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올 한해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면서 그 결실로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22개 프로그램 중 캘리그라피 등 11개 프로그램의 수강생 100여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작품 200여 점이 전시돼 수강생들이 그동안 익혀온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전시회 작품은 에코백에 글씨를 새겨 만든 켈리그라피, 서예 표구, 수채화 그림을 비롯해 도자기 공예품,의류 제작품, 천아트 등 여러 실생활 용품과 만들기 교실 유아들이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의령군종합사회복지관은 매년 군민들을 대상으로 취미·여가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말 작품전시회에 이어 오는 20일부터는 내년 1분기 수강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
의령군 청렴도 5등급.재세정분야 하락 폭 커
[한국Q뉴스] 의령군의 청렴도가 5등급으로 조사됐다.
내부청렴도는 2등급으로 순위가 높았으나, 외부청렴도가 발목을 잡았다.
군은 재·세정 업무의 취·등록세 등 추징대상자가 대거 포함된 것이 평가 점수의 하락으로 분석했다.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는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발표했다.
청렴도 평가조사측정 대상 기간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이뤄졌다.
의령군은 하향 평가된 외부청렴도의 경우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에서는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외부 부패사건에는 감점이 없었다.
다만 2020년 실시한 경상남도 종합감사 시 지적된 재·세정 업무의 취·등록세 등 추징대상자가 대거 포함된 것이 평가 점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했다.
의령군은 공직자들이 응답한 내부청렴도에서 상승했지만, 외부에서 보는 청렴도와는 간극이 크다는 점을 인지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들께 청렴도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안겨드려 송구한 마음이 크다”며 군정 책임자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털끝 하나의 부패라도 관용은 없다”며 “부패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의령군은 청렴 행정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내부적으로 분위기 쇄신에 나서기로 했다.
직원들이 스스로 반부패 역량을 진단하고 업무에 있어 맞춤형 개선방안을 찾도록 외부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또한 외부청렴도 개선을 위해 군민들 누구나 행정에 대한 부정부패, 각종 비리 등을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공직비리 핫라인’을 군수 직통으로 개설해 강화 운영할 방안이다.
이를 통해 신고 접수된 사항은 군수가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사 처리하게 할 방침이다.
또한 ‘청렴’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가칭 ‘찾아가는 클린 의령’을 운영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
‘ 영월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
[한국Q뉴스] 영월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943건에 대해 본세 979,538천원과 지방교육세 290,002천원, 총1,269,540천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자동차관리법, 건설기계관리법의 규정에 의한 등록 또는 신고된 차량으로 자동차세액은 승용차의 경우는 배기량을 기준으로 화물자동차는 적재정량에 따라 세액이 달리 정해진다.
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과세기간은 2021년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2기분 자동차세의 납부기한은 이 달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가상계좌, 자동이체 납부,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을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1-12-13
-
담양군, 연말연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담양군은 13일 확진자 급증에 따라 의용소방대 연합회 및 자율방재단, 이장단과 합동으로 코로나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일 전국 확진자가 8,000명에 육박하고 전라남도 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및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이날 군과 의용소방대 연합회 및 자율방재단, 이장단은 담양터미널 및 중앙공원 일원, 메타프로방스 단지 일원을 돌며 연말연시 이동 및 모임 자제, 방역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감염력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무엇보다 모임 및 이동을 자제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백신 3차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
함양군 수동농업협동조합,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13일 수동농업협동조합 임종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양군청을 찾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함양군장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간소하게 치러진 기탁식에서 임종식 조합장은 “지역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는 기탁금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다가올 2022년에도 함양의 많은 학생들이 큰 꿈을 마음껏 키워 나가길 응원한다”는 말을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각자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어야 함양군이 발전할 수 있다 지역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시는 수동농협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2-13
-
함양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기한내 납부 당부
[한국Q뉴스] 함양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2억 1,7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부과 대상은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액이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에 방문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전국은행 CD/ATM기에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고 자동이체, 전용계좌, 위택스, 모바일 지방세입계좌납부 등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정순태 재무과장은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 부과, 체납시 번호판 영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순창군, 치매어르신 치유농장 체험 다녀오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지역내 돌봄형 치유농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6일까지 총 4회 운영한다.
치유농장 체험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어르신과 헤아림 및 자조모임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은 자연을 접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 동시에 가족들은 잠사나마 돌봄 스트레스에 벗어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지난 6일 정부 방역관리 강화지침에 따라 발열체크와 방문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8명 이내로 구성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관내 치유농장인 풍산면 가이아농장과 복흥면 가인농장에서 진행했다.
농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연잎밥 만들기와 마나리 화분 만들기, 엉겅퀴 고추장 만들기, 산야채 건강식과 찜질방 체험 등 농장의 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다.
순창군 정영곤 치매안심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해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며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간의 돌봄 역량을 향상시켜 삶에 활력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순창군, 영상공모전 대상에 최필규씨 작품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13일 올해 추진한 영상공모전에서 최필규씨의 ‘순창캐릭터와 함께하는 참 잘 놀았어요.’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우수상은 부자지간의 ‘순창은 장을 담고 지태는 마음에 순창을 담다’, 우수상은 패밀리팀의 ‘색다른 순창’, 콜리브로팀의 ‘순창 하늘로 89’ 등 입선작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나 모바일 기기 등을 활용해 영상을 촬영하는 기술이 저변화됨에 따라 순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다양한 시선이 담긴 영상으로 제작해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데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심사는 최근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심도있게 진행했으며 화려한 영상미와 독특한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들이 많아 심사의 애를 먹었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 대다수가 화려한 영상기술과 그래픽 기술 등이 영상에 다양하게 녹아들어, 심사위원들도 우수작을 선정하는 데 고심이 깊었다.
대상작인 ‘순창캐릭터와 함께하는 참 잘 놀았어요’는 한 가족이 순창의 관광지 곳곳을 아침부터 오후까지 여행하는 영상으로 담았다.
특히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단순 스케치를 영상에 담았고 순창군이 최근 개발한 발효 미생물 캐릭터도 영상 곳곳에 표현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담아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따스한 느낌의 영상미도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모전 우수작에게는 순창군수의 상패와 함께 상금이 주어지며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상금 300만원, 우수상 상금 각 150만원 등이 수여된다.
순창군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영상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영상을 담은 재미난 작품들이 많이 있었다”며 “우수작들은 유튜브나 SNS 등을 통해 순창군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
순창군,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든 영화 시사회 가져
[한국Q뉴스] 지난 11일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든 단편영화 “That’s What friends are for” 시사회가 순창 작은영화관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에서 열렸다.
시사회는 방역패스를 적용하고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영화제작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만 참석한 채 조용히 진행됐다.
이번에 제작된 영화는 “우리영화만들자” 사회적 협동조합과 연계해 관내 결혼이주여성 10명에 의해 만들어졌다.
결혼이주여성들은 지난 10월 시나리오 작성부터 시작해 12월초까지 약 두달간에 걸쳐 영화 기초와 촬영, 편집 등을 배우며 영화제작에 직접 참여했으며 영화 출연까지 하면서 연기에도 도전했다.
단편영화인‘친구 좋다는게 뭔데’는 결혼이민자들이 순창에서 살면서 겪었던 가정내에서의 갈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편견 등의 진솔한 내용을 이야기에 담아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관내 고3 다문화자녀 18명 모두를 장학생으로 선정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영화제작에 참여한 필리핀 이주여성은 “우리가 처음에 영화를 만든다고 할 때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앞섰는데, 집에서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만들고 영화로 만들어진 것을 보니 너무 재밌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결혼이주여성이 영화라는 컨텐츠를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영화만들기가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완주군 공모사업 선정률 64%, 그 뒤에 ‘3대 성공 방정식’ 있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사업의 취지에 맞는 맞춤형 공략과 공직자들의 열정에 힘입어 올해 64건의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570억원 이상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대풍’을 거뒀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각 부서별로 중앙부처와 전북도의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올해 선정된 사업은 총 64건에 국·도비 확보액만 무려 57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 445억원와 비교할 경우 131억원, 29.4% 증가율을 기록하는 셈이다.
사업 1건당 국·도비 확보액 역시 지난해 5억7,000만원에서 올해 8억8,600만원으로 55.4%나 껑충 뛰는 등 올해 유치한 각종 공모사업의 규모가 대폭 확대되고 미래 먹거리 산업부터 사회복지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을 보면 산자부의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구축사업’에 낙점돼 국비 210억원과 도비 99억원 등 외부재원 309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용 후 연료전지 기반구축 및 제조지원 사업’을 통해 국비 100억원과 도비 25억원을 거머쥐는 등 수소 인프라 강화에 잇따라 성공했다.
또 환경부의 ‘공공부문 탄소중립 모델 발굴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끌어왔으며 과기부의 ‘AI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과 국토부의 ‘취약계층 이용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각각 국비 38억원과 3억5,000만원을 손에 쥐었다.
이 밖에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선정을 통해 7억원 가량의 국비를 끌어왔으며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최종 낙점돼 1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크고 작은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현안의 탄력적 추진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완주군이 올해 공모사업 응모에서 대풍을 거둔 것은 사업 실 취지에 맞게 응모한 ‘전략적 접근’과 지역의 강점을 앞세운 ‘선택과 집중’, 외부재원을 끌어오려는 ‘열정적 공직 분위기’ 등 ‘3대 성공 방정식’이 숨어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완주군은 올해 100건의 공모 사업에 응모해 64건에 선정되는 등 적중률 64.0%를 기록, 세부 사전준비와 맞춤형 대응 전략 부서 간 협업과 공조가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월적 위치를 선점하는 등 ‘완주군의 성공 방정식’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위기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와 도비 등 외부재원을 많이 끌어오게 됐다”며 “공직자들의 열정에 힘입어 수소 인프라 확충 등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