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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이 동물보호에 앞장서도록 하는 제도 혁신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동물보호 민간단체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제도 개선 및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특사경이 동물보호를 위해 수사와 적발 작` 업에 있어 도민의 제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보에 대한 명문화된 업무 처리 기준이 부재한 현 상황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민 의원은 “최근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 특사경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동물학대 행위 및 무등록영업 등에 대응하기 위해선 명확한 업무 처리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道 특사경의 명확한 기준의 부재는 실질적인 동물보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나아가, 공식적인 기준과 절차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응급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요구된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최민 의원은 특사경의 역할 정립을 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특사경 조례 제정이 시급하다"며 "이를 통해 업무의 표준화 및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동물보호단체 대표들은 조례 제정을 통한 업무 사각지대 해소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나누며 경기도의회와 지속적인 협력 의사를 표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특사경은 동물보호를 포함한 31개 분야에서 100여 개 법률을 다루고 있으며 이들 분야에서의 명확한 업무 처리 기준 설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도민의 제보에 기반한 수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경기도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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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 의원,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시작 환영
[한국Q뉴스] 백현종 경기도의원은 경기도가 13일 언론을 통해 “구리시의 인창천과 시흥 옥구천·군자천, 안성 승두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시작”을 선언한 것에 대해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백화점 건너편인, 수택동 돌다리공원에서 왕숙천 합류부까지 총연장 810m 구간에 진행되며 복개된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철거하고 생태수로 및 습지 등 친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복개 구간을 덮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모두 걷어낸 뒤 생태수로와 습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인창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면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은 물론 수택동과 인창동·동구동 등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휴식처 제공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지난해 9월 ‘2024년 경기도 생태하천 복원사업 신규 도비 지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475억원 중 도비 50%와 한강수계기금 35%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지난해 말 ‘2024년도 경기도 예산 수립’ 당시 경기도 예산이 전액 삭감되며 사업 무산의 위기를 맞았으나, 백현종 도의원의 노력 등으로 예산이 전액 통과돼 올해부터 사업을 시작되게 됐다.
백 의원은 “인창천 복원사업은 구리시판 청계천 복원사업이며 별내선 구리역 개통과 맞물려 돌다리 일대 상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백 의원은“지난 2년여간 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으로 구리시의 큰 숙제 하나를 해결하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지역 사회 역시 ‘올해, 구리시가 큰 선물을 하나 받았다’라며 수변 공원을 산책하는 상상으로 들떠 있다.
지난 5년간 경기도 내 하천 복원사업이 완료된 16개 하천의 생물 종류와 수질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잉어, 붕어, 미꾸라지 등이 서식할 수 있을 정도의 수질 복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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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2024 ‘우수도의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정호 의원은 3월 13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우수도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SISA대한뉴스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의정에 기여하고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으로 맡은 분야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지방의원 및 경영자들의 업적을 평가해 시상하고자 마련됐다.
김정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여야가 함께하는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안의 국회 의결을 촉구하고 경기도의회 운영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경기도의회 혁신추진단을 설치·운영해 왔다.
또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과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의 진흥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여성·가족·평생교육 정책의 불합리한 예산집행을 심의·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 왔다.
김정호 의원은 시상식에서 “도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보다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대한노인회중앙회, 서울시민회가 주관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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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경기도의원, 2024 ‘우수도의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은 3월 13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우수도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SISA대한뉴스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의정에 기여하고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으로 맡은 분야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지방의원 및 경영자들의 업적을 평가해 시상하고자 마련됐다.
양우식 경기도의원은 국민의힘 수석부대표이자 경기도의회 혁신추진단 공동단장으로 경기도의회의 선진화된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양당의 협력을 이끌어 내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일하는 경기도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경기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 연구단체를 설립해 경기북부·남부지역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상생 방안 마련을 추진하고 여성·가족·평생교육 정책의 불합리한 예산집행을 심의·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 왔다.
양우식 의원은 시상식에서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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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시의원, “동대문구 장한평역 1, 2번 출구에 캐노피 설치 완료”
[한국Q뉴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은 동대문구 장한평역 1, 2번 출구에 캐노피 설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지난 3월 12일 서울교통공사 측에서 장한평역 1, 2번 외부출입구 캐노피 설치 개통식을 개최했다.
해당 역 1번 출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경진 국민의힘 동대문구을 국회의원 후보, 이병윤 의원, 신복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남궁역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김성렬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 장한평역 역장 등이 참석했다.
장한평역 1, 2번 출구 캐노피 설치 사업은 해당 지역구 신복자 의원이 그동안 비나 눈이 내릴 때 역사 이용객이 제기했던 불편 및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자 제안했고 약 5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확정됐다.
이후 `23년 5월에 계약 및 착공을 진행했으며 `24년 2월 말 설치가 완료됐다.
이 의원은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장한평역 외부출입구 캐노피 설치를 환영하며 “최근 들어 기상이변이 더 잦아 지하철 이용객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커졌다 설치한 캐노피가 역사 출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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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 율정중학교 통학대책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13일 경기도교육청과 양주시의 협업으로 양주시 율정중학교 학생의 통학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개교한 율정중학교는 옥정신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신설된 중학교로 현재 330여명의 학생들이 회천지구 내 회천중학교 유휴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율정중학교 학부모와 지역사회에서는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버스 추가확보를 강하게 건의해왔다.
김민호 의원은 “율정중학교 학부모님과 지역사회 시민분들의 의견에 힘입어 경기도교육청과 양주시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통학버스 총 8대를 지원하게 됐다”며 통학대책 마련에 대해 설명했다.
김민호 의원과 함께 양주시에 통학버스 지원을 적극 건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안기영 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양주시를 믿고 신도시에 입주해주신 입주민들의 믿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양주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위원장인 김민호 의원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율정중학교 이전 시까지 양주교육지원청과 수시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민분들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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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의원, 일산 ‘말머리어린이공원 준공 및 조성계획결정’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이 13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말머리어린이공원 준공 및 조성계획결정’을 환영하며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마두동 790번지에 위치한 4,000.4㎡ 규모의 말머리어린이공원 공원조성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기반시설, 조경시설, 휴양시설, 유희시설, 녹지 및 기타 등 시설면적을 재분배해, 놀이터를 확장하고 그늘막 등을 설치했다고 알렸다.
실제 말머리어린이공원은 작년 11월 25일에 준공됐으나, 관련 계획의 미세한 변경 등을 일괄 공고하면서 ‘선조치 후공고’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돼 조성계획결정을 이번에 공고하게 됐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2023년 당시 오준환 의원은 말머리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착수를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 시가 선제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후에 계획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획·조정에도 함께했다.
말머리어린이공원은 주변에는 학원가와 아파트가 밀집해있고 400m 반경 내에 낙민초, 정발초, 금계초 등이 위치 해있어 어린이와 청소년 등 지역주민을 위해서도 신속한 추진이 필요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준환 의원은 “주민께 공사 현황을 알리는 조성계획결정이 고시되어 환영하는 입장”이라며 “공동주택 밀집지역에 위치한 만큼, 어린이들이 더욱 즐겁게 뛰어놀고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도록 놀이터 등 유희시설과 휴양시설이 추가 설치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고양특례시와 일산동구 공직자들의 노고에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지역주민과 꾸준한 소통으로 주민 중심 민원 청취와 해결을 위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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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도의원, 한국민예총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이 11일 문화예술 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동영 의원은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불의에 저항하고 헌신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으로부터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러운 마음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립과 분열이 만연한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예술은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예술이 사회통합을 위한 자유로운 물음과 해결방법을 제기할 수 있도록 예술인들의 복지향상과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은 작년부터 ‘세계예술인 한반도평화대회’를 개최해 반목과 갈등을 일으키는 전쟁의 위기를 예술의 힘으로 극복하기 위해 접경지대에 전세계 예술인들을 초청해 평화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회평화 목적에 공감한 김 의원은 “경기도는 북한과 접경지대가 있어 평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한국민예총이 평화와 사회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영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창설된 경기도의회의 ‘김대중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회’의 기획단장을 역임해 김대중 대통령이 실천했던 신뢰와 통합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식, 영화상영회, 전시회 등 문화예술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한 바 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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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시의원, 도산 안창호 선생 86주기 추모식 참석
[한국Q뉴스] 이새날 서울시의원은 도산 안창호 선생 추모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안창호기념관에서 10일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흥사단이 주관한 추모식은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의원을 비롯한 추모식 참석자들은 올해로 서거 86주기를 맞이한 추모식에서 평생 조국 해방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일생을 바친 도산 안창호 선생을 추모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명우 전 평안남도지사가 약전을 봉독했고 김재실 도산기념사업회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각각 추모를 이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민족 실력 양성 운동과 애국 계몽 운동에 앞장선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이다.
추모식이 개최된 도산공원은 1973년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도산공원이 조성되면서 선생과 부인 이혜련 여사가 합장된 공간이다.
이 의원은 “도산 안창호 선생은 평생을 위기에 처한 나라와 겨레를 위하는 삶을 살며 국민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한 애국정신을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슴속에 새겨야 할 때”며 “선생이 잠들어 계신 지역의 시의원으로서 무궁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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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시의원, 결핵관리시설 ‘미소꿈터’로부터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김경 의원은 지난 29일 대한결핵협회 결핵관리시설 ‘미소꿈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2024년 노숙인 결핵환자 주거시설, 미소꿈터에 시비 자체 예산을 지원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결핵환자 완치 및 자립에 만전을 기하고자 1억 9000만원의 예산을 증액했으며 ‘결핵 관리-보건소 결해관리’사업으로 총 5억 8300만원이 집행됐다.
결핵관리시설 ‘미소꿈터’는 노숙인 등 취약계층 중 복약관리가 필요한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설입소, 응급보호, 그룹홈, 지역사회복약관리로 나뉘며 건강증진사업과 5단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미소꿈터’는 취약계층 결핵환자를 위한 사회복지시설로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통한 결핵완치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심신 회복 및 삶의 재충전, 완치 이후 자립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소꿈터 이 소장은 “바쁘신 의정 활동 속에서도 결핵 없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결핵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우리 사회에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 너무나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러한 사각지대가 최대한 없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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