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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넘어 학생 주도 관계 성장으로!
2026-04-17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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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복지 안전망 속, 따뜻한 인성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토록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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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에서 119구조견의 역할이 확대된다
[한국Q뉴스] 소방청은 뛰어난 후각 등 재난사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119구조견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6일부터 시행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명칭을“인명구조견”에서“119구조견”으로 변경하고 실종·매몰·익수자 탐지와 화재 원인물질 탐지 등으로 역할을 확대했다.
중앙119구조본부와 시·도소방본부에 ‘119구조견대’를 편성해 운영하도록 하고‘119구조견대’에서 갖추어 할 장비기준과 출동구역을 명확히 규정했다.
119구조견 양성·보급 및 구조견 운용자의 교육·훈련을 중앙119구조본부 내 119구조견교육대로 일원화해,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수준 높은 119구조견을 양성하고 구조견 운용자의 역량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소방청 배덕곤 119구조구급국장은“119구조견은 사람보다 1만 배 이상 뛰어난 후각을 통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고 화재 원인물질을 찾아내는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구조자원인 만큼, 전문적인 119구조견 양성·보급을 위해 더욱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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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덕 장관, 코로나 방역관리 상황 점검
[한국Q뉴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1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식품제조업체, 대표자 이인덕)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른 ‘수도권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의 일환이며 안경덕 장관은 코로나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직접 ‘방역관리 체크리스트’를 들고 방역관리 상황을 하나하나 직접 확인했다.
고용노동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와 감염재생산지수의 증가, 델타변이 바이러스 발생 등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해 수도권 사업장을 대상으로 2개 청과 14개 지청이 참여하는 ‘방역현장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방역관리 체크리스트’에 따라 사업장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점검 후 그 결과를 사업장에 제공해 방역 취약점에 대해서는 개선을 지도하고 있으며 방역 취약 요인이 발견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코로나19 검사와 연계하고 사업주에게는 보건소나 임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강력히 지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은 “이번 특별점검이 완료된 이후에도 방역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특별점검을 전국으로 확대해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일과 후 사적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사업장에서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고 “모든 기업에서 코로나19 예방 활동이 일상화되어 이번 위기 상황을 돌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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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감염병전담병원 현장방문
[한국Q뉴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21일 오후 3시 10분에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감염병전담병원 현장방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염병전담병원 현장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체계 및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방역 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서울적십자병원 문영수 병원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그간 코로나19 대응 및 예방에 따른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병상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코로나19 치료병동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치료병동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사자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중등증 환자의 입원·치료를 위해 작년부터 감염병전담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77개 병원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서울적십자병원’은 ‘20.4월~5월에 이어 ’20.9월부터 현재까지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중등증환자 2,142명을 집중치료했으며 올해 4월부터 삼성국제경영연구소 생활치료센터에 협력병원으로 참여해 경증환자 총 1,092명을 치료하고 있다.
권덕철 장관은 이날 방문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의료진의 헌신적인 모습에 감사드리며 정부와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해 이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며 “정부도 전담병원의 원활한 운영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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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2021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수여
[한국Q뉴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2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강진 연방죽 생태순환 수로 농업시스템’에 대한 2021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를 수여했다.
김현수 장관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축하하고 그간 농업유산 발굴과 지정을 위해 노력한 전남 강진군수와 지자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국가중요농업유산의 가치가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해 보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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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운영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기초학력 전담교사제가 2년째에도 현장의 큰 호응 속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1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21년 기초학력 전담교사 상반기 나눔의 날’행사를 열어 지난 1학기 운영성과 공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교육청이 이날 행사에서 공개한 2021학년도 1학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운영성과 분석에 따르면, 문해력의 경우 지도학생 157명 중 51%가 기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수해력 지도학생 51명 중에서는 66%가 성과목표에 도달했다.
이는 올 1학기만을 분석한 중간성과로 2학기까지 운영하면, 지난해 1년 운영성과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해인 지난해에는 문해력 76%, 수해력 74%의 도달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교육 현장에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구제하는 최선의 방법은 전문적인 지도방법을 가진 교사의 지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안착했다.
특히 전남교육청이 시작한 이 제도는 세종과 충북, 광주, 경북 등에서도 도입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첫해인 지난해 40명의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한 데 이어 올 1학기에는 그 수를 더 늘려 48명의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도내 68개 초등학교에 배치했다.
이들은 학급 담임을 맡지 않은 대신 문자 미해득, 수해력 부진으로 판별된 학생 208명을 개별화 지도하며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나눔의 날’행사에는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48명과 지난 2년 간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정책을 수립·운영·지원한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과를 나누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문해력 및 수해력 지도방법, 학생 정서·심리 지원 방법, 학부모 상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한, 활용 교구 및 자료 전시회 등을 통해 전담교사제의 종합적 운영 모습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사례 발표를 한 무안 오룡초등학교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지난 3월 지도를 시작할 때 한 글자 읽기도 어려워했던 아이가 지금은 스스로 책을 읽고 한 문장 쓰기를 즐거워한다”며 “아이와 교사가 함께 성공하는 경험을 하게 되어 전담교사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정종혁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선도교육청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학습부진 학생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전남의 많은 교사들이 기초학력 지원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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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관리자, 학교의 일상 회복 방안을 모색하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 감염병 상황을 반영해 21일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도교육청 부서장,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가한 ‘7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2학기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한 학교의 일상 회복’이며 방학 중 학생 안전 확보 및 2학기 개학 준비 등 방역과 교육과정의 조화로운 운영이 주요 내용이다.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적극적으로 전면등교를 대비해야 하고 교육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관리자들이 지혜를 모았다.
토의에 앞서 중등교육과에서 교육과정 정상화를 통한 학교의 일상 회복 방안을, 창의인재과에서 아이톡톡을 활용해 미래를 담아낼 교육회복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일상 회복은 교육과정 정상화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재난·감염병 등 상황에서 배움이 중단되지 않도록 ‘아이톡톡 빅데이터·AI 플래폼’으로 상시학습체제를 구축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강화해야 함을 공감했다.
교육정책관리자회의에서 논의한 대책은 학교장 회의를 통해 단위학교와 소통한 후 2학기 개학 후부터 9월말까지 ‘2학기 교육집중의 달’을 운영해 학교가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심리·공동체성 회복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여름방학 중 전면등교를 위한 학교 방역 체계를 철저히 점검·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현호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예방과 안전이다 방역과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기본이며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대응,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격리 보호해야 하는지 등의 매뉴얼을 전 교직원이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호찬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의 사회성·관계성 형성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2학기에는 안전한 등교뿐 아니라 학습과 또래관계에서 단절감을 느끼지 않도록 살피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속담에 ‘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쌓아온 우리의 역량을 하나로 모은다면 위기 속에서도 학교의 일상을 회복하는 일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이다 코로나 4차 유행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학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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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민들레회, 취약계층 가정에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 봉사동아리 민들레회는 21일 밀양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장학금과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민들레회 활동은 지난 6월 5일 방송된 KBS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민들레회는 해당 가정의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1년간 민들레 장학금을 지원하고 어려워진 가정 형편을 고려해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격려금과 물품을 함께 전달했다.
민들레회 김만길 회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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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튜브 콘텐츠로 세계와 소통한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이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영상 콘텐츠가 ‘코리아넷’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방송 된다.
‘코리아넷’ 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추진하는 ‘한국문화 홍보 다중채널 연계망’ 사업으로 운영되는 유튜브 채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세계 속 한국문화 확산과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해 한국문화 홍보 영상 및 간행물 제작,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경남교육청 유튜브 영상 콘텐츠가 한국문화의 효율적 홍보 확산에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 실시간 방송’을 제안해왔다.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 24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될 경남교육청 영상은 6·10 민주항쟁을 기념하기 위한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이야기’와 ‘광야에서’, ‘스승의 날 대작전’, ‘그 때 그 시절 학교 ASMR’, 전국 최초의 악기도서관 ‘해봄 홍보 영상’, 청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청렴보살 1,2,3’총 8편이다.
한편 경남교육청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20년 ‘제6회 올해의 SNS 대상’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김태균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우리교육청이 노력해 제작한 영상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은 큰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 미디어시대에 걸맞는 경남교육활동을 담은 영상콘텐츠로 세계와 교육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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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허위조작정보 가려내는 능력 겨룰 학생과 청소년 신청 받아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이 미디어 허위조작정보를 가려내는 능력을 겨룰 도내 학생과 청소년의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연구정보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공동으로 7월 31일부터 제1회 충북청소년팩트체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허위조작정보가 급증하고 코로나19로 학생·청소년들의 미디어 이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스스로 정보를 판별하고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기사, 광고 미디어를 통해 받는 모든 정보를 학생들이 믿을만한 정보인지를 교차검색 등을 통해 알아보며 판별 방법, 진위 여부 등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7월 31일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받는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스포츠, 코로나19 관련 기사 등 자신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관련된 정보에 대한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팩트체크 프로젝트 활동계획서를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제출한다.
그 중 15팀만을 선정해 각 팀마다 활동비 30만원을 지원하고 8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미디어강사에게 더욱 깊이 있는 미디어팩트 체크법을 배운다.
활동한 15팀 모두는 11월에 그에 따른 활동결과를 발표하고 상장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특히 결과물만을 평가하는 기존 대회와는 달리 ‘온라인클래스’로 모든 참가자가 팩트체크 기본기를 다지고 ‘팩트체크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의 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그 결과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 대회는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3 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된다.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은 60팀까지 접수받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 청소년은 7월 16일부터 7월 28일 기간 내에 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하거나 학생들은 해당 학교 담당교사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온라인 클래스 이수자 전원에게 기프티콘과 e수료증이 지급된다”며 “많은 학생과 청소년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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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도 촘촘한 기초학습안전망 가동으로 기초학력 향상에 노력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방학 중에도 촘촘한 기초학습안정망 가동으로 기초학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단위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안내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을 9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향상 및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더 배움학교’, ‘동기강화 집중 프로그램’, ‘기초튼튼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초·중·고에서 담임교사 중심의 ‘더 배움학교’를 운영한다.
‘더 배움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해소 지원을 위해 방학 중 학교별 여건에 맞춰 수준별 과제 제시, 개별화 학습자료 가정 발송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학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와 관련 여름방학 중 더배움학교 운영비 약 1억 4천 만원을 초 30교, 중 3교, 고 2교에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기강화 집중프로그램은 미술, 놀이, 상담 등을 이용해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초 183교, 중 67교, 고 21교에서는 운영된다.
기초튼튼교실은 초등학교 21개교에서 운영되며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1학기에 학습한 문해력, 수리력 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초등학생의 한글 및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활용 방법을 학교에 안내하고 초등수학 콘텐츠와 연계된 학년별 학습지를 제공해 방학 중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기초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단위학교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운영비와 두드림학교 프로그램 예산을 활용하도록 했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신청한 학생 160여명이 참여한다.
1학기에 활동을 시작한 올라인 튜터, 대학생 학습지원강사, 교육활동 보조강사, 온라인 서포터도 학교와의 협의를 통해 여름방학 중 지원을 이어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습격차 해소와 결손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면밀하게 살펴서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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