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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디지털 뉴딜 선도… 공간정보 연구과제 ‘최우수’
[한국Q뉴스] 장성군이 전남도 주관 ‘2021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행사는 공간정보의 활용과 도로명주소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에도 데이터베이스의 불법유통 및 변조를 막기 위한 자료추적 시스템 구축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어, 올해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게 됐다.
비대면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 장성군은 전 직원이 활용 가능한 공간정보 통합연구방안을 주제로 인프라 구축을 통한 효율적 공간정보 관리 사용자가 시스템과 콘텐츠를 스스로 만드는 ‘개방·확장형 체계’ 등을 발표했다.
평가 결과, 장성군은 연구과제의 시책화 가능성과 효과성, 창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은 지난 8월 한국형 뉴딜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국토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등 공간정보산업을 선도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기적인 관련사업 추진으로 희망찬 옐로우시티 장성의 미래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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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통계, 지역통계 우수사례 선정
[한국Q뉴스] 제주청년통계가 호남지방통계청과 통계청이 각각 주최한 지역통계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역통계의 중요성과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해마다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통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제주청년통계는 청년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을 목적으로 도와 호남지방통계청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2019년부터 시작된 제주청년통계는 3년 주기로 작성한다.
도는 청년공감정책 발굴과 각종 청년·인재 유입 종합계획 수립 등에 제주청년통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3년 연속으로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적이 인정돼 통계청장상과 함께 포상금 50만원을 받았으며 오는 24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1회 호남권 지역통계발전포럼’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청년통계는 행정통계와 조사통계를 협업을 통해 중앙과 동시에 구축한 전국 최초의 사례”며 “제주청년통계가 제주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수립에 유익한 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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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청년 캐릭터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 주간을 맞아 청년이 제작한 캐릭터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 캐릭터 공모전’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제주도는 도 대표 이미지인 돌이와 소리를 활용해 제주청년을 대표할 수 있고 제주청년정책 홍보에 적합한 캐릭터를 공모했다.
공모는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여점의 청년 캐릭터 작품이 전국 각지에서 접수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이재준 씨의 ‘힘내라 청춘아’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송아영 씨 외 1인, 장려상에는 정현자 씨, 채수인 씨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작 10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15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우수 캐릭터는 청년정책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청년 캐릭터 활용을 비롯해 청년 모두가 공감하는 현실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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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안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2건 선정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의 2개 과제가 행정안전부의 ‘2021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에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달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1차 서면 심사와 2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8개 중앙부처와 15개 지자체가 운영하는 우수과제 총 23개가 선정됐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의 과제인 ‘중산간마을 행복치안센터 운영’은 최종 결선에 오른 12개 우수과제에 포함됐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25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국민정책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추가 정부 포상 및 인센티브를 받는다.
‘중산간마을 행복치안센터’ 과제는 제주시 구좌읍 송당마을을 배경으로 자치경찰이 행정·치안 서비스에서 소외된 중산간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모색해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서귀포시의 ‘3安 수학여행 서비스 디자인’ 과제도 23개 우수과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 과제는 세월호·코로나19로 제주 안전관광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학생, 학부모, 교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안전·안심·편안한 수학여행 상품을 발굴하는 전략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서비스 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제주도는 2016년부터 해마다 행안부 우수과제에 꾸준히 선정돼 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2건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의 요구를 파악하고 정책결정에 활용하는 국민정책디자인 활동을 통해 도민 소통과 참여기반을 확대,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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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2개 유수 하천, 깨끗한 수질 유지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도내 12개 유수 하천을 대상으로 한 분기별 수질조사 결과, 6개 항목에서 Ⅰ등급 수질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분기별로 시료를 채취해 수질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10개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매우 좋음’ 또는 ‘좋음’의 Ⅰ등급 수질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인과 총대장균 군수는 다소 높았지만, 물벼룩을 이용한 생태독성 값은 ‘0’으로 조사돼 도내 12개 유수 하천의 수질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수질등급이 낮은 하천은 원인을 확인하고 유관부서에 오염원 관리를 위한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질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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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 힐링 프로그램 ‘인기’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올해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운영한 탐방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90.1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역사의 자취가 서린 어승생악탐방’ 등 7개 대면프로그램을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SNS 해설 콘텐츠 운영, 비대면 자율형 프로그램 등 온라인 해설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7개 대면프로그램 : 역사의 자취가 서린 어승생악탐방‚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이야기‚ 구상나무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 졸참나무숲에서 듣는 한라산이야기‚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한라산 깃대종 현장교육, 전시실해설 특히 해발 1700m에서 이뤄지는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이야기’는 한라산의 인문학적, 자연·생태이야기를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직접 들을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으로 운영돼 96.2점의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한라산 해발 1400고지 이상에서 전문가와 함께 하는‘한라산 깃대종 현장교육 ’특별프로그램은 구상나무와 산굴뚝나비를 직접 보며 멸종되어가는 동·식물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라산 특화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김근용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앞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탐방객들이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탐방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라산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고 체험기회 확대를 적극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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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설화, 춤사위로 엿본다… 공연 예매 18일부터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제54회 정기공연 ‘녹담’이 오는 30일 오후 7시 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정기공연 ‘녹담’은 제주인들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자 우리 민족의 영산 한라산과 백록담의 설화를 배경으로 제주의 시원부터 자연, 역사, 우리의 삶을 아우르는 몸짓을 대서사시로 선보인다.
공연은 제주도립무용단 김혜림 예술감독 겸 안무자가 연출했으며 43명의 단원들이 출연해 총 80분간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작품은‘나다 - 꾸다 - 살다 - 오르다 - 들다 - 보다’의 6가지 동사로 연결되는 인간의 행동을 예술로 승화시켜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인간 중심의 사고를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질문하고 서로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하며 존중과 사랑으로 소통해 살아있는 모두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이상 세계로의 꿈을 제주도립무용단만의 아름다운 춤사위로 그려낸다.
또한 해녀, 물허벅진 여인, 촐베기, 밭일하는 어멍 등 제주 문화자원의 재현을‘춤’을 통해 보여준다.
무채색을 위주로 한 의상과 무대는 절제의 미와 전통적인 멋, 현대적인 감각을 표현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좌석 예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제주 설화를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제주를 소재로 한 우수한 창작 공연 콘텐츠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고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감동과 위안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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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체육회, ‘2021년도 임시대의원총회’, ‘제3차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체육회는 11월 10일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2021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3차 이사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총회와 의사회는 강예석 체육회장 주재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 발표 후 대면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회의장 입장 전 자가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실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총회에서는 보고사항 4건)을 보고하고 심의사항으로 상정된 임원 선임 1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2건을 보고하고 심의사항으로 상정된 생활체육지도자운영위원회 해산 1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체육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 종목단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대의원분들과, 바쁜 시정에도 체육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안승남 구리시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사무국에서는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위로와 보탬이 되고자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종 공모 사업에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으로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체육회 고문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생활체육을 지켜준 종목 단체장님과 체육회 임원님들, 공모사업 예산 확보를 통해 구리시 체육 활동에 큰 도움을 준 체육회 사무국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시에서도 생활체육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갈매공공체육시설, 검배문화체육센터를 하루 빨리 건립해, 모든 구리시민이 1종목 이상 운동을 즐기는 생활체육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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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6일 환경부 주관 ‘2021년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계획’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시행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 훈련은 올 겨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비산 먼지 발생 사업장 현장 점검, 도로 청소차 추가 운행 사항 사전 점검 등이었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 해에는 미세먼지가 좋았으나, 올 겨울은 대기 정체 등 기상 상황의 급변으로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상저감조치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8조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주요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조정 등으로 단기간에 미세먼지를 집중적으로 줄이는 것을 말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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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1동, 저소득 어르신 ‘까꼬 다듬꼬’ 이·미용 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구리시 수택1동이 11월 17일부터 매월 구리적십자 미사랑봉사회와 연계해 수택1동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까꼬 다듬꼬’활동을 시작한다.
‘까꼬 다듬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수택1동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청결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활동이다.
구리적십자 미사랑 봉사회원 10여명이 매월 2명씩 번갈아가며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3층 코스모스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 10명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사랑 봉사회의 권운녀 회장은 “코로나19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외출할 마음이 들 수 있게 기회를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을 수 있게 재능 기부로 어르신이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는 ‘미사랑 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미사랑 봉사회’는 권운녀 회장을 중심으로 여러 회원이 모여 봉사의 뜻을 모은 적십자 단체의 일부로 저소득층 지원에 더욱 힘써 지속적인 재능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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