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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의원, 평촌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관련 주민 면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의원은 11월 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과 관련된 계획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면담을 진행했다.이번 면담은 평촌신도시 정비 및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관련해 사업 개요, 추진 배경, 대상지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주민들은 교통·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SOC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정책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논의를 이어갔다.유영일부위원장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유영일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안양시 및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평촌신도시 발전 계획에 주민 요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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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도의회-도 여야정협치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제1차 도의회-도 여야정협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본예산 협치예산’및 ‘특별조정교부금 제도 개선’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도의회에서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김진경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당 총괄수석부대표와 수석정책위원장 및 수석대변인이 참석했다.경기도에서는 김동연 도지사와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포함해 협치수석, 기획조정실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이 자리했다.이번 전체회의는 지난 8월 출범한 도의회-도 여야정협치위원회 협약식과 현판식에 이은 첫 번째 만남이다.행사는 경과보고 및 △도-도의회 2026년 본예산 협치예산 합의문 △도-도의회 특별조정교부금 제도 개선 합의문 내용에 관한 설명이 이어진 후 양당 대표의원과 경제부지사가 합의문에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도-도의회 2026년 본예산 협치예산 합의문의 골자는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추진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 △도민 이동권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재난 및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이다.특히 백현종 대표의원이 강조해온 도-도의회 특별조정교부금 제도 개선 합의문의 핵심은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특조금 배분 개선 방안 협의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 운영을 위한 상호 소통 △특조금 관련 내용의 개정이 필요할 시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개정안 협의다.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지난번 협약식 후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협치를 바라는 도민분들만 생각하며 여기까지 왔다”며 “그간 치열했던 시간만큼 앞으로 협치에 기반한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이번 합의를 기점 삼아 도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보다 활발하게 추진됐으면 한다”며 “우리 공동의 목표가 ‘더 나은 경기도’ ‘더 잘 사는 경기도’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유영일 수석대변인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결국 오늘에 이른 만큼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현안을 해결해 나갔으면 한다”며 “각자 책임감을 갖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소통에 임하면 협치의 본보기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백현종 대표의원은 “미진했던 지난 3년을 보내고 도의회-도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오늘 드디어 최초로 성과를 냈다. 늦었지만 환영한다”며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조례에 담아 더욱 협치에 힘써 향후 1차 합의에 버금가는 2차, 3차 합의문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는 금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45일간 이어지는 제387회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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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경제노동위원회로 상임위 변경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민 의원의 소속 상임위원회 사보임이 최종 결정됐다.최민 의원은 기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최민 의원은 지난 1년 5개월 동안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멘토링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도민의 실질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밀착형 조례안들을 대표 발의했다.특히 '경기도 여성 자영업자 노동환경과 향후 과제 토론회'등을 주도하며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권익 향상에 깊이 있는 관심을 보였다.최민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로의 상임위 변경 배경에 대해 "여성·가족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적·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리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기존 상임위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적 약자와 노동 현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제는 경기도 민생 경제 회복과 노동환경 개선이라는 더 넓은 영역에서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서 "현재 경기도 경제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경제노동위원회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최전선이다"라며 "그동안의 의정 경험과 발로 뛰는 현장 활동을 통해 위기에 처한 경기도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공정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번 사보임은 최민 의원이 경기도의원으로서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의정 역량을 발휘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최민 의원은 11월 4일부터 경제노동위원회 활동에 즉시 돌입해 민생 현안을 살피고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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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광명시니어클럽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지난달 31일 광명시니어클럽에서 열린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차량 지원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는 어르신·장애인·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은 ‘복지 현장의 기동성 강화’와 ‘생산적 복지 실현’이라는 두 가지 목표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번에 차량을 지원받은 광명시니어클럽은 광명시 사회복지시설 중 가장 많은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기관으로 현재 9개 사업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납품, 지역행사, 환경개선 등의 현장활동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그동안 이 기관은 경차 한 대로 사업 운영을 이어가며 대형 물품 운반과 인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로 인해 납품 일정 지연과 인력 운용의 비효율이 발생했고 타 기관 견학이나 벤치마킹 등 외부 활동 시에도 이동의 제약이 컸다.이번 승합차 지원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실질적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숙 광명시니어클럽 관장은 “새로운 차량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활기차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이 조성됨으로써 수익 증진은 물론 생산적 복지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용성 의원은 “광명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모범 기관”이라며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경기도의회도 앞으로 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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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고양예고 기숙사 건립 추진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과 및 의회협력과 관계자, 고양예술고등학교 관계자 등과 함께 고양예고 기숙사 건립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주거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기숙사 건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히 민간투자사업 방식의 추진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완규 의원은 “예술계 학생들의 학업 특성상 장시간의 수업과 연습이 병행되는 만큼, 기숙사 건립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교육의 연장선상에 있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학생들이 최소한의 부담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완규 의원은 “기숙사 건립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절차적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관련 법령과 제도적 요건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고양예고는 일반 학교와 달리 예술계열의 특수성이 크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완규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고양예고 기숙사 건립이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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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공공기관 이전시 ‘’인구감소지역‘’배려 ,균형성장 3법 대표발의 ”
[한국Q뉴스] 공공기관 이전 시에 ‘인구감소지역’을 배려하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인구감소지역’의 경우 기존의 혁신도시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수혜에서 제외되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공공기관과 연관기업 종사자의 정주 효과로 인구감소지역을 성장 거점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박수현 의원은 4일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등 3건의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며 이같이 밝혔다.‘인구감소지원특별법’개정안은 공공기관을 이전·설립하는 경우 입지로 ‘인구감소지역’을 우선 고려하도록 했다.동시에 해당 공공기관 종사자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2007년 시행된 ‘혁신도시 지원 특별법’은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혁신도시 우선 조항이 있지만, 2022년 제정된 ‘인구감소지원특별법’은 ‘인구감소지역’에 관한 해당 조항이 없어 개정을 통해 보완하려는 것이다.나머지 2건의 법률 개정안도 동일한 취지로 공공기관 이전시에 ‘인구감소지역’을 함께 배려하도록 한 것이다.먼저‘지역균형발전특별법’개정안은 현행법이“정부가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한 것을‘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시책’도 함께 수립하도록 내용을 추가했다.아울러 “공공기관 신규 설립시에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의 입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포괄적으로 되어있는 현행 규정을‘인구감소 지역 및 혁신도시로의 입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의무화’해 신규 공공기관의 입지 대상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혁신도시특별법’개정안은 혁신도시 외로 개별 이전하는 경우‘수도권이 아닌 인구감소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조항을 신설했다.혁신도시 지원법이라는 특성상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로의 이전이 원칙임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외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을 우선 고려하도록 한 것이다.박수현 의원은 “현행법 체계상 ‘인구감소지역’에 대해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계획과 시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면서도, 인구유입을 위한 가장 실효적인 대책인 공공기관 유치의 법률 규정이 없는 것은 보완이 필요하다”며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공공기관 유치로 진정한 균형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법·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자는 취지이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에 대해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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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간호실무매뉴얼 과정’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1월 3일 고양시 예수인교회 소극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간호실무매뉴얼 과정’에 참석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한국장기요양기관지역협회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시간으로 진행됐다.박재용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복지의 질은 제도의 크기가 아니라 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의 손끝에서 결정된다”며 “처우개선만큼이나 사회적 인식개선 사업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원은 “노인복지 발전과 기관의 성장 뒤에는 늘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처우개선과 역량강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그간 노인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노인주거시설 종사자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 등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한편 이날 교육은 간호실무매뉴얼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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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의원, ‘의정부–김포공항 7300번 노선 휴업’ 관련 긴급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11월 3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원과 경기도 교통국 버스관리과,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 등과 함께 ‘의정부–김포공항 7300번 노선 휴업’과 관련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시민 불편 해소와 운행 재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1998년 개통 이후 25년간 의정부 시민의 공항 접근을 책임져 온 7300번 노선이 지난 9월 15일부터 휴업에 들어가면서 시민 불편이 현실화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영봉 의원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기본권이며 공항버스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한 축으로서 기능하는 공공재”며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공동의 책임감을 가지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양주와 구리 등 다른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지원 사례와 손실금 보전 비율을 면밀히 분석해, 교통복지 차원에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예산, 이용 실태, 노선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정부시와 인접한 양주시·포천시 등과 연계한 노선 재편 및 대체 운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영봉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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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홍원길 의원, 계양천 저류지 착공 및 공공 RE100 도입 현장 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지난 3일 김포시 고촌읍에서 열린 계양천 저류지 착공 및 공공 RE100도입 현장 설명회에 참석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주민 의견의 적극 반영을 강력히 당부했다.홍원길 의원은 “도민 안전을 위한 대규모 공공 이어 홍 의원은 “2029년 완공 계획이 실현 가능한 일정인지 면밀하게 점검하고 추진 속도를 늦추는 행정 지연이 없도록 함께 챙기겠다”고 말하며 “지사의 약속이 실행으로 이어지는지 현장에서 확인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이번 사업은 이익공유형 공공RE100 모델이 접목돼 △홍수예방, △태양광 발전, △수익배당 등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으로 홍원길 의원은 이러한 사업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수익구조가 반드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홍 의원은 현장에서 나온 수변공원 확충, 주민여가공간 확대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끝까지 챙길 것을 약속하며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홍원길 의원은 마지막으로 “도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은 ‘완공’이 아니라 ‘체감’이 목표”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김포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며 김포가 더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현장 설명회에 앞서 김포 주요 현안인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도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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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1월 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정담회를 갖고 사회보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개정과 관련한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3월 열린 1차 정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내 민간 전문 사무국 신설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기복지재단 조직개편에 따른 지원체계 변화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황세주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 복지정책과 최현정 복지정책팀장,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이정식 회장이 참석했다.이정식 회장은 “기존 사무국연합회와 복지재단 사이에서 실무지원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회보장위원회와 협의체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독립된 전담 사무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복지정책과 최현정 팀장은 “경기복지재단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보장위원회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업무를 전담하도록 개선했다”며 “박사급 연구원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으로 구성되어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황세주 부위원장은 “연초부터 조례 개정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조직개편으로 기능이 대체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연합회가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은 문제”며 “담당 부서와 단체 간의 소통 부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박재용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조직개편이 이루어졌더라도 그 사실이 현장과 공유되지 못한 것은 명백한 행정의 소통 부재”며, “11월 중 복지정책과, 경기복지재단, 연합회가 함께하는 상견례 겸 정담회를 조속히 추진해, 예산·성과 등 주요 현안을 상호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복지정책과와 사무국연합회는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11월 26일 경기복지재단에서 추가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업무 소통체계를 정례화하기로 했다.박재용 의원은 “사회보장은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협력의 문제”며, “행정과 현장이 함께 호흡할 때 진정한 지역사회보장체계가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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