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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경기도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콘텐츠개발 사업,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게 지역 다변화 강력요청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이 15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DMZ국제다큐멘타리영화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서점의 문화명소화, 지원사업을 경기도 31개 시 군에 균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동철 의원은 “경기콘텐츠진흥권은 경기도내 문화예술을 첨단기술과 접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웹툰, 만화,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콘텐츠개발 사업이 부천, 파주 등 일부시군에 집중”된 점을 지적하며 “경기도의 균형발전 측면에서 경기도 전체에 고르게 지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게 노력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역서점 지원과 관련해서는 “지역서점 인증 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소통해서 추진하고 서점을 단순히 책을 구매하는 장소가 아닌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DMZ국제다큐멘타리영화제에 대해서는 “영상콘텐츠 사업 추진 시 지역의 영화인협회와 협조해 지역주민을 위한 영화 상영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줄 것”을 제안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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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기권 의원, 녹조 독소의 위험성.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 의원은 15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녹조 독소의 위험성과 독소가 포함된 용수를 활용해 재배된 농·수산물 섭취시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 및 조사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안 의원은 “녹조를 유발하는 남조류의 독소가 미세한 입자 형태로 전환되어 주변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외에서 발표되고 있다”며 “남조류 독소가 포함된 물로 재배된 농·수산물에도 독소가 축적될 우려가 있어 해당 농산물의 섭취로 위장 및 간 질환과 호흡기 질환 등 여러 급성·만성 질환의 발병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13년부터 북한강, 남한강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측정결과 독소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현재 연구원 내 농·수산물의 독성물질을 검출, 분석하기 위한 장비가 부족해 농산물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경기도에는 금강, 낙동강 물을 용수로 활용해 재배된 농작물이 많이 유통되고 있어 경기도로 유입되는 농산물에 대한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농·수산 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식품에 축적되는 독성 농도와 이로 인한 위험성 파악 및 기준치 설정, 이에 관한 정보를 도민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으며 남조류 독소 분포량 조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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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주 의원, 친환경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 저감 대책 마련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광주 의원은 15일 진행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기차 등 친환경제품 생산 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조광주 의원은 “환경오염문제로 인해 전기차 등 친환경 관련 제품의 생산이 증가했는데, 사실 전기차나 태양광 제품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오염물질이 배출되고 있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주행과정에서는 환경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지만,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과정과 배터리를 폐기하는 과정에서 내연기관보다 환경오염물질이 더 많이 배출된다는 지적도 있다”고 밝히며 “친환경 실현을 위해서는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데 친환경이라는 목표만 강조되다보니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의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고민은 배제되고 있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광주 의원은 “친환경은 이루고 있지만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장 주변의 환경은 오히려 오염배출물질로 오염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는 사업장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실무 연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적극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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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웅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조례 경진대회 1급포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원웅 의원은 11월 15일 11시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우수조례 분야로 1급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413건이 신청됐으며 외부 전문가 5인의 심사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이원웅 의원은 ‘경기도 법위반기업에 대한 기업지원 제한 조례’의 대표발의자로서 조례의 목적, 창의성, 혁신성 등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수상할 수 있었다.
이원웅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법위반기업에 대한 기업지원 제한 조례’는 경기도 내 기업이 각종 법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적발된 경우 기업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통해 기업지원 사업의 공정성 및 기업의 법적·윤리적 책임 등을 제고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이원웅 의원은 본 조례뿐만 아니라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미술품 유통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입법활동을 통한 경기도정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이원웅 의원은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한 것이 이런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된 계기라고 생각하고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수상의 기쁨을 대신하고 싶다”고 말하고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앞으로도 1,390만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이 한결 나아지도록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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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조례 경진대회 1급포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은 11월 15일 11시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우수조례 분야로 1급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413건이 신청됐으며 외부 전문가 5인의 심사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김현삼 의원은 ‘경기도 대학생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안’의 대표발의자로서 조례의 목적, 창의성, 혁신성 등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수상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수상인원을 대폭 축소해 진행된 시상식에서 광역의원을 대표해 수상하게 된 김현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경기도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거대담론도 중요하지만,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정책을 만드는 게 더욱 중요한 만큼,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을 위해 의정 활동에 전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대학생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안’ 은 대학생이 사회에 진출하기에 앞서 직장 내에서 노동자로서의 권리나 인권이 침해받을 때 필요한 권리보호 등 피해 구제 조치는 물론이고 노동자로서의 권리의식 향상 등을 익힐 수 있도록 대학생에게 노동인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이번 조례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들의 잇단 사고로 초·중등교육기관에도 노동인권교육이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특강 형식의 교육에 그치고 있는 현실 속에, 대부분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들이 노동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에 앞서 노동자로서의 권리의식 향상, 권리침해 상황 대응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 함양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김현삼 의원은 본 조례뿐만 아니라 ‘경기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경기도 에너지지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경기도 근로기본 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경제, 노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입법활동을 통해 경기도정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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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신뢰받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되어달라”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의원은 15일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보건환경연구원이 갖고 있는 위상과 기능, 역할에 부합하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민의 건강과 안전에 관련된 것을 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연구하고 책임지는 기관으로 모든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되어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을 요구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이행사항을 토대로 실행력이 담보된 조치결과를 제출해 줄 것을 요구”하며 “최고의 전문가 기관답게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진다는 철학과 사명을 가지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질소와 인을 동시에 제거하는 미생물을 이용한 하수처리장치 및 하수처리시설’ 특허와 ‘하폐수 색도 제거 시스템 및 색도 제거 방법’ 등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성과에 대해 격려하며 특허가 빠른 시일내에 상용화 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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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끊이지 않는 악취, 원인 파악조차 안 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양철민 의원은 15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질적 악취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도 원인 파악조차 안 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 수원 매산천 · 수원 영통구 망포동 · 오산시 세교 남천동은 3년 이상 끊임없이 다수의 악취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그중 수원 매산천 악취 문제는 10년째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양철민 의원은 “악취 민원 발생지 주민들은 적게는 3년, 많게는 10년째 고통받고 있는데 해결은커녕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악취 원인 물질이 한곳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민원 제기 시점과 후에 측정 시점에 차이가 생겨 원인을 규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양 의원은 “이동측정 차량을 비롯해 첨단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수년째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질책하곤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악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고심해서 조속한 악취 원인 파악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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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의원, ‘빅데이터 시대’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보공개 요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15일 열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축적된 자료를 공개해 도민들이 제공된 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주길 요청했다.
김 의원은 “모든 상황을 데이터로 측정·분석하는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수집과 분석, 생성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합리적인 정책 선정과 예산을 절감 및 전문가와 도민들이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으므로 국가기관과 지방정부가 앞서 포괄적인 데이터 공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소하천’ 수질 모니터링 결과가 도내 소하천 실태에 대한 대표성을 가진 데이터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자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군 수요에 따라 측정지점을 선정하고 주요 시설은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어 경기도 소하천의 현 상황을 대표한다고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도 내 다른 하천의 집계된 데이터의 포괄적인 공개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데이터의 활용분야가 매우 다양해질 것이다”며 “모든 보건·환경관련 현상을 수치화하고 분석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투명한 공개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천뿐만 아니라 수집된 여러 분야의 데이터 공개와 함께 빅데이터 시대에 맞는 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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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지역서점, 학교와 연계해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야”
[한국Q뉴스] 김경희 의원은 15일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서점 인증제 사업을 학교와 연계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먼저 김 의원은 “전반기에 개정한 ‘경기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 협력에 관한 조례’는 지역서점을 우대하자는 취지에서 교육감이나 학교가 지역서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자 본 의원이 대표발의 해 만든 조례”고 운을 띄었다.
이어 “학교에서 도서구입 시 지역서점은 책 분류 라벨링 등 가격경쟁력뿐만 아니라 시장구조상 어려운 형편이라 현재 대형서점과 중간유통 사이에서 힘겨운 경쟁 중”이라며 “학교별 천만원 상당의 도서구입비가 있는데 이를 지역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그에 맞는 정책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경콘진에서는 지역서점을 기초자치단체 도서관에만 홍보하고 있는데, 학교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서점 연계 시 학생들이 지역서점을 찾아 이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지역서점의 이벤트 등을 홍보해 많은 지역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고 지역서점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경콘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촘촘히 연결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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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개인형이동장치 법제화 안착 및 청소년교통비 지원 현실화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15일 2021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성, 국토위 법제화 문제의 시급성 및 청소년교통비 현실화 대책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특히 추 의원은 “청소년교통비 지원사업의 현실감 없는 정책에 많은 학생들이 실망하고 있으며 현장중심의 소리에 귀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는 서울, 인천, 경기권 수도권 중심의 교통지원책이 아닌 경기도 자체의 대중교통에 중점을 둔 점을 질타한 것으로 추 의원은 “수도권 인접의 지역 중심으로 묶어서 제도화하는 것이 시급하고 수요자 중심의 현실적 방안이 곧 해답이 돼야 하는 등 청소년 중심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남석 교통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해 관련 규정 개정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추 의원은 고령자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만족도와 수요 응답형 택시 운행의 만족도에 대해 2021년도 자료가 없는 점을 질타하며 “수요응답형 택시 운행의 실태조사에서는 총 548개 마을에서 이용자 수는 약 41만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최대한 정책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교통국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건의했다.
끝으로 추 의원은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책이 우선 순위가 돼야 하며 항상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에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질의를 마쳤다.
이에 허남석 교통국장은 “교통국 내에서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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