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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장애인 평생교육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로 인정 받아 평생교육 유공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이 지난 19일 경기장애인평생교육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윤경 의원은 평소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그간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 및 장애인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
특히 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시스템 구축·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장애인 교원 채용 확대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장애인 평생교육의 도약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윤경 의원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저 또한 너무나 큰 영광”이라며 “의원으로서 장애인의 평생교육 증진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어떠한 차별도 없는 건강한 사회, 그런 사회의 시작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이 오롯이 보장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수 있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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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의원, 이재명 대표와 김포 해병2사단 격려방문 및 부대 내 어린이집 교육현장 점검
[한국Q뉴스] 박상혁 국회의원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설을 맞이해 김포 해병2사단 1여단을 찾아 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대현황과 군 간부·장병 의견을 청취했다.
박 의원과 이 대표는 장병들의 생활관을 둘러본 뒤 점심을 같이하고 부대 내 청룡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사병·부사관·장교·군무원 등 ‘장병 처우개선 대책’ ▲군인 당직 근무비 인상 ▲예비군 동원훈련기간 단축 및 동원훈련 보상비 확대 ▲초급간부 주거선택권 확대 ▲간부 종합검진비 지원 ▲사병 통신요금 할인 50% 이상 ▲사병 e-러닝 수강료 100% 지원 ▲군무원 국방부 근무 추진 등을 발표했다.
박상혁 의원은 2024년 국회본예산 의결에 ▲김포시 해병대 2사단 어린이집 신축 증액 등 김포 관련 예산 약 5,895억원의 성과가 있었다.
을 강조하며 “국군 장병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해병대 어린이집이 차질 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장병과의 간담회에서 “모두를 위해서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 대해서 특별한 보상을 하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상응하는 보상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그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재수 없어서 운이 나빠서 힘이 없어서 맡게 되는 고역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체적으로 군장병 처우 개선이 크게 엄청난 국가 예산이 들거나 정치적·정책적 결단을 내릴 일도 아니고 조금만 신경 쓰면 될 일들인 것 같다”며 “좀 더 관심갖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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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노무사 2명 도의회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
[한국Q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의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사 현안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노무사 2명을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정책지원관 등 대폭 확대된 인적 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로 변호사가 아닌 타직종 종사자를 법률고문에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염 의장은 24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노무법인 다산 소속 이경섭 노무사, 노무법인 율천 소속 김재훈 노무사를 도의회 법률고문에 신규 임명했다.
이 자리에는 의회사무처 김종석 처장, 박경순 입법정책담당관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정책지원관을 비롯한 인적 자원의 급격한 확대와 인사권 독립에 따라 직원 인사, 복무와 관련된 현안이 많다”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내기 위해 의회 최초로 노무사를 법률고문으로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두 노무사께서 법률고문으로서 각종 노사 현안에 적절하게 대응하며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대를 넘어 전국 최고의 지방의회가 되도록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경섭 노무사는 “조직 내 직급, 나이에 따른 갈등은 어디에서나 빈번히 발생하는 사안으로 소통 부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노무관리로 분쟁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재훈 노무사는 “의회사무처 인사 노무와 관련된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도의회는 ‘경기도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근거해 변호사, 대학교수, 자치입법 분야 전문가 등 20명 이내 범위에서 입법 및 법률고문을 운영 중이다.
입법 및 법률고문의 임기는 2년으로 실적 등에 따라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며 주로 ▲자치법규의 제·개정 폐지, 법령 해석 및 적용에 관한 자문 ▲의장이 위임한 의회 관련 쟁송사건 소송 수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도의회에는 이날 임명된 법률고문 외에도 입법고문 1명, 법률고문 17명 등 총 18명이 활동 중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158건의 자문이 진행됐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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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확대”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지난 23일 포천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 개최된 ‘2024년 포천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향상 조례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충식 의원은 기초의원 시절부터 도의원인 지금까지 사회복지종사자의 낮은 임금과 복리후생, 불안정한 신분보장 등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권익증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고 이와 관련한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토론에 나선 윤 의원은 “조례의 내용에서 사회복지시설·단체·기관의 사회복지사는 공공인력임에도 불구하고 인사, 복무 등은 개별 법인의 자체 규정을 따르고 있다”고 말한 뒤 “사회복지사가 수행하는 업무의 공익성을 고려할 때 다각적 처우개선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사회복지사의 인권침해 예방, 권리 옹호 등의 사무수행을 위한 권익지원센터 설치 및 위탁에 대해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힌 뒤 “도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도비, 시비 매칭한 예산확보를 통해 운영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재훈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임원선 신한대학교 교수, 용명숙 관인노인복지센터장, 허윤범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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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지붕 없는 육교’ 안전 사고 예방 시설 예산 18억19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 재난 관리를 위해 용인 내 ‘지붕 없는 육교’ 9곳의 안전사고 예방 시설 예산 18억1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예산 확보로 육교 캐노피 설치를 요구하는 지역주민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보도육교 대설 예방시설 사업은 겨울철 대설 대비 ‘지붕 없는 육교’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미끄럼 사고 등의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인근, 대중교통을 연계한 보도육교 등을 대상으로 각 시·군의 수요 조사에 따라 선정됐다.
도내 총 28곳 중 용인지역은 ▲갈곡보도육교 ▲상갈보도육교 ▲산양보도육교 ▲시청 앞 보도육교 ▲태성고교 앞 보도육교 ▲신촌초교 앞 보도육교 ▲가람다리 보도육교 ▲신봉초교 앞 보도육교 ▲신촌초교 옆 보도육교 등 9곳이 선정돼 가장 많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비와 용인시비 분담률은 각각 50%이다.
전자영 의원은 “이상기온에 의한 폭설과 극한 호우 등으로부터 경기도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재난관리기금이 재난 예방과 대비하는 정책까지 확대돼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재난 대응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간담회를 통해 육교 캐노피 설치 등을 요청한 지역주민 현안을 해결하고 어린이, 고령자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해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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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여성노동력에 대한 범사회적 인식개선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에 앞장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이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지방 성평등정치, 불씨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지방 성주류화정책 확산을 위한 공감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석해 경기도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력유지 및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제정의 의미와 성과를 소개했다.
지난 2023년 10월 12일 경상권을 시작으로 전라, 충청, 강원, 제주, 경기, 서울까지 7개 권역에서 진행중인 공감토론회는 성주류화 정책이 시민들에게 성평등을 체감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제로 작동해 성평등 정치가 지방에 오롯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여섯 번째로 이번 경기권 토론회가 진행됐다.
정윤경 의원은 “언어는 우리 사회를 반영함과 동시에 사회구조를 공고히 하고 재생산하는데 기여한다”며 “편견을 야기할 수 있는 용어에 대한 선제적 개선을 통해 사회구성원의 인식 변화를 견인할 필요가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정윤경 의원은 “기존 조례에서 성차별적이고 부정적인 ‘경력단절’이라는 단어를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가진 경험, 역량, 전문성에 보다 초점을 맞추어 여성 고용의 가치를 재정립할 수 있는 ‘경력보유’라는 단어로 용어를 변경했다”며 “이를 통해 여성이 가진 역량과 경험을 정당하게 평가하는 사회와 기업의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해 송다솜 수원시 성평등전문관, 홍인선 고양특례시 양성평등전문위원, 홍예슬 안양시 여성정책전문관, 심기태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농촌지도사가 발제자로 나서 성주류화 정책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 류다영 경기도 여성정책과 양성평등정책팀장, 임혜경 경기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등의 열띤 토론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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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도의회 혁신에 힘써준 입법자문위원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4일 도의회 혁신에 힘써준 이준화 경기도의회 입법자문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1천4백만 도민의 민의를 담아내는 경기도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국회 간 소통과 협력의 틀을 단단히 다지는 데 있어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화 입법자문위원은 국회사무처 의사운영전문가로서 지난 1년간 경기도의회에서 파견근무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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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경기도의원,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배분된 특별조정교부금의 효율적 집행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지훈 의원이 하남시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경기도에 건의해 배분된 특별조정교부금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1월 23일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 자리에는 오지훈 의원을 비롯해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정병용 오승철 시의원, 김정기 하남시배드민턴협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모여 하남종합운동장 시설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하남종합운동장은 2007년 건립후 월평균 8000명의 하남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불편함이 제기되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대부분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은 인기종목인 배드민턴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시설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정기 협회장과 배드민턴장 이용 시민들은 오염물질로 변색된 벽면의 교체와 청소인력 부재 등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오지훈 의원은 “대다수의 하남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니 빠르게 노후화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배분된 특별조정교부금인 만큼 시설 개선을 통해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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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 신년 기자회견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24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2024년에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황대호 수석은 “지난 한 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보도자료 78건, 논평 31건, 성명서 및 기자회견문 12건 등을 발표해 더불어민주당의 활동과 주요 사안에 대한 당의 입장을 언론인과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언론인 분들이 정성껏 작성한 기사 한 줄 한 줄이 더불어민주당이 도민과 소통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알리는 데 큰 도움과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도 다졌다.
이채명 대변인은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활동을 한 눈에 확인하고 도민께서 직접 의견을 남길 수 있는 SNS 채널을 개통하겠다”고 전하면서 대변 브리핑 및 기자간담회의 상시적인 개최 의지도 밝혔다.
또한 “경기도에 꼭 필요한 정책과 자치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의 필요성을 도민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 면서 총선을 앞두고 대변인단의 방향도 제시했다.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방안도 밝혔다.
장윤정 대변인은 “도민의 정책 제안 및 각종 민원, 도와 교육청 관련 제보를 받을 수 있는 도민 제안 상설기구를 대변인단 조직 안에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정동혁 대변인은 “통즉불통, 불통즉통 즉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는 ‘동의보감’의 격언처럼 5명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들은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해 다짐과 함께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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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김동연 도지사와 오찬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는 24일 경기북부 지역에 위치한 포천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별위원회에서 임상오 위원장을 비롯해 이한국 부위원장·오준환·윤종영·윤충식·임광현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6명과 박재용·이인규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2명이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비전 및 전략, 협력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임상오 위원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설명회·토론회 개최, 숙의 공론조사, 주민투표 실시 건의 등 나름대로의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도와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적 이슈가 아닌, 당파적 입장을 떠나 오로지 경기북부 지역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에서 여야 구분 없이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흔들림 없이 도의회와 손잡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대의 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 한편 특별위원회에서는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의정부 등 7개 북부지역 시군을 방문해 시장·군수들을 직접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설치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공유하고 단체장들의 정책 제언, 건의사항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연일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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