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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독립예술주간 ‘시간’ 개최
[한국Q뉴스] 전주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올해 창작 활동 결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예술제가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시청 강당 등 6곳에서 제2회 청년독립예술주간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전주형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인 ‘전주청년예술시.’을 통해 선정된 19팀, 25명의 청년예술인들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창작 결과를 전시 및 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장르는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등 다양하다.
예술제는 4일 시청 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캘리댄스 스튜디오 뜻밖의 미술관 소극장 용 창작소극장 향유갤러리 등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간’이란 대주제와 동행·인상·다름·서사 등 네 가지의 소주제로 나뉘어져 청년예술가들이 꿈꾸는 전주의 모습과 예술가들의 고민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일정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주청년예술시.’은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 현장에 대한 진입장벽을 해소해주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다양한 예술분야 전문가 워크숍 강연과 네트워킹, 창작지원 멘토링 등을 제공해왔다.
전주시 문화정책과 관계자는 “전주 청년예술시.은 청년예술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전주시가 청년예술의 도시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와 실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년예술가와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전주 문화예술의 비전을 담은 사업이자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지원 및 활발한 참여로 지속적이고 자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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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순환농업 활성화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생태순환농업 활성화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농협, 농·축산생산자 대표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종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에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9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농·축산생산자 대표, 농업관련 기관단체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수립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농업·농촌에 닥쳐온 대·내외 위기와 이에 대한 대응 핵심과제를 제시하고 김제시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모두가 행복한 희망 김제’를 만들기 위해 농업분야 발전 목표로 제시된 생태순환농업활성화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대해 설명하고 미래 핵심전략들을 제시했다.
생태순환농업의 기본계획 수립 연구분야로는 지역현황 및 여건분석 생태순환농업 활성화 전략계획 생태순환농업 활성화 실행계획 거버넌스 운영을 위한 지원조직 역할 확립이 제시됐으며 각 분야별 분석을 통해 향후 김제시의 지속가능한 농업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금번 용역보고회를 계기로 생태순환농업을 선도하는 대표 지자체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농업의 중심이될 것”이라며 생산과 농업경쟁력 제고 중심에서 환경, 사회,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 발전계획을 만들어 가겠다고“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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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 생애초기건강관리시범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주기적 방문을 통해 건강수준 향상 및 양육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김제시를 포함 전국 29개 지자체에서 의욕적으로 실시하는 금번 사업은, 성인기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태아기 및 영아기의 민감기에 전문인력의 조기 개입으로 부모의 양육역량 지원과 위기취약 가정의 지역자원 연계 및 지속관리 등으로 건강 불평등을 줄여 모든 아동에게 평등한 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든 아이에게 건강하고 평등한 출발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팀은 사업 담당자 1명과 기초교육과정과 심화교육과정 등 총 320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전문성을 갖춘 영유아 건강간호사 2명으로 구성됐다, 출산 가정에는 8주 이내 1회 이상, 심각한 스트레스를 경험해 집중관리가 필요한 가정에는 아기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25회 이상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제시보건소 김정숙 건강증진과장은 “엄마와 아기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양육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취약 가정의 선제적 지지와 관리로 임산부와 만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권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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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장애인체육회, 체험형 장애인스포츠버스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인 체육복지 증진과 장애인들의 다양한 스포츠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체험형 장애인 스포츠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추진하는 ‘체험형 장애인 스포츠버스’사업은 장애인 체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탄생했으며 김제시에서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버스 내에 설치된 체력측정장비를 통해 체력 측정 및 맞춤형 운동법을 지도해주며 가상현실 스포츠체험, 장애인 전문체육 체험, 명랑운동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체험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인스포츠 홍보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애인체육회장은 “3일간 장애인스포츠버스 운영으로 김제시 장애인의 스포츠체험의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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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제시 청소년드림카드 12월 15일 사용 마감
[한국Q뉴스] 김제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중인 청소년드림카드 사업을 2020년 11월부터 문화·체육 및 진로개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 16세~18세 청소년에게 1인당 매월 5만원씩 바우처를 지급하고 있으며 김제시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드림카드는 영화관, 각종 체육시설, 직업기술학원, 미용실, 문구점 등 가맹점으로 지정된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청소년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으로 관내 142개 업체를 지정했다.
2021년 청소년드림카드 신청기한은 12월 14일이며 사용기한은 12월 15일까지다.
12월 15일 이후에는 포인트가 소멸되므로 잔여 포인트를 확인 후 모두 사용하기를 바라며 청소년드림카드 신청 방법은 대상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춰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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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김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김제노인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1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영상부문 대상 수상작은 어버이날을 맞아 온택트 방식의 정서지원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어르신, 사랑해효, 감사해효” 어버이날 영상이 선정됐다.
이 영상은 생활지원사 63명이 어르신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 카드와 반려식물을 1,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영양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선정해 영양듬뿍 건강반찬 프로그램으로 간재미 찌개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블랙야크, ㈜올백코리아 등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나눔사업으로 후원해 주신 물품을 전달해드리는 과정을 담았다.
김제노인복지센터는 공모전에 안전지원과 연계서비스 분야에서 총 5개 영상을 선보였다.
안전 및 정서지원을 주제로 1월에 진행된 설명절 온택트 프로그램으로 “엽서에 담은 어버이 마음, 이 마음 전부 담아”를 선보였고 생활교육을 주제 한 영양교육, 인지기능개선 및 정서지원, 지역사회자원 연계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담은, 5월 “어르신, 사랑해효, 감사해효”와 6월 “검산동 생활지원사 우수 지역사회 자원연계”, 10월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진봉면 지역자원연계 우수사례” 영상을 선보였으며 주거개선 연계서비스 분야로는 10월에 지붕보수를 위한 “청하면 주거개선지원연계 우수사례”등 다양한 영상으로 출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취약노인보호에 대한 내용으로 전국 647개 수행기관에서 200개 이상의 영상이 접수됐으며 영상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영상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제노인복지센터 박경란 센터장은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 준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제시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지금과 같은 우수한 성과를 이룬 것은 기관과 현장의 열정이 만들어낸 것으로 앞으로도 취약어르신들에 대한 안전망구축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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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 3만9248㎏ 기부…“모두 고맙습니다”
[한국Q뉴스]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은 각 가정에서 김장을 2~3포기씩 더 담그고 이를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시정부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기부된 김장 김치는 개인 376㎏, 기관 및 단체 3만8,872㎏으로 총 3만9,248㎏이다.
기부자는 가정에서 김장한 김치 중 일부를 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전달했다.
시민 모두가 김장 기부 천사가 된 것. 기부된 김장 김치는 소외된 이웃 등 5,497가구에 전달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김장 1㎏당 6,900원의 기부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캠페인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든 겨울날, 김장 김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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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진군 어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달 30일 강진군어촌계연합회 주관으로 제3회 어업인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을 비롯해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김용수 전라남도의원, 방진석 어촌계연합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어업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올 한해는 코로나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체 여름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전복폐사, 예기치 못한 고수온으로 인해 김 종자가 성장하지 못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대회는 이런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재도약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강진군은 고승산 씨, 김종직 씨, 황의학 씨, 최응식 씨, 박광재 씨, 박미경 씨 등 6명에게 해양수산관련 사업 성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군수 표창을 전달 받았다.
방진석 강진군어촌계연합회장은 “올해는 폭우로 인한 전복 폐사, 고수온으로 인한 김 양식장 피해 등 힘든 일이 많았지만 이제껏 그리하였듯 이 난관 또한 이겨내고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업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며 더욱 살기 좋은 어촌, 부유한 어촌만들기에 힘쓰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올 한해 힘든 상황 중에도 수산분야의 예산은 227억으로 작년에 비해 69% 증가했고 군도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매년 각종 어류 방류 사업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니 어업인들도 어업자원 고갈을 막기 위해 금어기를 철저히 지켜주시고 살기좋은 어촌, 풍요로운 어촌을 위해 함께 힘쓰자”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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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위기청소년 발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일 1388청소년지원단과 위기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전화1388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방역용품, 학용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진행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안전망이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견과 보호, 연계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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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회의 ‘솔루션 맛집’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달 30일 공공과 민간의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회의 ‘솔루션 맛집’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한 이번 ‘솔루션 맛집’ 사례회의는 행복한 채무조정상담소 이원철 소장을 초빙해 채무 관련 사례에 초점을 두고 채무조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제 사례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이스 피싱으로 인한 채무, 계좌 압류, 채무조정제도 등에 대해서도 실제 현장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여한 한 업무담당자는 “실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며 “사례 대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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