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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한창훈’ 후보 당선
[한국Q뉴스]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에 한창훈 후보, 사무국장에 문상훈 후보가 당선됐다.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에 실시된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임원 선거에서 제7대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한창훈 후보가 투표 조합원 50.47%의 지지를 받아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본청, 임시청사, 북부청사 3곳에서 12월 10일 오전 8시~오후 7시까지 치러졌으며 투표자 수 1천27명 중 739명이 투표해 71.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창훈 후보는 사무국장으로 동반 출마한 문상훈 후보와 함께 373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한창훈 당선자는 1991년 공직에 입문한 후 위생환경사업소, 상수도과 등 익산시 민원행정의 최일선에서 익산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역대 노동조합 사무국장, 지도위원 등을 거치며 조합원들의 권익 신장에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창훈 당선자는“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열렬한 지지를 보내준 조합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조합원과 익산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창훈 당선자는 내년 1월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한편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07년 설립된 이래 현재 조합원 수는 명예조합원을 포함 1천 5백여명에 이르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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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원예분야 신기술사업. 생산성 향상 ‘톡톡’
[한국Q뉴스] 익산시가 원예분야 신기술사업을 추진하며 농업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에 일조하고 있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원예분야 11개 사업에 4억원을 투입해 신기술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해 농업 품질향상 효과를 거둬 지역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시설채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설딸기 재배농가에게 클로렐라 조제장치 및 살포장치를 보급한 결과 흰가루병이 93% 예방효과가 있고 생육이 증진되고 저장성이 향상되는 등 품질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딸기 재배환경 개선을 위해 자동차광시설, 환기팬 등을 설치한 결과 노동력 70% 절감 효과와 딸기 고설재배시 상토 절감을 위해 화분재배로 시범 추진한 결과 상토량과 소독비용을 절감효과를 거뒀다 시설원예 작물을 친환경으로 재배시 농가들의 애로사항이 병해충 방제인데 바이러스 매개충인 담배가루이와 총채벌레, 진딧물 등을 차단하면 피해를 크게 경감할 수 있어서 광유인트랩, 점착트랩, 하우스 측창 피복과 같은 시설을 지원해 효과적으로 병해충을 방제했다.
또한 방수와 통기가 용이한 기능성 다겹보온커튼 교체 및 친환경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멜론, 딸기, 고추 등의 작목에 콜레마니진딧벌 등 천적 지원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내년 6억60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이상기온으로 인해 작물 재배가 어려워짐에 따라 농작물 안정 생산화 및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할 게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농산물 생산과 병해충 방제 지원을 위해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해 농가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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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작은도서관, 전북 ‘최우수’ 도서관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 그루터기청소년 작은도서관이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시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평가는 도내 작은도서관 37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그루터기청소년 작은도서관이 최우수상, 동산 작은도서관이 우수상을 수상해 각 작은도서관에 도지사표창 및 우수도서관 인증 현판과 더불어 인센티브 사업비 300만원, 200만원의 운영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작은도서관 운영평가는 도서관 경영, 지역 협력 및 홍보, 인적자원, 장서 및 운영환경 등 영역별 총28개 평가지표의 종합적인 운영평가로 이루어졌다.
1차평가는 시군별 자체심사 후 선정된 도내 작은도서관 62개소를 대상으로 2차 평가는 전라북도 평가위원회의 최종평가를 통해 최우수2개소, 우수3개소, 장려4개소 총9개소의 우수도서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그루터기청소년 작은도서관은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형 시설로 청소년 대상 문화프로그램 및 동아리를 특화해 운영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의 한뼘 시를 응모받아 ‘詩 숲에 들다’시집 발간, 시화 전시, 시 낭독의 밤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문학 행사를 추진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또한 동산작은도서관은 도내 유일한 만화 특화도서관으로 지역 내 웹툰작가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및 다수 외부 공모사업 9개 선정으로 질높은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만화도서기증 및 학습나눔 재능기부을 통해 생활밀착형 우수작은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작은도서관 운영평가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작은도서관 조성과 지원을 통해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의 토대를 만들고 독서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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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3차 접종 적극 동참해달라”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며 지난 10일 3차 백신 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백신1·2차 접종에 10일 접종 참여에 선도적으로 앞장서며 3차 접종을 받고 “60세 이상 고령층과 3차 접종일이 도래한 시민들께서도 추가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독려했다.
이날 또한 시 산하기관 모든 직원들에게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에 속도를 내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18세 이상 성인은 기본접종 후 3개월이 지나면 누구나 3차 접종이 가능하도록 접종 간격을 단축해 시행한다.
일괄 변경된 3차 접종 간격에 따라 추가접종 간격이 도래한 대상자는 13일부터 사전 예약이 실시되고 15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추가접종이 가능한 날 2일 전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과 SNS, 카카오·네이버 당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익산시보건소에서는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 주민의 접종 편의를 위해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접종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추가 접종률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12월을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국장은 주 1회 과장은 주 2회 방역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세가 엄중함을 인식하고 연말연시 각종 모임들이 잦아질 것에 대비 코로나 특별방역조치 일환으로 익산시청 공무원 먼저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각 부서 소관 단체 등에게 가급적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 시장은 “코로나19 유행을 억제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 연령층의 모든 2차접종 완료자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추가접종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므로 KF94 마스크 착용이 매우 중요한 만큼, 연말연시 기간에 접촉과 모임을 최소화 등 방역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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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영등동, ‘상권 르네상스’로 옛 명성 되찾는다
[한국Q뉴스] 호남지역의 중심상권인 영등동 일대가 정부의‘상권 르네상스’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익산의 중심 영등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옛 명성을 되찾을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익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제5차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특화된 콘텐츠를 토대로 디지털 상권을 구현하고 이를 활성화하겠다는 익산시의 강한 의지를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익산시는 영등 2동 815개 점포, 13만8천206㎡를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역 상인과 구역 내에 위치한 대형마트와 상생해 코로나19와 비대면 쇼핑 활성화 등으로 침체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도비 10억, 시비 40억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익산 다e로움 상권르네상스 사업’세부 계획을 고도화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소통·융합을 통한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상권구현이라는 가치로 백제문화와 역사, 영등동 상가와 백제단길 상인들이 함께하는 스마트 상점가를 구현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영등2동 일원에 스마트상권 안내 시스템 구축, 비대면 쇼핑트렌드를 반영한 스마트 상생 거리 조성, ⁕ 대규모 점포와 협업을 통한 다e로움 상생거리 구축, ⁕ 마룡 청소년 거리 조성을 통한 백제문화체험,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 특화거리 거리 조성, ⁕ 백제단길의 고도화 사업을 통한 음식문화 특화사업 등이 추진된다.
익산시는 지난해부터 영등동 지역 상인과 대형마트 관계자 등이 포함된 상권 르네상스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권 활성화 추진단을 발족해 쇠퇴하고 있는 영등 상가와 백제단길을 대상으로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을 준비해왔다.
상인회와 협력해 사업 구역 내 815개 점포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협약 동의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등 철저한 준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헌율 시장과 한병도 국회의원은 직접 사업 초기 계획수립부터 직접 발로 뛰며 공모 선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정 시장은 상권 르네상스 중기부 발표평가의 발표자로 직접 업무를 수행했으며 상인회와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총력전을 펼친 끝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상권의 뿌리이자 자존심인 영등상권 백제문화유산과 KTX 익산역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상권 자생력을 높이고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낙후된 구도심을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의 자생적인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권환경과 경영 개선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으로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병도 국회의원은“익산시와 지역 정치권과의 협업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릴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며“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포함해 전체 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현율 시장은“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이다”며“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조해주신 한병도 국회의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행정과 상인회, 전문가 등이 적극 협력해 영등동은 물론 지역 전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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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만경강 수변도시 성공확률 높인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래전략 프로젝트인‘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에 전북개발공사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성공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새만금 배후도시로써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방침이다.
9일 시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사업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전북개발공사와 지난달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협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개월에 1회 이상 회의를 진행해 준비부터 착공까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만경강 수변도시 관련 기본구상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10월 성과품을 기초로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검토 의뢰서를 제출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이달 타당성 검토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타당성 검토 절차를 진행한다.
타당성 검토 기간은 약 8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타당성 검토는 경제성 뿐만 아니라 공공기여 부분의 적정성도 함께 분석하며 그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날 경우 행안부의 투자심사 등을 통해 사업이 본격화된다.
행안부의 투자심사까지 완료되면 사업 시행 방식이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 만경강 수변도시는 남부권 수변과 인접해 있어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새만금 배후 도시의 연결축을 담당할 차별화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써 전주와 김제, 군산 등 인접 도시의 중심생활권으로 개발되면 인구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기존 주택의 노후도가 80%를 상회할 만큼 주택 단지가 노후화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원하는 시민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남부지역에 지방 전원도시의 장점을 극대화한 도시개발을 구상해 왔다.
올해 2월 사업의 초기 단계인 기본구상용역을 시작해 약 8개월 동안 준비 단계를 거쳤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한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험이 많은 전북개발공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속도감 있는 행정절차로 친환경 수변도시를 조성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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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매연저감장치 설치’
[한국Q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경유 차량에서 발생되는 매연 및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19대에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장착한 차량용 미세먼지 저감장치는 정부 조달청에서 혁신제품으로 선정한‘친환경 전자식 매연·미세먼지 저감장치’로 성능 및 효과가 인증된 제품이며 해당 장치는 출력 향상으로 인한 연소율 증가로 3% 이상의 에너지 소비 저감, 60% 이상 매연 저감이 가능해 대기 환경 개선과 예산 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사 박남수 사장은“전 세계 및 정부에서 추진 중인 탄소중립 로드맵에 발맞추어 조금이나마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지방 공기업으로써 의무 실천을 위해 더욱더 깨끗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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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 지역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 지역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평소 지역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으로 군정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관협력활성화 분야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분야 등에서 총 3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동그리미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하나가 돼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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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선정
[한국Q뉴스] 창녕군은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신나는 자연생태놀이’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객관적인 지정심사와 사후관리로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신나는 자연생태놀이’는 유아와 초등부 가족을 대상으로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수생식물단지의 곤충과 우포늪의 동식물을 관찰하며 습지의 소중함과 건강한 생태계의 필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정우 군수는 “환경 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환경보전에 대한 가치 인식을 증진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확대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우포늪 생태체험장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내륙습지인 우포늪의 상류농지를 복원시켜 수생식물단지와 생태체험장, 전시동, 자연놀이터 등을 조성해 우포늪의 생태환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자연학습 장소이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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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2년 소규모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한국Q뉴스] 창녕군은 새해 소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숙원사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직공무원 3조 21명으로 이뤄지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설계 대상은 본청 및 14개 읍·면의 주민숙원사업 253건으로 총 사업비는 70억 9100만원이다.
분야별로 도로정비사업 9건, 읍면건의사업 76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56건, 하천정비사업 27건, 주민참여예산사업 85건이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100% 발주 및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설계에 앞서 이해관계인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해 대상지를 확정했으며 조별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설계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매주 정기적으로 회의를 통해 보고 및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절감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자체설계를 통해 7억원 정도의 설계 용역비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직공무원의 기술 습득과 설계 능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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