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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나사렛대, 천안학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천안시와 나사렛대학교가 천안학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천안시와 나사렛대학교는 지난 1일 나사렛대학교에서 박상돈 시장과 김경수 나사렛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천안시와 나사렛대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천안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안지역 생활문화 전반적 연구, 천안학술세미나, 천안의 인식조사 등 천안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강좌와 더불어 천안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역학으로서 천안학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기존 대학 강좌 위주에서 벗어나 초·중·고 관내 기관·단체 등으로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상호협력을 통해 천안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천안학의 발전이 기대된다”며 “천안학연구소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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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노인회관 개관…노인복지 중심 역할 기대
[한국Q뉴스] 천안시 노인들의 권익과 실버복지를 위한 ‘천안시 노인회관’이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천안시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는 노인복지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천안시 노인회관의 개관식을 2일 열었다.
이날 박상돈 시장과 윤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 천안시의회 의장 등 100여명은 개관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인 노인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시는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어르신 교육 및 여가활동, 노인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 노후하고 협소한 신부동 노인회관 건물을 대흥동 역전시장 인근으로 신축·이전하며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편리성 높였다.
새로 건립된 노인회관은 9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82.7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 주차공간과 1층 카페·건강관리실·취업센터, 2층 컴퓨터실·강의실이 배치됐으며 3층에는 대회의실, 4층에는 사무실 및 회의실, 5층에는 식당 및 천안시복지예술단 연습실이 마련됐다.
시는 현대화 시설로 더욱 쾌적해진 노인회관을 통해 지역 노인을 위한 일자리와 취업상담 등 어르신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교양·체육활동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인 천안시 노인회관에서 어르신분들이 젊은이 못지않게 당당하고 즐겁게 활동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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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한국Q뉴스] 군포시는 오는 12월 15일 저녁 7시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학교육협의회 조만기 대표강사가 수능시험 결과분석과 정시모집 전형의 주요 특징, 전략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설명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차원에서 참여자가 99명으로 제한되며 군포시는 99명을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한다.
신청은 12월 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 시민참여 --’ 인터넷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조만기 강사는 EBS 수시특집 특강 등 여러 곳에서 대학입시 설명을 해왔으며 현재 경기도 남양주 판곡고등학교 3학년 부장으로 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를 맡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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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리모델링 사전 준비를 위해 지난 7월부터 휴관에 들어간 군포시 산본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
군포시는 12월 1일 산본도서관에서 한대희 시장과 이학영 지역구 국회의원,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한대희 시장은 “산본도서관은 아이들의 창의적 역량과 희망을 키우고 미래사회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는 기존의 지상 1, 2층 건물을 수평 증축하고 추가로 3층 건물 일부를 수직 증축함으로써 5,448㎡의 연면적을 확보해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중앙공원과 안팎으로 연계되는 야외휴게실을, 지상 1층에는 통합안내데스크와 유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어린이문화교실, 북카페 등을 조성한다.
특히 1층과 2층 내부를 북 스테어로 연결해 개방감을 더하고 2층에는 일반자료실을 확장해 쾌적한 독서환경을 조성하면서 아이디어 창작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 동아리방, 커뮤니티실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층에는 학습실, 옥상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다양하게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도서관은 리모델링 착공식을 시작으로 가설방음벽 설치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2023년 1월 완공에 이어 장서와 집기 배치 등을 완료하고 2023년 4월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모델링 공사비용은 모두 110억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공모 사업 등에 선정돼 받은 국비 21억원과 시비 84억원, 도비 5억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열렸다.
지난 1994년에 개관한 산본도서관은 건물 노후화 및 공간 부족 등을 겪어왔으며 장서와 각종 집기 이전 등 리모델링 사전준비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전면 휴관에 들어간 바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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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2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613명 모집
[한국Q뉴스] 군포시는 2022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6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보다 7억 5,600만원 늘어난 총 8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참여자도 2,500여명에서 100여명 증가한 2,613명으로 확대됐다.
모집 기간은 12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며 일자리 수행기관은 군포시노인복지관,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 군포시니어클럽 등 4개 기관이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4개 기관에서 모두 2,175명을 모집하고 사회서비스형은 군포시니어클럽에서 205명을 뽑을 예정이다.
또한 소규모 매장 및 공동작업장을 운영하는 시장형은 늘푸른노인복지관과 군포시니어클럽에서 143명을 모집하고 90명의 취업알선형은 군포시니어클럽에서 선발해 필요한 곳에 일자리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모집일 기준으로 군포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시장형사업단의 경우 60세 이상의 차상위 계층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 생계급여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및 정부나 지자체의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노인일자리 참여 희망자는 본인이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코로나접종 확인서를 지참해 군포시니어클럽, 군포시노인복지관,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군포시지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가 많은 군포시니어클럽만 해당기간에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신청을 받는다.
아울러 중도탈락 등을 고려한 대기자 모집은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자 선발은 선착순 접수가 아닌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이뤄지며 수행기관들은 2021년 12월 말까지 개별적으로 일자리 참여 가능 여부를 전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대희 시장은“인생은 육십부터라는 말이 있는데,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건강과 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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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남 귀농산어촌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달 30일 2021년 귀농어귀촌 어울림 대회에서 귀농산어촌 유치 실적과 군 자체사업비 확보로 전남 귀농산어촌 종합평가 결과 ‘우수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귀농산어촌 정책 종합평가는 목포시를 제외한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귀농산어촌 사업 추진실적, 유치실적, 교육 및 홍보실적 등 귀농산어촌 업무 전반으로 8개 항목 12개 지표로 진행됐다.
구례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구례정착 보금자리 운영과 자체사업인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맞춤형 단계별 귀농귀촌 교육 등의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응해 앞으로도 구례군으로 많은 사람들이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내년에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지원정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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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성매매·여성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기념해 지난 1일 영주선비도서관 일원에서 성매매·여성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소백가정상담센터,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6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 피켓, 홍보물 등을 활용해 가두행진을 펼치며 성매매 및 여성폭력이 없는 안전한 영주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한편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폭력없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이다.
영주시는 기간 중 매년 캠페인을 시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우리가 폭력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없는지 관심을 가질 때 여성폭력없는 일상을 지킬수 있다”며 “폭력 및 학대가 조기발견되어 적절한 보호와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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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간부공무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1일 시청 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비의 고장 영주에 걸맞는 ‘청렴공무원’ 양성을 위해 내년 5월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갑질없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계획됐다.
이날 청렴교육은 실제 이해충돌 상황에 처할 경우가 많은 5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 실효성을 더욱 높혔다.
강의를 진행한 이영택 강사는 반부패 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직 감사담당관으로서 경험으로 다져진 청렴지식을 토대로 하는 사례 위주 교육으로 이해도를 높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앞으로 업무처리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청탁과 비리에 맞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하게 대응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월 18일 제정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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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원예과정’ 개강
[한국Q뉴스] 영주시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2021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원예과정’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5년이내 관내 이주한 귀농인, 영주시로 귀농 예정인 자 또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5회에 걸쳐 추진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원예작물 재배기초, 원예작물 병해충 방제 등 원예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기초재배기술과 신규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시는 교육장 입실 전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교육생간 거리두기, 교육 후 방역작업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교육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들의 기초재배기술 습득을 위해 식량작물, 과수, 원예작물 3과정을 편성해 지난 5월 식량작물과정, 11월에는 과수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향후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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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빅데이터·AI’ 접목한 디지털농업 구축 시동
[한국Q뉴스] 영주시는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단위 ‘2021년 디지털농업 현장평가회’를 풍기온천리조트에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
‘디지털농업’이란 시설이나 노지에 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원격, 자동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농업을 말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회는 지방농촌진흥기관을 4차 산업혁명의 농업 현장 거점센터로 육성해 디지털 영농기술 보급체계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 경북농업기술원 및 전국 농업기술센터 스마트 디지털농업분야 담당자들이 참여해 지역의 우수사례 발표, 경북의 우수기관 견학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정보를 교류했다.
호남이나 경남에 비해 디지털농업분야 초기단계인 영주시는 이번 평가회를 계기로 향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농업 인프라 구축 등 한걸음 더 진보된 재배환경을 통해 농촌 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방침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농업현장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농업이 대세다”며 “영주시는 농업인들의 보다 효율적인 생산활동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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