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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넘어 학생 주도 관계 성장으로!
2026-04-17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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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인공지능·디지털 아카데미’ 직무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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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함께 성장, 레츠그로우 2.0’ 본격 추진
- “튼튼한 복지 안전망 속, 따뜻한 인성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토록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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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교육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안전 전면 점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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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특별전’, 방역 상황 현장 점검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7월 20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황희 장관은 직접 손 소독과 체온 확인, 정보 무늬 입력 등 박물관·미술관 방역 상황을 살펴봤다.
특히 국민의 관심이 높은 ‘국가 기증 이건희 기증품 특별전’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관람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불편하지 않게 사전 예약제 등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철저하면서도 친절한 대응을 주문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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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인재 양성, 지역과 협업하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의회, 지자체, 유관기관, 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지역 협업을 통한 특성화고 인재양성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경상남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이전 및 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 개소와 ‘경상남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취업지원협의회에서 유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특성화고 인재 양성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대면으로 49명, 경남형 미래교육 지원 플랫폼인 아이톡톡 기반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55명이 참가했다.
1부 개회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의회 송순호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포럼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포럼이 경남지역과 직업계고 학생들의 희망찬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며 도교육청은 내일의 기술 명장으로 자라날 직업계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과 배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순호 교육위원장은 “유관기관, 기업체, 지자체, 학교 및 교육청 모두의 협업으로 지역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도의회에서도 지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 지정 발제 및 토론은 한국중등직업교육협회 조용 이사가 진행했으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평생직업교육연구본부 박동열 본부장이 ‘지방경쟁력 차원의 인력양성 방향과 유관기관의 역할’에 대해 발제했다.
토론자로는 김성갑 경남도의회 의원, 김일수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 류병현 창원상공회의소 위원, 이은진 울산·경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박태준 고용노동부 창원고용센터장 등 5명이 참여했다.
지정 발제에서 박동열 본부장은 그동안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정책추진 협력 거버넌스 및 고등직업교육과 일반자치 간 정책협력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박 본부장은 ‘지역 인재의 지역안착을 위한 선순환적 직업교육훈련 정책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일-학습-삶이 연계된 역량기반 직업교육체제로의 개편 창의적 숙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 및 진로상담 체계 강화 지역교육공동체의 거점 역할로서 직업교육기관 기능 최적화를 주장했다.
김성갑 의원은 “고졸 취업 지원을 위해 협업해야 하는 이유이자, 우리 지역이 활성화되고 지방자치가 굳건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유관기관, 지자체, 기업체 등 모두의 협업으로 특성화고에 우수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일수 과장은 “고졸 취업을 절박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취업활성화 조례 구체화, 공무원 채용 확대, 하이트랙 사업 내실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 확대, 고졸자 채용 비율에 따른 가점 부여 등으로 선도적으로 협업하며 역할과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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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정책연구소, 2021. 전남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한국Q뉴스] 전남의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미래’를 가꾸어나가 위한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 제안하는 발표의 자리가 펼쳐졌다.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0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2021.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개최했다.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민주시민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5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이 대회는 올해 중학생까지로 참여폭을 넓혔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중·고등학교 총 12팀은 교과학습,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 공간 구성, 학교폭력 대응, 인권, 학생 복지 등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평소 생각해온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자유학년제 운영을 개선하자는 제안이 많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미래를 위해 금융정치교육을 의무화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코딩 및 정보화 교육을 해야 한다는 제안도 관심을 끌었다.
기후위기를 반영해 재활용 및 그린스쿨을 조성하자는 제안 및 학교폭력 대응, 다문화 학생 복지, 온라인 수업 개선, 실용적인 성교육, 교육감 선거 연령 하향 방안도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학생들의 제안서는 멘토 교사가 첨삭 지도해 현실적용성과 구체성을 강화했으며 추후 전남교육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제안마당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제안마당에 참여하면서 학교의 교육정책을 받아들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를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모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시민인 청소년들을 믿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 교육은 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을 본다”며 앞으로도 날카로운 제안을 많이 해 주길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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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장애산악인 김홍빈 대장 ‘무사귀환’ 기원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하산도중 실종된 김홍빈 브로드피크 원정대장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김홍빈 대장이 이끄는 ‘2021 브로드피크 원정대’는 지난 7월18일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북동부 카라코람산맥 제3고봉인 브로드피크를 등정에 성공했다.
장애인이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것은 김 대장이 최초이다.
‘열손가락 없는 장애 산악인’으로 더 잘 알려진 김 대장은 등정 성공 후 무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장애인 김홍빈도 할 수 있으니 모두들 힘내십시오.”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 대장은 하산 도중 조난당해 구조를 요청, 러시아 구조팀이 구조에 나섰으나 구조 과정에서 추락해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김홍빈 대장은 지난 2017년 전라남도교육청의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 학생들의 ‘히말라야 희망학교’ 원정 지원,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지원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전남교육청은 비보를 접한 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체 교직원 일동 명의의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무사귀환을 기원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석웅 교육감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 모두에게 큰 희망을 줬는데 하산 도중 실종이라는 비보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김 대장이 무사히 구조, 귀환해 전남교육 명예대사로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더 큰 희망을 안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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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부모-자녀 함께 치유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21.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두 차례 운영한다.
먼저 7월 20일 ~ 21일 초등학생·학부모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이어 7월 27일 ~ 7월 28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2명 대상으로 열린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나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학교폭력 피해·자존감 향상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열어오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첼리쌤과 음악여행’, ‘영화로 만나는 힐링’ 등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치유와 자존감 증진 시간을 가진다.
또, ‘마음 토닥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1가족 1숙소에서 부모와 자녀가 이야기 하지 못한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캠프 참가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해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학생들에게 국립나주병원 및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우울·스트레스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학교 부적응 및 심리적 위기 학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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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사 대상 생애단계별 역량강화 연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역사교사들의 생애단계에 맞춘 역량강화 연수를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한다.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사례중심 역사수업 다양화 직무연수를, 고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5일까지 2학기맞이 프로젝트 수업을 기반으로 한 역사 과목별 수업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연수생과 강사들은 경남교육청의 에플다이어트 정책에 따라 개인컵을 준비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연수에 참여한다.
20일 시작한 역사수업 다양화 연수는 현장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배움중심수업 활동지 제작, 영상을 활용한 한국사 수업, 토론 중심으로 진행하는 역사 수업, 한일 갈등사례 수업 등 평소 저경력 교사들이 알고 싶어하던 여러 수업방법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한 2학기맞이 프로젝트기반 역사 수업 설계연수는 중학교의 역사1,2와 고등학교의 한국사, 동아시아, 세계사 과목별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평가, 기록까지 일체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상활용 역사수업을 강의한 차경호 대구 경혜여중 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경남의 역사교사들을 보며 오히려 강사인 내가 더 많이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발령받은 신규교사인 설성원 거제제일고 교사는 “역사수업 사례뿐만 아니라 선배 교사들의 사소하지만 소소한 수업의 노하우와 학생을 대하는 자세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뿌듯한 연수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의 재직기간을 고려한 과목별 역량강화 연수를 다양하게 개설해 수업 전문성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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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방학중 학교 체육시설 개방
[한국Q뉴스]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된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방학 기간 동안 학교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적극 개방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9일 강진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장석웅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지역 22개 시·군 체육회장과 협의회를 갖고 방학중 학교체육시설 개방 문제를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시·군 체육회장들은 “지역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운동장과 체육관 등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장의 책임을 완화해달라”고 건의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교체육시설을 적극 개방하도록 일선 학교에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이에 따라 개방시기와 코로나19 방역대책, 시설관리 등 학교체육시설에 따른 구체적인 내용은 일선 시·군교육장과 체육회장 간 협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고 관련 사항은 공문을 통해 일선학교에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방학기간 사용 내역을 평가해 2학기 개방 여부도 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체육시설 임대료의 경우 관련 조례에 따른 80% 감면 혜택을 계속 제공하고 전기시설 및 보안장치 보완에 소요되는 비용은 추가경정예산안에 확보, 지원할 방침이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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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첫 발걸음을 청렴한 마음으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7월 20일 금호화순리조트에서 2021년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81명 대상으로‘부패방지·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 후보자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올바른 가치관확립을 위해 마련했다.
해마다 실시해온 청렴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 등의 내용이 중심이었지만, 올해에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예방, 적극 행정과 같은 내용을 추가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승진자나 신규임용자는 물론, 사립학교의 관리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예산, 계약, 인사, 급식, 방과후학교 등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인 감사관은“신규 공직자들이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화하려는 노력들이 모인다면 청렴전남교육 실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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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2021년 여름, 경북 ON 학부모소식’제작·방송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의 학교참여 우수사례와 학부모회 활동을 담은 ‘2021년 여름, 경북 ON 학부모 소식’을 제작해 유튜브 맛쿨멋쿨TV를 통해 방송한다.
이번 영상에는 구미 봉곡초 어버이날 카네이션, 고령 덕곡초 응원꾸러미, 학부모지원센터 학부모교실, 영양중앙초 마술공연, 성주 학부모회장 협의회 인성교육 연수, 문경 학부모회장 협의회 및 경북 학부모 회장 연합회 임원 선출 소식을 담았다.
구미 봉곡초 학부모와 학생들이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석고방향제와 부모님께 드릴 카드를 만드는 내용을 담았다.
고령 덕곡초 학부모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게 드릴 응원꾸러미를 만들어서 고령보건소와 고령소방서에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부모교실과 학부모 집단프로그램 운영 사례, 영양중앙초 학부모회의 마술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 성주군 학부모회장 협의회의 인성교육에 대한 연수내용을 담았다.
또한 문경시 학부모회장 협의회 구성과 경북 학부모회장 연합회 임원 선출 소식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청렴정책에 대해 김혜정 감사관의 인터뷰를 담았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경북 ON 학부모 소식은 경북에 있는 모든 학부모에게 온라인을 통해, 학부모회의 학교참여 우수사례나 학부모회 활동 등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영상이다”며“학부모회 소식 영상을 널리 홍보해 다른 학교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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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도 릴레이 마라톤 열기 뜨거워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독도교육올림픽 행사의 일환으로 ‘울진에서 독도까지’ 릴레이 마라톤 인증 행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억지 주장을 반박하고 독도 수호의지와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로 경북교육 가족들이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울진에서 독도까지 거리인 216.8Km를 2,168명이 100m씩 나누어 달리는 행사이다.
지난 19일 오후 5시 기준, 총 3,076명이 참여해 목표 인원을 넘어섰으며 경북 도내 16개 기관 교직원 661명, 125교에서 2,41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독도 릴레이 마라톤 인증하기는 직접 제작한 독도 릴레이 마라톤 인증 피켓을 들거나 독도 티셔츠를 입고 달리는 사진을 찍어 경북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게시판에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특히 경북도내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함께 마라톤을 달려준 교육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실천적 독도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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