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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Q뉴스] 금천문화재단은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2012년 창단해 올해로 8년차를 맞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40명의 학생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에는 4월부터 매주 2회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는 위드 코로나를 맞아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연주를 나누자는 의미로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차이코프스키의 발레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모리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볼레로’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티켓은 선착순 전화 예약으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 예약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전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를 이끄는 황진 음악감독은 “우리 단원들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지난 4월부터 대면,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한 단원들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대비로 관객들과 단원들이 공연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하며 “단원들의 여린 손에서 만들어지는 웅장한 음악들이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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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의원,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가 22일 수원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등 다양한 환경적 변화로 무너진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신기동 경기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 연구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에 더해 기존 정책의 문제점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스마트화 추진 전략, 소상공인의 법정 정의, 업종별 특화 정책 마련, 소상공인 지원기관의 창구 단일화 등 실행 가능성이 높은 대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신영방 경기도 골목상권상인회 수원시연합회장은 상권별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상향식 접근의 필요성과 체계적인 골목상권 지원 제도의 부재 등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어 상권 공동체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골목상권 조직화 예산 지원 및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송성덕 수원시 지역경제과장은 영업 제한과 집합 금지 외의 사유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지원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음을 지적했으며 이에 대해 다양한 경영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차등적인 지원책이 필요함을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은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중부센터장은 소상공인 위기 지원 대책의 필요성과 함께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및 지역경제 거버넌스 구축, 지역화폐가맹점 확대 및 다양화를 통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 등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지원사업의 방향을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이필근 의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골목상권에 대한 많은 분의 마음을 느꼈고 오늘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정책에 잘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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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서은경의원, 멈춤없는 전진위해 적극행정 성남시에 주문
[한국Q뉴스] 내년 3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성남시의 지난 10년간 행정에 대한 정치권의 공세가 집중되고 있다.
검.경의 계속되는 압수수색과 각 급 국가기관으로부터의 자료 요구, 참고인 조사등으로 악전고투하고 있는 성남시 공직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성남시의회 서은경의원은 22일 본회의 5분발언 ‘성남시의 적극행정은 계속되어야 한다’를 통해 3,400여 성남시 공직자를 격려하면서 “공기업의 민원을 처리하고 성남시 발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밤낮으로 일했다는 이유만으로 정쟁에 소모되는 것이 오늘 성남시 공직자들이 처한 현실이다”며 안타까워했다.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쟁과 정치적 주가를 올리려는 저급한 홍보가 아니라 진정한 수권 능력이라고 강조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대안과 정치적 의제를 제시하고 예산과 사업으로 성남시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것이 정치권의 자세이며 소명이라고 발언을 이어갔다.
끝으로 서은경의원은 정치권의 자성을 촉구하며 성남시 집행부에 성남시 미래 20년을 내다보며 멈춤없는 전진을 위해 적극행정을 계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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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1475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75명이라고 밝혔다.
1478번 확진자는 증상발현으로 21일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향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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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부안군 청소년 어울마당 ‘청춘, 놀자’ 개최
[한국Q뉴스] 부안지역 청소년들의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제6회 부안군 청소년 어울마당 ‘청춘, 놀자’가 지난 19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부안청년회의소가 공동 주최·주관해 부안지역 청소년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스트레스 쌓인 청소년들이 맘껏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청소년농악단 타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부안군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초청팀 댄스배틀, ‘너도 가수다’ 가요대항전 등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공연들과 다양한 이벤트 게임으로 진행됐다.
또 청소년동아리 홍보 및 포토존, 청림천문대체험관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부안군자율방범대연합회에서는 행사 종료 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수험생은 “수능시험을 보기까지 정말 떨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수험생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사회에 나갔을 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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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단계적 일상회복 안심식당 71개소 지정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안전한 식사문화 환경조성과 식당이용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생활방역지침 등을 실천한 일반음식점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지정업소를 우선으로 지정했으며 신규업소는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심사를 실시한 후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시설 또는 손 소독용품을 비치해야 지정될 수 있다.
신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31개 업소는 전면에 표지판을 부착해 소비자들이 안심식당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위생용품도 지원해 영업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영업할 수 있게 했다.
군은 연 2회 안심식당의 생활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생활방역지침 미 이행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손님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할 것”이라며 “안심식당 지정을 계기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해 나가는 외식업계 경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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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재무과-NH농협 부안군지부, 청렴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부안군 재무과는 지난 19일 NH농협 부안군지부를 찾아 직원들과 함께 청렴한 부안군 5無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된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익침해행위, 공익신고자 등의 보호, 공익신고에 따른 보상 등에 대해 홍보했으며 전 직원이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재무과와 부안군지부는 지역단위 반부패·청렴활동 네트워크를 형성해 부패방지 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 3월 청렴협력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월 말까지 청렴교육, 인식개선을 위한 실천운동 등을 통해 민·관 청렴협력을 증대할 예정이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부안군지부와 함께 주기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부안군을 만들고 생활 속 청렴문화가 정착돼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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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구슬땀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2일 국회를 방문해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과 경제예산심의관 면담을 갖고 부안의 정책 현안을 설명하고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하는 등 발품행정을 펼쳤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지난 11~12일 국회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 관련 예결위윈회 및 상임위위원 위원들에게 사업을 건의한 것에 이어 지난 22일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과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총 12건의 현안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군은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과 함께 백산3단계 하수관로 신설사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기민혁명의 전당건립,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센터 구축, 부안읍 도시침수대응 2022년 사업비 증액 등 각 심의관별 사업을 차례로 건의하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군은 매년 예산편성에 맞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내년도 예산안 편성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군 현안사업이 하나라도 더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예산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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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추가접종으로 면역력 확보 및 일상회복
[한국Q뉴스] 순창군이 2차 접종후 시간이 지나면서 예방효과가 떨어져 위험에 노출되는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당초 정부는 예방접종 2차 완료 후 추가접종 간격을 6개월부터로 권장했으나 고령층의 심각한 돌파감염으로 추가접종 간격을 축소했다.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시설과 감염취약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 의료기관 종사자, 18~59세 기저질환자 등은 4개월, 50대 일반국민과 군·경·소방 등 우선접종 직업군 종사자는 5개월로 당겨 접종하고 있다.
또한 얀센 백신 접종자와 면역저하자들은 기본 접종 완료 2개월부터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정부는 백신접종 완료 후 3~5개월이 지나면 예방효과가 차츰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추가접종 완료자는 기본접종 완료자에 비해 확진율은 1/10배, 중중화율은 1/20배 줄어든다는 결과를 발표해 추가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은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12월에는 순창군 예방접종센터가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해당 면과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접종을 추진한다.
접종은 지난 2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종 예약이 가능하고 접종 대상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문자를 통해 고지되며 더 빠른 접종을 원한다면 네이버·카카오 등 잔여백신 활용하거나 의료기관 자체 예비명단을 활용한 접종도 가능하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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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상설체험으로‘건강한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쉴랜드에서 가족 및 소규모 팀을 대상으로 주말 상설체험인 원데이클래스를 개설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원데이클래스는 건강한 음식 만들기를 주제로한 ‘그린푸드클래스’와 건강운동 및 쿠킹체험으로 운영되는 쉴-데이클래스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지난 13일과 20일 그린푸드클래스 상설체험을 2회 시범운영해 총 54명이 참여했고 친환경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 및 건강한 가족애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은 면역력 증진 스트레칭과 건강장수 대표음식 식단실습, 그린푸드를 주제로 한 천연 식물성 원료로 만든 비건화장품 만들기, 친환경 DIY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제와 전주, 광주, 거제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해 쉴랜드 활성화와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쉴-데이 클래스 과정은 다음달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크리스마스 미니케이크 만들기와 가족 화합운동 등을 운영한다.
교육생은 회당 1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군은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주말 상설프로그램을 개설해 가족단위 방문객 및 쉴랜드를 방문하는 이용객이면 누구나 쉴랜드에서 원데이클래스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주말마다 소규모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운동과 요리분야 전문강사를 채용해 교육생의 면역력 증진과 힐링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일 뿐 아니라 주말 상설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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