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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관 재개관 및 ‘달달한 천문대’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천문관의 예약 접수 및 교육 운영을 11월 16일부터 재개한다.
천문관의 일반 프로그램은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낮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9시 또는 20시에 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천문관의 재개와 함께 천문관의 일반 프로그램 중 일부를 소수인원의 특별한 교육으로 ‘달달한 천문대’를 진행한다.
별자리 교육을 대체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19시, 20시 2회 운영 된다.
‘달달한 천문대’는 기존 별자리 교육에서 벗어나 별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로 소수인원의 특별한 스토리텔링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1년은 ‘동지와 크리스마스별’을 주제로 하며 별을 보는 특별한 겨울밤 추억의 시간이 될 것이다.
시흥시 천문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영상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문관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인터넷 예약과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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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동차번호판 가리면 과태료 50만원
[한국Q뉴스] 시흥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한 상태로 운행한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등록번호판을 가리는 행위 혹은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그런 자동차를 운행한 경우 1차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1년 이내에 2차 적발 시 150만원, 2차 이상 적발되는 경우에는 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개성 표현을 위한 스티커, 가드 부착 및 자전거 캐리어, 영업용 차량의 안전바 등으로 번호판을 가리는 행위와 번호판 훼손·탈색 등으로 번호판 판독이 불가능할 정도로 오염된 경우 등이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최근 들어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타인의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건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법 규정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자동차검사소 및 중고차 매매업체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 관내 불법 등록번호판 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과건수는 2019년 26건에서 2021년 11월 말 기준 12건으로 줄어들었으나, 시흥경찰서에서 직접 이첩 수사해 범칙금으로 부과되는 적발건수가 매년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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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촘촘한 대학수능시험 방역 대응체계 구축으로 수험생 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오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중랑구TF팀을 구성하고 방역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중랑구 수험생은 재수생을 포함해 3,049명이며 지역에는 8개 학교에 고사장이 마련돼 있다.
구는 시험에 더해 다음 달에는 대학별 전형이 예정되어있어 실기나 면접 등으로 대학교를 찾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수험생과 지역사회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방역대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교육지원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위생과 등 4개과 10명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한다.
TF팀에서는 확진되거나 격리중인 학생들이 문제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수능 전날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해 시험 전 결과를 통보하고 확진되거나 격리되는 수험생들이 신속히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미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또는 격리 대상자 중 수험생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과 가족들의 방문을 고려해 8개 수능 고사장과 서일대 주변 방역 소독을 강화한다.
학교 주변 음식점,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PC방, 영화관, 학원 및 교습소, 스터디카페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집중점검도 진행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수능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수험생들은 물론 함께한 가족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TF팀 운영을 통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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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절기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 시행
[한국Q뉴스] 용인시는 2022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 대비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수도관 결빙과 수도 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복구반을 편성한다.
또 복구 장비를 점검하는 한편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수도시설물을 사전 점검·정비한다.
동파에 취약한 지역의 계량기에는 동파 방지팩을 설치하고 한파로 인한 단수에 대비해 비상급수차량 21대도 확보했다.
이에 앞서 시는 사전에 급수공사를 할 때 급수관에 보온재와 계량기 동파 방지팩을 넣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모든 배·급수관로 시공 시엔 1.2m~1.5m 가량 깊게 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 설치된 수도계량기는 보호통 속에 보온재, 헝겊, 헌 옷 등을 넣어 동파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도가 얼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 또는 헤어드라이어로 서서히 녹이고 계량기가 파손됐을 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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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구 꿈나무 위한 2021 I-리그 축구대회 진행
[한국Q뉴스] 용인지역 유소년 축구클럽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한창이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5일 ‘2021 I-리그 축구대회’가 개막해 주말마다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열띤 승부전이 치러지고 있다.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시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용인시체육회, 용인시축구협회와 함께 I-리그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U-8 4팀, U-10 5팀, U-12 8팀 등 총 17개팀이 참가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시축구센터를 방문해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백 시장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며 “자라나는 새싹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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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11월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온라인 퀴즈이벤트 및 거리캠페인을 실시한다.
퀴즈이벤트는 15~19일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아동학대, 우린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커피 기프트콘을 증정한다.
아울러 19일에는 강남경찰서·수서경찰서와 함께 코엑스 인근 거리에서 ‘아동학대 신고·절차 안내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조사 업무는 과거 민간이 수행해 왔지만 2020년 10월부터 공공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시·군·구로 이관됐다.
이에 따라 강남구는 아동학대 전담팀을 조직해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를 위해 힘써왔다.
지난 5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던 정순균 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 신고 및 예방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아동학대가 근절되는 그날까지 아이들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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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는 채움 된장은 나눔. 광진구, 장독대 체험 행사 열려
[한국Q뉴스] 광진구가 이달 18일까지 구민들과 함께 전통 장을 만들고 나눔을 실천하는 ‘광진 장독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체험하기 힘든 전통 장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식품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시장 상인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다.
장독대 체험 행사는 올 3월 메주와 소금을 이용한 장 담그기로 시작했다.
지난 5월에는 함께 익어가던 간장과 된장을 분리해내는 장 가르기를 진행했고 이번 11월에는 마지막으로 장독대를 찾아 완성된 장을 나누며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들어진 된장과 간장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안전성 검증 후 참여자들과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추가로 진행해 유아기부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장독대 체험 행사를 통해 전통식품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건강한 먹거리와 나눔 문화 등 다양한 가치를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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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위치기반 실시간 제설 관리시스템 구축한다
[한국Q뉴스] 성남시는 기습 폭설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치기반 실시간 제설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제설 차량의 위치정보와 시내 교차로에 있는 교통상황 CCTV 영상 정보를 지도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성남시 내부 행정망이다.
담당 공무원들은 업무 PC로 제설 우선 구역과 노선도, 제설 자재 현황, 제설 삽날 장착차·살포기·굴착기 위치, 교통상황 등을 통합적으로 파악해 실시간 제설상황을 관제할 수 있게 된다.
취약지역에 투입할 제설 장비와 차량, 인력 규모를 판단하고 강설 징후 지역을 미리 포착해 대응하는 방식이다.
현재 시는 구·동 지역 제설노선 등의 데이터 수집 작업 중이다.
제설 관리시스템은 다음 달 중 시험 가동 뒤 내년 2월 구축 완료 예정이다.
성남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위치기반 실시간 제설관리 시스템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폭설 대응 체계를 가동해 나갈 것”이며 “시민에게는 제설자원 정보 제공을 위해 생활지리포털을 지속 업데이트 중”이라고 말했다.
생활지리포털을 접속하면 제설함과 자율제설 도구함, 자동 염수 분사 장치 등의 제설시설물 위치정보를 알 수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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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10개 기관·단체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한국Q뉴스] 성남지역 행정·의료·복지·돌봄·문화·안전·보호 분야의 10개 기관·단체가 뭉쳐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성남시는 11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각 분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기관·단체는 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성남시의료원, 성남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성남시복지회관연합회,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성남문화재단, 성남소방서 성남중원경찰서다.
이들 기관·단체는 네트워크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노인과 치매환자, 그 가족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성남시가 요청하면 기관·단체별 보유 자원과 역할을 부각해 노인과 치매환자의 신변 보호, 정서와 여가생활, 신체와 정신건강, 일상생활 분야를 각각 지원하는 방식이다.
집중 지원대상은 성남지역 65세 이상 노인 13만2000명 중에서 1만2000명의 치매환자와 가족이다.
시는 앞선 6월 전국 최초로 ‘노인 및 치매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내년 1월엔 노인치매팀을 신설하고 성남시 노인복지과 사무실에 ‘노인·치매 통합지원 상담 콜센터’를 설치·운영해 노인치매환자 사례관리를 전담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노인치매는 개인,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대상”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민간 거버넌스 체계가 구축돼 ‘치매로부터 안전한 성남’을 이뤄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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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고려대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단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도봉구는 11월 6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진단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고려대와 함께하는 진단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김성욱 교수와 고려대 의과대학 이민우 연구교수가 고등학생들이 진단생명 과학분야를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도봉구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과 BK21러닝헬스시스템융합교육연구단에서 주관해 올해로 9년째 운영 중인 본 프로그램은, 올해는 코로나19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 및 실험 체험키트를 제공해 시의적절한 진로직업의 탐구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서는 DNA는 어떻게 생겼을까 누구의 DNA가 범인의 DNA일까 코로나바이러스의 RNA는 어떻게 DNA로 바꿀까 코로나-19 백신은 어떻게 만들까 대장균에 코로나-19 유전자가 포함된 플라스미드 DNA를 어떻게 넣을까, 대장균으로부터 코로나-19 유전자가 포함된 플라스미드 DNA를 어떻게 추출할까 추출된 플라스미드 DNA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COVID19 진단은 어떻게 할까 등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도봉구 지역 6개 고등학교 1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6일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10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김성욱 교수, 이민우 연구교수, 신운철 연구교수, 최정수교수, BK21러닝헬스시스템융합교육연구단 조교들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9년째 운영 중인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진단생명과학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서 여느 해보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직업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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