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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원 원장에 곽효환 씨 임명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2021년 5월 14일 자로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에 곽효환 씨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곽효환 신임 원장은 중견시인으로 대산문화재단 상무로 재직해 왔으며 그동안 한국시인협회 이사, 한국작가회의 이사, 문체부 문학진흥정책위원회 위원, 서울국제문학포럼 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특히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과 국제문학교류 사업 등을 진행하는 대산문화재단에 오래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번역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경영능력과 지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학진흥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는 등 문학 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도 갖추고 있어 한국문학번역원 역점 사업인 한국문학 세계화와 문학 한류 확산을 추진할 적임자이다.
또한 한국문학 해외 소개, 세계화 등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현장 경험, 문학계의 폭넓은 신망을 바탕으로 문학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곽효환 신임 원장을 중심으로 한국문학번역원이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을 담당하는 중추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며 “문체부는 2016년 소설 ‘채식주의자’의 맨부커상 국제부문 수상 이후 높아진 우리나라 문학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문학번역원과 함께 문학 한류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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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통해 140개 사업 선정
[한국Q뉴스]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 초기관광벤처, 성장관광벤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그중에서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 참여한 사업들의 경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서비스가 작년에 이어 강세를 보였다.
온·오프라인 연계, 확장 가상 세계, 증강현실·가상현실·확장현실,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서비스 사업들이 대표적이다.
중소 규모 관광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주는 기업 간 거래 서비스도 새롭게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 따라 제주나 지방 소도시 등 국내 여행의 급격한 성장을 반영하는 지역 콘텐츠와 상품들이 많아졌다.
관광 콘텐츠 부문에서는 ‘비대면’ 흐름을 반영하는 치유·명상, 캠핑·차박, 해녀 체험, 수중레저 체험 등의 사업 주제들이 부상했고 재택근무 보편화와 일상을 떠나고자 하는 욕구가 맞물려 일과 여가시간을 적절히 결합한 이른바 ‘휴가지 원격근무’ 서비스도 늘어났다.
아울러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이에스지 흐름에 따라 여행상품에서도 환경, 안전, 관광약자 등을 생각하는 공정여행 상품이 많아졌다.
유휴농지나 유휴벽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활용해 여행자들에게 현지 음식과 이색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콘텐츠 기반의 사회 프로그램들도 주목을 끌었다.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8,000만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상담,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성장관광벤처 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 장관 명의의 확인증도 수여한다.
특히 디지털환경으로 쏠린 여행시장에 적응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캠프, 맞춤형 조사연구와 시험, 데이터기반 마케팅 등 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그동안 혁신적 관광기업 916개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일자리 약 2,600개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관광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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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통을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행정 구현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적극적 소통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행정 구현을 위한 북부권역 중등교원 인사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에는 김천, 상주, 안동, 영주, 문경, 의성, 예천, 영양, 봉화 지역을 대표하는 30여명의 교장, 교감, 남·여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석해 전보, 승진, 전직 등 인사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권역별 인사공청회에서 개진된 의견은 다양한 검증 과정을 거쳐 수정·보완될 예정이며 수정·보완된 내용으로 설문지를 작성해 중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재차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설문조사에서 수렴된 의견은 인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고시된다.
경북교육청의 적극적인 인사행정은 인사만족도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 ‘인사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90%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찾아가는 권역별 인사공청회와 같은 적극적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사관리기준에 반영해 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더욱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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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현장 청렴컨설팅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7~18일 양일간 공립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총 96교에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쌍방향 온라인 현장 청렴컨설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청렴컨설팅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17일 공립 고·특수학교 교감, 18일 공립 고·특수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0년 청렴도 측정 결과 및 원인 분석, 2021년 청렴도 향상 방안, 청탁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이다.
또한, 조직 내 일어나기 쉬운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일선 학교에서 간과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주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혜정 감사관은 “일선 학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교감, 행정실장이 이번 청렴컨설팅을 통해 조직 내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줄 것과 앞으로도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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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공간구축을 위한 도약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사용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공간구축을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시설·설비기준’을 개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적, 사회적, 교육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기준 마련으로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 따른 고교학점제 시행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등 미래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경북교육청은 2014년에 개정한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시설·설비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사용자 중심의 미래학교 공간구성을 위한 기준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 의뢰와 자체 TF를 구성해 올해 하반기까지 ‘경상북도교육청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시설·설비 기준’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미래학교 표준안을 마련해 사용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공간구축 시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미래 사회를 주도할 우리 학생들이 미래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적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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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내 전체 학교, 24일부터 전면 등교 가능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에서 전교생 등교수업이 가능하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방지와 학교 부적응 등의 문제 해결 등 학사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경북교육청의 등교 기준 확대 방안에 따라 학생수 1,000명 이하 학교는 1.5단계까지 전교생 등교가 가능해진다.
다만, 학생수 1,000명 초과인 학교는 학교 구성원간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등교 확대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번 등교 기준 확대 방안은 급식·수업 운영 등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을 감안해 17일부터 21일까지는 준비 기간으로 정하고 24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학교 밀집도 2/3를 준수해 왔다.
또한 60명 이하의 유치원과 전교생 300명 이하 또는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학생수 25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는 밀집도 자율 결정을 해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등교수업 확대를 통해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정상적인 학습 환경 마련으로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을 기하고 등교 확대를 통해 학부모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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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산사태 위험, 과학적 예측으로 피해 줄인다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5월 14일 산사태 예측?분석센터 현판식을 갖고 과학적 산사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 예측?분석 센터는 전국의 실시간 강우량 및 시간당 예측 강우량을 분석해 산사태 발생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대규모 산사태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산사태 원인 및 피해 규모 현장 조사도 수행한다.
실제로 2020년 역대 최장 장마기간과 연이은 태풍에 따른 극한 강우 발생으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해 읍·면·동 단위로 11,801건의 산사태 예측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또한, 가평, 안성, 아산, 장수 산사태 원인 조사단의 현장지원 활동을 통해 산사태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복구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에 산사태 위험 예측 정보는 1시간전을 예측해 정보를 제공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12시간전에 산사태 위험을 예측해 정보를 시범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상청 강우예보를 활용한 예측기능을 강화해 재난위험성을 적기에 전달하고 대응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 발생 확률이 높아 이로 인한 산사태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국지성 돌발호우 발생 가능성도 높아 대규모 산사태 위험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작년에는 역대급 기상여건에 따라 전국각지에서 다수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고 13명의 인명피해까지 발생해 2011년 우면산·춘천 산사태 이후 최대 인명피해를 기록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토양함수지수를 산정해 권역별 기준치의 80%에 도달하면 ‘산사태 주의보’를, 100%에 도달하면 ‘산사태 경보’를 산림청을 통해 각 지방자치단체로 전파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지역 상황 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한다.
더불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산림청에서 구축한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방재연구과 이창우 박사는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극한 강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수온 상승 등으로 인한 가을 태풍 발생 가능성 역시 증가하고 있다”며 “과학적 산사태 위험 예보를 통해 산사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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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날 유공 교원에 대한 기념 포상 대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스승의 날 기념 포상을 받는 교원은 홍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장관표창 107명, 교육감표창 100명, 교육감표창 265명 등 총 479명이다.
스승의 날 기념 포상은 김영미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심명숙 청주혜화학교 교장, 김동영 충청북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 노승갑 오창초등학교 교장이 대통령표창을 손기준 흥덕고등학교 교장, 유정희 금성초등학교 교사, 홍승현 충주고등학교 교장이 국무총리표창을 이향순 봉덕초등학교 교사 등 107명이 장관표창을 최창숙 수곡중학교 교사 등 100명이 교육감표창을 강희경 증평초등학교 교사 등 265명이 교육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한 교사 479명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평생복지, 연공 분야에서 학생중심, 배움중심, 현장중심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이끌어 동료 교직원, 학생, 학부모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시상식을 정부포상 및 장관, 교육감표창 대표 등을 대상으로 참석자를 대폭 축소해 18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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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제자가 함께 즐기는 스승의 날
[한국Q뉴스]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4일 도내 학교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도내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한 다양한 스승의 날 감사 행사가 펼쳐졌다.
진천 만승초에서는 학생자치회에서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자체 현수막을 걸고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스승에 대한 감사메시지를 작성해 현관에 있는 ‘감사나무’에 매달았다.
‘감사나무’에 매달린 메시지들은 14일 오전 8시 40분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모아 해당 교사별로 나눠 대신 전달했다.
제천 남천초에서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주관해 감사편를 쓰고 14일에는 편지와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보은 관기초에서도 14일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해 교전교생이 카네이션 메시지꽂이, 카네이션 책갈피, 카네이션 브로치, 카네이션 꽃다발 등을 만들었다.
중학교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청주 청운중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성함으로 삼행시 짓기, 편지 쓰기, 출근길 사탕목걸이 걸어드리기 산남중에서는 14일 아침 출근 시 모든 교사에게 꽃 전달과 점심시간에 스승의 날 감사 사연을 방송했다.
수곡중에서는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학급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영상편지를 제작했다.
괴산오성중은 지난 13일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인간 카네이션’으로 분장해 전교사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캐리커처와 감사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그 외 청주 충북고에서 사랑의 카드 전달 청석고에서 카네이션 증정, UCC 제작활동 진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에서는 디퓨저 손편지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반면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훈훈한 행사를 개최한 학교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학교는 청주외국어고등학교로 선생님들이 손세정티슈, 손소독제, 과자류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부담임 교사들은 손글씨로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들을 책갈피에 손글씨로 작성해 준비한 선물꾸러미에 넣어서 5월 14일 오전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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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5세대·인공지능 기반 이동형병원, 이제 다부처가 협력해 수출까지 추진한다.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13회 다부처협력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5세대·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반 미래형 유연의료 시스템 기술개발’ 등 다부처 공동사업으로 2개 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5세대·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반 미래형 유연의료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은 기존 의료기기와 5세대·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융합을 통해 재난상황 또는 상시 의료취약 지역에서 60분내 개원이 가능한 결합·해체형 이동형 병원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세계최초로 초고속·초저지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전문의 또는 초급의료인을 보조해 상황별로 유연하게 진단하고 치료가 가능하도록 의료서비스의 폭을 확대 할 예정이다.
o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기정통부·산업부 ·복지부 간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개발부터 실증·인허가까지 5세대·인공지능 디지털기반 이동형 의료시스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해외수출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o 동 사업은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5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진단장비 등을 통해 의료 소외지역까지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두 번째 ‘전통문화를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K-프리미엄 창출 프로젝트’ 사업은 문체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며 전통문화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한지와 한복 중심으로 소재, 기반기술 및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 상용화를 추진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신한류 열풍에 힘입어 해외수출 등 신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부처 특위 위원장인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에 처음 도입된 하향식 다부처 공동사업은 부처간 협업을 통해 주요 정책과제가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앞으로도 다부처 공동기획지원을 통해 부처간 협업 연구개발사업 추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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