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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바이오코프 토종기능성균주 기술이전 및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바이오코프는 22일 발효 미생물 산업 관련 공동연구 및 조사, 실용화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독자 개발한 토종 기능성 균주를 바이오코프에서 상용화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실시계약도 맺었다.
진흥원이 기술이전하는 토종기능성균주는 청국장에서 분리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균주의 일종으로 폴리감마글루탐산과 비타민K2를 다량 생성하는 발효미생물이다.
비타민K2는 혈관석회화를 방지해 심혈관질환 예방, 뼈 및 치아 건강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이다.
PGA는 항암, 항염, 수면개선, 뇌질환 개선, 바이러스차단 등의 효능을 가진 유용성분으로 보고되고 있다.
바이오코프는 천연물 추출 및 정제, 발효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최대의 천연물 유래 건강식품 제조업체다.
바이오코프는 뛰어난 천연물 추출과 정제 기술 및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기능소재를 제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발효를 통해 생산한 기능성소재를 사업화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이번에 기술이전한 토종 균주 뿐만 아니라 추후 새로운 발효소재를 개발하는 데 있어 연구개발 등 상호 공동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양 기관은 우수 발효미생물의 산업화와 기능성소재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의 100년 먹거리인 순창의 우수한 토종발효미생물이 기업을 통해 기술이전되고 사업화가 다수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순창의 발효미생물산업의 미래가 매우 밝다”며 “꾸준한 혁신적 연구개발을 통해 순창의 발효미생물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미생물로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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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소통공감 현장대화 건의 사항 반영 철저 지시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22일간부회의에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의 마을들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공감 현장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제시된 군정발전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오는 24일 군정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을 얻기 위해 금산군 원로자문회의가 24일 개최된다”며 “현안사항에 대해 학식있는 원로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현장행정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며 “지역별로 불법 쓰레기, 공공시설 파손 등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사항에 대해 일제 정비해 주민 생활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제287회 금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준비, 올해 계획사업 마무리 및 신속집행 등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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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랑의 김장김치 5950포기 나눔
[한국Q뉴스] 금산군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의 840가구를 대상으로 총 5950포기의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새마을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의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총 290여명이 참여했다.
또 각 읍면의 휴경지에서 재배한 배추와 무 등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일정은 첫날인 4일 부리면을 시작으로 9일 군북면, 10일 추부·제원·남일·남이면, 12일 복수·진산면, 16일 금산읍, 19일 금성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대상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산읍 장애우작업장 및 읍면의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금산군새마을회와 읍면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복지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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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참좋은정책’으로 더 잘사는 충남 더 행복한 충남 만든다
[한국Q뉴스]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참좋은 정책을 공유하고 지방과 중앙이 잘사는 자치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충남도 내 15개 시·군 간‘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22일 대전 MBC공개홀에서 ‘2021년도 충청남도 15개 시·군 지방정부 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의 주최·주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전MBC, KDLC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시장군수협의회’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이 시장인 논산’을 주제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논산시 주민자치회·논산형 직접민주주의 타운홀미팅 등 자치분권의 선도적 모델로 손꼽히는 ‘논산형 자치분권 거버넌스’를 소개했다.
‘논산형 자치분권 거버넌스’는 민선 5기부터 타운홀미팅,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제 등으로 시작해 ‘마을자치회’,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에 이르기까지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권한을 확대해오며 ‘자치분권’의 완성형 모델로 자리했다.
지난 2018년 관내 494개 모든 마을에 구성한 ‘마을자치회’는 마을이라는 공간을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가 마을과 지역의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한 마을자치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타운홀미팅’에서 제안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전국 최초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도입해 시장의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줌으로써 ‘시민이 진정한 주인’되는 기반을 마련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앞당겼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관 주도로 이뤄졌던 주민자치업무와 사무국 운영을 비롯해 주민자치역량 강화와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인사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리 등 거의 모든 업무영역을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로 권한을 대폭 이양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해냈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현재 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모든 시민이 의제 선정부터 정책결정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예산학교’, ‘주민참여예산제’등의 플랫폼을 마련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정책’으로 더 행복한 논산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방정부중심의 ‘자치분권’실현을 위해 전국 최초 학대신고대응센터를 설립, 다문화가정, 어르신, 아이 등에 대한 모든 학대 사건에 24시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타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황명선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번 정책대회를 통해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우수한 정책을 교류해 대외적으로 널리 확산하고 지방이 잘사는 자치분권을 통해 더 행복한 충남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한 팀이 되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대회에서는 민관협업을 통한 백년대계 청사이전 계룡시 미래발전 방향 신바람 시민 소통위원회 운영 원스톱 친환경 생활폐기물 처리시스템 구축 대한민국의 축소판 당진, 지속가능발전과 만나다 에너지전환에 따른 신산업 육성 전략 전국 유일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서해안 해양신산업 거점 서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청년을 품고 청년과 함께 만드는 청년정책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공동체로 꽃피는 행복한 동행 이장 직선제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등 15개 시·군의 참좋은정책이 소개됐다.
한편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경기회복을 위한 마중물로써 일상 회복,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발행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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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구아리 상점가 25일부터 일방통행 시행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25일부터 부여읍 부장대로 사비로79번길, 부여로 일부 구간에 대해 일방통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현재 상가밀집구역으로 주정차 차량과 양방향 통행차량, 보행자가 뒤엉켜 교통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여군은 위 구간에 대해 주차장 확보와 원활한 차량흐름을 위해 전통성을 살린 가로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노상주차장을 설치, 보도 신설, 도로환경 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일방통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군은 주민설명회와 관련 기관 협의 등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 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9월 부여경찰서 심의를 통과해 이달 25일부터 일방통행을 전면 시행하게 됐다.
군은 일방통행 시행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자 안내문 게시 등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일방통행 시행으로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과 보행 환경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량 운행에 착오가 없도록 군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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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폐가전 무상수거방문 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2021년 폐가전 무상수거방문 경진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경진대회는 폐가전 방문수거 실적 사업 운영 지자체 협조체계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4개 항목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심사가 이뤄진 가운데 진행됐다.
부여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19일 서울시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군은 특히 수거된 폐가전 집하장으로 사용 중인 공공재활용기반시설에서 자체적으로 기계를 제작해 선별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원활한 폐가전 수거 및 운반을 지원한 점과 집하장 내 안전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정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는 등 폐가전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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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원, 의정보고서 제작 ‘눈길’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의정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정보고서는 의원의 활동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료로 지역의 대표로 선출된 의원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가늠자로 활용된다.
의정보고서 발행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꾸준한 기록과 검토, 깊이 있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치활동에 임하는 의원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의정보고서에는 서천군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한 김의원의 생각과 비전을 제시한 5분발언,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정치적 소신과 서천군을 위한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서천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비롯한 다수의 조례제정을 통해 지방의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민원해결을 위해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성실하게 실천하고 이러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충남 의정 봉사 대상과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 상세하게 담겼다.
김아진 의원은 “그동안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부족했던 점, 아쉬웠던 점들을 반성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채워갈 수 있도록 방향설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믿어주시고 아껴주신 데 대한 성과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 보답하고자 의정보고서를 제작했다”며 군민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된 김아진 의원은 제8대 서천군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여성의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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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내년 군정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가시화” 초점
[한국Q뉴스] 홍성군이 2022년 군정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가시화에 중점을 두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희망의 한 해가 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22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제출 군정연설을 갖고 올해 군정성과와 내년도 군정운영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김 군수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6,776억원, 특별회계 577억원, 기금 74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70억원이 증가한 총8,098억원이다.
김 군수는 내년도 예산운용 방향으로 혁신도시 기반 지역균형발전 활력 있고 살맛나는 지역경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육성 쾌적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조성 사각지대 없는 군민중심 보건복지 경쟁력있는 다기능 농어업 육성 행정혁신과 신뢰행정 구현 등 7대 과제에 역점을 두고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창출하고 예산운용의 건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충남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해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조기 수립을 지속 촉구하는 한편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유치와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가시화, 공공의대와 부속병원 설립 협력 강화, 서해선 KTX 직결·층남 민항·장항선 복선전철사업 등 교통인프라 개선과 정주여건 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 홍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일반산업단지 추가개발 및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 스마트공장 지원과 근로자복지센터 운영 등을 통한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 그리고 청년 잇슈마을,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등 위드 코로나 전환에 대응해 빠른 경기회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이밖에 속동전망대 복합레저 스카이타워, 속동 노을쉼터 조성,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추진으로 천수만권 해양관광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홍주읍성 복원과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홍성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와 광천문화복합센터 건립 등 문화도시로서의 기반 구축에 앞장서며 군민들을 위한 안전·복지 보호망 강화와 주민복리 증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군수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가시화에 초점을 맞춰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으며 경상경비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사업의 우선순위에 따라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해 나가며 군민의 복리증진과 충남혁신도시 홍성군의 새로운 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군민과 약속한 128개 공약사업을 실천한 결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의 2021년 민선7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고 행정실적 평가 28개 부문에서 수상해 4억 4.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군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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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행정수도 완성·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 역할”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은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공주시가 핵심적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민선7기를 6개월여 남겨놓은 이 시점은 중장기적인 시정 과제를 발굴하고 공주시의 미래 전략을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검토할 때”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시장은 공주의 미래 전략 관련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주시가 행정수도 완성 및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주역으로서 스스로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는 것이라며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행정수도권의 일원으로서 중심 역할을 당당히 맡아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이른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공주시가 충남의 거점도시로서 주역이 될 수밖에 없는 만큼 큰 틀에서 공주시의 역할을 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첫 번째 선결 조건으로 광역교통망 구축을 꼽았다.
2024년이면 제2경부고속도로가 수도권에서 공주 경계인 세종시까지 연결되고 2025년이면 세종청사에서 공주를 관통하는 광역BRT가 완성되는 만큼 이미 계획 중인 세종시, KTX공주역, 내포신도시 등을 연결하는 광역도로망 건설을 가시화하고 촉진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2027년 세종의사당 입주 시기와 맞물려 7,200세대 규모로 건설 예정인 송현·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고 완공 시기를 앞당겨 공주-세종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삼자고 말했다.
여기에 내년까지 완성되는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에 공공기관 및 공기업은 물론 주요 언론사가 들어올 수 있는 미디어단지 등을 조성하는 것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더 큰 희망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시민과 전문가와 함께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이를 공주시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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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 창농 교육’ 온라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창농을 돕기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와 서울시 넥스트 로컬지원사업 청년기업인 ㈜팜링크와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대면 집합교육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이번 온라인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및 줌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다.
이번 교육에는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에서 추천한 작목별 3명의 선도 귀농인이 참여해 그동안의 경험을 나누고 성공적인 창농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교육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주소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귀농귀촌협의회, ㈜팜링크와 공주시 귀농귀촌의 전국적 홍보 및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협의회는 공주시 선도 귀농인을 추천하고 ㈜팜링크는 이들에 대한 귀농 정착과정 및 작물 재배방식 등을 동영상으로 제작, 유튜브에 게시, 홍보한다.
또한 선도 귀농인의 강의계획서 작성 등의 지원을 통해 선도 귀농인의 교육역량을 키우며 시는 귀농귀촌 DB자료 제공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총 12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이 민·관 협력 비대면 교육의 모범사례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귀농귀촌 교육시간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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