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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현장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 안명규 의원, 이인규 의원은 3월 18일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을 방문해 연수원 시찰과 경기도교육청 직원 역량강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1986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으로 개원한 이래 경기도교육청 직원의 역량개발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진행해 왔으며 시대적 변화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2024년 3월 1일 자로 기관 명칭 변경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주요 시설로는 교육공간인 성학관, 식당과 도서관이 위치한 자운관, 생활관 시설인 사임재 등이 있다.
황진희 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의 시설 및 운영 현황,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받으면서 경기교육 공동체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진희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으로의 전환, 소득에 따른 학력격차 심화, 공교육 정상화 등 지금 경기교육은 안팎으로 수많은 기회와 위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일수록 경기도교육청 직원에 대한 역량강화와 질적 성장을 통해 위기는 돌파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교육연수원으로 변화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현장방문을 마무리 지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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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의원, 경기도가 재난·주민 안전 지능형 CCTV 정부 공모사업 지원해야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가 18일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실증 공모사업’ 추진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가 사업 참여 의사를 표명한 도내 11개 시·군을 다각도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기도가 공모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재난유형이 비슷한 지자체를 묶어 사업 설계 컨설팅과 컨소시엄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자체 현안해결 수요조사’ 자료에 따르면 회신한 지자체는 32곳이다.
32곳은 광역지자체 2곳, 기초지자체 30곳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이 11곳으로 가장 많다.
수요조사에 회신한 도내 시군은 가평군·과천시·광명시·광주시·수원시·안양시·오산시·이천시·파주시·하남시·화성시이다.
수요조사 결과 도내 시·군 중 2곳 이상 공통으로 회신한 재난유형은 △호우·폭우 및 지하차도 △실종 △폭우로 나타났다.
이채명 의원은 “도가 동네 곳곳을 챙기지 못하는 만큼 시·군의 정부 공모사업 지원에 적극 지원하는 형태로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모사업 접수기간은 4월 19일까지이며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지자체 CCTV를 지능형 관제 방식으로 단계별 전환을 할 방침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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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도의원, ‘양주 공항버스 7100번, 4월 운행 재개’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이 양주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공항버스 운행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영주 의원은 “연천-동두천-양주-의정부를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던 7100번 공항버스가 코로나-19의 여파로 1일 2회로 감회 운행하다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운행이 멈춰있다”며 “양주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동불편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7100번 공항버스의 운행이 재개 소식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경청하고 공항버스 운행재개 염원이 담긴 양주시민들의 서명부를 경기도 교통국에 전달하는 등 공항버스 운행 재개를 위해 직접 발로 뛴 결과가 결과로 나타난 것같아 매우 보람된다”며 “공항버스 운행 재개로 양주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빠르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노선을 운행하는 경기고속 측에서는 양주시에 지난 1월 코로나 이후 시외버스 수요가 회복되지 않아 업체의 경영악화가 지속되어 비수익 노선의 운행이 불가하다면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운행 재개를 위해 수요회복시까지 공항버스 손실금에 대한 지원금을 요청해왔다.
양주시민들은 양주시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공항버스 운행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며 이영주 의원은 공항버스 운행 촉구 양주시민 서명부를 경기도 교통국에 전달하는 등 공항버스 운행 재개 문제는 지역 현안사항이었다.
이에 양주시에서는 운행횟수만큼 균등하게 부담하는 방법으로 운행손실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운행 재개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양주시민의 대중교통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2월 13일자로 경기고속에 시달했으며 경기고속 측에서는 지난 3월 18일 4월 19일자로 운행을 재개하겠다며 양주시에 회신해 왔다.
한편 운행이 재개될 예정인 7100번 공항버스는 연천을 출발해 전곡시외버스터미널, 소요산역, 미2사단앞, 생골사거리, 지행역을 거쳐 양주경찰서 덕계역, 옥정마을16단지, 덕현초교, 양주역을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되며 총 2대의 차량으로 하루 4회 운행 예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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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서울문화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3월 15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된 서울문화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4년 출범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서울문화재단은 시민 및 문화예술계와 함께 재단의 미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매력 넘치는 예술특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유정희의원은 “재단 출범 20주년 이후 특히 중요한 변화로 올해 1월부터 서울문화재단이 노들섬 운영을 맡은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하며 서울문화재단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노들섬이 세계적 명소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예술가들이 예술하기 좋은 도시 서울,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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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의원, 로컬브랜드 육성 사업에 ‘샤로수길’ 선정 환영
[한국Q뉴스] 왕정순 의원이 ‘2024년도 서울시 로컬브랜드 육성 사업’에 ‘샤로수길 상권’이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왕정순 의원은, “샤로수길 상권은 89,420㎡ 면적에 점포 수만 383개에 이르는 관악구 핵심 골목 상권”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된 만큼 샤로수길이 관악구 전체의 활력을 끌어올리는 마중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인근 모래내공원 지하 주차장 공사 등을 통해 끊임없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일정 부분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통해 좀 더 나은 관악의 모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지난 3월 초 신청서를 제출한 11개 상권에 대한 면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2곳이 선정됐으며 샤로수길은 잠재력 있는 로컬자원을 보유한 상권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샤로수길 상권에는 상권 브랜드 구축, 상권 공간 개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상권 지속 자원 창출 등을 목표로 한 다양한 사업들이 전개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서울시와 관악구,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상인들과 함께 긴밀한 협업 구조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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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이재정 예비후보와 함께 통학여건 개선, 공동돌봄 등 학부모 정담회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지난 17일 이재정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함께 안양 평촌두산위브 혁신마을 학부모 대표들과의 정담회를 열고 마을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평두리 혁신마을은 아파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마을공동체로 공동육아·돌봄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어르신이 편안한 마을 조성 등을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학부모 대표들은 열악한 통학 여건과 공동돌봄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통학 셔틀버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과 노인회춘학교 등 시니어프로그램 운영 등 현안에 대한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이날 정담회를 통해 이채명 의원은 “평두리 마을공동체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노인복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주시는 만큼, 도와 도교육청, 안양시가 이를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늘 정담회를 통해 논의한 결과 평두리 혁신마을은 타 지역에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긍정적인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라고 생각된다”며 “국회 차원에서도 주민 현안 해결과 마을공동체의 긍정적인 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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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경기도 마을기업협회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은 15일 도내 마을기업협회 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마을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도내 마을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 마을기업협회 최장수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 그리고 서영대학교 조헌진 교수가 내빈으로 참석해 마을기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용욱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마을기업인들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했으며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고민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참석자를 대표해 인사 말씀을 진행한 경기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협의회 박영민 부회장은 “사회적경제 현장은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 조직별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사무장 지원 등 행정, 인력 등의 컨설팅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간담회 현장에서 마을기업협회 임원들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마을기업 전담 전문가 필요 ▲매니저 지원 ▲중간 지원조직 역량 강화 ▲지역 자원 활용을 위한 근거 조항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용욱 의원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단체들과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 후, 6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에 경기도 사회적경제 관련 조례 제·개정안을 접수할 예정이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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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혁 의원, 경기도와 고양시에 ‘고양은평선 기본계획 화수역 반영’ 검토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정동혁 의원이 18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가 1월에 수립·발표한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에 화수역을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는 지난 1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에 대한 공청회·주민설명회를 두 차례 열었다.
이번 기본계획은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이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및 광역교통시행계획에도 반영된 사항으로 광역철도망 조기구축, 출퇴근 시간단축, 대중교통 편의제고 등을 목표로 설계된 사업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 2021년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한국개발연구원으로부터 받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라, 정거장이 기존 7곳에서 1곳 추가되고 행신중앙로역 노선이 일부 변경되는 등 유의미한 변화도 있었으나, 이와 다르게 화수역은 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다.
고양은평선이 새절에서 고양시청까지 이어짐에 따라 지역주민들도 고양시청과 화정 사이에 ‘화수역’이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해왔으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아 주민들 또한 재차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정동혁 의원은 오늘 경기도청 철도정책과 팀장, 고양시청 교통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에 주민공청회,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화수역 반영’ 검토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정 의원은 “사업시행자인 LH가 경제성을 사유로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도래울역 노선을 추가한 것은 이해하는 바”며 “하지만, 화정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께서 화수역 포함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 경기도와 고양시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기본계획의 틀을 변경하는 게 어렵다면 이와 별도로 추가적인 경제성 조사를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접근해야 할 것”이라며 “화수역이 유치될 수 있는 확률이 단 1%라도 올라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데 저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기본계획 도의회 의견청취 심사보고서’에 따르면, 도는 다가오는 5월 기본계획 승인 신청, 올해 상반기 기본계획 승인 고시 및 하반기 설계 착수, 2026년 공사 착공 목표 추진을 예정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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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업무 보고 및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박재용 의원과 함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업무 보고 및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은 2023년 주요 업무 성과로 ▲ 경기도 장애인복지 사업 수행을 위한 정책지원 ▲ 권리에 기반한 경기도 장애인 자립지원 ▲ 도 내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협력지원 ▲ 장애인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 경기도 장애인 서비스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누림센터 개관 등을 보고 했다.
이어서 2024년 주요업무로 ▲ 신규사업인 360도 돌봄 어디나 돌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이용지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전문인력 양성 및 맞춤 돌봄 지원을 할 것이며 ▲ 확대 사업으로 장애인 사회참여 활동 및 소득지원을 위해서 장애인 누림통장 연령확대 및 1차 만기자에 대한 후속지원,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확대→1만명/10만원, 하반기시행) 선정했고 ▲ 경기도 장애인복지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 장애인 권리에 기반한 자립지원으로 누림하우스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자립희망 장애인 지원과 ‘누림Art&Work’를 통한 장애 예술인 일자리지원을 실시 할 예정이며 ▲ 장애인복지 균형 발전을 위한 북부누림센터의 안정적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모든 사업의 추진에 있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가치 확산 및 이행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했다.
업무 보고를 마치고 김재훈 부위원장과 박재용 의원은 한결같이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추구하는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 개발 지원 노력’에 감사하다”며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계약’에 따라 설립됐으며 ‘경기도 장애인복지 허브’의 비전을 갖고 도민에게 필요한 장애인 사회서비스 개발 및 지원을 위해 ▲ 장애감수성 ▲ 전문성 ▲ 공공성의 핵심 가치로 운영되고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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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화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지난 1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4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서 시의회 부문 2024교통문화품질향상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20개 단체가 주관해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타의 귀감이 되는 인물을 추천받아 엄중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박중화 교통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의 교통안전과 교통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미래 서울 교통체계에 대해서도 힘쓰고 있고 서울시 교통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대안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교통 선진도시가 되도록 노력해왔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특히 박중화 위원장은 자동차 급발진 사고의 원인과 대책 그리고 제도 개선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중화 교통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교통문화품질향상발전공로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천만 서울시민을 대신해 서울시 교통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대중교통 사각지대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과 미래 교통체계 구축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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