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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규직원 대상 공감·소통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신규직원 23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4회에 걸쳐 공감·소통 워크숍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최근 2년간 모든 직무교육이 온라인으로 이뤄짐에 따라 교류의 기회를 얻지 못한 신규 공직자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랜선 팀빌딩 성격유형검사 소그룹 회의 비전 네온사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규직원들은 ‘갑자기 둘씩 소그룹에 배정돼 어색했지만, 온라인으로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하니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졌고 편안해졌다’, ‘덕담도 하고 위로도 받을 수 있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ZOOM 채팅방을 통해 서로에게 남겼다.
이수엽 시 총무과장은 ”공직에 임용되자마자 바로 업무와 코로나19 관련 지원 근무에 투입되며 많은 신규직원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짧은 시간이나마 신규직원들이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업무적으로도 소통의 시작점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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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2일 ‘2021년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에서 기초자치단체 우수기관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최·주관한 ‘2021년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은 양질의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담당자를 선정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아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다방면으로 공공저작물을 개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존 개방 저작물의 유형을 바꿔서 재개방하는 등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공누리 적용 간편화 서비스를 도입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개편해 시민들에게 이용 편리성을 제공했고 전국 최초로 대학과 기업, 시민이 힘을 모아 공공저작물을 발굴 개방하는 등 신선하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시민들과 끊임없이 저작물을 발굴할 것이며 편리하고 유용한 공공저작물 이용 서비스 제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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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유료화 시행 준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시행을 위한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한 후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그동안 청사 주차장은 민원인 증가, 대형차량 장기 주차 등으로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고 이에 시는 청사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자 청사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현재 주차장 유료화를 준비하면서 무료 시범운영 중이다.
시는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2월 2일까지 시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유료화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내년 1~2월경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해 유료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운영시간은 시청 근무일 8시~19시까지며 그 외 시간과 휴무일 및 일요일은 무료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2시간까지 무료이며 민원 처리를 목적으로 청사를 방문해 무료시간이 초과하면 해당 부서의 확인 절차를 통해 요금을 면제할 예정이다.
신성철 시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무료로 2시간을 제공하면 민원 처리 업무에 부족하지 않은 시간으로 청사 방문에 편의를 드릴 수 있으며 유료화로 전환하면서 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 감소, 대형차량 진입 불가능으로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주차 공간 부족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평일 야간과 휴무일 일요일은 무료 개방하므로 청사 주변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 유료화를 통한 청사 주차 공간 확보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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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맑고 푸른하늘을 되찾자.대기환경개선 노력 성과 돋보여
[한국Q뉴스] 아산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업무 추진으로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스마트 그린 도시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겨울과 봄철이 되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어김없이 찾아오며 특히 아산시를 비롯한 서북부권 지역은 극히 심한 상황이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은 2013년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함으로써 본격적인 대중의 관심사가 됐고 지금도 인간의 활동과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시작부터 시민들이 푸른하늘,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없는 환경에서 살게 해달라는 미세먼지 해결 요구사항에 대해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기후변화대책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최우선 정비했으며2018년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2020년도에 경기 충청권 최초 버스·승용 동시 충전이 가능한 수소충전시설을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내 설치하고 충남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해 현재 10대가 보급되어 운행하고 있다.
또 2020년 11월에 미세먼지 문제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충남 서북부권 천안, 서산, 당진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시로 실무회의를 갖고 미세먼지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예산을 공동부담하고 인벤토리 구축 용역을 2022년에 완료해 실질적인 과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내가 사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충남에서 가장 많은 9개소에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하고 시민 이동이 빈번한 장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18개소, 어린이집 265개소에 알리미를 설치해 대기질 정보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며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나무 심기도 총력을 기울여 올해 6월 200만 그루 식재를 완료해 임기 내 목표 150만 그루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점차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로수송 부문도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로 지목되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5등급 노후차가 2019년 7월 1만5649대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 2021년 11월 현재 8305대만 남아 검은 매연을 뿜고 다니던 디젤차의 모습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
또 탄소중립과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을 추진해 임기 초 50여 대 불과했던 전기·수소차가 30배 가까이 증가됐다.
전기·수소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매연과 질소산화물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차다.
그밖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을 위해 민관협업 과제인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집중관리구역 지정 운영, 미세먼지 차단망 및 공기정화녹색필터 보급 등 5개분야 37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으로 2019년 대비 2020년 미세먼지 농도가 20% 정도 감소했다.
이는 중국 유입량 감소의 영향도 있겠지만 자구노력 및 천안, 서산, 당진 등 인근 지자체의 공동노력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오 시장은 ”아산시는 지리적으로 국외의 영향을 많이 받을 뿐만 아니라 발전소, 대형사업장이 인근에 위치해 대응에 불리한 점이 있지만,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산시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원인별 저감대책을 마련해 천안, 서산, 당진과 함께 공동추진한다는 방침이며 2030년까지 시내버스 130대를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의 탈디젤을 달성할 계획과 함께 2022년부터 매년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6년까지 500만 그루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환경청정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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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해 11월 한 달 동안 과음, 폭음 등 연말연시 발생하기 쉬운 고위험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무인 홍보관 및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에 동참하기로 한 주류 판매 음식점 24개소를 ‘건전한 음주식당’으로 선정해 관련 포스터, 탁상용 스티커, 절주잔 배부 및 손 소독제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1일 음주 운전 및 청소년 음주 판매 금지를 주제로 이미지를 제작해 당진경찰서와 함께 SNS를 통해 홍보했으며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음주폐해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163명의 답변을 토대로 캠페인을 추가 기획했다.
이번 달 15일부터 당진시보건소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친구 또는 가족에게 금주 또는 절주를 권하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16일부터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 1층에서 음주폐해를 주제로 한 ‘나만의 카드 꾸미기’ 등 체험형 무인 홍보관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 시정원칙인 ‘시민참여 열린시정’에 따라 핵심 문구를 ‘함께 만드는 음주폐해 없는 안전한 사회’로 정했다”며 “참여형 설문조사와 이에 대한 결과분석을 바탕으로 기획한 절주·금주 권유 캠페인과 무인 홍보관 등의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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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재단 이사 및 감사 공개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가 내년 출범 예정인 당진시 청소년재단 발전을 선도해 나갈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선임직 이사 5명과 감사 1명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요건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와 청소년 기본법 제28조의2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서 청소년 분야 일정 근무 경력자 청소년 관련학과 교수 지역사회 및 청소년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재산 회계 등을 감사할 수 있는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중 하나를 충족한 경우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직접 방문이나 등기우편, 이메일 FAX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마감일인 25일 저녁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원서 접수 완료 후 시에서는 서류심사 및 면접 실시 후 2배수의 후보자를 시장에게 추천할 예정으로 후보자 중 적임자를 시장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지원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 및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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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통하고 화합하는 다가온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가 남부권역에 다문화가족이 확산되면서 이들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품으며 갈등을 해소하고 다함께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 페스티벌’을 남부문화스포츠센터 에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 한복체험 등과 더불어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서로의 문화를 느끼고 공유하며 내·외국인의 갈등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월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2층을 리모델링해 내국인·외국인이 함께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바 있으며 다가온 프로그램으로 내국인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재미나는 동화여행’과 한국어 교육반 ‘별별공부방’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연꽃 해설사 양성과정반을 개설해 다문화가족이 남부권 지역주민들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해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도 합덕읍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설함으로써,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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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에서 힙하고 핫하게…영등포구, ‘2021 아트페스타 헬로우문래’개최
[한국Q뉴스] MRTI로 나에게 꼭 맞는 투어 코스 찾아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래동 골목 구석구석을 즐겨보자. 영등포구는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문래동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 ‘2021 아트페스타 헬로우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헬로우문래’는 문래동의 철공소와 예술촌이 공존하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과 문화예술인, 소상공인 등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등포 대표 마을 공동체 축제다.
‘2021 아트페스타 헬로우문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철공과 예술, 상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래 예술창작촌 곳곳을 나만의 코스로 탐험하며 문래동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낼 수 있도록 ‘문래동 셀프투어 유형 테스트’를 개발했다.
셀프투어 유형 테스트를 통해 문래 철공소 감성 스폿을 찾는 ‘감성 사냥꾼’ 전시와 작품, 워크숍 가득한 ‘찐 아티스트’ 독특한 핫플레이스를 모은 ‘태생이 힙스터’ 세 가지 코스유형 중 자신에게 맞는 유형과 문래동 로드맵을 확인하고 해당 유형별 코스대로 개별 투어를 진행하면 된다.
각 코스별 미션 장소 3곳을 방문해 미션카드에 확인 도장을 모두 받으면, 미션 장소 중 한 곳에서 행사 기간 내 선착순으로 투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미션에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리플릿과 셀프투어 맵은 문래역 7번 출구 문래 창작촌 INFO, 미션 장소 등에 비치되어 있다.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을 문화 예술로 연결하는 ‘Lin:kit 소셜 챌린지’가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챌린저 100인이 문래창작촌 아트 굿즈를 수령한 후 사진 또는 짧은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는 챌린저 100인의 인증샷으로 완성되는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관련 행사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헬로우문래 페이스북 또는 사회적기업 안테나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헬로우문래는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창작인들, 그리고 문래동의 낭만을 즐기러 온 사람들을 하나로 잇는 소통의 장”이라며 “‘2021 아트페스타 헬로우문래’가 문래 창작촌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안전하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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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2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대학생들에게 방학 기간 중 구정을 체험하고 사회생활까지 쌓을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학비 부담도 덜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며 선발된 근무자는 1월 3일부터 1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 5시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 및 요일은 배치 기관의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모집일 기준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방송통신·사이버대학교, 졸업예정자,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대학생들은 근무 기간 중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관내 소속기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현장 조사, 민원 안내 코로나19 관련 업무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구정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사회생활까지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임금은 중식비를 포함해 하루에 51,800원이 지급되며 근무일수를 모두 채워 근무할 경우 주휴수당이 포함된 월 1,243,200원의 급여를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2월 3일까지 구 홈페이지의 통합예약 카테고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다음달 7일 공개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며 추첨 참관을 희망할 경우 아르바이트 신청 시 해당 항목을 체크하면 된다.
총 100명의 모집인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대상자, 등록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사회취약가구에 해당하는 학생 20명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선발결과는 12월 9일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개별 문자 안내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비 부담을 덜고 사회와 구정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도록 일자리, 교육, 복지 등 청년 지원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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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많은 외식경영 교육
[한국Q뉴스] 시흥시는 시흥시 음식점영업자 및 성공 창업을 기대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 경영 및 운영에 관한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알쓸외교’ 외식경영 교육강좌를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11월24일~25일과 12월8일~9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외식업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선택받는 식당의 조건 외식업 노무관리 속성과외 쉽고 친절한 음식점 세무이야기 외식업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법 배달매장 창업 노하우 우리가게 메뉴분석 불만고객에 응대하기 식당 필수 온라인 마케팅 알기 등이다.
모집 인원은 교육별 선착순 30명이며 참여희망자는 시흥시 위생과 음식문화팀으로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침체되어 있는 외식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외식업계 서비스 질 제고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외식업 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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