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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토지이용규제는 개선하고 토지규제정보 공개는 확대
2026-04-07 16: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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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 경계를 넘어 도민 일상으로
- 전남교육청, 선생님을 위한 선거교육 특강 운영
- 산림청, ‘4월의 임업인’에 경남 함양에서 곰취, 산마늘을 재배하는 강구영 임업인 선정
-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세요
- 조달청, 건설자재 현장 점검.
아스콘 공급망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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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감사관 공무원 2명, 감사원장 표창 각 부문 수상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감사관 소속 허현영 주무관과 박현정 주무관이 올해 감사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해, 총 2건의 표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두 공무원은 감사원의 ‘자체 감사 활동 우수 공무원’과 ‘감사 제보 처리 우수 공직자’로 각각 선정돼 감사 업무 전반에서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인정받았다.‘자체 감사 활동 우수 공무원’으로 표창을 받은 허현영 주무관은 건설 공사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감사를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에 차단하고 견실한 시공을 유도했다.이 과정에서 총 8억 8천4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또한 도내 전 학교와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주요 감사 사례 연수를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적 감사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체 감사 활동 우수 공무원’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감사 제보 처리 우수 공직자’로 표창을 받은 박현정 주무관은 감사 제보 조사 업무를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해 국민의 권익 보호와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포함한 전체 기관 가운데 5명에게만 수여되는 ‘감사 제보 처리 우수 공직자’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받았다.이동춘 감사관은 “두 공무원은 평소에도 높은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자체 감사 활동과 국민 권익 보호에 앞 장서 온 모범 공직자”라며, “경남교육청 감사 담당 공무원이 올해 감사원장 표창 2개를 받는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자체 감사 활동을 더욱 강화해 경남교육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국민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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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시상식에 민원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인증현판을 수여받았다.전남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아 ‘골드등급’으로 격상되는 성과를 거뒀다.‘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 환경과 접근성, 안전한 민원환경, 민원처리 서비스, 체험‧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전라남도교육청은 그동안 △ 배려누리창구 확대 △ 스마트 민원존 구축 △ 민원 전수 녹음 및 보호장비 비치 △ 텔레코일존 설치 등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선국 총무과장은 “이번 재인증은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온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민원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전라남도교육청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인증현판을 수여 받았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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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관광벤처기업 한자리에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개최하고 올 한 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관광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2019년부터 시작한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었다.문체부와 공사가 지원 및 육성한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매출 실적, 고용 창출 효과,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총 8개 부문*에서 28개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2025년 서비스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유치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 수상기업인 ‘문카데미 주식회사’는 국내외 런투어 상품과 러닝 클래스 정보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 중 하나인 시드니 마라톤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초기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을 받은 ‘백경증류소’는 지역 특산물과 스토리를 결합한 한국전통주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지역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 장관상 수상 기업인 ‘주식회사 힐링페이퍼’는 글로벌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빠른 매출 성장과 함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국가 연구개발 지원 사업에서 성과를 낸 기업 중 관광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기업이 참여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 장관상에는 ‘주식회사 라라스테이션’이 이름을 올렸다.주식회사 라라스테이션은 AI 기반 개방형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며, 실시간 자동 번역 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와 관광 상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돕는 혁신바우처 지원 사업 부문에는 ‘주식회사 제이아이씨투어’가 수상했다.글로벌 해상여객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선사와 여행사를 연결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해상관광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올해 새롭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라북도의 ‘주식회사 아삭’과 경상남도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올해는 국내 대·중견기업과의 실증화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이 실제 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과 기업, 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 고리로서 관광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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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항공안전의 날’ 첫 다짐대회 열어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12월 24일 오후 서울 중소기업 DMC 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회「항공안전의 날」을 맞아 ‘항공안전다짐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8일 개정된 「항공안전법」 이 시행되면서, 12월 29일이 ‘항공안전의 날’로 지정된 이후 열리는 첫 행사로,국토교통부 강희업 2차관을 비롯해 항공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항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과 권영진, 이수진 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항공안전다짐대회’는 항공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한다.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든든한 항공안전의 길을 열겠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주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항공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다짐 결의문 낭독과 안전실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제영상을 통해 현장에서 항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항공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철저한 안전의식과 일상적인 실천이 항공안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이어진 안전다짐 결의문 낭독에서는 각 분야별 대표*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참석자들과 그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참석자 전원은 한마음으로 항공안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안전실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2차관은 “오늘의 안전 다짐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산업계, 현장 종사자,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가자”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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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년 교육시설 발전 기여 우수 업체 감사장 수여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우수한 실적이 있는 도내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시설 발전 기여 우수 업체 감사장을 수여했다.감사장을 받은 업체는 △㈜성원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영암 △㈜케이엔피건축사사무소 △대석건설 △㈜삼풍 △신화종합건설 △거성산업 △거림창호금속건설 △㈜화영산업 △㈜이원전기공사 △선우엔지니어링 △㈜앤씨미디어정보통신 등 총 12곳이다.이어,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충북교육청에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에서는 2020년부터 매해 건설업계의 나눔문화 확산과 충청북도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는 10개 학교, 총 2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하였다.윤건영 교육감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시설의 조성은 우리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서로 어울리고 이해하며 함께 자라나는 배움이 피어나는 시작이다.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방향을 품은 따뜻하고 생생한 교육 공간으로 조성해주신 업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길러 가며 꿈을 현실로 이끄는 가고 싶은 학교를 위해 힘써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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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책 향기 속 울려 퍼지는 캐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24일 오후, 의미 있는 연말을 위한 감성 음악회 크리스마스 이브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를 열었다.이번 공연을 진행한 조항선 피아니스트는 버클리음악대학교를 졸업하고 청남대 재즈토닉 연주, 현재 충북 CBS라디오 을 진행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로 도서 속 강연과 연주를 진행했다.또한, EBS 스페이스 공감,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 등 수 많은 연주에 참여한 박갑윤 기타리스트가 앙상블 연주자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를 주제로 캐롤을 자유로운 리듬과 즉흥의 감성을 더한 재즈로 해석하여 청중들에게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참가 어린이 대상 선물꾸러미를 증정하여 연말의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공연 내용은 △White Christmas △Fly to the Moon △반짝 반짝 작은별 등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재즈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이 외에도 △만화영화 백설공주 OST 수록곡 등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연주하여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였다.이상래 교육도서관장은 “연말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가 교육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교육도서관이 다양한 문화 예술의 경험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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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 등 노동 현장에 나서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5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수능과 대학 입시를 마친 고3 학생들과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임금 체불, 부당 대우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노동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충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근로보호센터와 연계해 청소년근로보호센터 앞 소나무길 일대에서 진행됐다.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참여를 높이기 위해 게임 프로그램을 접목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거리를 지나는 많은 청소년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홍보 내용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노동 상식으로 채워졌다.△필수적인 근로계약서 작성 및 보관 방법 △일하다 다쳤을 때의 보상 절차 △4대 보험 가입 여부 확인 △주휴수당 수령 조건 △임금체불 및 직장 내 괴롭힘 대처 방법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자신의 권리를 익혔다.특히, 지역 유관기관과 NGO 네트워크가 협력하여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위기 상황 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상담 창구도 함께 안내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명확히 알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청소년의 인권 보호와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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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년을 마무리하며 10대 주요 성과 발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4일, 올해를 마무리하며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이번 10대 주요 성과는 충북교육청 교직원들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내용들이다.올해 충북교육청은 격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본질을 위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기초‧기본 소양을 갖추고, 진로와 진학을 펼쳐갈 수 있는 실력을 충북교육 전반에 일관되게 다졌다.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 희망찬 2026년 새해를 긍정의 에너지로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교육가족이 선정한 충북교육의 1년을 되짚어본다.1. 닷새간 5만 7천 명 참여...종합 축제로서 인정 받은 올해 10월, 5일간 열린 충북교육박람회는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등 약 5만 7천 명이 110여 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충북교육의 성장을 온전히 보여준 생생한 배움의 장이었다.유‧초‧중‧고를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곳이 학교가 되는 의 모습으로 충북교육과 지역사회가 모두의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다.그동안 교육청에서 주관했던 많은 행사들을 도민과 교육가족이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종합축제였으며, 학교 업무경감과 예산 절감의 효과도 누린 일석이조의 축제였다.2. 전국소년체전 역대 최고 133개 메달부터 2천여 명이 참가한 마라톤 대회까지...충북형 몸활동 일상으로 확산 올해 충북교육청은 2023년 로 시작해 2024년 몸활동 2.0 으로 정책을 확장하며 그 결실이 드러난 한 해였다.그 결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3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했으며, 지난 11월에는 2천 여 명의 큰 호응과 함께 진행된 를 통해 충북형 몸활동이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대표 정책임을 보여줬다.특히, 마라톤대회는 참여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충북의 몸활동이 엘리트 체육부터 생활체육까지 일상으로 스며든 결과였다.아울러 무빙릴레이 챌린지 누리집 운영을 통해 1인 1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고, 체육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 실기 테스트를 실시해 체육계열 진로‧진학 지원까지 체계화했다.또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쉽게도 입상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문화를 보여줬다.3. 명상필사지원단 200명, 학생작가 145명...으로 독서가 일상이 되다 충북교육청의 은 독서를 특별한 활동이 아닌 일상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은 독서가 학생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잡도록 해 삶을 단단하게 하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경험을 갖도록 했으며, 가족 독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수요일은 핸드폰 끄고, 책봄 켜는 날 운동을 확대했다.특히, 교직원 200명으로 구성된 명상필사지원단은 학년별 필사노트 4권을 제작하였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명상 콘텐츠 개발·보급하여 학교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필사와 명상을 스며들게 했다.또한, 독서로 꿈을 키운 초‧중‧고 학생 145명은 자신의 생각과 삶을 글로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며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학생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아울러 다채움 플랫폼과 연계해 채움책방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해 수업 속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4. 학생‧교사‧학부모 16만 명 활용...기초학력부터 진로까지 책임지는 정착 지난해 3월 정식 개통한 다채움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풍부한 기능을 담아 올 8월 2.0으로 새롭게 선보였다.학생 13만 명, 교직원 1만 7천 명, 학부모 1만 4천 명이 이용하고 8천 개 이상의 클래스가 운영되며 현장 활용도가 꾸준히 증가했다.또한,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LMS로 학생들의 12년간의 학습 이력‧독서‧진로 등의 맞춤형 학습을 도와 공교육이 책임지고 학생이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했다.특히, 다채움에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자료를 만들고 공유하면서 표현과 과정이 기록되고 창작과 나눔이 일상이 되는 컨텐츠 공유 생태계를 구축했다.5. 305명 학생의 빛나는 도전!전국상업‧영농‧기능경기 석권...직업계고 전국 최강 성과 달성 올해 충북교육의 직업계고등학교는 더욱 빛났다.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 1위,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역대 최다 메달 획득,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최근 가장 좋은 성과는 충북학생 305명의 선수단이 땀과 노력으로 빚은 빛나는 성과였다.직업계고 전성기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중심의 역량을 기르고, 신산업‧신기술 기반의 교육과정을 재편하며 융합 수업을 강화해 실제 현장에서 인정받는 미래형 기술인재를 목표로 한 충북의 직업교육 생태계가 이룬 실적이다.6. 195명 현장지원단, 80명 대입지원단의 맞춤형 대입 진학 지원...경쟁력으로 빛나는 충북 공교육 충북교육청은 초등학교 와 중‧고등학교 를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다지는 한 해였다.초등학교 학생 발달별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중‧고등학교 학생 개별 학력과 진로 기반의 토대 위에 학교가 교육을 주도하는 학교 중심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했다.특히, 학생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대입 진학 지원을 위해 △195명의 현장지원단 △1교 1진학 대표교사 △80명의 대입지원단을 구성‧운영해 전국에서 벤치마킹할 정도의 전문성을 갖춘 맞춤형 진학지도 체계를 구축하고 진학 성과로도 나타난 한 해였다.IB 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학교 간 협력과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월드스쿨 인증을 앞둔 학교와 후보학교가 7교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7. 상담‧치료 400여 건 지원...위기학생 골든타임 지키는 올해 3월 충북교육청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했다.△학업 스트레스 △관계문제 △디지털 환경 등의 원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400여 건의 상담비와 치료비를 지원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유를 도왔으며, 마음건강증진센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문의 상담과 심층 심리검사로 많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력을 높이고 일상을 회복하도록 큰 도움을 주었다.이어, 청주와 충주 소재 9곳의 전문병원과도 연계하며 협력하고 있다.8. 읽기곤란과 난독증 275명‧경계선지능 256명 조기 지원...전수조사로 책임지는 충북교육청은 2025년 을 통해 찾아가는 진단 및 맞춤 지원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읽기곤란‧난독증을 겪는 초등 1, 2학년 275명과 경계선 지능으로 관찰된 초등 3, 중1학년 256명을 지원했다.또한, 기초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유치원에서는 로 바르고 건강한 자세를 가르쳤고, 초등학교에서는 를 운영해 바른 학습 습관을 실천하도록 했다.9. 총 사업비 179억, 특수교육원 교육관 개관...공간‧기회‧배움 확대 충북 특수교육은 올해 를 목표로 숨가쁘게 달려왔다.청주 흥덕고등학교에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를 설치해 대학과 연계하고, 특수학교가 없는 남부지역에 남부3군 거점 전공과 설치를 위해 옥천에 부지매입을 완료했다.와 을 통해 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기회의 기반을 착실하게 다졌다.또한, 배움을 더 깊게 만들기 위해 12월에는 총사업비 179억 여원을 들여 전환교육 맞춤 시설인 특수교육원 교육관을 개관해 장애학생들의 성인기 전환 지원을 시작했다.10. 580여 전학교에 매뉴얼 보급...실효성을 높인 충북 학교안전강화 대책 충북교육청은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충분히 모아 을 마련해 발표했다.학생들의 정서‧행동 변화나 위험 신호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상담체계와 지원 인력을 더욱 촘촘하게 보완했으며, 정서위기학생 병원학교를 신설하였다.도내 580여 개의 모든 학교에 을 보급하고 위기대응훈련을 확대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기존 재난 유형 매뉴얼에 없던 유형을 추가할 것을 선도적으로 제안해 교육부가 필요성을 인정해 공식 수용했다.이 외에도 교육부 공모 선정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돌봄‧문화‧체육 시설을 학교 내에 설치하는 학교복합시설 7곳을 확보한 점, 500여 명의 학생이 미국과 유럽 등에서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키운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의 오늘이 있기까지 학교와 가정, 지역에서 아이들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그동안 충북교육은 성과도 많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잘 한 것은 더 확대하고 아쉬운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더 나은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 올해도 충북교육은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공감‧동행 충북교육을 책임있게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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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청주고 학생 대상 강연 진행
[한국Q뉴스] 청주고등학교은 24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청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에서 실시한 여러 교육활동에 대한 격려와 함께 학생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여러 가치관의 성장 과정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였다.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인간이 지켜야 할 본질적 가치와 학습 동반자로서의 인공지능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마음가짐과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학생 스스로를 지탱하는 몸 근육과 마음 근육을 기르는 자기관리의 필요성, 인간 중심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생을 살아가며 몸소 깨달음을 쌓아가는 과정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강연을 하였다.장용 청주고등학교장은 “대학 및 사회로 나아갈 학생들에게 삶의 방향 및 가치 등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줘 감사하다.”라며, “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자기관리 능력을 함양 할 수 있는 교육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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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성고 디엔디 동아리, 연말의 따뜻함 나눠
[한국Q뉴스] 청주대성고등학교는 의료 및 보건 동아리 디엔디 1, 2학년 학생들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직접 만든 동화책을 청북지역아동센터와 에덴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고 전했다.디엔디 동아리 학생들은 이완준 지도교사의 지도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보건 및 의료 주제 동화책을 기획하고 제작했다.충치의 위험성, 병원과 주사에 대한 두려움 해소 등을 이야기로 풀어내 아동들이 건강과 의료 환경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배려 깊은 마음이 지역사회에도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학생들은 동화책 제작 과정을 통해 “글이 단순히 과제가 아니라 마음을 전하고 사회와 연결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라며, 큰 보람과 창작의 즐거움을 느꼈다고 전했다.박일순 청주대성고등학교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학생들이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크게 성장했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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