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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8일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을 맞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이번 참배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고려해 김병규 부교육감을 비롯한 충남교육청 간부와 민주시민교육과 인권교육 담당자 등 20명만 참석한다.
이날 참배단은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을 견학한 후 국립 5.18민주묘지로 이동해 민주 영령들을 기리고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김병규 부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제시한 역사적 사건”이라며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것이 5월 광주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일”임을 강조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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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두드림학교 운영 지원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2021년 두드림학교 지원단 연수’를 18일 추진한다.
‘두드림학교’는 복합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내 모든 초·중학교와 공모 선정된 23개 고등학교가 운영하는 것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교 단위의 주요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 두드림학교 지원단 연수는 14개 교육지원청에서 구성한 현직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쌍방향 원격연수로 진행하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노원경 연구위원과 백희현 선도중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두드림학교 운영의 중점 방향, 두드림학교 운영 컨설팅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연수에 참가한 지원단 교사는 “학교 현장으로 컨설팅을 나갔을 때 두드림학교에서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두드림학교 컨설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어 실제 컨설팅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연수를 통해 공유한 두드림학교 운영 중점과 우수사례는 14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학교별 연 2회 이루어질 두드림학교 컨설팅으로 확대 발전되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향상과 부진 학생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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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7일 충남근로자건강센터와 학교의 현업업무종사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업업무종사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어 실질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근로자건강센터는 건강상담과 설문지 자가 진단을 통해 파악한 노동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테이핑·운동요법을 교육한다.
또한 직무 스트레스, 직업적 트라우마를 관리하기 위한 심리 상담을 운영하면서 노동자의 정신건강도 관리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이 증진될 것이다”며 “현업업무종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건강복지 실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위촉한 산업보건의 3명에 더해 지난 12일 학교 대한산업보건협회 허현택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를 새로 위촉했다.
산업보건의는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건강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과 근골격계질환을 비롯한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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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충남영농학생축제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8일 천안제일고등학교에서 ‘2021 충남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
‘변화하는 세계농업을 주도하는 영농학생의 축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발표 골든벨과 글로벌리더십 등 4개 분야 18종목에 262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은 오는 10월 울산 산업고에서 개최되는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충남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아울러 10명의 현장 교사가 참가하는 ‘교사 현장 연구 논문 대회’도 함께 열린다.
교육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한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과 함께 공부하는 장으로 마련된 것이다.
교사 대회에 최근 농업계고 학과 개편을 반영해 ‘스마트팜 운영을 통한 영농의지 함양’, ‘AI융합수업 활동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 등 미래농업과 밀접한 주제의 논문이 다수 출품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과 교사의 연구과제를 살펴보니, 기존 연구주제의 틀을 벗어나 변화하고 있는 농업교육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스마트팜과 등 학과 개편을 통한 농업교육의 변화는 충남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정책이다 충남교육청은 이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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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방문
[한국Q뉴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18일 광주 서부교원치유지원센터를 방문해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교원과의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방문은 기존 교육활동 보호 제도의 현장 실효성을 제고하고 원격수업 등 새로운 수업환경에 따른 교육활동 침해 유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원단체, 시도교육청, 현장 교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성을 갖춘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활동 침해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피해교원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보호하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교육부는 적극적인 교육활동 보호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학습권을 보장받고 선생님들은 교육에 전념하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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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보포털, 생애전반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지난 17일 국방정보포털은 군 장병을 위한 앱 기반 통합솔루션 자산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자산관리 및 재무관리 전문가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직업 군인에게는 임관부터 정년까지 계급과 급여 등 복무 변화에 따라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하지만, 작전, 훈련, 근무 등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개인 재무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애전반 자산관리 프로그램’은 자동차 구입, 결혼 준비, 자녀 양육, 내집 마련, 노후 대비, 목돈 마련 등 군 복무 주기에 따라 일련의 과정을 자산관리 전문가가 일대일로 직접 관리해, 장병들은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가정경제와 자산관리는 재무주치의가 담당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한편‘국방정보포털’은 기존 군부대 오프라인 교육의 제한사항을 보완해 개발한 플랫폼으로 군 장병이 원만한 군 생활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금융·경제, 사회·문화, 교육·취업, 법률·세무 등 해당 분야의 전문가 100인을 구성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방정보포털 문병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자산관리 및 재무관리 전문가를 폭넓게 영입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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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 학생들의 해양 수련활동 더 풍성해진다.
[한국Q뉴스] 충북해양교육원은 바다 없는 충북 학생들의 해양 수련활동을 더욱 더 풍성할 수 있도록 한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해양교육원은 18일 오후 4시 30분 한서대학교에서 한서대학교 해양스포츠교육원, 한서대학교 레저해양스포츠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북해양교육원은 해양스포츠교육원과 레저해양스포츠학과의 해양수련 전문인력 지원 및 현장실습 교육협력 해양수련 관련 정보 및 기술 공유 해양수련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최경분 충북해양교육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바다가 없는 충북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바다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인식 변화, 진로직업분야에서 생소했던 바다 관련 직업 등을 탐구할 수 있는 유용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해양교육원은 다양한 해양 체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보령해양경찰서 짚트랙코리아, 군헌갯벌체험장, 보령해상관광유람선 등 충남 보령의 지역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왔으며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의 청소년들과 교직원에게 다양한 해양체험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해양교육원은 2003년 임해수련시설을 준공했으며 지난 2019년에는 8만 9천여명이, 2020년에는 코로나 여파로 1만9천여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이용한 바 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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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주도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 주도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생들이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교육 사업 전반을 정비하고 진로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그간 진로교육을 단편적 직업체험으로 여기던 사회적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도교육청은 진로 집중 학기·학년제를 통해 진로 중심의 학교 교육 실시 체험이 삶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진로체험 제공 교육공동체의 진로교육 역량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진로 집중 학기·학년제를 통해 진로 중심의 학교 교육 실시를 위해 ‘진로 집중 학기·학년제’를 내실화한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진로 집중 학년·학기제로 지정하고 교육활동 전반에 진로 요소를 반영해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중3-고1 학교급 전환기 지원을 위한 ’꿈의 이음줄 프로젝트‘를 통해 중학교 3학년의 진로교육이 고등학교 진학을 이유로 단절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15일 진로교육지원단의 발대식을 갖고 진로·진학 지도의 전문성을 지닌 진로전담교사 34명이 지원단으로서 현재 활동 중이다.
오는 6월 발족하는 ‘학생 진로디자인 서포터즈’를 통해 진로활동 및 진로체험 모니터링, 진로 중심 학생자치회 및 자율동아리 활동을 통해 교육수요자인 학생이 직접 주도하는 학교 내 진로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체험이 삶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진로체험 제공을 위해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진로체험처 발굴, 초·중·고 연계 네트워크 구성 등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직속 기관인 충청북도진로교육원과 충청북도학생수련원에서도 노력 중이다.
진로교육원에서는 진로체험마을을 운영하고 ‘해질녘 진로상담’, ‘톡톡 진로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진로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진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충청북도학생수련원에서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을 통해 교육과정과 삶을 연결하고 나아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체험과 관련된 진로 탐색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컨설턴트 연수를 오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1회씩 실시하고 ‘진로 수업 나눔 챌린지’를 통해 매월 1~2회의 릴레이 수업 나눔과 공동 연구로 진로 수업의 질 제고를 도모한다.
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 영상 콘텐츠를 ‘진로·진학 도시락’이란 이름으로 오는 6월부터 주 1~2회, 유튜브 ‘충북교육청 학교혁신과’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진로·진학 도시락’은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영상 콘텐츠로서 짧지만 알찬 진로·진학 정보를 학사 일정과 연계해 학부모의 휴대폰으로 배달한다는 의미의 충청북도교육청만의 진로·진학 콘텐츠 브랜드이다.
도교육청 학교혁신과 김동영 과장은 “2025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학생들의 진로주도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직업 선택 지원 중심의 진로교육을 학생이 스스로 주도하는 진로교육으로 전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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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교육과정,‘맞춤배움길’에서 찾아봐요
[한국Q뉴스] 교육부는 성인학습자의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한 ‘맞춤배움길’ 서비스를 5월 17일에 공개한다.
인구 고령화와 지식 생명주기가 점차 단축됨에 따라, 성인학습자의 생애주기에 맞는 대학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
이번에 개통되는 ‘맞춤배움길’은 성인학습자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따르는 특성을 반영해 20개 원격대학의 교육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분석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추천한다.
이는 성인학습자의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고 원격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데 의미가 있다.
‘맞춤배움길’ 인공지능은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유사한 원격대학 선행학습자 교육과정 이수 정보를 분석해 이용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안내한다.
교육과정 정보 제공 시 원격대학의 선행학습자 분석 정보, 이수과목, 연계전공 및 장학금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맞춤배움길’은 교육과정 추천 서비스 외에도, 전공정보, 국가자격증 및 직업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교육정보 검색과 학습자 성향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정보 검색 서비스는 원격대학의 학과, 강의, 강좌 정보뿐만 아니라, 워크넷, 큐넷의 일반대학 전공정보, 국가자격증 및 직업 정보, 학점은행제 전공정보를 한곳에서 용이하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습자 성향검사 서비스는 총 3가지 방식으로 제공되며 이용자는 세 가지 검사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향후 학습방식과 학습목표 선택의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향후 교육과정 정보제공 기관을 전문대학으로 확장해, 성인학습자에게 보다 적합한 맞춤형 추천 서비스 및 폭넓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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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5월 18일 9시부터 6월 17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신청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으로 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인 6월 17일은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누리집 및 앱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6월 21일 오후 6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및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국가장학금의 지원구간 심사는 학생 본인과 가구원의 소득·재산·부채를 함께 조회하므로 이들의 정보제공동의가 필요하다.
가구원 정보제공동의는 공동인증서를 사용해 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이미 동의했다면 생략 가능하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동인증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각 지역의 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입력한 정보와 공적 정보가 다른 경우, 재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 필요 여부는 신청 1~3일 후 문자로 전송될 예정이며 재단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국가장학금은 월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학생들에게 연간 520만원부터 67만 5천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국가장학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직전학기 성적이 B학점 이상 되어야 한다.
다만, 기초·차상위 계층은 C학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1~3구간 학생에게는 학업 환경을 고려해 C학점인 경우에도 2회까지 성적 기준을 완화해 적용한다.
참고로 2021년 1학기에는 현재까지 약 76만명의 대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 Ⅰ유형과 다자녀 장학금으로 총 1조 3,75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과 전화상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과 관련해 상담이 필요하면 전국 한국장학재단 센터에 방문하면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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