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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2021년 제4차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사례회의 분과위원회’를 산약초타운에서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위기 청소년에 대한 사례논의를 통해 경제 및 학업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청소년 특성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회의 분과위원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진안군청, 교육지원청, 의료원, 경찰서 보건소,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 필수연계기관 실무진으로 구성해 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진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허은아센터장은 “청소년안전망은 앞으로도 그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한 사람의 청소년도 낙오되지 않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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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주천면 노인대학 학생들과 소통의 자리 마련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는 17일 ‘제4기 찾아가는 주천면 노인대학’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2021년 진안군의 주요 성과와 현안, 진안군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대화의 시간도 함께 가져 어르신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용담호 광역 상수도를 진안 전 지역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진안군민 권리 찾기 일환으로 추진한 용담댐 수혜지역과의 조율을 통해 이루어진 전주승화원 현대화 사업 협약에 대해 설명하고 화장장이 없어 불편을 겪어야 했던 진안군민들이 2023년 부터는 전주시민과 동일한 조건에서 전주숭화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전춘성 군수는 강의를 마무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누구나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속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천면 찾아가는 노인대학은 11월, 12월 2개월간 주 2회 운영하며 노래교실, 건강관리, 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이 즐겁고 행복한 지역사회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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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기른다’스마트팜 실습교육 시행
[한국Q뉴스] 진안군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11월 17일부터 시작해 12월 3일까지 6회에 걸쳐 군민자치센터 전산실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서는 품목별 전문교육으로‘시설ICT 환경제어 키트’를 시행한다.
아두이노란 각종 센서나 부품을 자유롭게 연결하고 컴퓨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적용시켜, 명령을 수행·제어하는 기본적인 장치로 스마트팜 하우스에서는 수분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관수를 제어하는 등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고 만들어보는 전자 장비 키트로 쓰인다.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온실 작동 제어의 기본적인 이해와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기초 원리를 학습하는 과정으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습형으로 진행한다.
고경식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반영해 스마트팜 교육 등 4차 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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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주민생활통합지원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Q뉴스] 진안군이 온라인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축을 추진 중인 주민생활통합지원시스템이 특허를 취득했다.
진안군이 기획하고 ㈜인조이웍스에서 기술 개발한 주민생활통합지원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용역을 거쳐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후 두 기관의 협약에 따라 진안군과 ㈜인조이웍스가 특허권을 취득하게 됐다.
특허를 취득한 기술은 AI를 활용한 음성인식 및 민원응대, 화상시스템을 통한 공무원과 민원인 원격상담, 온라인을 통한 여론수렴 등이다.
기술개발자로는 김명기 민원봉사과장과 ㈜인조이웍스 공동대표가 등록됐다.
한편 진안군은 올해 시스템 시범구축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국비 4억8천을 확보했으며 내년 3월까지 AI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제작해 2개소 이상 설치하고 시범 운영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용기기를 통해 음성과 문자로 각종 생활정보·복지서비스·관광정보 등을 제공하고 원격으로 민원서류 발급과 민원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한편 화상을 통해 공무원과 민원인이 직접 상담하고 각종 정책에 대한 주민 여론 수렴과 생활불편 사항 신고·접수가 가능해진다.
전춘성 군수는“주민생활통합지원시스템이 특허를 취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연차적으로 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진안군 민원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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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홍천군 코로나19 방역 강화
[한국Q뉴스] 홍천군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의 확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천군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마친 뒤 확진된 돌파감염자는 전체 확진자 405명 중 65명인 것으로 파악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8세~49세가 3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60세~74세는 17명, 50세~59세와 75세 이상은 각각 7명씩 총 31명이 발생했다.
전체 돌파감염자 중 50세 이상은 47.6%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부분 5~7월 사이 백신 접종이 이루어진 60대 이상 연령층의 백신 효과가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효과를 강화하거나 효력을 연장시킬 수 있는 추가 접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군은 요양병원이나 취약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선제적 점검을 통해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추가 접종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접종완료자의 확진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삼가는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의한 산발적 집단·연쇄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수도권 인구의 이동에 따라 언제든지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며 “백신 완료자에 대한 추가 접종 등 면역력을 더해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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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본예산 7000억원 시대 연다
[한국Q뉴스] 홍천군은 2022년도 본예산을 군 역사상 최초로 7,000억원이 넘는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11월 17일 밝혔다.
군의 2022년도 본예산 7,469억원으로서 2021년도 본예산 6,426억원 대비 1,043억원이 증가했으며 특히 민선7기 첫해인 2018년도 본예산 5,017억원 대비 2,452억원이 증가한 큰 규모의 예산이다.
이와 같이 군의 예산규모가 획기적으로 증가할 수 있었던 계기는 올 한 해 동안 허필홍 군수를 비롯한 군 공무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쳤기에 가능했다.
주요 예산증가 부분을 분야별로 분석하면, 지방교부세가 전년대비 557억원 증가한 3,639억원으로 국·도비는 전년대비 288억원이 증가한 2,396억원으로 지방세수입은 전년대비 68억원 증가한 569억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군은, 금년도 대비 2022년도 예산상승의 폭이 그 어느 해 보다 컸던 이유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생활SOC복합화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정부가 시행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다수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결과 군 전체 예산 중, 국·도비 약 2,400억원을 단기적으로 확보하는 성과가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군은 이렇게 확보한 소중하고 큰 규모의 예산을 위드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른 지역 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기 활성화와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통한 인구증가, 문화·예술·체육 분야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필홍 홍천군수는 “예산 확보를 위해 그동안 공직자와 정치권이 함께 긴밀한 공조를 벌여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어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중앙부처의 정책기조 및 추진방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도비 등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놀이터 홍천, 풍요로운 행복창조도시 홍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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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업기술보급혁신 경진대회 전국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신안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1년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특화작목 육성 분야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사회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시금치 일관기계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소포장 시금치 출하 등 “신안시금치 경쟁력 강화사업”성과를 통해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농촌고령화 및 코로나19상황에 따른 노동력 감소 및 인건비 상승으로 전국 제일의 시금치 재배단지 면적 감소에 대응하고자 시금치 생력화 및 일관기계화 사업을 추진했다.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 시금치 전용 농기계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인력에 의존하는 관행농법에 비해 종자 소모량은 1/6로 절약하고 수확 시간은 90%, 수확인건비는 80%을 절감함으로써 농가 소득액이 10a당 1,600천원 증가하는 효과를 내었다.
또한 시금치 연중생산을 위한 시설재배 하우스 신축 지원으로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주산단지 농협 APC를 활용해 세척시설 연계 소포장 라인을 구축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시금치 전용 농기계 및 새로운 기술 도입을 통해 전국 제일의 시금치 주산단지의 명성을 유지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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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총력’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관내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에 따른 확산 저지를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해 방제 작업에 나선다.
함평군은 17일 “이달 초 월야면 양정리와 외치리에서 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 됐으며 이는 광주 광산구 양동 가암산에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9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전남도청, 광주광역시청 등 인접시군을 비롯한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긴급 재선충병 합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대책 등을 강구했다.
이에 군은 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월야면 외치리와 양정리 주변 임야 23ha에 대해 사업비 3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예방나무 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발병지 인근 2,703ha 임야에 대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 소나무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한다.
군은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불갑산 주변 지역인 해보면, 나산면, 월야면 임야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방제작업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은 치료제가 없어 한 번 감염되면 100% 고사할 수밖에 없다”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선제적인 방역작업을 통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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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암, 청평면에 5년째 라면 100박스 기탁
[한국Q뉴스]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꽃나무 울타리 세상 ‘청평암’은 지난 11월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청평면에 라면 100BOX를 기탁했다.
이러한 청평암의 기부는 작년 이어 5년째 지역사회내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라면을 기탁한 청평암 구암스님은 “청평암 불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석 청평면장은 "매년 청평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청평암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이웃사랑 실천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된 현물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 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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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가평군은 희망과 행복이 있는 마을 만들기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제2청사에서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가평군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지난 10∼12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생산적이고 즐거운 회의문화를 만들기 위해 필수교육과 6회에 걸친 워크숍 실습교육이 다양해짐에 따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금회 소통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민간자격증 2급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향후 공동체 활동과 연계해 사업추진 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 중 한 명은 “이번 교육을 통해 좀 더 원활한 소통방법과 회의진행을 위한 관점과 기술을 배웠다”며 “앞으로 마을의 갈등 및 문제가 생길 경우 원활한 소통과 갈등해결 방법으로 마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소통의 기술과 지식들이, 가평군의 다양한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고 위드코로나와 함께 빠르게 변해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는 소통의 리더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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