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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넘어 학생 주도 관계 성장으로!
2026-04-17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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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코로나19 백신 접종 고3 학생들 격려
[한국Q뉴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백신 접종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19일부터 시작하는 고3·고교 교직원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현장에서는 수성고등학교 고3 학생과 교직원이 백신을 접종했다.
이 교육감은 백신 접종에 참여한 학생들 건강 상태를 살피며 “경기도는 11만 7천여명 학생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백신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3·고교 교직원 대상 접종 백신은 화이자이며 접종 일정은 1차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2차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접종은 동의자를 대상으로 사전 조율한 일정에 따라 학교별로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한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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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고3 학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학기 전면등교를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충남교육청은 지난 4월 21일부터 보건교사와 특수교사를 시작으로 교직원 백신 접종을 실시했고 현재 2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고3 학생과 교직원 백신 접종은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15개 시군 17개 접종센터에서 학생 19,622명과 교직원 8,61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예방 접종은 공·사립 고등학교는 물론 비인가 대안학교, 위탁교육기관에 다니는 고3 학생과 교직원 전체가 접종 대상이며 학교 주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 백신 접종을 대비해 예방 접종 사전교육을 마친 상태이며 방학이 시작되지 않은 학교는 접종일에 휴업하거나 단축수업을 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3 백신 접종 첫날 공주 백제체육관을 방문해 공주생명과학고 학생과 교직원들의 접종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하면서 “학교에서는 접종 이후 학생들의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나머지 교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은 7월 17일까지 사전 예약하고 7월 28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며 8월 14일까지 2차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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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고3학생 백신접종 현장 격려
[한국Q뉴스] 전남 도내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들이 19일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접종 현장을 방문, 접종에 참여한 학생·교직원들을 격려했다.
19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 도내에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고3학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2만 4,0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1차 화이자 백신 접종이 22개 시·군 백신접종센터 23개소에서 실시된다.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이 경과되는 시점인 8월 9일 ~ 20일 사이에 이뤄진다.
장석웅 교육감은 접종 첫날인 19일 오전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 목상고 및 목포여상고 고3 및 교직원 백신 접종 상황을 참관하며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장 교육감은 “대입 수능시험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수험생들에게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뤄져 다행이다”며 “남은 기간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백신접종에 앞서 일선 학교에 접종 일정에 따른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이상반응 발생 시 대처방안 등 세부사항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하도록 당부했다.
접종 후 학생 출결은 백신접종 당일 및 접종 2일까지 출석인정 결석 처리되며 교직원 복무는 백신접종 당일은 공가를 부여하고 다음날 이상 반응 시 병가를 부여하는 등 복무규정을 유연하게 적용 추진토록 안내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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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직원 반부패 청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전 직원의 청렴 의식 강화와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기 위해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2021년 공직자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충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 교육으로 2일간 3회씩 총 6회로 진행한다.
감사관실 백명호 청렴윤리팀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만드는 청렴한 조직 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법정 필수 교육인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자보호제도,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근절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손우성, 유재원 장학사가 이해관계자가 체감한 부패 수준을 측정하는 공공기관 청렴도와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부패 방지 시책평가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공직자는 더 엄격한 청렴의식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솔선수범 정신을 확고히 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충남교육을 위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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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100인의 꿈 지원단’교육계 1호로 위촉
[한국Q뉴스] 박종훈 교육감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 경상남도교육계 1호로 위촉됐다.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에서 진행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역량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꿈을 응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꿈 지원단은 아이들에게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선정된 20명의 아이들에게 멘토링, 장학금 등을 제공한다.
강성완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장은 “교육감님의 응원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꿈과 행복을 찾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꾸며 행복한 성장과 배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빈재민 이사,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 경상남도마산의료원 황수현 원장을 ‘100인의 꿈 지원단’으로 추천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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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산업부 차관, 대형유통매장 방역관리 특별점검
[한국Q뉴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지난 7월 18일 11시, 휴가·방학철을 맞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 및 수도권 확산세 안정을 위해 이마트 용산점을 방문해 업계의 방역관리 상황을 합동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마트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영업시간 제한, 시음·시식 금지, 집객행사 금지, 재택근무 확대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적극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해 철저한 방역관리로 집단감염으로의 예방·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차관은 대형마트의 방역상황을 점검하면서 방역상황이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으로도 점점 확산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우려하며 국민 일상생활과 직결된 필수사업장인 유통업계가 매장 방역뿐만 아니라, 직원 공용공간인 휴게실·보관창고·구내식당·탈의실 등과 환기시설·화장실·세면장 등 취약시설에 대한 사업장 방역수칙도 빈틈없이 관리해 주길 강조했다.
특히 본격적인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지역간 이동량이 증가할 경우 유행 확산 위험이 더욱 커질 수 있음으로 유통 종사자는 물론 국민 모든분들께서 휴가 분산 실시, 휴가지 방역수칙 준수, 휴가 후 출근 전 유증상 확인 등 휴가철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길 요청했다.
아울러 전기사용이 많은 여름철, 유통업계가 솔선수범해 실내 적정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의 동참과,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및 근로자의 건강관리도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코로나19 확산은 국민 모든 분에게 고통과 불편을 주며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 어려운 분에게는 더욱 큰 가혹함을 줌으로 모두가 힘든데도 불구하고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만 극복할 수 있다며 힘을 내어 위기를 다함께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도권 4단계 및 비수도권 2단계 등 방역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6.24일부터 강화된 특별점검 및 업계소통을 통해 현장중심 방역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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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유권해석 권한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있다
[한국Q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을 소관하고 동 법에 대한 유권해석 권한을 가진 중앙행정기관임을 17일 명확히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정부조직법에 따른 중앙행정기관으로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9조에 따라 청탁금지법의 해석 및 질의회신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동 법과 관련된 24,129건의 각종 유권해석을 해왔다.
앞서 국민권익위는 ‘특별검사’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지 여부에 대한 서울특별시경찰청 등의 유권해석 요청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공직자등’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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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2021 아리랑’,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한 ‘2021 아리랑’ 음원을 7월 19일 최초로 공개한다.
‘2021 아리랑’ 음원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경기도 아리랑을 응원가 버전으로 편곡·개사해 만들어졌다.
여주대학교 성윤용 교수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음원 제작과 편곡에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강규용 프로듀서 여주대학교 김민기 교수, 김승남 교수 등도 함께 참여했다.
가창은 응원가 ‘오 필승 코리아’로 유명한 ‘와이비’의 윤도현이 맡았다.
특히 이번 ‘2021 아리랑’ 음원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은 저작권 기증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뜻으로 저작권을 국가에 기증했다.
저작권 기증 제도란 저작재산권자 등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국가에 기증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2005년 안익태 작곡가 유족의 애국가 기증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곡을 비롯한 총 10,376건이 국가에 기증됐다.
국가에 저작권이 기증된 저작물의 경우,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2021 아리랑’은 위원회 공유마당 누리집뿐 아니라 ‘멜론’, ‘지니’ 등 음원 실시간 재생 서비스 누리집에서도 배포될 예정이다.
누구든 무료로 저작권 걱정 없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재생도 할 수 있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음원 공개와 더불어 7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2021 아리랑 한 줄 감상 챌린지’와 저작권 기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 아리랑 응원가 부르기 참여 잇기’를 진행한다.
‘한 줄 감상 챌린지’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음원 실시간 재생 서비스 누리집에서 ‘2021 아리랑’ 음원을 누리소통망에 공유하거나, ‘2021 아리랑’ 음원 실시간 재생 인증 사진을 한 줄 감상평과 함께 게시하면 된다.
필수 3가지 핵심어를 표시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응원가 부르기 참여 잇기’ 참가자는 ‘2021 아리랑’ 음원을 배경으로 노래를 부른 뒤 해당 녹음본이나 동영상을 누리소통망에 게시하고 해당 인터넷 영문 주소를 위원회 공유마당 누리집에 등록하면 된다.
우수 가창자 1명에게는 위원회 위원장상 수여와 함께 정식 음원 녹음 및 제작을 지원한다.
해당 음원은 저작권 기증 절차를 거친 후 11월에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 19로 지치고 어려운 시기에,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2021 아리랑’이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선수단을 응원하고 국민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이번 사례가 저작권 기증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저작권 기증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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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 신규채용, 조리사 최종합격자 발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2021년 교육공무직 신규채용 최종합격자와 조리사 ‘직종전환’ 최종합격자를 해당 교육지원청을 통해 발표했다.
조리원 신규채용은 도내 20개 시·군 257명, 특수교육실무사 신규채용은 도내 4개 시에서 9명을 최종합격자로 선발했다.
조리사 ‘직종전환’은 도내 10개 시·군에서 21명을 최종합격자로 선발했다.
이번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은 1차 필기시험,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으며 조리원은 2.6 대 1, 특수교육실무사는 3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신규채용 및 조리사 ‘직종전환’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1일자로 각급 학교에 인사발령 될 예정이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신규채용 교육공무직원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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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정한 학교폭력 심의 우리 손으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김천권역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7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하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적 역량 향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조사부터 피·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심의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은 교원, 경찰관, 변호사, 생활지도 전문가, 학부모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으로 지난해 3월 1일부터 각 학교의 학교폭력 사안을 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고 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이해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실제’, ‘성 관련 사안처리’, ‘질의 응답’등으로 구성해 심의위원의 궁금증 해소와 정보 공유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성 관련 사안처리 부분을 별도로 편성 운영함으로써 성관련 사안에 대한 공정한 심의가 이루어지도록 집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심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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