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화성시, ‘아이키우기 좋은 화성시’구현을 위한 바른자세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화성시는 13일 ㈜에이블루,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아이키우기 좋은 화성시’ 구현을 위한 ‘바른자세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화성시청 2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이명욱 에이블루 대표, 김미영 동탄시티병원 경영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커블체어 기부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 협력, 아이 척추건강을 위한 의료서비스 및 혜택 제공 성장기 아이의 건강을 위한 바른자세 캠페인 추진 등을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화성시는 바른자세 캠페인 대시민 홍보와 커블체어 기부를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하고 ㈜에이블루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 공공시설에 커블체어 세트 5만개를 기부하고 바른자세 캠페인 홍보물을 제작하기로 했다.
또한 동탄시티병원에서는 아이 척추질환 예방활동 및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의 의료비를 10% 감면해주는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바른자세 캠페인’과 ‘커블체어 세트 배부’ 등은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을 위해 도움을 주신 ㈜에이블루와 동탄시티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임신·출산부터 보육·교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양주시, 내년 3월말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한국Q뉴스] 양주시는 내년 3월 31일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가장 빈발하는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더욱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국민 건강 보호조치를 시행하고자 2019년에 처음으로 마련된 제도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2018년 12월 ~ 2019년 3월 양주시 초미세먼지 평균 42㎍/㎥에서 2020년 12월 ~ 2021년 3월 양주시 초미세먼지 평균 27.5㎍/㎥로 계절관리제 시행 전 초미세먼지 수치 대비 34%가량 개선한 바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적 산업·경제 활동 감소 요인 외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통한 배출원 집중관리, 감시강화 등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이번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배출감축, 시민건강 보호 등 2개 부문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지역 내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을 제한하며 위반 시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생계형 차량과 저감장치 장착이 불가한 저소득층 운행차량은 과태료 대상서 제외된다.
또 100억 이상 관급공사장 노후건설기계 사용 제한을 비롯해 운행차량·배출가스 민간검사소 특별점검 등을 진행한다.
산업 부문으로는 미세먼지 핵심배출원 감시를 위해 대기배출업소 합동 특별 점검, 민간감시원 운영을 통해 노천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 단속, 휴대용 대기측정장비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한 체계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고농도 기간 중 영농폐기물·부산물을 집중 수거하고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감시와 함께 자율점검을 유도해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도로 재비산먼지 관리를 위해 기 지정된 옥정, 덕정, 고읍지구 내 도시계획도로 오산삼거리~백석읍사무소 국지도 98호선 외에 회천지구내 도시계획도로를 신규 집중관리도로로 지정하고 집중관리기간 동안 노면청소차량과 살수차를 2개조로 편성해 일 2회 이상 구간 청소작업을 추진한다.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아동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배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 점검, 미세먼지 쉼터 시설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기간 동안 환경관리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괄 TF팀을 구성,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부문별 대책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추진현황을 수시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정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 제1,2차 계절관리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낮추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 계량적인 수치로 확인됐다”며 “앞으로 푸른 하늘이 일상이 되는 날을 앞당기기 위해 시민 모두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3
-
㈜에이스팩,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0일 ㈜에이스팩이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창기 ㈜에이스팩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성금을 전달했다.
안성시 미양면 갈전리에 위치한 ㈜에이스팩은 ‘미양면 나눔이웃 1호점’으로 등록되어있는 업체로 2017년부터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년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보여 주고 있다.
양승동 미양면장은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시기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2-13
-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 의용소방연합회, 2022년도 지역 내 폭력예방을 위한 MOU 체결
[한국Q뉴스] 13일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안성시 의용소방연합회는 2022년도 지역 내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자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협약을 맺었다.
안성시는 매년 성폭력, 가정폭력 등 각종 폭력 및 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는 내용의 ‘찾아가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강의 및 홍보활동과 주요 거리, 바우덕이 축제장 등에서의 캠페인을 진행했고 2021년에는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와 협력해 1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450여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안성시 의용소방연합회 김선용 대장과 김인자 대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폭력 예방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관련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옥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에서도 교육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우리와 같은 지역의 리더들이 먼저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의용소방대연합회가 함께하는 내년도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2-13
-
안성시,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20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비점오염저감사업 부문의 20개 지자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는 한강수계기금을 지원한 주민지원,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8개 사업 분야에 대해 사업관리의 적절성과 목표달성 및 성과 우수성 등을 평가해 사업비의 실 집행률, 성과계획 대비 목표달성도,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개선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에 안성시는 비점오염저감사업 부문에서 사업추진 및 관리 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사업 전반적으로 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다는 평과 함께 평가대상 지자체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송석근 안성시 환경과장은 “한강수계기금 사업과 관련해 사업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발굴과 개선방안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13
-
안성시보건소, 코로나19 비상대응체제 강화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일부 건강관리사업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8일 관내에서 51명이 확진된 이후 보건소 운영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모든 인력 자원을 코로나19 대응에 투입하고 있다.
이에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부득이하게 기존 건강관리사업 중 일부를 축소해 운영하기로 해 시민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축소 운영되는 건강관리사업은 방문건강관리, 치매쉼터 운영, 보건진료소 운영이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방문간호사들의 코로나19 업무 투입으로 인해 집중관리군을 제외하고 방문이 중단되며 치매관리사업은 기존 서비스는 유지하되 대면이 필요한 치매쉼터 운영을 중단한다.
보건진료소 중 산평·현곡·노곡 진료소는 보건진료소장들이 보건소로 파견됨에 따라 주 1회 순회 진료로 변경되며 나머지 진료소들도 이동검체 등의 업무 분담으로 축소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진료 및 보건증 발급은 기존대로 진행하며 올해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던 금연사업, 영양플러스사업, 의료비 지원업무 등도 동일 방식으로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보건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2-13
-
시흥시,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와 대통령 소속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위원회는 지난 11일 청년스테이션에서 “준비됐나요? 청년과 산업단지, 일터의 뉴노멀”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을 비롯해 시흥시 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있거나 과거에 일했던 청년들을 포함해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산업화 초기단계에 조성된 시화공단, 반월공단뿐 아니라, 시화MTV를 조성 중인 경기도 내 신·구 산업단지가 모두 존재하는 시흥시에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산업단지 근로 환경과 관련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시흥시 산업단지와 관련한 주제 발표와 청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제 발표는 박희정 시흥노동자지원센터장의 “시흥 산업단지와 지역노동 실태”, 황호연 시흥청년활동연합 대표의 “사례전달-우리가 일했던 산업단지는요”, 조은주 시흥시청년정책기획단 청년청소년분과장의 “산업단지 청년노동자를 위한 시흥시 노동정책과 향후과제” 등이 이뤄졌다.
청년 토론에서는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한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의 진행으로 산업단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청년이 왜 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싶지 않은지,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는 어떤 곳일지에 대해 토론하며 문제 발굴과 대안을 찾는 데 함께 머리를 맞댔다.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산업단지의 청년인력수급 불일치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며 “오늘 자리에서는 시흥시 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있거나, 일했던 청년들과 함께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 수 있는 노동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모쪼록 논의된 이야기들이 시흥시 정책에 잘 반영되기를 기원한다”고 희망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앞으로 우리 시 산업단지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쏟아 시화국가산업단지가 청년이 진정 일하고 싶은 활력 넘치는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4일 발족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위원회는 청년 관련 의제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지역별 이슈에 대한 청년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지역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토론에 이어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시흥시에서 진행됐다.
2021-12-13
-
통진읍, 연말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및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흥일테크가 성금 100만원을, 12월 10일에는 1급 삼부 자동차 공업사에서 쌀 4kg 100포를 기탁했다.
㈜흥일테크는 공작기계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 7월, 100만원의 성금 기탁에 이어 또 다시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체이며 삼부 자동차 공업사는 대·소형 정기, 정밀 종합검사소로 통진 애향회, 김포 시민장학회 등에도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이다.
삼부 자동차 공업사 대표는 “추워진 날씨와 더불어 최근 더욱 심해진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떤 겨울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뜻을 전했다.
박영상 통진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상황임에도 관내 기업들이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과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12-13
-
김포시, 노동돌봄 기관 설치한다
[한국Q뉴스] 김포시가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한다.
내년 4월 양촌산업단지 인근 김포산업진흥원 내에 들어서는 노동권익센터는 노사분쟁 해결을 위한 노동교육, 노동법률 상담 및 권리구제, 체불임금 신고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신속한 보상 지원 등 다양한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통합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센터에는 공인노무사 1명과 사무원 1명을 배치한다.
김포시 노동권익센터는 개소 후 시 직영으로 운영하다가, ’23년에 제조융합혁신센터로 이전해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노동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며 노동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10월 김포시 노동권익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
정하영 시장은 ‘노동권익센터가 노동 존중에 바탕을 둔 좋은 일자리 창출의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한국노총부천김포지부 및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주관으로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김포지역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토론회에서 청취한 노동단체 의견을 적극 반영해 노동권익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김포시, 임산영 환경녹지국장 ‘북부권 숲길 정비사업’ 현장행정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 임산영 환경녹지국장은 증가하는 등산객 수요에 대비해 대곶면 승마산 숲길을 오르며 2022년 추진 예정인 북부권 등산로 정비공사 예정지 사전 답사를 지난 9일 실시했다.
대곶면 약암리에 위치한 승마산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약초가 많이 난다 해 약산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말 등과 같은 능선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승마산 전망대 ~ 헬기장 ~ 승마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북쪽의 문수산부터 서해 바다와 만나는 황간도, 동검도, 세어도, 염하강, 강화 마니산, 인천 영종도까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최근 해돋이 명소로 알려지고 있어 김포의 숨은 명소 중 한 곳이다 시는 한남정맥의 줄기인 승마산에 쇄골과 침식 현상으로 훼손이 심각한 구간에는 식생매트 및 배수로를 설치해 토사유실을 방지하고 정상부에 꽃나무 군락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방치되어 있는 관측시설 하우즈OP는 군부대와 협의해 등산객도 이용가능 하도록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행정에 나선 임산영 환경녹지국장은 “체계적인 숲길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산림휴양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