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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넘어 학생 주도 관계 성장으로!
2026-04-17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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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취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한 블렌디드 직업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직업교육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직업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취업 정보 제공 및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률 제고 진로·직업 정보 제공 및 직업계고 인식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사장 방역 및 대응을 철저하게 준비해 온·오프라인 혼합 블렌디드 박람회로 개최했다.
[온라인] 개막식, 입학홍보관, 글로벌발대식, 토크콘서트는 박람회 현장 인터뷰를 통한 실시간 영상송출로 70,000여명이 시청했다.
[오프라인] 현장채용관은 50개 기업이 참여해 직업계고 학생 총 784명이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됐다.
개막식은 ‘직업교육 선배님 및 역사’를 주제로 연출해 현재 경북 직업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의 노력이 아닌 뿌리 깊은 직업교육의 결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학교현장 화상 참여 100여개 학교가 박람회 현장과 채팅 · 댓글 등 소통을 통해 현장감과 흥미를 더했다.
또한, 리포터가 도내 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고 중학생들의 직업계고 인식개선과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임을 확인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들이 참석해 경북직업교육의 완전체인 박람회를 참관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고등·직업교육개혁위원회 위원장,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 직업교육과 청년특별위위회 위원 등 18명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했다.
한편 온라인으로 송출된 박람회 영상을 프로그램별, 학교별로 편집·제작해 경북교육청 맛쿨멋쿨TV, 경북교육청 취업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중학생 및 지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직업계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블렌디드 박람회로 개최해 경북 직업교육의 우수한 현실과 미래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취업 정보 제공과 우수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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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탐구활동, 여러분은 미래과학자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경북교육청과학원에서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박용선 의원, 전국대회 참가 학생, 지도교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경북과학전람회는 과학기술 연구 활동을 장려해 과학탐구심 함양 및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 및 환경, 산업 및 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시·군 예선대회를 거쳐 출품된 작품 161편에 대해 지난 6월 8∼16일까지 서면심사, 6월 21∼25일까지 면담심사를 거쳐 수상작 총 143편을 선정했다.
물리부문은 포항 경북과학고의 Rollin’팀 외 6팀, 화학부문은 포항제철지곡초 창의팡팡팀 외 3팀, 생물부문은 경주 양남초 얼음땡팀 외 3팀, 지구및환경 부문은 포항제철지곡초 지곡초환경지킴이팀 외 4팀, 산업및에너지 부문은 포항 경북과학고 KSBO 팀 외 1팀이 특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령 쌍림초등학교는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가야금에 대한 탐구로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특상작으로 선정된 22개 작품은 오는 10월 25∼29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하는 전국과학전람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다.
임용규 과학원장은 “과학탐구실험 활성화와 프로젝트형 학습분위기를 조성해 경북과학전람회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과학전람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67회 경북과학전람회에서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경북의 학생이 우리나라의 미래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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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학비리에 엄중대응하고 예방정책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사학비리에 대한 엄중대응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예방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의 평택 학원 법인에 대한 자체 감사 결과를 토대로 경기남부경찰청에 수사의뢰한 결과 사립교원 선발과정에서 금품 수수와 시험지 유출 등 대규모 채용 비리【송치 36명】가 적발됐다.
이에 도교육청은 사립교원의 채용에 대한 공정성 시비를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사학비리에 대한 엄중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2022학년도부터 사립교원도 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를 통해 임용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사학법인이 도교육청과 협의되지 않은 사립교원을 신규채용을 할 경우 재정결함보조금에서 지원되는 인건비가 지원되지 않으며 교원채용 비리와 연루된 법인 임원에 대해서는 임원 승인취소는 물론 관계기관에 고발조치를 하는 등 사학비리를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가 시행된다.
이는 사립교원 신규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교원의 원활한 수급과 안정적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아울러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공정을 바라는 국민 기대에 부흥하고자 지난 3월 체결한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서’에 따라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함께 협력해 현재 사립교원 등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개정 추진 중인 사립학교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3자가 공동대응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사립교원 등의 채용과 관련한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사학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학의 적극적 협력과 참여가 필요하며 도교육청도 공정한 사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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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방향 찾기.충청권 27개 혁신고 뭉쳤다
[한국Q뉴스] 충청지역 27개 혁신고등학교들이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2021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
충청권 교육감 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혁신고등학교들의 실천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한마당’은 참여와 소통의 학교자치 고교학점제 등 미래형 교육과정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문화 잘삶을 위한 진로진학 등의 주제로 이야기 마당이 진행된다.
1일차 첫째 마당에는 ‘혁신미래교육을 위한 혁신고등학교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교원대 김성천 교수의 발제로 시작된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오찬주 학생, 심규원, 박진식 교사, 노지희 학부모, 윤종원 교장이 패널로 참석해 충청권 고등학교들의 미래교육 방향을 이야기한다.
패널토론에서 오찬주 학생은 “혁신고등학교에서 실천하는 학생중심의 수업혁신은 순위를 매기고 등급으로 차별하는 현행 입시제도의 변화를 요구한다”며 “경쟁 중심의 평가방식을 바꾸는 평가혁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일차 둘째 마당에서는 혁신고등학교 구성원들의 생생한 학교혁신 경험담들이 33개 주제의 이야기 마당으로 펼쳐진다.
혁신고 재학생들의 학교협동조합 운영사례를 비롯해 혁신고 졸업생들의 민주적 학생자치회 실천 경험, 특수학교에서 지체 장애학생들을 위한 나눔 이야기, 학부모의 민주적 학교 운영 참여 사례 등 혁신학교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혁신고등학교가 실천해왔던 수업혁신과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은 참학력 신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혁신학교 운영과 혁신교육의 확산을 바탕으로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상상력과 실천이 가능한 미래교육 체제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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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공동교육과정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융합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마이스터고 4교를 대상으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연무대기계공업고에서 학점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교육과정은 산업체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학생들의 희망을 고려해 선정된 로봇자동화, PCB제조공정, 기계요소설계, 지게차운전 등 4개 교과에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속 학교의 전공 교과를 넘어 다른 학교의 전공 교과도 함께 배울 수 있다.
마이스터고는 2020년부터 학점제가 도입됨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와 산업수요에 맞는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타학과 과목 융합형, 학교 밖 연계형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은 “전공이 전기·전자인데 제가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기계 분야의 지식도 요구하고 있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기계설계 교과를 배우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사회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가 필요한 시대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더불어 다른 전공도 함께 배우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공동실습소 개편, 대학 연계 심화학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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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과학적 해결 방안들, 한자리에 모여 겨룬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7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제67회 충북과학전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과학전람회는 일상의 질문에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 가는 문제해결 과정으로 이에 필요한 과학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8작품이 출품됐으며 물리 17편 화학 11편 생물 33편 산업 및 에너지 10편 지구 및 환경 17편 등 5개 부문에 학생부 83팀, 교원부 5팀이 참가했다.
개인 또는 2~3인이 팀이 되어 스스로 설계하고 탐구한 산출물을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발표하고 탐구과정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심사에 임하게 된다.
심사를 통해 이번 과학전람회에서 선발된 17팀은 오는 10월 25일부터 5일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과학전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으로 심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3일간 날짜 및 시간대별 분산 운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심사에 만전을 기했다.
대회를 개최한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K-과학의 힘은 바로 호기심, 궁금증과 같은 원초적인 힘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이번 전람회를 통해 스스로 생각을 발동시켜 질문을 할 수 있는 자기주도성 성장 프로젝트로서의 자리매김과 동시에 학생들이 혼자만이 아닌 다 같이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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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방향 찾기 위해 충청권 27개 혁신고가 뭉쳤다.
[한국Q뉴스] 미래교육 방향을 찾기 위해 충청지역 27개 혁신고등학교가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북도교육청은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2일간 온라인을 통해 ‘2021.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혁신고등학교들의 실천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학교 혁신 한마당은 참여와 소통의 학교자치 고교학점제 등 미래형 교육과정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문화 잘삶을 위한 진로진학 등의 주제로 원격포럼과 이야기마당의 형식으로 운영됐다.
1일차에는 ‘혁신미래교육을 위한 혁신고등학교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교원대학교 김성천 교수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오찬주 학생, 심규원, 박진식 교사, 노지희 학부모, 윤종원 교장이 패널로 참석해 구성원의 입장에서 충청권 고등학교들의 미래교육의 방향을 이야기했다.
패널토론에서 소담고 오찬주 학생은 “혁신고등학교에서 학생중심의 수업혁신에 대한 노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고 등급으로 차별하는 현행 입시 중심의 평가방식에 가로막혀 안타깝다”며 수업혁신을 넘어 평가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일차에서는 혁신고등학교 구성원들의 생생한 학교혁신 경험담들이 33개 주제의 이야기 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야기 마당에서는 혁신고 재학생들의 학교협동조합 운영사례를 비롯해 혁신고 졸업생들의 민주적 학생자치회 실천경험 특수학교에서 지체장애학생들을 위한 나눔 이야기 학부모의 민주적 학교운영 참여 사례 등을 나눈다.
소소하지만 성장과 배움이 있는 다양한 감동 스토리를 통해 혁신학교의 성과를 확인하고 일반고에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주입암기식 대학입시 교육을 넘어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기 위해 배운 내용을 삶과 연계하고 적용하는 교육과정의 혁신을 위해 충청권 모든 혁신고등학교가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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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청소년 영상·로고송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4.16민주시민교육원이 4·16재단과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전국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상, 로고송 공모전’을 한다.
이번 공모전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8월 20일까지며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생명과 안전에 대한 존중,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안전 문화 확산 및 정착 등을 주제로 한 영상과 로고송 두 분야로 진행한다.
응모 방법은 출품작과 참가 신청서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지정하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자체심사를 거쳐 영상 분야 10편, 로고송 분야 10곡 등 모두 20작품을 선정해 8월 27일 4.16민주시민교육원과 4·16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4.16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의미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으며 공모전이 우리 사회를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 실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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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28일부터 신청 시작
[한국Q뉴스] 병무청은 오는 28일부터 ‘2022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를 시작한다.
2022년도에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학업, 취업 등 본인의 일정에 맞추어 입영 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즉시 입영할 부대 확인이 가능하다.
오는 28일부터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메뉴에서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지방병무청별로 접수 일정이 각각 다르고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지방병무청별 접수 날짜와 시간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병무청은 현역병 입영대상인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도록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을 연 3회 접수한다.
7월 28일 1회차 접수를 시작으로 2회차는 9월, 3회차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이후인 12월에 접수할 예정이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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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개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목록을 개방한다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220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 목록을 조사해 오는 7월 20일부터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개방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업계에서 공공기관이 생산하고 관리하는 공간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인하고 관련 산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6년도부터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보유 기관, 작성기준, 갱신주기, 활용분야 등 공간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 목록을 제공해왔다.
공공과 민간업계에서는 제공된 정보 목록을 바탕으로 필요한 공간정보를 확인한 후 해당 공간정보를 보유한 기관을 통해 개방된 데이터를 제공받거나, 생산기관의 AP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공간정보 목록은 ‘20년 67,278건 대비 17,921건이 증가한 85,199건으로 목록조사를 시작한 2011년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간정보 목록의 유형은 국토관리·지역개발 분야 50.6%, 도로·교통·물류가 16.6%, 지도관련 8.9%, 일반공공행정이 8.3%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조사를 마친 공간정보목록을 기반으로 보유 기관 간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농경지정보, 교량터널정보 등 39건의 정보를 추가하고 최종적으로 607건을 국가공간정보 목록을 개방하게 됐다.
특히 ‘20년 공간정보 목록 중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되는 공원, 골목길, 문화재 정보목록을 활용해 국민의 휴식처와 관광지를 선정하거나, 문화재 보존 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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