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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교재교구전시회 및 부모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전시관에서 ‘어린이집 교재교구전시회’ 및 어린이집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교재교구전시회는 어린이집별로 영유아의 놀이중심 활동 사례를 소재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놀이운영 사례를 공유해 보육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비대면 어린이집 부모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부모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문 강사로부터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재교구전시회에서는 교재교구전시회 작품 대상 수여 외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에 공헌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게 공주시장의 표창패가 수여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열린어린이집 선정 등을 위해 노력한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학부모의 어린이집 보육에 대한 신뢰도를 증대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보육서비스 질적 변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시도해 볼 계획으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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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착한소비 실천프로젝트 ‘신비한 지도’ 성료
[한국Q뉴스] 공주시 청소년수련시설인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착한소비 실천프로젝트 ‘신비한 지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착한소비 실천프로젝트 ‘신비한 지도’는 환경부의 환경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애주기환경교육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꿈 창작소는 청소년이 생각하는 착한소비에 대해 정의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배포하기 위해 모두가 실천 가능한 친환경 실천수칙을 담은 가이드를 제작했다.
청소년들이 제작한 실천 가이드북과 영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착한소비의 개념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담고 있다.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 및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한편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는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꿈의 놀이터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주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사업, 공모사업, 학교연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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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충남도지사 표창 잇따라 수상
[한국Q뉴스] 한국B.B.S공주지회에서 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꿈드림은 지난 19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주최한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시상식에서 꿈을 잃었던 청소년에게 새로운 희망의 길을 제시한 공로로 우수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선정,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를 그만둔 뒤 2018년부터 센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윤 모 청소년이 그동안의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우수학교밖청소년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영숙 센터장은 “모든 분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꿈드림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열린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개최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방송동아리 ‘꿈꾸는 라디오스타’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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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출산 축하선물 ‘아기 초점책’ 제작·지급
[한국Q뉴스] 공주시가 시의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 초점책을 제작, 출산 가정에 선물로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실시한 ‘우리동네 캐릭터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공모에 ‘공주시의 역사와 캐릭터를 활용한 출산 축하선물 동화책 개발’ 사업을 응모해 최종 선정되면서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공하는 홍보마케팅 전문가 1:1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최근 ‘공주시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 초점책’ 제작을 완료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를 활용한 아기 초첨책은 ‘고마곰이랑 공주랑 처음 만나는 우리아기 초점책’ 이라는 제목으로 흑백과 컬러 총 2권으로 구성됐다.
초점책은 총 2천 세트로 제작됐으며 출생 신고 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물로 제공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 공주시의 역사·문화·관광 특성을 담은 웹툰 시리즈를 제작해 호응을 얻었다.
전경규 시민소통담당관은 “지난 2015년 지역설화인 고마곰과 지역 문화유산을 재해석해 탄생된 ‘고마곰과 공주’는 공주시의 주요 행사와 축제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주시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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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 우울로 지친 시민들 대상
[한국Q뉴스] 남원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우울감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힐링 캠프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1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관내 코로나 19 확진자 및 격리자, 우울감이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100명에게 예술체험 키트를 배송했으며 동봉된 안내서에 따라 직접 예술을 체험해 봄으로써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남원시 보건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우울증이나 심리 불안을 겪고 있는 시민의 고충은 심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재난대상자들은 일상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을 원할 경우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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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자율방역·자율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남원시는 최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11월 19일 공설시장 일대에서 자율방역·자율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유를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해 추진됐다.
시 안전재난과 직원,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마스크착용, 손 씻기, 진단검사 실시 등 방역 수칙 생활화를 위한 홍보전단을 배부했으며 시민들의 방역수칙 실시를 독려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되면서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추세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실정이다”며 “완전한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 시민이 생활 속 방역실천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하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율방역·자율실천 캠페인은 “하자, 하자, 하자, 하자” 등의 4대 표어로 시민들의 자율방역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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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남원명품농업대학 졸업식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육성을 목표로 명품농업대학과정을 운영해 지난 11월 19일 졸업식을 가졌다.
그동안 45개 과정 1,678여명을 배출했으며 내실있는 운영으로 도농업기술원 및 진흥청 주관의 최우수기관 및 우수기관에도 3회에 걸쳐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제12기에는 4개 과정 117명을 꾸려 9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높은 졸업률을 보였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생들과 학장인 이환주 시장을 비롯한 양희재의장 등 졸업식 시상을 위한 내빈만 자리를 함께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명품농업대학 학장인 이환주 시장은 졸업장과 공로상을 시상하고 축하 인사와 함께 지역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남원시의회 양희재의장은교육생 자치활동에 공이 많은 졸업생에게 모범상을 시상했으며 권오정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장은 우수학과상을 시상했다.
졸업생들은 지난 교육과정을 상기하며 코로나19로 교육 진행이 어려울 때 화상교육을 통한 이론교육과 현장 및 실습교육이 병행된 덕분에 농업기술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농장경영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농업발전과 경쟁력이 강화된 농업CEO를 육성을 위해 명품농업대학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보완해 지역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농업전문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경주 할 뜻을 밝히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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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을 위한 시정 펼쳐줄 것과 원활한 시정 마무리 당부”
[한국Q뉴스] 이환주 남원시장이 22일 ‘시정소통의 날’에서 ‘마무리가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것’임을 강조하면서 읍면동장들에게 한 해 시정의 원활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시정의 주인이 곧 시민임을 항상 염두하며 시정을 펼쳐달라”며 “올 한 해 시정의 마무리 뿐 만 아니라, 내년 6월에 마무리되는 민선 7기 시정까지 오직 시민을 위해 일해달라”고 말했다.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이 시장은 먼저 올 시정에 평가에 반영될 집행률을 높일 것과 계획이행 여부와 이월, 불용할 부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각종 시정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도 강조했다.
특별히 이 시장은 시의회 정례회가 개최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시민들을 대표해서 의원님들이 질의하는 각종 시정 질문 등에 성실히 준비해 줄 것과 지적 사항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이날 간부들에게 아름다운 공직생활의 마무리도 언급했다.
이 시장은 “해가 바뀔 때마다 은퇴공직자 대상자가 발생하고 또 다른 공직자가 승진할 기회가 오지만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상관없이 공직자라면 누구나 시민들을 위해 일해야한다”며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그 날까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더 친절하고 청렴한 공직자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위드 코로나 상황에 따른 각종 업무추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 시장은 “코로나 확진자수가 3,000명대가 넘어섰다 전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돌파감염이 강세”며 “위드코로나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지만, 사실상 방역은 더 어려운 실정인 만큼 주민들이 더욱 조심할 수 있도록 읍면동장님들께서 방역태세 강화에 더욱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요소수 공급에 대한 당부도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요소수 공급문제는 국가차원에서 풀어야 될 문제이지만, 공공으로 확보돼야할 관내 요소수는 행정에서 반드시 확보해야한다”며 “시내버스, 제설차량, 재난구급차량 등 시민들을 위한 운송수단 등에 주입될 요소수는 충분히 마련돼있더라도, 적기 공급에도 차질이 생기면 안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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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 나태주, 지평선아카데미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제626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11월 25일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로 등단한 이래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제13회 김삿갓문학상, 제30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고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여러 시집을 출간했다.
그중 ‘풀꽃’ 시는 여러 세대에게 사랑받은 대표 작품이다.
나태주 시인은 오랜 시간 교직에 몸을 담았으며 초등학교 교장으로 교직생활을 마무리한 후 현재 제43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장기간 교육 관계자였던 만큼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나태주 시인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문해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에서는 추워진 겨울 날씨만큼 얼어있는 몸과 마음을 서정적인 시를 배우며 녹이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간이 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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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드림스타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후원에 박차
[한국Q뉴스] 김제시 드림스타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총 3,500만원으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후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활기찬 소식을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본부는 저소득 한부모 및 무직, 일용직 가정 20세대에 5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 선천적으로 양쪽 다리 길이가 다른 소아하지부동이라는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부모 장애인세대 아동에게는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360만원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경제적 생활고로 전세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다자녀 다문화가정에는 전세보증금 38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 10월에는 저소득 다자녀 두 가정에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설치 해주어 각 가정에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해 전기료 감면에 혜택을 받도록 했고 또한 다문화가정 아동의 치아교정 치료비로 700만원을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도 했다.
소아하지부동으로 재활치료비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의 어머니는 “비용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보정화만 신게 했었다.
OO가 다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면 저는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는데 이렇게 재활치료를 받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지원해주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청해주신 드림스타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쁨의 소감을 말했다.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지원사업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삶이 힘겹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드림스타트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리고 저희 드림스타트도 아동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발굴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신청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와 부탁의 마음을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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