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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유치원 운영을 위해 교육공동체 하나 되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2일 ‘2021학년도 2학기 안전한 등원과 유치원 운영을 위한 유아교육공동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지역을 대표한 유치원 원감, 교사, 학부모 등 총 24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유치원 현장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며 이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할과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분임별로 진행한 토론 주제는 코로나 시대 학부모의 역할과 유아교육 지원 방안 2학기 대비 유치원 방역 관리와 유아, 학부모, 교사 지원 방안 2학기 대비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과 유아 심리·정서 지원 방안 등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전면 등원으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유치원 관리자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2학기를 맞이해 더욱 안전하고 유아들이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 유아교육공동체가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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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편성은 ‘기초학력 강화 및 참학력 신장’에 집중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22년도 예산편성에 대해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1만 5,9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설문 내용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우선투자분야와 학교 교육환경 개선 우선 분야를 물었다.
응답자 중 28.5%가 교육청 예산 편성 시 우선해야 할 분야로 기초학력 강화 및 참학력·창의성 신장에 대한 투자를 꼽았다.
이어 미래교육 체제 구축, 안전한 학교 구현, 교육복지 확대, 체육·예술교육 강화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러한 결과는 원격수업의 장기화에 따른 기초학력 저하를 우려한 현 상황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미래교육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학교 교육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냉난방시설 개선, 화장실 개선, 교실 현대화 순으로 결과가 나타나 충남도민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도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2022년 충남교육 예산편성에 반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교육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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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홍릉숲에서 도장찍기 여행 어떠세요?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국민에게 숲 교육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즐거움도 전달 할 수 있는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 ‘홍릉숲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릉숲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는 역사·문화·학술 가치가 있는 홍릉숲의 주요 수종 및 장소를 스스로 탐방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각 지점에 설치된 스탬프를 찍은 후 지도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예약 없이 현장 참여형으로 운영되며 정문에 배치된 홍보책자를 받아 가면 된다.
매주 숨어있는 장소가 변동되는 QR코드를 찾아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홍릉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전달해 산림복지에 대한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색다른 추억도 선사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숲해설가의 인솔하에 진행되었던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보다 코로나19 대응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숲 탐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천장산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미선나무 같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식물유전자원 총 2,035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시험림에서는 산림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임업 시험 및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장 황재홍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이 도심 속 휴식처 홍릉숲에서 휴식을 취하고 스탬프 투어도 참여해 홍릉숲의 가치를 느끼고 숲이 주는 혜택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사회적 거리두기 알림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관람 및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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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만든 한류 콘텐츠 ‘양도 질도 역대 최고’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정렬, 이하 해문홍]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21’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1개국에서 작품 총 42,120건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년에 비해 짧은 공모 기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참여 규모이다.
올해 공모전은 오디션[케이팝 뮤직비디오, 한복 화보, 현대 국악], 도전[한국 장기자랑, 한국 전통문화, 한국 순간 사진], 특별[한국 매체예술, 해문홍 캐릭터 이모티콘, 복면 가수] 등 3개 부문 9개 주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렸다.
지역별 응모 현황을 살펴보면 대륙별로는 아시아-남미-유럽-북중미-아프리카 순으로 국가별로는 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콜롬비아-러시아 순으로 출품작이 많았다.
특히 올해는 베트남의 참여율이 전년 대비 5배, 러시아는 3배가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대륙별로 고르게 참여해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올해 응모작은 케이팝 노래와 춤 따라 하기 등의 수준을 넘어 스스로 곡을 만들고 한복을 직접 제작하는 등 노력과 창의력이 담긴 작품이 많았다.
‘케이팝 뮤직비디오’ 부문에서는 이미 조회 수 79만 회를 넘은 브라질 댄스팀의 영상 작품이, ‘한복 영상’ 부문에서는 한복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참가자가 직접 한복을 제작해 입고 찍은 영상 작품이, ‘한국 순간사진’ 부문에서는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을 멋글씨로 연출한 작품 등이 눈길을 끌었다.
‘현대 국악’ 부문에서는 아리랑과 케이팝을 활용한 작품들이 많았고 ‘한국 매체예술’ 부문에서는 세종대왕, 이순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위인을 비롯해 한글, 한식 등을 수준 높은 영상미로 보여주는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다양한 시각과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은 공모전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중에는 확장 가상세계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관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문홍은 출품작 42,120건 중 내부 심사와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당선작 총 140건을 선정하고 11월에 최종순위 발표와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한 오디션 부문은 한류 스타, 국내외 유명 창작자들이 심사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고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로 방송해 참가자와 누리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문홍 박정렬 원장은 “올해도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정성을 들여 출품해준 소중한 작품들이 한류 콘텐츠로 재확산 되어 세계인들이 한국문화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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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으로 인한 사망 시 피해보상 신청서류 간소화
[한국Q뉴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이 8월 13일 개정·공포 됐다고 밝혔다.
본 개정안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그간 예방접종 피해 사망 일시보상금 신청 시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했던 첨부 서류 중 예방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부검소견서’를 생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는 관할 지자체가 피해보상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예방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행과 같이 부검소견서 제출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앞으로 예방접종과 사망과의 인과관계가 명확한 경우에는 보상신청을 위한 부검은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법령에 따른 사망 일시보상금 신청요건이 일부 간소화 됐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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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관리본부, 광복 76주년 맞아 태극기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광복 76주년을 맞이해 정부청사의 태극기 등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정비는 지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동안 4대 종합청사를 비롯한 전국 13개 정부청사에서 진행됐다.
그 결과, 게양된 태극기, 정부기 및 국기게양시설 등에 대해 변색, 오염 및 훼손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해 교체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청결하고 존엄한 태극기 상태 보존을 위해 매해 경축일에 일제 정비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광복절에도 비·바람,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 인해 훼손된 태극기 등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국가상징인 태극기가 최상의 상태로 보전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국가기관이 입주해 있는 정부청사에서 국가상징인 태극기 관리에 보다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이번 광복절을 맞이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기관, 나아가 개인 가정에 이르기까지 태극기가 훼손되거나 오염된 상태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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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9월 1일자 교원·교육전문직 인사발령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2일 9월 1일자 유·초·중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427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유·초등 218명 14명, 교장 113명, 교감 40명, 교육전문직원 51명), 중등 209명이다.
충남교육청 소속 기관장은 보령교육장 김영화, 금산교육장 김유태, 예산교육장 문추인, 태안교육장 김선완, 교육연수원장 윤희송, 외국어교육원장 채정숙, 과학교육원장 김용정을 임용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위해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교육전문직원을 배치하고 기초학력 보장과 민주시민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인사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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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박창신 선생 등 247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
[한국Q뉴스] 국가보훈처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1919년 충남 천안에서 광부들의 만세시위를 이끈 박창신 선생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남으로 미국에서 대를 이어 독립운동에 앞장선 안필립 선생 등 247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65명, 건국포장 30명, 대통령표창 152명으로 포상자 중 생존 애국지사는 없고 여성은 14명이다.
건국훈장·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제76주년 광복절 계기로 유족에게 수여된다.
이로써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독립유공자로 포상된 분은 1949년 최초 포상 이래 건국훈장 11,465명, 건국포장 1,422명, 대통령표창 4,045명 등 총 16,932명에 이른다.
앞으로도 국가보훈처는 독립기념관, 국사편찬위원회, 국가기록원, 지방자치단체, 지방 문화원 등 유관기관과 독립운동 사료수집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국내외 소장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다양한 독립운동 사례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 천안군에서 광부들의 독립만세운동을 이끈 박창신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다.
선생은 1919년 3월 25일 충남 천안군 소재 직산 금광회사 고용인으로 동료들을 설득해 만세시위 계획을 세우고 사흘 뒤인 3월 28일 오전 금광 광부들의 교대시간을 이용해 광부 등 200여명을 인솔해 천안 입장시장까지 시위행진을 벌이다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받았다.
이 날 일본 군경의 발포로 시위 참가자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참고로 직산 금광은 일제강점기 국내 최대 금광 중 하나이다.
언뜻 독립운동과 무관해 보이는 광부들의 만세시위는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조선인의 생존권이 심각한 위기에 빠졌음에도 이에 좌절하지 않고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는 국제적 분위기에 귀기울이면서 남녀노소와 신분계층을 막론하고 거족적 저항운동에 나섰음을 반증한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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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부터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한국Q뉴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이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버스교통 수요가 줄어 소득이 감소한 버스기사를 지원하기 위한 재난지원금을 9월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공고일 현재 2개월 이상 근속중인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기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경우 1인당 8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는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기사 5.7만명, 전세버스기사 3.5만명으로 총 9.2만명이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들은 8.23~9.3 기간 중 회사 또는 지자체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청해야 하며 본인의 근속 요건과 소득감소 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는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9월초부터 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추석 전후로 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승객수요 감소로 버스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자체와 협업해 재난지원금이 조속히 지급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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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도서관, 시·청각 장애인과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8월 배리어프리 영화 온·오프라인으로 상영
[한국Q뉴스] 충북교육도서관은 8월 19일까지 시·청각장애인과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배리어프리 영화 신청을 받고 있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개봉작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음성낭독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이 삽입되어있는 영화로 장애와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이번에 상영하는 영화는 ‘고양이 여행리포트’로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에 충북교육도서관 3층에서 오프라인과 집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상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은 가정에서 시청이 가능하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며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면 온라인으로만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 ‘고양이 여행리포트’는 도도한 길냥이 나나에게 선택된 집사 사토루가 나나를 맡아 줄 적임자를 찾아 떠나는 길에서 첫사랑, 옛 친구를 만나고 가족들과의 일들을 추억하는 사토루와 나나가 함께하는 이별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도서관 이용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충북교육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으로 신청 가능하다.
8월 10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개별 문자 메시지로 발송된 링크를 통해 PC, 휴대폰 및 스마트기기 등으로 8월 21일 오전 10시부터 8월 22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시청할 수 있다.
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시·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장애와 관계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다”며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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