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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홍성군 한우협회 한우능력평가대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한우 고급육 생산을 통해 홍성한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축산농가의 소득향상 도모하기 위해 지난 1일 홍성축산물공판장 ㈜관성에서 제2회 홍성군 한우협회 한우능력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홍성군 한우협회 한우능력평가대회는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에서 주최 및 주관했으며 관내 한우 사육농가 15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달 29일 홍성한우 27두를 출하했다.
한우 고급육 품질평가 심사기준을 적용해 품질평가를 실시한 결과, 구항면에 사는 이용현 씨가 대상 500만원의 쾌거를 거뒀으며 서부면 문동현 씨가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으로 금마면 권혁주씨와 서부면 장현순씨가 100만원을 차지했다.
이지훈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장은 “이번 능력평가대회를 통해 홍성한우의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협회에서도 한우산업의 발전과 한우농가의 권익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홍성 한우 개량과 사양관리를 위해 노력한 한우농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우 고급육 시책추진과 이번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등을 통해 한우의 품질고급화는 앞으로 계속 될 것이며 이에 따라 농가소득도 높아져 한우산업 경쟁력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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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40년 군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2일 군청 대강당에서 ‘2040년 홍성 군기본계획’에 대한 군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은 99명 이하로 제한했으며 추후 홍성군청 유튜브를 통해 공청회 주요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군 기본계획은 모든 공간계획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군은 목표연도 2040년 11만 4,000명 인구를 기준으로 대중교통 분담률, 생활권공원 서비스권역 내 거주율, 미세먼지 평균 농도 등을 지표로 설정해 군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군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직접 구상한 “다 잇는 홍성, 다 있는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하고 충청권 메가시티의 거점도시 역사·문화·관광도시 자족도시 군민만족도시를 전략으로 수립했다.
도시공간구조는 인구 집중화를 수용하고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홍성과 홍북을 하나의 도심으로 계획하고 2 특화중심, 7 생활권 중심으로 설정해 생활권별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군내 균형발전을 유도했다.
또한 홍성군의 특성과 주요 여건 변화를 고려해 서해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도시발전 전략,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 발전방안, 역사문화 관광도시 공간적 조성방안 등을 이슈별 계획으로 수립해 주요 현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군은 공청회 등에서 나온 군민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군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며 의견 제출은 12월 16일까지 홍성군 도시재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앞으로 군은 군의회 의견 청취, 군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내년 1월 중 충청남도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서해복선전철 개통, 서해안KTX 추진, 장항선 복선화 등 광역 철도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라 공공기관 이전이 예상되는 등 많은 여건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군기본계획은 이러한 여건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해서 우리군이 충남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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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문화원, ‘제6회 문화학교 작품발표회 및 송년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문화원에서는 2일 오후 1시 30분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회 문화학교 작품발표회 및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평창문화원에서는 평창군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작품발표회를 열어 수강생과 문화원 가족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코로나19로 지난해를 건너뛴 이번 송년행사는 그간의 평창문화원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발표회와 송년음악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창문화원예술단 ‘창’의 사물놀이공연을 시작으로 가야금, 한국무용, 오카리나, 색소폰, 아코디언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했으며 트로트가수 조항조의 초청 무대를 마련해 연말연시 군민들에게 잊지못할 감동적인 공연을 제공했다.
이욱환 평창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버텨낸 우리 문화원 수강생들의 열정이 표현되는 소중한 시간이며 문화원이 마련한 작품발표회와 송년음악회를 통해 문화를 느끼며 감상할 줄 아는 성숙한 역량을 갖춘 군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주민들의 문화욕구충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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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평창여성 평화를 빚다’행사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일 토크콘서트 ‘평창여성 평화를 빚다’를 농업인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개그맨 겸 주부작가 이정수씨의 진행 및 강의로 구성되어 평등한 부부관계, 화목한 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악크로스오버밴드 ‘연희;하다’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유공자 시상 시간을 가져, 코로나19로 인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실시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지역의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평등한 부부관계는 양성평등의 기초이며 안정되고 활기찬 사회는 가정의 평화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이번 행사가 부부, 가족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것이 우리사회의 양성평등 실현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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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깨비마을, 평창장학회 장학금 1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청옥산깨비마을은 2일 평창군수실에서 평창장학회에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청옥산깨비마을에서 기탁한 1백만원은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입선해 받은 시상금이다.
권대섭 위원장은 “평창장학회에서 진행하는 장학 사업이 우리 군의 지역 인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난해와 올해는 시상금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였지만, 매년 영농조합법인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으로 장학금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평창장학회 이사장인 한왕기 평창군수는 “평창장학회에서 진행하는 장학 사업에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옥산깨비마을은 평창군 미탄면 회동2리 주민 일부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으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현재는 카라반&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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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 도서관 정책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강동구가 지난달 30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2021년 도서관 정책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구는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5호점 암사종합시장점을 개관했다.
‘도서관정책 우수사례·홍보영상 공모전’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관해 국가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정책을 발굴하고 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강동구는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조성’ 사업으로 우수사례 분야에 응모해 1차 전문가 평가, 2차 대국민 투표를 통해 공모 기관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국가 도서관종합발전계획 4대 전략에 발맞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공간의 혁신 지역 공동체 활성화 선도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책의도시 강동’을 슬로건으로 해 만들어진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은 책과 차를 매개로 한 내 집 앞 복합문화공간으로 강동형 공간 복지의 대표적인 결과물이다.
기존 조용한 도서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람들 간의 소통이 있고 자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다독다독’만의 차별화 전략이다.
이웃과의 관계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마을 공동체 모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이번에 개관한 ‘다독다독 암사종합시장점’은 주민 이동이 많은 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독서공간을 북라운지와 프라이빗룸으로 나뉘어 편한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주방을 조성했다.
또한, 건물 최고층인 7층에 위치한 테라스는 도심 생활에 지친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구는 작년 9월 길동사거리에 개관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4호점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조성은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공간혁신 사업이다”며 “복합문화공간인 북카페도서관부터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건립 사업들을 빈틈없이 추진해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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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생활쓰레기 거점수거시설 ‘클린하우스’ 7개소 설치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역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6000만원을 들여 금성면, 제원면, 군북면, 남이면, 진산면 등에 생활폐기물 거점수거시설 클린하우스 7개소를 설치한다.
군은 지난 2019년 17개소의 클린하우스를 처음 설치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개소를 설치했다.
올해에는 상반기 읍면 수요조사를 해 총 35개소의 신청을 받아 분리배출 및 수거가 미흡한 지역 7개소를 선정했으며 지난 10월 시설 설치 공사에 나서 오는 12월 중순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설은 바닥 콘크리트 기초로 분리수거함을 고정 설치해 병·캔·고철·스티로폼, 플라스틱·투명페트병, 종이, 종량제 봉투 등 4종을 배출할 수 있다.
군은 생활폐기물 거점수거시설과 함께 5500만원을 투입해 제원면, 부리면, 진산면, 남이면 등 지역 총 6개소에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도 설치해 구분 적재 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생활폐기물 1차 수집 장소를 확보해 분리배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환경을 위한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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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경로당 70개소 안마의자 보급 ‘박차’
[한국Q뉴스] 금산군은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 총 1억원을 투입해 관내 70개소 경로당 안마의자 보급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9월 안마의자 설치를 시작해 현재 60개소에 대한 보급을 마쳤으며 오는 24일까지 나머지 10개소에 대한 보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입찰 계약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의 체형과 건강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이 선정됐다.
지난 1일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읍과 군북면의 안마의자 설치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마의자 이용 현황을 살피고 경로당 복지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들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안마의자 보급이 추진됐다”며 “계속해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내 340개소 경로당의 안마의자 보급을 위해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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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다락원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수료생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조치 준수 하에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됐으며 과정별 대표자에 대한 수료증 및 모범수강생 상장을 수여하고 발전 유공자 감사장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오명환 동양철학 강사는 강의료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후원하는 등 금산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후 일정으로 문 군수가 수료생과의 즉문즉답하며 소통하는 기회가 마련됐으며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 8개 과정 수료생들의 성과물 전시 및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자치종합대학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강좌들이 휴강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무사히 과정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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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계 에이즈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제34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2월 1일부터 7일까지에이즈 예방 홍보주간을 운영하기로 하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오일장을 연계해 진행한다.
특히 대한에이즈협회 및 보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에이즈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에이즈 의심 말고 안심검사’라는 주제로 보건소 익명검사, 에이즈 검사방법 소개, 올바른 콘돔 사용에 대한 설명 및 안내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들어 20~40대 젊은 연령층의 감염인이 증가하고 있어 감염인 상담 및 치료 연계, 진료비 지원과 무료 익명검사 등 감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이즈는 감염인과의 악수, 포옹, 식사하기, 화장실 공동사용, 공동목욕 등 일상적인 신체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고 올바른 콘돔사용, 조기검사, 안전한 성관계 등 성 지식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현재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돼 꾸준한 약물치료와 관리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이어서 자발적인 조기 발견,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관심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바로알기를 통한 예방과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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