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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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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 일본 수출길 올라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국내 농산물 수출이 줄고 있는 가운데 정읍에서 생산된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이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시는 지난 16일 정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 수출을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활성화를 기원하기 위해 일본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시는 이번 상차식을 통해 정읍의 고품질 수박을 일본으로 수출해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고국의 맛있는 수박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당도와 무게 선별작업을 거친 상품으로 수출물량은 약 7톤에 이른다.
수출업체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의 대형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일본에서 수박이 생산되지 않는 11월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시는 씨 없는 수박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수박 공선출하 3개 농가를 대상으로 수출단지 0.7ha를 조성하고 매주 1회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
현장 컨설팅은 전라북도농업기술원과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전북수박산학연협력단의 사업비와 기술지원으로 이뤄졌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수박은 홍성관 씨가 생산한 고품질의 씨 없는 수박으로 지난 8월에 수박을 심어 100일간 키운 7kg의 최상품 수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 육성과 수출 수박 품종선발, 수박 양액재배, 노동력 절감 기술 등 신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일본 수출을 통해 씨 없는 수박 주산지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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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대상-한국기후변화연구원 17일 대기업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정읍시와 대상,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이 ‘정읍시 2050 탄소중립’ 달성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읍시와 대상,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17일 중장기적 정읍시 탄소중립 달성과 농업 분야 저탄소화를 통한 자체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상이 기존 사회공헌사업을 세 기관이 연계해 탄소배출권 확보가 가능한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취지에 따라 마련됐다.
유진섭 시장과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김상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은 이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에 서명하고 탄소배출권 수익 재기부사업 등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 방향과 발전 방안 등을 담당할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2억원을 들여 시설원예 농가 2개소에 에너지절감 시설인 공기 열 히트펌프를 지원한다.
공기 열 히트펌프는 공기 열과 미활용 에너지자원을 실용 가능한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친환경 열 생산 시스템을 말한다.
화석연료의 연소과정이 불필요해 화재나 폭발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나 오염 발생 요인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대상은 이러한 장점에 주목, 절감되는 온실가스를 탄소배출권으로 확보하고 확보된 배출권은 향후 농촌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보조사업 대상 농가의 관리 감독과 외부사업 등록을 위해 행정적·제도적 제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사업 대상 농가의 외부사업 등록을 위한 적합성 검토와 외부사업 등록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농업에 있어서도 큰 위험요인”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자재 보급과 농업인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 유도 등 농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농업 관련 교육장 냉난방시설 보강에 필요한 3,3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식품 선물세트 100상자를 정읍시에 기탁했다.
시는 기탁 물품은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애쓰고 있는 음식물 처리원과 재활용선별장 근로자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올해로 창립 6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기업이다.
특히 창업주인 임대홍은 정읍 출신으로 1956년 대상의 전신인 동아화성공업주식회사를 설립, 국산 조미료 1호 미원을 출시한 조미료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정읍사공원 조성과 정읍 실내체육관 건립에 기여하는 등 고향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11월 이달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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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하반기 소규모 수도시설 배수지 청소 지원
[한국Q뉴스] 화순군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11개 읍면의 소규모 수도시설 배수지 115곳을 청소한다.
군은 이달 18일부터 1개월간 화순읍 수만1리 수촌마을 등 마을상수도 49곳, 백아면 다곡리 웅곡마을 등 소규모급수시설 66곳, 총 115곳의 배수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물은 마을마다 자체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지만, 농촌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로 관리가 어려운 형편이다.
이에 따라, 군은 시설물 관리 소홀로 인한 먹는 물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 사항 최소화를 위해 배수지 청소와 위생 상태를 직접 점검하기로 했다.
화순군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수인성 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주변 오염원을 제거하고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겠다”며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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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비대면 온라인 평생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화순군이 운영하는 ‘비대면 온라인 평생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 공백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비대면 평생교육을 운영 중이다.
군은 지난 10월 약용식물관리사, 부동산 강좌 등 7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현재 310명의 군민이 줌을 통한 온라인 학습에 참여 중이다.
주·야간 운영, 연령별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설로 평소 참여율이 저조했던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참여를 활성화해, 다양한 연령층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체험 꾸러미를 배부, 온라인 설명 방식으로 진행하는 ‘학습테이크 아웃’ 강좌가 인기다.
허브 오일·소금 만들기, 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라탄공예 등 지역 강사들의 재능기부 강의로 구성돼 1일 1체험도 진행 중이다.
한 수강생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 너무 편하다”며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군 관계자는 “새로운 학습 참여가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 전환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발굴해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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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향토음식 발전 앞장.지역 농산물 연계 소비촉진 효과
[한국Q뉴스] 화순군은 화순향토음식학교를 설립, 음식 연구와 요리 전문가를 양성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향토음식 개발과 저변 확대에 성과를 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 저변 확대, 식생활 개선·체험 교육과정을 체계화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향토음식 개발·전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역 농산물 이용 식생활 개선 교육사업 향토음식 전문 교육사업 향토음식 개발·전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 1억5000만원을 들여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지난 2018년 설립한 화순향토음식학교가 있다.
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청소년 바른 식생활 실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화순향토음식학교를 설립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강사 정예 교육을 통해 올해까지 향토음식 전문가 14명을 육성, 이들이 향토음식학교 강사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음식 연구와 요리 연구가로 각종 교육 프로그램 강사, 향토음식 개발과 전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개발에 참여해 두부, 토마토, 여주를 이용한 요리 56가지를 개발하고 요리법을 정리한 책자 3종을 집필했다.
향토음식 전문가로서 화순 지역뿐 아니라 곡성·담양·목포 등 다른 지역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맹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모두 364명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열 한 차례 진행했다.
이들은 화순 지역에서 생산된 토마토, 쌀 등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교육사업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전남 제1의 생산지인 토마토를 활용한 교육이 대표적이다.
2019년부터 2년간 ‘토마토 식생활 개선’을 주제로 강의 43회를 진행하며 어린이, 학생, 성인 등 1113명에게 토마토 요리법을 보급했다.
교육 참여자 90%는 ‘교육 후 식생활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고 바른 식문화 인식 정도는 92%로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2021년에는 영양사 등 290명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반’을 운영, 쌀 소비 촉진 전문 리더를 육성했다.
장, 장아찌, 전통주 등 향토음식의 전통을 잇기 위한 전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생활개선회 회원 255명을 대상으로 ‘화순 집장반’을 운영해 향토음식을 계승,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19년도에는 군민 대상으로 화순 장아찌, 국화주 제조반 등 6개 과정을 운영, 18차례 강의에 265명이 수강했다.
2020년도에는 화순 집장 등 비대면 8개 과정, 24회 교육에 535명이 참여했다.
화순 향토음식 전문가들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두부 요리 10종, 토마토 요리 26종, 여주 요리 13종을 개발해 외식업체 전수 교육을 추진했다.
2020년에는 천연인슐린 특성과 당뇨에 좋은 농산물로 알려진 여주를 화순의 치유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개발, 전수 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2년에는 개발한 향토음식의 상품성과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식재산권을 등록해 화순 향토음식 상품으로 인정받기 위한 특화상품 표준화 지원 사업을 지원, 추진할 예정이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토음식 자체가 지역의 이미지를 형성하며 새로운 문화와 교류, 소통하는 하나의 문화상품”이라며 “앞으로 화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브랜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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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한다나눔행사
[한국Q뉴스] 무주군 적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한다 나눔행사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다문화가정에게 김장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당일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해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김장 및 나눔행사는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적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상면 맞춤형복지팀이 동참해 적상면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예산을 활용,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적상면 체육공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업으로 김장 120포기를 관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할 수 있었다.
다문화 이주 여성에게는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하고 저소득 취약 가정에는 김장 나눔으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다문화가정 김 모 씨는 “김장 버무리기 등 한국의 김장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게 도와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구억마을 박모 어르신은 “얼마 전 넘어져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외출도 하지 못하고 올해 김장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김장김치를 한통 선물 받아 올 겨울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해선 적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올해는 배추농사가 잘 되지 않아 김장도 못하고 걱정하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김장행사는 다문화가정과 유대를 강화하고 관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돌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승훈 적상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 관 연계활동을 강화해 다양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소외계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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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수,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동참
[한국Q뉴스] 황인홍 무주군수가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에너지절약 챌린지는 지난 9월 7일 충청남도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15명의 시장 · 군수가 나서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시작된 것으로18일 김천시 김충섭 시장의 지목을 받은 황인홍 군수는 챌린지를 통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깨끗한 지구’를 위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실천의지를 내보였다.
또한 페이스북 등 SNS에도 챌린지 동참 사진을 게재한 황 군수는 ‘#냉·온수기OFF환경ON#탄소중립#깨끗한 지구’ 등을 해시태그하며 팔로워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황인홍 군수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지구의 운명을 가를 위기에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도 ‘나부터 실천’ 의지는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저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군 6백여 공직자들과 2만 3천여 군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 깨끗한 지구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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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친환경 농약 조제방법 교육 진행
[한국Q뉴스] 무주군이 농촌지도자무주군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약 조제방법에 대한 교육을 마련했다.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 실습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 연합회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 농약 조제방법 교육을 통해 자가제조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군은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15일과 17일 26일 3회에 걸쳐 농약안전사용 당면 영농교육으로 진행 중이다.
교육내용은 친환경 농약 자가제조 실습교육을 비롯해 회원 간 소속감 및 일체감 조성을 위한 강천산 힐링코스 체험도 마련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 완료자와 교육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농업지원과 강소농육성팀 하현진 팀장은 “친환경 농약 자가생산 활용으로 농가경영비가 절감되고 농촌지도자회 회원간 단합과 정보교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57년 조직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창조·우애·봉사의 정신을 토대로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농촌지도자무주군엽합회는 후계 영농세대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농촌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6개 읍면에서 4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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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동절기 제설대책반 운영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동절기 도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제설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책반을 구성해 3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앞서 군은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전 도로 순찰을 실시, 취약지역에 제설자재를 비치했으며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 점검도 마쳤다.
또한 본청 임차차량 15톤 덤프 5대와 5톤 덤프 2대, 읍면 주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 97대 등 제설봉사대를 운영해 제설대책 추진에 총력을 쏟고 있다.
겨울철 무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주의할 사항은 무주군 관내 동절기 상습 결빙지역이 있어 통행여부를 확인해야 할 지점이 있다.
강설시 통행이 제한되는 주요구간은 무풍면 덕동마을 부근에서 무풍면 상오정 삼거리방향으로 넘어가는 군도 11호선과 여름철 수해피해로 도로가 단절된 무풍면 신풍령 약수터에서 거창방면 국도 37호선이다.
건설행정팀 황인동 팀장은 “강설시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국토관리사무소, 도로관리사업소, 경찰서 등 유관기관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제설을 실시했다으로써 제설대책기간 국도를 포함해 지방도와 군도 등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한다”며 “겨울철 군민과 무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도로이용시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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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댐 정상부 개방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6일 장흥군 유치면 장흥다목적댐 정상부에서 개방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지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섬본부장, 댐 주변 지원사업을 받고 있는 5개 읍면장 및 주민 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
장흥다목적댐은 1997년 11월 장흥군 부산면 지천리에 공사를 착공, 2006년 6월 준공되어 유역면적 193㎢, 총 저수량 1억9천백만 톤 규모로 탐진강 하류의 홍수 피해를 막고 전라남도 10개 시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날 개방 구간은 물문화관 앞에서 시작해 댐 정상길을 지나 여수로 근처까지 왕복 800m로 하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절기에는 1시간 단축한 오후 4시까지 모든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개방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오늘 장흥댐 정상부 개방을 통해 가장 중요한 생활식수 공급뿐만 아니라 댐 주변에 대한체육회 체육인 교육센터가 건립되면 장흥댐 주변의 빼어난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누구나 한 번쯤 와 보고 싶은 명품 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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