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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이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이자형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사업 추진 현황보고 및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사단법인 봄뜰을가꾸는사람들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 놀이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 1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놀이인 윷놀이대회를 중심으로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이자형 의원은 “윷놀이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놀이”며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며 세대를 잇고 공동체의 화합을 이루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전통문화는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길 때 그 가치가 더욱 살아난다”며 “이번 행사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전통놀이의 가치가 미래세대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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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보호대상 청소년 글로벌 성장·자립 지원 3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허영 국회의원은 5일 애민보육원에서 기브챈스, 애민보육원과 함께 보호대상 청소년의 글로벌 경험 확대와 지속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호대상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의 잠재력과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미국 문화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인 ‘트램폴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운영은 물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앞서 애민보육원 청소년 3명은 허영 의원의 지원과 기브챈스의 초청으로 미국 ‘트램폴린 프로젝트’에 참여해 뉴욕과 워싱턴 D.C.에서 문화탐방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다양한 진로와 미래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약에 따라 허영 의원은 보호대상·보호연장·자립준비청소년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기브챈스는 맞춤형 멘토링과 교육·진로 연계 등 사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애민보육원은 청소년들의 정서 지원과 지속적인 성장 관리를 담당한다.허영 의원은 “보호대상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지속적인 응원”이라며 “국회에서도 자립준비청소년의 권익 향상과 교육·진로·주거·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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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지사와 당정 협력 논의 “승리하는 강원도당 만들겠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허영 국회의원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만나 강원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협의 정례화와 강원 청년 정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허영 의원은 5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우상호 지사와 면담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현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당정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우상호 지사도 강원 현안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는 도정과 지역 정치권, 중앙정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이에 허영의원과 우상호 지사는 도당과 도정이 정례적으로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당정 협의 체계를 마련 키로 했다.또한 청년들이 강원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의 기회를 누리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청년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 소통과 참여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의견도 나눴다.허 의원은 “강원도당은 선거를 위한 조직을 넘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정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당정 협의를 정례화해 강원 현안을 속도감 있게 풀고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와 우상호 도정의 성공을 강원도당 위원장으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며 “당원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고 청년이 강원의 미래를 설계하는 승리하는 강원도당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허 의원은 앞서 홍천·횡성·강릉·동해·원주 등 강원 전역을 찾아 당원들과 소통하며 △정부·도정 연결 정책 플랫폼 운영 △2027년 강릉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선제적 조직 체계 구성 △지역위원회 활동 지원 및 현장 조직 강화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세대 중심 조직 육성 △2028년 총선 승리 기반 구축 등 5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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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의원, ‘경기도 빚 지도’ 공개… “재정위기 선언보다 정확한 정보 공개가 먼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한슬 의원이 경기도의 채무 규모와 증가 원인, 기금 및 지방채 활용 현황 등을 도민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빚 지도’를 전격 공개했다.‘경기도 빚 지도’는 경기도가 제출한 공식 자료를 토대로 △연도별 채무 규모와 증감 추이 △지역개발기금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현황 △지방채 발행 규모와 주요 사용처 등을 시각화해, 도민들이 복잡한 경기도 재정 상황을 쉽고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웹사이트 공개는 지난 7월 20일 경기도 기획조정실 업무보고 당시 김 의원이 제기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앞선 7월 7일 도정연설을 통해 “민선 9기 경기도는 7조 원이 넘는 채무를 안고 출발했으며 재정 여력 부족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필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대해 김 의원은 약 7조 원 규모의 재정 부담과 관련해 단순히 채무 총액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채무의 증가 시점과 원인, 차입금을 활용한 추진 사업 및 그 효과, 이자 부담과 향후 상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도민에게 명명백백히 공개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다.당시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관련 재정 자료를 외부에 종합적인 형태로 공개한 적은 없다”며 도의회 기획재정위원 대상의 별도 설명회를 제안했다.그러나 김 의원은 “도의회 보고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 도민들도 재정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예산 편성과 사업 조정의 필요성을 납득하고 동의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이후 김 의원은 집행부에 연도별 재정 상황, 기금 융자 사업, 지방채 발행 내역 등 관련 자료 일체를 요구해 제출받았으며 이를 직접 분석하고 정리해 이번 ‘경기도 빚 지도’를 구축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의 채무 규모는 2020년 이후 뚜렷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특히 2025년부터는 지역개발채권 외 별도의 지방채 발행도 본격화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일반회계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에서 자금을 차입하는 ‘내부거래’규모와 지방채를 투입한 구체적인 사업 내역도 웹사이트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최근 추 지사가 8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하며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예고한 가운데, 김 의원은 경기도의 재정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면서도, 재정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거나 막연한 위기감을 조성하는 방식 역시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경기도의 재정이 어렵다면 무엇이 얼마나 어려운지,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부담이 커졌는지를 먼저 정확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막연히 공포감을 심어주는 것보다 도민이 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경기도의 재정운용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번 사이트 공개를 일회성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도민 참여형 재정 검증의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공개된 내용 중 수치나 설명에 대한 보완 사항은 물론, 예산 삭감 및 미반영으로 인해 도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제 피해 사례, 경기도의 기금 활용과 세출 구조조정에 대한 다양한 도민 의견을 직접 수렴할 예정이다.김 의원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즉각 바로잡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와 도민들의 목소리는 객관적 자료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다가오는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의 빚이 누구의 책임인지를 따지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재정 구조가 만들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바꿀 것인지 대안을 찾아야 한다”며 “도민에게 숫자를 숨기지 않고 숫자를 과장하지도 않는 투명한 재정 감시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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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 참석.“조세정의 실현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은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성한 경기도의원, 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을 비롯해 경기도와 31개 시·군 체납관리단 및 담당 공무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양경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공정한 납세는 지방재정을 튼튼하게 하고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드는 기본”이라며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성실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체납관리단이 경기도 31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 운영되는 만큼 더욱 촘촘하고 책임 있는 체납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관리단 여러분께서 공정한 세정을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체납관리단의 노력은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도민의 신뢰를 높여 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체납관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생활실태와 납부 능력을 면밀히 조사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지원제도를 연계하고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는 등 공정한 조세행정 확립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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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추진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5일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추진위원으로 위촉돼 전통문화 계승과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제6회 경기윷놀이대회를 비롯해 전통놀이체험마당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도내 31개 시·군과 전통놀이 단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경기도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추진된다.채 위원장은 추진위원으로서 행사 운영 방향과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고 전통놀이를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채신덕 위원장은 “전통놀이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자산”이라며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도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채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생활문화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 지역문화 균형발전 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 왔으며 도민 누구나 지역과 계층에 관계없이 문화와 체육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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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기 경기도의원, 소화초등학교 통학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및 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채명기 의원은 지난 4일 소화초등학교와 광교 A17BL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출입구 인접 문제 등에 따른 학생들의 통학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의회 윤일영 의원, 수원시, 경기주택도시공사, 동부건설, 소화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해 학교 정문과 인접한 사업지 출입구 계획에 따른 통학안전 문제의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주요내용으로는 학교 내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을 비롯해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비산먼지 저감, 공사 차량 안전관리 등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폭넓게 논의했다.채명기 의원은 “학교와 공공주택 사업부지가 바로 맞닿아 있는 만큼 일반적인 공사현장 수준의 안전관리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아이들의 안전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은 차량으로 등·하교하는 경우도 있지만 도보로 통학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며 “학교 정문 주변뿐만 아니라 사업지 전체와 연결되는 통학로까지 보행자 중심의 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채 의원은 “학교와 인접한 공사 현장으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며 “높은 가설울타리와 에어방음벽 등 효과적인 차단시설을 설치해 소음과 비산먼지를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학교와 학부모, 경기주택도시공사, 시공사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협의체를 운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단순한 검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계획과 공사 관리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채명기 의원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보완과 현장 점검 등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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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제1회부터 제6회까지… 경기 전통놀이 활성화 한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에서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열리며 제6회 경기윷놀이대회를 비롯해 전통놀이체험마당과 어우러짐마당, 풍악마당 등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 의원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제1회 행사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통놀이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최 의원은 “전통놀이는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대와 지역을 잇고 공동체의 정을 회복하게 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남북이 함께할 수 있는 윷놀이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소속된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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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포천시농업재단과 폐교 활용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농업재단 석영환 대표이사와 농특산업홍보마케팅팀 강형진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포천시농업재단은중리초등학교를 활용해 텃밭과 농촌조경·정원, 로컬푸드 등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교육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농촌체험교육 거점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최순자 의원은 평소 폐교 활용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며 “폐교는 단순히 비어 있는 공간으로 남겨둘 것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과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구체적인 활용방안으로 먼저 체류형 숙박공간 조성을 제안했다.“1박 또는 2박을 하면서 관인면과 포천의 다양한 체험·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숙박공간으로 활용한다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마을주민 농산물 판매장을 조성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제시했다.또한 마을역사문화관 조성을 제안하며 “한탄강댐 건설로 발생한 이주민들이 사용했던 생활용품과 사진, 기록 등을 전시해 지역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폐교의 넓은 공간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캠핑장 조성도 제안했다.농촌체험과 캠핑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특히 최순자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무엇보다 반드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해 관인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폐교 활용의 성공 여부는 시설을 조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얼마나 함께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농업·문화·관광·교육이 어우러지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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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폭염 노동현장 안전 점검… “민간 건설·농업 현장 보호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9℃까지 오르는 등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4일 경기도 노동안전과 이인용 과장과 면담을 갖고 폭염 대비 경기도 내 노동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우선 현재 경기도 내 폭염 관련 인명 피해 현황을 설명해줄 것을 요청한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 측이 이날 기준 도내 폭염 관련 사망자가 2명이라고 설명하자, “당분간 폭염이 더 강하고 오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농사 현장 등 주요 취약 현장에 대한 경기도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이라며 경기도의 현장 점검과 예방 조치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이인용 노동안전과장은 “사망하신 두분 중 한 명은 연천에서 하천 비닐 작업 중 쓰러져 사망했고 다른 한 명은 평택에서 실외 작업을 마치고 퇴근하던 차량 안에서 숨졌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한 뒤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대책을 설명했다.정치 입문 전 건설시공사에서 근무했음을 밝힌 유 의원은 “건설현장의 경우 공공기관이 발주한 현장은 폭염 시 작업 중지가 비교적 잘 지켜지지만, 실제 사망 사고는 대부분 민간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지사가 야외 작업 중지를 당부해도 강제력이 없는 민간 현장까지는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민간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주문했다.이어서 유 의원은 농업 분야, 특히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의 취약성도 짚었다.유 의원은 “농업은 자영업 성격이 강해 관리자체가 쉽지 않고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 역시 여름철 단기간 농번기 업무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많기에 더 위험하다”며 “남양주처럼 고령 농업인과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역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인용 노동안전과장은 “이주노동자들은 한국의 노동안전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한 사업장 내에서도 국적이 제각각이라 다국어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AI 기반 다국어 번역 시스템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면담이 종료된 이후 유호준 의원은 “지금의이 폭염은 기후재난으로 부를 수 있는 수준”이며 “기후재난의 피해는 이주민, 노인,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게 집중되는 만큼 기후재난 속 경기도의 역할을 함께 찾겠다”며 작금의 기후재난 상황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책임을 다짐했다.한편 경기도는 4일 오전 11시부로 오산·하남·여주·고양·안성·파주·용인 등 7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하고 추미애 지사 역시 31개 시군과 관계부서에 공문을 보내 △공공발주 공사현장 폭염 작업중지 등 보호조치 의무 시행 및 민간 사업장 적극 권고 △생활지원사·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을 활용한 논밭근로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예찰과 안부 확인 △폭염·열대야 행동요령과 무더위쉼터, 경기기후보험 집중 홍보 △농·축·수산업 현장 예찰 및 피해 보고·대응체계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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