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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 무궁화를 담다“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한국Q뉴스] 산림청은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피어난 나의 꽃 무궁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2021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부문은 손그림과 디지털그림, 사진, 영상부문이며 새롭게 피어난 나의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친숙하게 표현한 작품이면 접수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4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다.
손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손그림 학생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사진 부문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원, 영상 부문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등 모두 19점 상금 1,160만원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영상 부분을 처음 신설해 다양한 형태의 무궁화주제 영상작품을 접수받고 작품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최종 수상작은 8월에 열리는 “제31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이날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운영사무국로 하면 된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매일아침 새로운 꽃을 피어내는 희망의 에너지를 지닌 무궁화를 나의 꽃으로 친숙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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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로 서로 通하는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4월 27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데이터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와 활용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는 보건의료표준화 연구 실시, 한국보건의료용어표준 고시 제정 및 국제용어표준 국가 라이선스 구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왔다.
그러나, 의료데이터 표준화 미흡에 따른 前처리 비용·시간 등으로 인해, 임상 및 산업적 연구의 데이터 활용 활성화에 기반한 표준화 전략과 방안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로드맵은 그간 국가보건의료용어표준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에 유리한 구조의 국제 용어·기술 표준을 적극 수용해, 다양한 데이터 결합·활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표준화 대상 범위를 확장하고 현장 활용 확산을 위한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부터 2025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로드맵은 용어 표준화, 차세대 전송기술 표준 도입, 미래형 데이터 표준 마련, 표준화 선도사례 실증·확산, 표준화 추진기반 강화 등 5개 핵심 추진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의료용어 표준화를 위해 연구 수요가 높은 분야부터 단계적으로 국제용어표준 기반 표준참조용어세트 및 용어 매핑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
올해부터 한국인 주요 10대 호발암, 감염병 중심으로 우선 추진하고 ’25년까지 심뇌혈관, 만성질환 등에 대해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그간 발전시켜온 보건의료용어표준과 국제용어표준의 연계를 통해 K-표준용어체계를 마련한다.
보건의료 데이터 교류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 전송기술 국제표준인 FHIR을 도입·확산한다.
이를 위해 한국형 공통데이터 항목·서식을 정의하고 기존 표준인 CDA를 FHIR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개발·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용어·기술 표준을 EMR 인증과 연계하고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연구중심병원 등 선도 그룹부터 표준화 활용 사례를 단계적으로 확산한다.
헬스케어 기기 보편화에 발맞춰, 개인생성건강데이터와 임상데이터의 연계·활용을 위해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수집항목, 측정방식, 전송표준 등을 포함한 표준화를 마련해, 임상정보와 마이헬스웨이 플랫폼, 건강관리서비스 간 연계 지원을 위한 표준화 가이드라인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가능한 표준화 정책 수립·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성,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 및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안정적인 표준 개발 및 관리·확산, 보건의료 표준 전문인력 양성, 국제 협력체계 강화 등을 위해 표준화 전담기구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표준화 정책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이강호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로드맵’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가 서로 연계·활용되기 위한 기본 방향이 수립됐다”고 평가하며 “표준화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정밀의료 등 미래의료 구현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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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특별 방역관리주간 방송 제작현장·유통점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관리주간 동안 방송제작 현장과 통신서비스 유통점을 방문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우선, 4월 27일 한상혁 위원장과 박성제 한국방송협회장은 MBC 프로그램 방송제작 현장을 방문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에 대응하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준수현황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마련해 배포한 ‘방송제작 단계별 방역 가이드라인’과 ‘방송 촬영현장 방역수칙’이 제작 현장에서 준수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단계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작진, 출연진, 관객 등의 공간·동선 분리와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조치 강화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송제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 위원장은 제작자, 스태프, 출연자 등을 만나 “방송의 사회적 영향력이 큰 만큼, 방송사의 적극적인 방역조치들이 방송화면을 통해 국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고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한국방송협회와 협력해 ‘방송제작 단계별 방역 가이드라인’과 ‘방송 촬영현장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 협회장은 “방송 제작 현장에서 선제적이고 모범적인 방역조치를 취하는 것은 방송의 공적 책임”이라며 “곧 있을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중계를 위해서도 취재진 백신 접종 등 감염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방통위는 통신 분야 서비스 가입, 스마트폰 체험, A/S 등을 위해 이용자 방문이 잦은 유통점 현장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특성에 따라 추가되어야 할 방역사항에 대해 자율적으로 보완해 준수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방송통신 분야 현장점검 이외에도, 특별방역주간 동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시청자미디어재단 등 방통위 소관시설에 대해서도 코로나 19 방역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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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원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원 등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학원연합회 측과 소통·협력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26일 목포시 옥암동 소재 ‘남악김선생학원’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 전라남도지회 관계자와 ‘학원 등을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4차 대유행을 우려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학원 운영 및 종사자의 자발적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교육청과 학원 관계자들은 이날 협의회에서 감염 유무 조기 발견을 위한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PCR 검사 학원 단체 자율방역단 운영 활성화 자가진단앱 참여 권장 방역수칙 준수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함께, 4월 21일 ~ 5월 11일을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으로 정해 운영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건강상태 자가진단 참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춘호 행정국장은“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학원 등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학원총연합회 전라남도지회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자체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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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직업계고 입학·취업 정책 설명회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7일 오후 창원기계공고 시청각실과 도서실에서 직업계고 입학 및 취업관련 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경남교육청은 올해 고졸취업 활성화와 지역 내 우수 인재 선순환이라는 상승 효과를 거두기 위해 지자체, 기업과 협력체계를 통한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입학 및 취업 관련 내용으로 업무담당자인 교무부장과 취업부장을 대상으로 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고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시간에는 참석자 모두를 대상으로 2021년 경남 직업교육 정책 이해 및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입학과 취업을 분반해 입학은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신입생 충원 현황과 대책 방안을, 취업은 취업부장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현장실습과 취업 정책의 이해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입학 관련해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있는 프로그램인 중학생 직업체험캠프 소개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된 입학요강안을 제시했다.
또한, 취업 관련해 현장실습의 주요 변경사항, 절차,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취업 관련 사업과 각종 자료를 활용하기 위한 하이파이브 및 경상남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누리집 이용 방법을 함께 제시했다.
홍정희 진로교육과장은 “2021년 경남교육 대전환의 해를 맞이해 직업교육 대전환을 위해 지역협업의 취업 지원으로 우수 인재 양성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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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방과후학교실무원 직무연수로 업무역량 향상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제3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에 합격한 방과후학교실무원 82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직무연수를 진행 중이다.
이 연수는 신규 방과후학교실무원이 전담할 업무와 관련한 교육을 이수해 5월 1일부터 근무하면서 겪게 될 업무에 대한 어려움과 학교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배치 전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연수를 최소화해 집합연수 4시간, 온라인 쌍방향 연수 4시간, 콘텐츠형 연수 2시간 총 10시간으로 구성됐다.
집합연수는 4월 27일 오후에 경상남도교육청 공감홀에서 진행되며 4월 28일은 아이톡톡을 활용한 온라인 쌍방향 연수와 경남교육청 온라인전달연수를 함께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5월 1일부터 방과후학교 업무를 전담해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 운영에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다.
방과후학교 운영의 실제, 자유수강권 지원 절차 등 방과후학교 운영과 관련한 직무영역을 중점적으로 구성했으며 교무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K-에듀파인의 이해와 공문서 작성, 학교회계시스템의 이해 등도 편성해 학교에서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고 한다.
또한 소양영역으로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을 구성해 방과후학교실무원이 알아야 할 갑질 사례 및 청렴도 전반을 안내한다.
연수 대상인 방과후학교실무원이 4월 22일 합격자 등록을 할 때 연수에 대해 유인물을 나눠주고 안내를 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모임방을 만들어 연수의 원활한 운영과 연수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이 모임방을 계속 운영해 연수생 간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 이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방과후학교실무원 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방과후학교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호경 초등교육과장은 “5월 1일 자로 방과후학교실무원이 배치되는 학교의 혼란을 줄이고 방과후학교실무원의 업무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연수를 준비했다 연수를 통해 방과후학교가 활성화되기 바라며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교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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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7.8대1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의 2021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27일 집계한 2021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에 따르면, 원서 접수 인원은 총 3,525명으로 지난해보다 237명 증가했으며 평균 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9.3대1, 전산 6대1, 사서 2.4대1, 보건 7.6대1, 시설관리 3.9대1 등이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경력경쟁 조리직렬로 39.2대1을 보였다.
또한,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 경쟁률은 평균 7대1이며 이 중 시설관리직렬이 11대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김춘호 행정국장은 “충분한 행정인력 확보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렬별 세부 응시원서 접수결과는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5일 시행되고 7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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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충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2 대 1 ’
[한국Q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9개 직렬별 평균 1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직렬별 접수 결과 교육행정 9급은 145명 모집에 1,920명, 보건9급은 3명 모집에 48명, 식품위생 9급은 2명 모집에 28명, 전산9급은 6명 모집에 37명, 시설 9급은 8명 모집에 38명, 기록연구사는 1명 모집에 7명, 운전 9급은 7명 모집에 66명, 관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업와 시설직은 각 1명 모집에 8명씩 접수했으며 직렬별 자세한 접수결과는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별로는 남성 781명, 여성 1,413명이며 연령별로는 20세 이하가 72명, 21세~30세는 1,415명, 31세~40세는 553명, 41세~50세는 137명, 51세이상은 17명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응시표 출력은 오는 6월 1일부터 충청남도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5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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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 홍보대사 12명과 1팀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7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경기교육 가족 12명과 1팀을 2021년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교육청은 박고은, 심현서 김민서 학생과 장슬아, 이하영, 강현승, 강예린 등 유·초·중등 교사 크리에이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교육청은 또 학생, 교사 외에도 하승진, 이형택, 이현지, 장래원, 허준석, 코리아주니어빅밴드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경기교육가족으로 구성했다.
2019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이현지, 허준석과 2020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장래원 외에는 모두 신규 홍보대사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경기교육가족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마스크송·손씻기송, 수능응원송 등 현장 중심의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도교육청 홍보대사들의 활약으로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은 전국 시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가운데 구독자가 가장 많다.
2021년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는 내년 3월 31일까지 재능기부로 학생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육 관련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 이형택은 “경기교육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군서미래국제학교 학부모로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승진은 "경기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운동을 해왔는데 경기교육 홍보대사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현서는 “학생 신분으로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노력하며 경기교육 홍보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정 교육감은 “소중한 분들이 경기교육을 위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희망의 미래교육을 만들도록 홍보대사의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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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직원 의견 수렴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22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도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주민 의견 설문조사를 27일부터 시작한다.
모두 18문항으로 이뤄진 이번 설문조사는 기초학력 강화 및 참학력 신장 미래교육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 안전한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 학생 보건 및 건강관리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강화할 사업 등 각각의 문항에서 우선해야 할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또 기타의견에는 예산편성을 희망하는 사업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설문 참여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정보공개-지방교육재정공시-주민참여예산-공지사항 또는 각급 학교 누리집, 우편, 팩스 등을 통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교육청 관련 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검토를 거쳐 2022년도 예산편성, 충남교육 정책 결정 등에 활용된다.
황인명 예산과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등 일선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재정을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작년 설문조사에는 2만 8,171명이 참여했고 응답자의 20.1%가 예산편성 시 가장 우선해야 할 분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개선에 대한 투자’를 꼽았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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