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성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문 의원은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 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을 이끌어 냈으며 10년 넘게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신설’예산을 전액 확보하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오랜 시간 위험 지대로 방치되었던 ‘연희IC'의 보행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신호체계를 효율적으로 정비함은 물론 보행 안전 휀스를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 안전권을 실질적으로 확보하는 등’정답은 현장에 있다 ‘라는 의정 철학을 실천했다.
주최 측은 이러한 문 의원의 행보에 대해 “예결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 시의원 본연의 임무는 물론, 시민의 삶에 직결된 입법과 정책연구, 사회봉사활동 전반에서 거둔 성과가 매우 지대하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문성호 의원은 “국제 범죄로부터 우리 시민을 보호하고 10년 넘게 멈춰있던 지역의 숙원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민과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중단 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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