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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토지이용규제는 개선하고 토지규제정보 공개는 확대
2026-04-07 16: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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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 경계를 넘어 도민 일상으로
- 전남교육청, 선생님을 위한 선거교육 특강 운영
- 산림청, ‘4월의 임업인’에 경남 함양에서 곰취, 산마늘을 재배하는 강구영 임업인 선정
-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세요
- 조달청, 건설자재 현장 점검.
아스콘 공급망 관리 강화
- ‘일·가정 양립하도록…’ 돌봄휴가 사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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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과 생활교육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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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고, 학교운영위원장 장학금 기탁하며 진로 설계 도전 응원
[한국Q뉴스] 광혜원고등학교는 23일, 채강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학생들의 도전과 노력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200만 원의 장학금은 지난 17일에 열린 2025학년도 자기주도 진로 로드맵 발표회의 우수학생들에게 전달되었다.발표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 목표를 바탕으로 진로와 학업 계획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로 탐색 과정에서의 고민과 성장 경험을 발표하며 스스로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순수 수학자, 브랜드 마케터, 환경정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탐구 과정과 진로 설정의 구체적인 방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최우수 장학금을 받은 이채현 학생은 “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그동안의 탐구 활동을 하나의 진로 방향 속에서 정리해 볼 수 있었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라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나의 강점을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꾸준한 탐구를 통해 보완하며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기회 광혜원고등학교장은 “이 발표회는 2013년부터 학교운영위원장들의 뜻을 모아 이어져 온 광혜원고의 소중한 전통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광혜원고등학교는 자기주도 진로 로드맵 발표회를 비롯해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와 학업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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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177원으로 인상 결정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 도내 교육 기관 및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일용직 근로자 등에게 지급하는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177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생활임금은 물가 등을 반영해 노동자가 실질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이상으로 책정한 금액으로, 충북교육청의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보다 1857원이 많다.또한, 지난해 생활임금 1만 1083원에 비해 374원을 늘렸다.적용 대상은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의 대체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일용직 근로자와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등이 이에 속한다.교육행정기관의 경우에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되며, 학교는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적용된다.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지난 2021년 7월 생활임금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생활임금 인상을 통해 단기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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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충북형 몸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공유회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10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리자, 교사,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참석자들은 2025학년도 몸활동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체육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성과공유회는 몸활동 운영 우수학교의 사례 발표로 시작되었다.△ 학생 신체활동 참여 확대 방안 △ 일상이 되는 어디서나 운동장 프로그램 운영 △ 학생 주도형 몸활동 체조 프로그램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효과가 나타난 다양한 실천 사례들이 공유되었다.이어, 2025년 우수사례 영상을 시청하며 학교 현장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았고,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몸활동 체조 시간도 마련되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더 활기차게 했다.또한, 어디서나 운동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학교 10개교와 교사 19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충북교육청은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몸활동 어울림 한마당, 충북형 몸활동 포유 마라톤 축제, 학생건강체력평가 지원 등 일상 속에서 몸활동을 즐기며 스스로 건강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2025년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은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게 운영되며 학교 현장에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건강체력평가에서도 우수 체력 학생 비율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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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일고, 학생 주도 교과실험축제로 탐구 역량 키운다
[한국Q뉴스] 제천제일고등학교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 일간, 교과실험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교과 전반에 걸친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총 194명의 학생들이 26개의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직접 지난 4월부터 주제를 선정하고 탐구 부스를 직접 기획‧설계하며 준비했다.완성된 실험 키트를 사용하는 대신 실험 부스에 필요한 모든 재료와 도구를 직접 준비하고 제작하였으며, 탐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차례의 수정과 실험을 반복하였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적 지식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며 시행착오를 통한 진정한 탐구의 의미를 체험하였다.특히, 이날 행사는 인근 중학생들도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행사를 준비한 한 학생은 “주제를 정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오차가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를 통해 교과서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실험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진욱 제천제일고등학교 교장은 “이제는 프로젝트형 자기주도 탐구활동의 시대”라며,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탐구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교과실험축제를 제천제일고만의 특색 있는 프로젝트형 교과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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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고, 학부모 재능기부로 문을 연 산남 작은 음악회
[한국Q뉴스] 산남고등학교는 23일,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부모 재능기부 작은 음악회를 산국관에서 개최하였다.이번 음악회는 학부모의 음악적 재능을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학생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어, 산남고학부모회와 충청피아노연구회가 주최했다.피아노, 성악, 색소폰 등 다양한 전공을 지닌 학부모 6명이 연주자로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수준 높은 클래식과 뮤지컬, 대중음악 연주를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연주를 시작으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성악 무대,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캐럴, 색소폰 연주곡 와 등을 연주해 큰 호응을 받았다.마지막으로 연주가 울려 퍼지며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1, 3학년 학생 전원이 참석하였으며, 방송 동아리 SNB 부원들이 음향과 방송 송출을 담당해 학생 참여형 행사로 운영되었다.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연주를 학교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인상 깊었고, 부모님 세대와 음악으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필란 산남고등학교장은 “학부모의 재능이 학교 교육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번 음악회는 학교 공동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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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전문성과 실천적 연대, 경기미래교육을 이끄는 힘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9일과 22일에 남부청사에서 교원역량 강화 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2025 교육역량 온에어, 함께 여는 에듀토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책 참여 교원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100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기존 결과 보고에서 벗어나 콩트, 연극, 토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돼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19일 행사는 수석교사와 신규・저경력 교사의 동반 성장에 초점을 두고 △‘슬기로운 학교생활’대담 △연구학교 운영 결과・확산 방안 공유 △2026 임용 수석교사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22일은 경력단계별 교원 역량 강화 정책 공유와 교사연구년제 선발 교원 오리엔테이션, ‘현장 고수가 되다’라는 주제로 석사학위과정 지원 성과를 소개했다.행사장에는 연구 성과물 전시와 체험 구역을 마련해 경기교사크리에이터의 교육콘텐츠와 도교육청 산하 연수원의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교육구성원이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공간이며 이는 교육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면서 “가르침의 과정 속에서 학생과 교사 모두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학교”라고 말했다.이어 “교원들이 행정과 민원 부담에서 벗어나 수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 회복”이라면서 “도교육청은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성과 나눔을 계기로 교사의 자율적 연구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되도록 현장 맞춤형 교원 역량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교원 경력단계에 따른 연구 역량을 높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교직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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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생명을 지키는 경기 생존수영교육, 학교 부담은 줄이고 안전은 높여’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2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2025 학생생존수영교육 성과평가회’를 열고 우수 사례 공유와 2026년도 사업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학생생존수영교육은 수상 안전 역량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1357개교 학생 25만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평가회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자체 담당자, 공공수영장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학교 업무 간소화 운영 사례 △생존수영 교육과정 내실화 방안 △2025년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 △2026년 학생생존수영교육 정책 방향 등을 함께 나눴다.특히 평택, 남양주, 시흥 지역의 행정 효율화, 남양주도시공사의 시범 위탁운영, 파주·이천 지역의 교육경비 집행 조례 개정 사례 등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인 성과가 소개됐다.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김동권 과장은 “생존수영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교육”이라면서 “학교 행정 부담은 줄이고 지역사회와 협력은 강화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성과평가회를 통해 지역 운영 여건에 적합한 효율적 학생생존수영교육과 질적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2026년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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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결과 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2일 오후 창원문성대학교 9호관 컨벤션홀에서 ‘2025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변화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보통합 시범사업에 참여한 교원과 보육 교직원,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해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2025년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성과 발표 △교육부 특별 강연 △유보통합 시범사업 우수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성과 발표에서는 유보통합추진단과 유아특수교육과가 각각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과 ‘장애영유아 지원 강화 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며, 교육과 돌봄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교육부 영유아교원지원과 이병승 과장이 ‘유보통합과 교원 정책,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현황과 교사 전문성 강화 방안,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정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마지막 사례 공유 시간에는 시범기관장과 교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운영 경험과 변화를 전했다.주요 사례로는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운영 △교사 학습 공동체 ‘이끎교사단’운영 △어린이집 이음교육 운영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등이 소개됐다.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실천 사례와 유아·학부모 만족도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박종훈 교육감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교육과 돌봄의 질을 함께 높여가는 실천적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유보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의 행복한 출발을 위한 유보통합을 차분히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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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교육수당 중·고생 확대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9일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남학생교육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수당 지급 대상을 중·고등학생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국가정책으로 아동수당이 지급되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당 중복을 해소하고, 교육 단계별 특성에 맞는 교육복지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전남교육청과 전남도의회가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개정된 조례에 따라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에게는 2026년 2월까지 학생교육수당을 지급하고, 이후 초등학생에 대한 지급 구조를 조정한다. 대신 2026년 3월부터 중학교 1~2학년 학생에게 매월 5만 원의 학생교육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아동수당을 받고있는 초등 저학년 지급 재원을 조정해, 중학생 교육복지로 전환한 것이다.전남교육청은 앞으로 재정 여건과 정책 효과, 기초자치단체 대응 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고등학생으로 지급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전남교육청은 △ 기초자치단체와의 공동 추진 근거 확보 △ 교육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 확대 추진 △ 중·고등학생의 교육·진로·체험 활동 지원 강화 등 사업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생교육수당이 교육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전남의 모든 학생이 배움과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수당의 교육적 활용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 찾아가는 공생의 경제교실 △ 워크북 e-book 개발·보급 △ 학생 주도적 수당 사용을 위한 사용처 운영 관리 강화 등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학습 경험을 확장하는 교육복지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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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담당자 연수 얼어 행정업무 경감 지원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호봉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 업무 경감의 일환으로 지역교육청의 학교호봉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호봉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지원과 교원 호봉 재획정, 승급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업무 협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이번 연수는 실제 호봉 업무를 담당했던 실무자를 강사로 초청해 사례 중심 호봉 획정 기준과 적용 방법, 자주 발생하는 질의 사항을 공유하는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교육지원청 교원 호봉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공감도와 이해도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했던 업무담당자는 “이번 연수는 사례 중심으로 이뤄져 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연수 참석의 소회를 밝혔다.전남교육청 관계자는 “교원 호봉 업무는 교원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학교행정업무경감으로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19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호봉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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