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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중 13회 동기회‘사랑의 라면’기탁
[한국Q뉴스]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관내 단체의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고령군 우곡중학교 13회 동기회에서는 동절기 생계비 부담으로 곤란을 겪는 어려운 가구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라면을 우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동기회 회원인 경일렌트카 대표 박덕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인적으로 기부를 했으며 김영란, 박광헌, 최석용 세 분의 회원들도 개인적으로 찬조를 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연말을 맞이해 훈훈한 정을 나누어주신 우곡중 13회 동기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어려운 계층을 선정해 현장을 일일이 살피며 전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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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곡면 농업경영인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우곡면 농업경영인 단체는 지난 20일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및 발열 체크, 참석자 명잔 작성 및 간격을 유지하며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및 농협 직원에게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2021년 우곡면 농업경영인 업무전반에 대한 감사보고와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동고령농협 권태휘 조합장은 "우곡면 농업발전을 위해 농협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곡면 농업경영인 최병열 회장은 "총회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농업·농촌이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단합해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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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에 전해진‘사랑의 국수’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올 겨울이지만 우곡면에는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물품 기탁으로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곡중학교 총동창회장 김부연은 온정의 손길을 담은 사랑의 국수 72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하겠다며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면에 훈훈한 나눔의 손길이 더해져 감사하게 생각하며 따뜻한 국수가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녹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날 전달된 국수는 우곡면 내 독거노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 장애인 등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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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일농장 박수흠, ‘사랑의 성금’1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고령군 대가야읍 제일농장은 지난 21일 오후 2시, 대가야읍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제일농장 박수흠 대표는 “길어지는 코로나 시국에 더욱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며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이재원 대가야읍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주변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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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내 최초 중·고교 신입생 전원에 ‘체육복’ 무상 지원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전라북도 최초로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고교 1학년 신입생 전원에게 1인당 7만원의 체육복 구입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체육복 지원 사업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정읍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1,7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시비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2022학년도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으로 내년 2월 해당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학기 중 다른 지역에서 전학오는 학생도 포함된다.
다만, 학력 인정 평생 교육 시설과 다른 지자체 또는 기관 등에서 체육복 구입비 지원을 받은 학생은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힘든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는 한편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천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조기 정착과 사회 초년생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과 구직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차상위, 다문화가정, 다자녀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예능 학원비를 지원하고 ‘지역 으뜸 인재 육성사업’ 등 특성과 상황에 맞는 교육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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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산업, 대세정밀기계, 동양비닐 교육발전기금 기탁
[한국Q뉴스] 지난 21일 ㈜성암산업, 대세정밀기계, 동양비닐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 소재 기업체의 여성 대표인 이들은 기탁식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여파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등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나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곽용환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고령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교육발전위원회에서 고령군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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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들의 의미있는 성금기탁
[한국Q뉴스] 고령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1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고령군 영유아의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의 원장 및 보육교직원과 원아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다.
구경선 연합회장은 “기탁금은 아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정성” 이라며 “아이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값지고 귀하게 느껴진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아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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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역량강화교육 및 총회 개최
[한국Q뉴스]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가야문화누리 1층 가야금홀에서 이석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지부장 및 지부회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역량강화교육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에서는 행복충전사 1호 강사인 이상국 강사님을 모시고 평생학습을 통한 웃음과 행복을 전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 총회에서는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지부별 회원에 대한 시상, 개회사 및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결산보고 감사보고 2022년 차기 임원진 개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이석호 수석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간 고령군 평생교육 발전에 수고한 임원 및 각 읍·면 지부장,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 2022년부터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를 이끌어 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활기차고 내실 있는 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2년도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새 임원에는 회장 에 이석호, 부회장에 김홍철 김기필, 황명희 이명숙씨가 임명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협의회 역량강화교육에 참석한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삶에 많은 변화가 생기는 힘든 시기에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과 군민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애쓰신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진, 지부별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을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평생교육이 내년에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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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자원 확보 및 지원 맞손. 환경부, 충남도 등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22일 도내 보령댐 권역의 상시 가뭄을 해결코자 환경부, 충남도, K-water,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및 충남 서부권 7개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상진 금강유역물관리위원장, 박재현 K-water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김석환홍성군수, 황선봉 예산군수, 가세로 태안군수가 참석했다.
이날 보령권역의 가뭄현황 공유와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고 협약을 통해 ‘충남 서부권 가뭄해소를 위한 수자원 확보 및 사업 지원’에 뜻을 함께했다.
환경부는 금강권역 내 수자원의 통합적 개발, 이용 및 홍수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충남 서부권 사업들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은 지역의 가뭄 해소 및 수자원 확보를 위한 대책이 물관리 법정계획 수립 시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적극 지원키로 했다.
수자원공사는 환경부와 함께 보령댐도수로의 용수공급 기준 조정 등을 통해 도수로를 조기 가동하기로 했다.
또한, 서산시를 비롯한 충남 7개 시군은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물 절약 운동 전개, 개발 사업 시 물순환 공법 도입 등의 시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보령댐은 충남 8개 시군 76만여 주민의 식수와 농·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도민의 젖줄”이라며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관련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댐 유역은 물의 유입량 감소와 수요증가로 가뭄이 빈번히 일어나는 곳으로 2016년 가뭄예경보제 시행 이후 주의, 경계 등 가뭄재난이 14회 발령됐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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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딸기, 러시아 수출길 시동
[한국Q뉴스] 경북 고령군의 특산물인 고령딸기가 러시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수출에 시동을 걸었다.
베리마루영농조합법인은 수출업체 프로비즈트레이딩컴퍼니와 협력해 지난 21일 신선딸기 440㎏을 러시아로 실어보냈다.
딸기는 러시아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고령딸기는 현재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마트와 쿠팡, 오아시스마켓 등 국내 e커머스 시장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있으며 이번 러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반응이 뜨거웠던 싱가포르, 태국 등으로도 수출을 확대해 해외소비자의 입맛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수 농업정책과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안정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애써준 농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출농업 육성 지원사업, 수출 물류비 지원, 해외 판촉행사 추진 등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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