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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연말연시 맞아 성금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부여군은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주연산업㈜에서 100만원, 서부건설㈜에서 300만원, 부여지하수개발㈜에서 100만원을 기탁해왔으며 이들 업체는 해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주연사업㈜과 서부건설㈜의 유근혁 대표는 지역의 한부모가구 아동이나 조손가구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히며 “전달한 성금으로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부여 지하수 개발공사 조경수 대표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에게 더 추운 겨울이 되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박정현 군수는 “여전히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렇게 마음을 모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올해도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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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10명 모집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8일까지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 모집인원은 전일제 35명, 시간제 10명, 참여형 복지일자리 54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등 총 110명이다 장애인일자리 확대는 민선7기 공약으로 2018년 55명이었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수가 2022년에는 2배인 110명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기존 공약 목표인 44명보다 많은 55명이 확대돼 공약이행률 125%를 달성할 전망이다.
최종 선발된 일반형 참여자는 다음 해 1월부터 12월까지 본청과 사업소,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협회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복지서비스지원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복지일자리 및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는 민간위탁수행기관을 선정해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사업자등록증과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최근 1년 이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기간 동안 신분증, 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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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만 2천 여 농가에 295억원 지급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3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1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는 12,885농가이며 지급금액은 295억 5,700만원이다.
소농직불금은 4,926농가에 59억원, 면적직불금은 7,959농가에 236억원이 각각 지급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 등 6개 직불사업을 통합한 제도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와 선택형 공익직접지불제으로 나뉜다.
군에 따르면 직불금 지급대상자들의 수령금액 수준이 직불제 개편 이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 미만, 농촌 거주 및 영농종사 기간 3년 이상, 농가 구성원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4,500만원 미만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당 120만원이 지급된다.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차등화된 단가를 적용해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신속한 예산 확보를 통해 농가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활동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년 시행되는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경우 영농일지 작성, 마을공동체활동 등 준수사항이 강화되는 만큼 농업인들도 공익직불제 시행 취지 및 강화된 준수사항 등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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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시 출연기관 최초
[한국Q뉴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올해 안양시 출연기관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은 12월 1일 안양시 사회복지협의회의 시상으로 인정패를 받았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우리 같이 가요” 슬로건 아래 장학사업 및 공교육지원사업과 더불어 임직원 모두 꾸준한 장학금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관내 포도농가 농촌봉사활동, 명절 독거노인을 위한 전 나눔봉사, 탄소 중립을 위한 샐러드 데이, 지구지키기 프로듀스백 제작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성장을 위한 봉사활동과 친환경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안양시 출연기관 최초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문제에 귀 기울이고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책임 있는 인재육성재단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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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4-H연합회, 하우스 설치 재능기부로 관내 학교 큰 호응
[한국Q뉴스] 진안군 4-H연합회는 2일 진성중학교에서 텃밭용 하우스 설치 작업 재능기부를 추진했다.
진안군은 매년 학교 4-H 활동이 우수한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대상을 선정하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설치된 텃밭용 하우스는 학생들은 물론 지도교사 및 학부모들도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점점 악화되는 상황에서 일상에서 지친 학생들에서 텃밭을 재배 체험을 통해 농심 함양과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진성중학교 4-H 지도교사는 “공부하느라 바빠 자연에 대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현실에서 학교 텃밭은 자연과 더불어 농업·농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텃밭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학교 텃밭 조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농업에 흥미를 갖고 농업과 농촌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4-H회원은 총 243명으로 다양한 과제교육과 체험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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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금연성공자 만남의 날’ 행사 가져
[한국Q뉴스] 진안군은 2일 보건소 강당에서 금연성공자 60여명과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2021년 11월 말까지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사람은 195명이다.
이 중 정기적인 대면 및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니코틴 검사 결과 음성을 받은 3개월·6개월 금연성공자는 13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성공자 130명 중 60명만 초대해 성공을 자축하는 것은 물론 서로 만남의 시간을 통해 금연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금연성공자 임 모씨의 사례 발표와 금연선서로 다시 한번 금연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전북흡연예방교육포럼의 건강강좌와 흡연예방 체험부스 전시 등을 병행했다.
금연성공 사례발표를 한 부귀면에 거주하시는 임모씨는 “고혈압, 당뇨, 통풍으로 건강이 악화돼 힘들었는데 금연 후 건강관리에 신경쓰면서 통풍도 사라지고 생활이 참 좋아졌다”고 전하며 금연을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금연에 성공하신 것을 축하한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무병장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사업을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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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악취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진안군이 축산 악취발생에 대한 대처와 더불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악취 사업장에 지속적으로 규제를 강화해 관리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악취방지법’은 악취 관련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복합악취나 지정 악취물질이 3회 이상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지자체장의 권한을 이용해 신고대상시설 지정·고시를 통해 악취 지속여부에 따라 고발과 조업정지 처분도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진안군은 악취 중점관리시설 8개소를 지정하고 동시에 3억여원을 들여 원격으로 포집이 가능한 무인악취포집장비 11대를 설치해 운영했다.
그 결과 90여차례 악취 포집을 추진했고 배출허용기준을 3회 초과한 사업장 2개소를 적발했다.
이 중 1개소는 지난 10월 신고대상시설로 지정·고시해 시설개선을 진행했으며 다른 1개소 사업장 역시 12월 중 추가 지정할 계획으로 현재 해당 사업장은 시설 개선 중에 있다.
악취방지법에 따른 신고대상 악취배출시설로 지정된 사업장은 지정·고시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악취방지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1년 이내에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조치를 이행하도록 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사업장관리를 통해 자발적인 시설개선 유도와, 규제 강화를 통한 엄격한 대응으로 악취저감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 주민 불편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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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군 실과소,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진안군 관광 현황 종합분석, 핵심가치 도출, 관광개발 및 관광진흥 기본구상과 세부 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특징과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는 ‘대한민국 치유관광 1번지, 진안군 – 나만의 힐링 케렌시아’를 비전으로 진안고원형 치유관광 상품 개발과 감성관광 명소 개발, 급변하는 관광환경 대응을 위한 관광체계 혁신을 중심으로 진안군 관광 활성화 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주요 관광권역이었던 마이산,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운장산·구봉산, 백운동계곡의 5개 권역 이외에 부귀메타세쿼이아길, 섬진강·풍혈냉천, 천반산·죽도의 신규 소권역 거점 육성방안을 제시해 균형있는 관광개발과 기존 관광권역 연계성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도출된 관광개발계획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달 중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적으로 진안군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진안군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관광종합개발계획으로 차별화된 진안관광 중장기 마스터플랜이 마련되었으니 제시된 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실행에 옮겨 대한민국 치유관광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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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76억원 조기 지급
[한국Q뉴스] 진주시는 2일부터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농업인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1만 3185명, 8195ha를 대상으로 176억원이 지급된다.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이한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정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1000~5000㎡ 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일정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연 12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을 5000㎡초과 하는 농가에 신청 면적 당 평균 197만원이 지급된다.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환경보호, 생태보전, 공동체 활성화, 먹거리 안전, 제도 기반 등 5개 분야, 총 17개 활동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농지형상 유지, 화학비료 적정 사용 등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준수 사항별로 감액된 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농촌 노동력 부족과 각종 농자재 값 상승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직불금을 지급하므로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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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 종료
[한국Q뉴스] 진주시는 재활용가능 폐기물의 배출단계에서 사전 선별작업을 수행하는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을 11월을 마지막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위기대응 고용안정 특별대책에 따라 공공 및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된 환경부의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실직자와 취약계층 등 126명을 채용해 지난 6월부터 11월 말까지 6개월간 관내 공동주택 등에서 배출된 재활용품을 아파트단지 내 분리수거장에서 사전 선별작업을 진행했으며 재활용이 불가능한 각종 잔재물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업비의 90%를 국비로 지원받아 지역 내 공공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새로이 시행되고 있는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제도 정착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으로 재활용 가능 폐기물의 수거와 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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