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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화순군이 광덕택지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2017년 매설한 지 20년이 경과한 관로를 중심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일심리·광덕리 일대 관로 파손·이탈, 지반 침하, 배수설비 오접 등 오수관로 2.27㎞와 우수관로 2.41㎞ 구간의 결함을 발견했다.
군은 결함이 발견된 구간의 보수·교체 공사를 위해 국비 33억100만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67억7600만을 투입 해 2023년까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로 침수 예방, 악취 감소 등 주민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며 “군민의 하수도 이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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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가 암 검진 놓치지 말고 꼭 받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2021년 국가 암 검진 사업이 오는 12월 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검진을 미루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수검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산세로 검기기관 이용을 자제하며 검진을 미루어 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하고자 각 읍면 옥외 전광판에 검진 안내 문구 송출, 현수막 설치, 유관기관 홍보, 개인별 전화상담, 문자서비스 등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검진 항목은 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대장암, 간암이며 2021년은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자에 해당 된다.
흔히 발생하는 6대암을 조기에 발견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할 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검진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을 가지고 전국에 지정된 암 검진기관을 방문해 올해 말까지 받으면 된다.
또한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에 따라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진단 받은 암에 대해 연간 최대 300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연말에는 검진 쏠림 현상으로 검사가 지체될 수 있으며 암을 포함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만큼 암 검진은 지나치지 말고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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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익직불금 545억원 11월 중 지급
[한국Q뉴스] 해남군은 관내 1만 4,392농가, 2만 7,900ha에 대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544억 7,300만원을 11월 중 지급한다.
이중 소농직불금은 4,535명, 54억여원이며 면적직불금은 9,857명 490억여원이 지급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 고정·변동, 밭고정, 조건불리 직불사업 등 6개 직불을 통합·개편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소농직불제는 면적 0.1~0.5ha, 가족 내 농업인 영농기간 3년, 농촌 거주기간 3년, 농외소득, 기타소득 등 7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연 12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소농직불금 요건에 맞지 않으면, 면적직불금을 신청하면 되는데 진흥지역내 논·밭, 진흥지역 밖 논, 진흥지역 밖 밭 등 3개 지역과 1구간, 2구간, 3구간으로 나눠 지급한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6월 등록증 발급, 7월부터 10월 말까지 대상농지, 농업인, 소농직불금 신청내역 사후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실경작 여부,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검토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농업·농촌이 수행하고 있는 공익기능에 대해 농업인은 공익직불금을 통해 보상을 받고 궁극적으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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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보화마을운영평가 전국 유일 기관 표창
[한국Q뉴스] 해남군은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평가 결과 전국 기관단체에서 유일하게 해남군이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북평 김치마을과 땅끝송호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마을표창을 휩쓰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땅끝송호마을은 전년도 20%이내 마을 중 다시 상위 10%를 선정하는 선도마을에도 선정돼 전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0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운영 위원회 활성화 분야 등 9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했으며 기관단체 표창으로는 해남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땅끝송호 정보화마을은 2008년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후 전복, 김, 멸치 등 특산품 판매와 갯벌체험,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동해마을은 지난 2007년 김치 정보화 마을로 지정돼 공동작업장을 운영하면서 묵은지를 상품화해 주민 소득사업화 하는 한편 김치만들기 체험, 물놀이 체험장 운영, 갯벌체험 등 차별화된 체험 관광을 개발해 성공적인 마을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은 정보소외지역 정보격차해소 및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되며 운영평가 등급에 따라 내년 해남군 정보화마을 2개소는 보조금 지급 향상 등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명현관 군수는 “마을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거둔 성과에 축하를 드리며 특산품 판매 및 체험활성화가 마을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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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년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료
[한국Q뉴스] 해남군이 20~21일 개최한 청년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많은 청년들의 참여속에 성공리에 개최됐다.
군은 이틀간에 거쳐 해남청년두드림센터와 해남천 일대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한 청년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청년어울림 한마당은 해남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축제로 지역 청년들이 기획하고 추진하면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축제로 진행돼 100여명의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해남청년두드림센터에서는 지역 청년작가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전시하고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한 초청 강의를 실시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해남청년두드림센터 주변 천변에서는 캠핑존과 동화산책길, 코스프레, 꽃 공예품 체험, 먹거리 판매 부스, 만물트럭 등 소셜 프리마켓을 열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가족단위로 행사로 따뜻하고 정감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진 청년의 날을 축하하는 축제 기념식과 함께 해남국악전수관과 풍물굿패 해원의 국악한마당, 조선시대 관리의 공식행사 행진음악인 대취타 공연과 태권무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의 축하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해남군은 지난 8월 해남천 인근에 청년두드림센터를 개관, 청년 맞춤형 강좌 운영을 비롯해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은 물론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명현관 군수는 축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축제라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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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액 12월말까지 집중 정리
[한국Q뉴스] 진도군이 지방 재정 확충과 체납액 해소를 위해 12월말까지 자동차세 등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세무회계과 세외수입팀을 중심으로 12월 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정리기간을 운영,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
군은 세외수입 체납액이 매년 누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은 연내 징수와 함께 남은 기간 동안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군은 고액·고질 체납자의 부동산·차량공매, 공공기록 정보등록,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한다.
또 세외수입 체납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자동차 검사지연 등의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차량영치시스템을 통한 번호판 영치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체납액 합계가 30만원 이상이고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된 체납차량이다.
현수막, 반상회보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도 함께 조성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담 완화를 위해 분할납부, 징수유예 등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재정이 열약한 자치단체 수입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며 “과태료는 매월 최고 75%까지 중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체납자는 재산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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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출신 수영 꿈나무 유석민,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획득
[한국Q뉴스] 장흥군 출신 수영 국가대표 꿈나무 유석민 학생은 지난 8~12일 대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21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유형 200m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자유형 100m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석민 학생은 신장 173㎝, 체중 56㎏의 당당한 체구로 수영을 시작한지 불과 1년 만에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있어 박태환, 황선우 선수를 이을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부친인 유영준 씨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항상 노력하고 인성을 갖춘 선수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에 지친 군민들에게 흐뭇한 소식을 전한 유석민 학생에게 축하 메세지를 전한다“며 “야구 부자 국가대표, 씨름 형제장사와 더불어 장흥군의 경사다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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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방역수칙 준수 및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기강 확립’ 강조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9일 군청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및 공직기강 확립·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조치 사항 단계적 일상 회복 관련 사적모임 수칙 준수 강화 연말연시 행사 시 “악수 대신 눈으로 인사하기” 이행 철저 등에 대해 강조하며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지만 방역 태세가 해이해지지 않도록 현장 점검 단속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군 공무원의 음주운전 적발과 관련해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으며 특히 음주운전에 따른 징계 기준과 신분상 불이익 및 보수 감액 사항 등 교육을 실시했다.
임성수 부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직자부터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범죄인 것을 항상 의식해야 한다”며 “각 부서장은 소속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경각심을 갖고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바란다 음주운전은 공무원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게 되어 있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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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복지재단 및 후원자와 손잡고 저소득가정 아동 공부방 선물
[한국Q뉴스] 장흥군은 주거 환경이 열악해 책걸상, 컴퓨터 등이 없는 아동가구 20세대에 함께하는사랑밭, 장흥전기, 한국서부발전 장흥풍력건설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원불교장흥교당,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남지사, 한전 강진지사, 넝쿨회, MBM 등 10개 기관단체가 함께해 사업비 7600만원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책걸상, 컴퓨터, 옷장, 서랍장, 침대 등을 갖춘 공부방을 선물했다.
이번 아동 공부방 가꾸기 사업은 장흥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사례관리를 통해 곰팡이 발생, 난방시설 부재, 생활공간 협소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책걸상, 컴퓨터 등 학습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은 아동가구를 발굴해 복지재단, 기관단체의 후원금을 연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공부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아동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공부방을 후원받은 신양은 “제 방이 없어 가족들과 거실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제 방은 물론 책상, 컴퓨터, 침대, 옷장까지 생겨 너무 행복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어른이 되면 저도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올해 아동 공부방 가꾸기 사업에 후원해 주신 많은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장흥군은 아동친화도시에 맞게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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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조사료 발전 방안 논의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성수 부군수의 주재로 조사료 경영체 임원진과 조사료 발전방안 논의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조사료 발전방안 논의와 더불어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현재 장흥군 한우사육 두수는 5만8천여 두이며 2021년 조사료 생산면적은 5,276ha로 전남에서도 조사료를 제일 많이 재배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고품질 조사료 생산을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으며 특히 적기 파종 시기와 진압의 중요성이 당부됐다.
또한 사일리지 적정 수분 함량을 준수하고 생산량보다는 고품질 생산을 위해 흙, 벼구르터기 등의 이물질 제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영체에서도 재배농가의 과다요소 살포, 거친퇴비 살포, 배수 관리 등 재배농가 의식 개선 홍보와 더불어 조사료 재배 확대를 통한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자급율 향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임성수 부군수는 “고품질 조사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과 경영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행정적인 면에서도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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