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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베트스 조성 베스트 나눔
[한국Q뉴스] 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0가구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조끼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안부를 확인했다.
유래준 공동위원장은 “관내 외로운 어르신들이 방한조끼로 좀 더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말이 조성면장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가 함께 해 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조성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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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 사랑 듬뿍 담은~ 김장 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보성군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나눔 봉사에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50가구에게 김장김치를 만들어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 유용순 회장은 “김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우 보성읍장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며 희망의 온도를 높이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보성읍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과 김장김치 나눔 등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으며 용문1리 김승환 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 30근을 기탁해 나눔을 실천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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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위드코로나 관광 시동… 율포해수녹차센터 빛으로 물들다
[한국Q뉴스] 보성군이 위드 코로나 시대 관광 재개에 시동을 걸었다.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확산을 저지하며 일상회복을 이뤄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2일 사계절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에서경관조명 점등식이 개최됐다.
이날 점등식은 본격적으로 겨울철 관광객을 맞이하기 전 시범적으로 진행된 사업이며 향후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 및 가로수에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겨울철 낭만이 있는 관광명소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경관조명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외주용역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율포해수녹차센터 팀장 외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저예산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율포해수녹차센터 팀장은 “고된 작업을 불평 없이 함께 해준 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율포해수녹차센터에 오색빛깔 찬란한 불빛들이 한곳에 모여 있듯, 전국각지의 관광객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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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호남권 유일‘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처음 시행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일반형 분야 중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일반형과 프로젝트형 두 가지 분야로 운영했으며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 일반형 5건, 프로젝트형 8건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올해 일반형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 보성군 다향울림촌은 이번 평가에서 ‘대면 면접을 통한 대상자 선정과 참가자 간 상호 소통 활성화로 귀농·귀촌에 대한 공동체를 형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향울림촌은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되어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축제 개최, 녹차 족욕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지역균형발전과 농촌지역 활성화에 대한 공로로 2019년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표창을 받기도 했다.
다향울림촌 박명숙 사무국장은 “도시민들이 보성군에서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고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정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이번에 좋은 수상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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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초 4-H, 전국학생4-H과제 경진대회 금상 수상
[한국Q뉴스] 보성군 회천초등학교 학교4-H회가 지난 16일 서울 한국4-H회관에서 열린 ‘한국 4-H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예능특기과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전라남도 대표로 전국 경진대회에 참여한 회천초등학교4-H회는 ‘삼도가락으로 하나 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사물놀이를 선보였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경진을 실시됐고 회천초 4-H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으로 응모해 여성가족부장관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학생 대표로 시상식에 참석한 오단아 양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한 사물놀이 연주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고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하고 꾸준하게 4-H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제15회 전국 학생 4-H 과제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과 한국4-H본부가 학생4-H회원들의 과제활동에 대한 성과 경진을 통해 체계적인 과제학습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경진대회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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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2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한국Q뉴스]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3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보성읍 ‘보림제다’, 벌교읍 ‘우리원’, 복내면 ‘북부농업협동조합’ 등 3개소로 총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32개소가 신청했으며 최종 20개소가 선정됐다.
보성군은 신청한 3개소 모두가 선정됨에 따라 관내 친환경 농업 기반이 대폭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친환경농업기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 최다 확보를 위해 사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신청자들과 활발하게 정보를 교류하며 친환경 농업 미래 비전을 수립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3개 지구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 확충으로 보성군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내실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소비수요 창출과 실천농가 소득증대에도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한 친환경 보성군 농업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이 시행된 2015년 이후 보성군은 2016년 1개소, 2017년 1개소, 2018년 1개소, 2019년 2개소 등 현재까지 5개소가 선정된바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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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정책 협업 우수부서 선정’ 추진
[한국Q뉴스] 부천시가 협업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정책 협업 우수부서’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6일까지이며 선정 대상은 금년 한 해 동안 2개 이상의 부서가 협업해 성과를 낸 사업 또는 정책이다.
시는 1차 직원투표를 거쳐 5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총 2건을 최종 선정한다.
시상금은 사례별 100만원으로 주관부서와 협력부서의 기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 협업 행정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해서도 시장표창과 특별휴가를 부여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협업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2022년부터는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통합해 각종 인센티브 등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부천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협업은 공직사회에 중요한 화두이다 ‘행정절차법’ 개정에도 ‘협업의 원칙과 노력 의무’를 명문화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도 반영되는 등 범정부 차원의 협업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다”며 “부천시는 부서 간 칸막이 없는 행정환경 기반을 조성해 업무효율을 향상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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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진군민장학재단 제4차 정기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민장학재단이 지난 12일 제4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사회는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2개 분야 10개 사업에 대한 6억5천3백만원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2022년도 장학·교육사업 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은 전문대생 지급액을 일반대학생과 동일하게 변경함에 따라 상·하반기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금은 9백만원을 증액한 2억6천2백6십만원, 관내고 진학 장학금은 2천7백만원이 증액된 3천9백만원, 코로나19 방역 수칙 완화로 수업 시수가 증가함에 따라 중학교 야간공부방 지원사업은 6백6십만원을 증액한 1억4백9십9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승옥 이사장은 “최근 강진군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분들이 장학금을 기탁해주고 계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문화를 확산시키고 재단이 인재 육성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설립된 강진군민장학재단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현재까지 5,064명의 장학생에게 34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2억 1,650만원의 장학금이 모금됐으며 현재까지 171억 9천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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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3동,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간담회 열어
[한국Q뉴스] 구로3동이 지난달 29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로3동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달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는 KTL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구로3동주민센터에서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도명 KTL 사회적가치추진단 단장, 최철학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이정수 부위원장, 박용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동섭 동장 등이 참석했다.
2016년 지원을 시작한 KTL은 매달 취약계층에게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1억4457여만원에 달한다.
이동섭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오랫동안 사랑을 베풀어주신 KTL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달되는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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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새로운 BI 공개… 디지털 벗고 ‘스마트’ 입는다
[한국Q뉴스] “이젠 ‘스마트구로’라 불러주세요” 구로구가 새로운 BI ‘스마트구로’를 공개했다.
구로구는 “디지털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로 변모한 구로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도시 브랜드도 확립하기 위해 ‘스마트구로’로 BI를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구로구는 구로공단에서 첨단 디지털산업단지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상징하는 ‘디지털구로’ BI를 2007년부터 사용해왔다.
하지만 기존 BI는 제작된 지 10년 이상 지나 현재 구가 지향하고 있는 ‘스마트도시’의 의미를 담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구로구는 도시 정체성에 맞는 새 BI를 제작키로 결정하고 전문 업체를 통해 3개 시안을 제작했다.
주민과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자 2143명 중 864명의 선택을 받은 ‘스마트구로’ 로고가 새 BI로 최종 결정됐다.
‘스마트구로’ BI는 사람, 기술,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지향적인 도시 모습을 나타낸다.
점은 구로 곳곳에 분포된 정보와 데이터를, 다채로운 색상은 다양한 정보를 상징한다.
겹쳐지는 면은 데이터가 전달되는 모습을 시각화하고 전반적으로 어우러지는 느낌을 주도록 설계됐다.
새 BI는 구청 홈페이지,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에서 즉시 활용되며 구로구와 구 출자·출연기관 등이 제작·관리하는 홍보물, 시설물 등은 신규 제작 시 적용된다.
구로구는 새 BI를 소개하는 안내영상도 공개했다.
‘디지털구로’에서 ‘스마트구로’로의 변천사, BI에 대한 콘셉트와 디자인 모티브 등이 담긴 영상으로 구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마트도시로 우뚝 선 구로구가 위상에 걸맞은 새 BI를 갖게 됐다”며 “주민들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더 좋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구로구는 ‘스마트도시’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스마트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2017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스마트사업 전담팀을 만들었고 2019년에는 스마트도시과로 조직을 확대했다.
또 전국 최초로 관내 전역에 와이파이망과 사물인터넷망을 모두 갖췄다.
지금은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설물 안전 관리, 취약계층 돌봄, 교통사고 및 범죄 예방 등 다양한 스마트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로구는 일찍부터 스마트도시 조성에 노력해온 결과 지난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인증도 받았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전국 지자체 중 8곳이 획득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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