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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보육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김제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육인 한마음대회는 한 해 동안 수고한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기진작을 위한 자리이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표창, 대회사, 축사로 이루어졌으며 2부 순서로 힐링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보육발전에 기여한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과 어린이집의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한 프그램으로 진행했으며 표창은 총16명에게 수여됐고 힐링프로그램은 나비퍼포먼스와 T&B팝페라가수 초청공연으로 진행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아이들의 꿈과 희망 나비의 날개짓’이란 퍼포먼스 주제로 보육교직원들의 한사람 한사람의 염원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담아내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축사를 통해“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한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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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2022년 국가예산확보 전방위적인 활동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가 2022년 국가예산 편성을 위한 예결위 심사기간 중 기재부 간부공무원을 방문,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 지난 22일 국회를 방문 이원택 국회의원과 함께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과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 2022년 중점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먼저, 2022년 국가예산확보 중점사업으로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한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지난 3일 용지 정착농원이‘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새만금유역의 수질오염원 해소와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한 2022년 국비 118억원 지원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김제 특장차전문 검사소 유치 김제 전기특장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3개 사업에 대해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새만금 신항개발 1단계 사업 준공 시 전북 주요도시 물동량 해소를 위해 신항부터 전북혁신도시까지 연결도로 4차선 확장과 국도승격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언급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소멸위기에 처한 김제시가 인구 활력을 찾고 지역 성장발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고 말하며 “국회 심의 일정이 막바지에 이른 만큼 행정역량을 총결집해 2022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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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삼가동, 관내 교회 2곳서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은 22일 연말이 가까워지며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을 그리는 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드림향상교회는 10kg짜리 백미 8포와 과일바구니 8개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성품은 저소득 조손 가정,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로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교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지역자원과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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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사활,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내년도 국가예산을 결정하는 예결위원회 소위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22일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이 국회를 찾아 예결위 위원 등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실시하는 등 군산시 예산 챙기기에 분주하다.
황 부시장은 먼저 지역구 의원인 신영대의원을 찾아 군산시 국가예산 전반에 대한 설명과 예결위 단계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맹성규 의원실을 방문해 시 중점확보사업 예산 반영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국민의힘 호남동행 의원인 송석준의원을 찾아 시 현안사업인 동백대교 조명설비 보강사업, 새만금신공항 건설, 새만금항 인입철도,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의겸의원, 정운천의원, 이원택의원을 차례로 만나 소관 위원회별 사업들이 예결위 심사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군산항 항로 준설사업 선유도 망주봉 일원 토지매입 전북대병원 군산분원 건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건립 용역비 군산~어청도~연도 항로 분리 운영 예산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공사 동백대교 조명설비 보완 등 시민체감형 사업들로 국토위, 문체위, 농해수위, 산자위, 기재위 등 전방위적 건의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앞서 황 부시장은 지난 9월에도 국회를 찾아 군산시 주요 사업 소관 상임위 의원들과 예결위 의원 등을 상대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힘을 쏟았다.
황 부시장은 “그 동안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부처 및 기재부 설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2022년 국가예산이 의결되는 12월 초까지 전북도와 정치권 공조를 통해 주요 사업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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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건강한 숲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한국Q뉴스] 전북도가 완주군과 함께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숲가꾸기 필요성 등을 홍보하기 위한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지난 19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숲가꾸기 행사는 고산휴양림 내에 무궁화테마식물원에 식재된 500여 그루 나무에 비료 주기와 가지치기를 했고 휴양림 내 산지 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11월 한 달 동안 도내에서는 각 시군 자체적으로 주요 조림지, 공원·녹지대 등에서 350여명이 참여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와 산지정화, 산림보호 캠페인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전라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숲은 전 국민이 함께 소유하고 함께 가꾼다는 인식이 필요하므로 숲가꾸기 체험행사에 많은 도민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숲가꾸기는 탄소중립 달성을 이루는 실천이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숲가꾸기 행사는 봄철 국민 식수운동을 연중 지속시켜 국토 녹화의 조기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77년 ‘육림의 날’을 제정하며 시행됐다.
이후,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간 지속하기 위해 1995년부터는 11월 한 달 동안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해 관련 행사를 집중적으로 전개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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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생장터’수삼 원기회복 특별전
[한국Q뉴스] 전북도는 전북인삼농협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함께 손잡고 수삼 원기회복 특별전을 22일부터 30일까지 전북생생장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생산되는 인삼은 경작농가에 대한 체계적인 경작지도와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해 양질의 수삼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토양 중금속 오염도 조사, 재배지 선정뿐만 아니라 4~6년 수삼·홍삼을 인삼검사소를 통해 320 여종의 농약 안전성 검사를 병행함으로써 인체에 안전한 수삼을 엄선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이러한 관리체계를 통과한 수삼으로 누구나가 안심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우수한 시설에서 세척, 건조, 포장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가정에서 따로 세척할 필요 없이 곧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선착순 5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특별전은 5년근 세척수삼 300g으로 구성, 시중가보다 저렴한 13,3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 상품으로 삼계탕 재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시 10%를 추가 청구할인과 무료배송으로 집에서 편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구매방법은 전북생생장터 홈페이지에서 22일부터 30일까지 수삼 원기회복 특별전 팝업창 및 메인배너를 클릭한 후 제품페이지에서 주문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표준 재배법을 준수하며 원산지와 농약 걱정 없는 전북 안심 인삼을 소비자가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전북생생장터 수삼특별전을 마련했다”며 “인삼은 비싸고 어떻게 먹을지 몰라 했던 소비자들이 최근 술안주뿐만 아니라 식탁 위의 간식거리로 호평을 받으면서 인삼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철저한 경작관리로 양질의 상품으로 내놓은 만큼 많이 드시고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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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규제혁신으로 도민 생활 속 변화 체감 기대
[한국Q뉴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사례’로 소규모 화재피해주민 적극 보호조치를 위한 조례 제정 지원 등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1년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는 소규모 화재피해주민 적극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지원, 공공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자치연금 제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소 브루셀라 우결핵 체혈 신청, 부름부릉~ 버스, 완주군 자체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농산물 재해펀딩으로 호우 재해 피해농가 재기의 길 열다 등 5건이다.
. ’소규모 화재피해주민 적극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지원‘은 대규모 화재피해에는 임시거처 마련 등을 지원하지만, 소규모 화재피해에는 지원근거가 미비한 점을 개선하고자 했다.
특히 화재진압과정을 지켜보며 심리적·육체적으로 힘든 피해자를 위한 심리회복 지원제도가 없어 이재민 고통은 가중돼 왔다.
이에 전북도는 소규모 화재피해에 대한 이재민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에 적극 협력해 임시거처 비용 지원 및 심리회복 상담 등 이재민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제도 개선으로 올 한해 소규모 화재피해자 25명에게 임시거처 비용 및 8회에 걸친 심리회복 상담을 지원했다.
이진관 전북도 법무행정과장은 “공무원의 적극행정은 규제로 인해 도민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는 첫 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도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규제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간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불합리한 행정관행이나 규제를 극복하고 주민·기업의 불편 해소와 규제를 해소한 사례를 접수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전국에 공유·확산해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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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코로나19 극복 농산물 꾸러미 기탁
[한국Q뉴스]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가 장기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3,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800박스를 기탁했다.
22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이기성 회장, 농협전북지역본부 정재호 본부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회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일상의 행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이날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농산물 꾸러미는 전라북도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오색미, 청맥 등 농산물과 국수, 곰탕, 김부각 등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지속적으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따듯한 마음을 전해준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회원들과 이기성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는 2015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증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도 호우 피해 도민들을 위해 10kg짜리 쌀 175포를 전달한 바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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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찾아가는 문화공연 연극 ‘김치’ 선보여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지난 19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연극 ‘김치’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문화 공연 접근성이 낮은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추진됐다.
연극 ‘김치’는 김진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 이사장 극본으로 사고로 남편과 아들을 잃은 여주인공인 ‘향숙’이 곰삭은 김치죽을 끓이며 자식과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도 문화와 한국적 정서를 함축한 김치를 매개로 엄마의 사랑과 인간의 삶을 그려낸 연극 ‘김치’는 평생 가족을 위해 자신의 뼈와 살을 내주고 수세미 같은 삶을 살아가는 엄마의 희생을 울림 있는 이야기로 바꿔 화순 군민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엄마의 희생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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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공공스포츠클럽 회원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이 18일부터 화순공공스포츠클럽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화순군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군민 누구나 다양한 스포츠를 배울 수 있는 공공스포츠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종목은 축구, 복싱, 탁구 3종목으로 매주 2~3회 운영한다.
회비는 월 3~4만원으로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지도자의 체계적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원 가입 신청은 방문, 이메일 팩스로 할 수 있다.
신청서 양식은 ‘화순스포프클럽’ 네이버 블로그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화순스포츠클럽에 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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