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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경기먹거리연대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9월 13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먹거리연대와 간담회를 개최해 진행 중인 먹거리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새로운 먹거리 정책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김창식 부위원장, 정윤경 부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오수 의원과 경기먹거리연대의 김덕일 상임대표를 비롯한 11명의 임원이 참석했고 경기도청에서는 황인순 농업정책과장이 참석해 먹거리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경기먹거리연대는 ‘3기 경기먹기리위원회 운영’과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추진단 운영’ 등 경기 농업과 먹거리 산업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의 활성화 등을 요청했다.
방성환 위원장은 “먹거리산업은 단순한 식문화산업이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정책임과 동시에 농민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는 농업정책”이라고 말하며 “농정해양위원회는 먹거리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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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경기도 공예단체와 정담회…1인·소규모 공예인 지원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공예단체와 정담회를 열고 공예인들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공예인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장윤정 의원과 함께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공예단체 관계자, 경기도 문화정책과 박인희 사무관과 한국도자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 황유환 선임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공예단체는 공예인들이 소상공인과 예술인의 경계에 위치해 양쪽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1인 공예인과 중소규모 공예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예인들을 위한 마켓 운영 등과 같은 지원방안을 제안했다.
장윤정 의원은 “공예 산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공예인들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 공예문화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위원회 설립을 검토하고 문화재단 및 한국도자재단 등 관련기관과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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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의원, RE100 랜드마크 조성 예산의 운용 방식지적.“향후 예산 편성시 관련 규정 철저한 검토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이 제출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RE100 랜드마크 조성사업 예산의 운용 방식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토를 주문했다.
경기도는 RE100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대를 위해 신축 중인 경기도서관에 RE100 랜드마크 조성에 필요한 예산 20억 9,000만원을 일반회계로 수립했으나, 올 해 “기후대응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해 사업을 진행하고 일반회계로 성립된 사업비는 전액은 감액하는 추경안을 제출했다.
유종상 의원은 “예산 수립 과정에서 규정을 제대로 검토하지 못해 일반회계로 성립된 사업비를 일 년 가까이 사용하지 못한 것도 문제지만, 성립된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기금을 사용한 것은 더 큰 문제”고 지적했다.
또한 유종상 의원은 관련 내용을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에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향후 상임위 위원들과의 적극 소통을 주문했다.
유종상 의원은 “특정 사업에 예산이 성립되면 다른 사업을 위한 예산이 줄어드는 만큼 효율적 재정 운용을 위해 예산편성에 있어 철저한 사점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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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경기지역화폐 불용액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13일 열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지역화폐 불용액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사업을 보면 235억원을 불용했다고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338억8천만원을 증액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시군 집행율을 높여서 불용액이 최소화하도록 해야 하고 이번 증액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회혁신 공간조성 예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정하용 의원은 “본예산이 30억원인데 추경으로 28억원을 올리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예산편성이었고 1년 뒤도 내다보지 못한 미흡한 행정”이라고 질타했다.
주 4.5일제 관련 연구용역에 대해서 정하용 의원은 “도내 기업, 노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하고 도의회와도 소통해야 하는데 이번 건은 그러지 못했다”며 “내년부터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하기로 이미 정해놓고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정하용 의원은 “충분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야 하며 사회적 타협의 결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동권익 기관간 협력 네트워크 사업을 20회에서 15회로 줄이는 것에 대해 정하용 의원은 “불용액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사업을 하지 않으려고 예상 불용액으로 추경을 올린 것은 잘못된 일”이라며 “본예산이 세워졌을때의 본래 취지를 달성하도록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 정하용 의원은 “예산서를 보면 도비반납금과 이자수익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음에도 0으로 잡았다가 추경에 와서야 금액을 기입하고 있다”며 “충분히 예상이 되는 수입금액의 경우 미리 예산에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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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의원, “도비 사용잔액과 위탁사업 반환수입금 최소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은 13일 열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비 사용잔액과 위탁사업 반환수입금을 최소화할 것”을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경제실 소관 추경 세입예산은 본예산액 169억2860만원보다 3배에 가까운 498억8624만원이 증가됐다”며 “대부분 시도비보조금반환수입 등 도비 사용잔액이었고 위탁사업 반환수입도 32억2천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채영 의원은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며 공공기관에는 위탁을 맡긴후 관리감독도 잘하지 못했다는 증거”며 “불용액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입지 수급계획 연구계획이 시기를 놓친 점도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이다에도 집행부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해 추경에서 부랴부랴 연구용역비를 올렸다”며 “10년을 내다보는 산업입지 계획이 수립되도록 연구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 사회혁신 공간조성 추경 예산 28억원에서 너무 많은 감리비 책정과 문화체험시설 공간 조성관련 예산을 세운 것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안전이 시급하다고 해서 추경예산을 올렸는데, 갑자기 문화체험공간 관련 내용까지 끼워넣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예산도 지역개발기금에서 오는데 시급한 현안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할 목적에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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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道청렴대상 수상자들과 “청렴은 공직자의 본무” 다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9월 13일 경기도청 25층 단원홀에서 열린 ‘제13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10개 기관 및 개인 수상자에게 “경기도의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를 위해 솔선수범의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해 온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청렴메시지를 통해 조선 중기 청백리에 녹선된 오리 이원익 선생을 언급하며 “이원익 선생은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재정난을 타개하고자 ‘대동법’을 광해군에게 건의했고 경기지역에서 가장 먼저 실시할 수 있도록 하신 분”이라며 “특히 우리 경기도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선생의 백성을 아끼는 마음과 검소한 삶이 더욱 자랑스럽다”고 운을 뗐다.
조 위원장은 “이렇듯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청렴’을 존경하는 문화를 구축해왔고 청렴이라는 전통이야말로 우리 현세대가 자손만대 물려주어야 할 정신적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물론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새로운 고충이 발생하고 시대가 갖는 청렴 의미 또한 변화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적극적이고 넓은 의미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여러분께서 소외된 도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대변해 주실 때 더욱 공정하고 부패 없는 깨끗한 경기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맺음말에서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요, 모든 선의 근원이자 덕의 바탕이니 청렴하지 않고서는 능히 목민관이 될 수 없다”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나누며 수상자들과 함께 공직자로서의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 청렴대상은 ‘경기도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조례’에 따라 경기도의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에 기여한 도내 기관, 단체, 부서 및 개인 등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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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부천시 박물관 포럼에서 전시 및 교육 강화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12일 부천시 박물관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시민에게 다가서는 부천시 박물관 - 전시 및 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포럼은 부천시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그 역할을 확장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다수의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주제 발표는 강신엽 부천시 박물관 통합운영위원회 위원장이 맡고 황진희 의원과 박순희 부천시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황진희 의원은 이번 토론에서 부천시 박물관이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2024년 예산 중 대부분이 운영비와 인건비로 소모되는 상황에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 콘텐츠 강화를 위한 재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다"라고 현재 박물관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부천시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학생들에게 생생히 전달하는 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말하며 박물관이 지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특히 교육적인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 의원은 "박물관은 단순히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시민들이 지속해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주민 박물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시하며 박물관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박물관이 더 활기차고 시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진희 의원은 박물관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부천시 박물관이 창의적 사고와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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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원당·일산 전통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의원은 9월 12일에 여름철 방문객들의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설치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규 의원을 비롯한 고양시 시의원 등 고양시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상인들과 함께 설치 완료를 축하하며 이번 증발냉방장치 설치를 통해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을 강조했다.
증발냉방장치는 미세한 물 안개를 통해 주변 열 에너지를 흡수하고 그 과정에서 온도를 3도에서 5도 정도 낮추는 시스템이며 여름철 시원한 환경을 제공해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완규 의원은 “이번 증발냉방장치 설치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완규 의원은 “앞으로도 일산 전통시장 및 원당 의 상인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과 시설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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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도시주택실 추경에서 “꼼꼼한 예산 설계와 효율적 운영”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의원은 13일 ‘도시주택실 소관 2024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과정에서 꼼꼼한 예산 설계와 배정된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주문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공사비 지원을 통해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성능을 개성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도록 하는 리모델링 사업으로 이번 추경에서 도비 12억2,600만원을 증액했다.
본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397곳을 선정하고 269곳 사업완료, 121곳 사업추진중이나 7곳은 사업을 취소했다.
최승용 의원이 “7곳이 현 사업에 대해 취소한 사유가 무엇이냐”고 질의하자 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은 “선정된 이후에 사업효과가 전혀 없다고 뒤늦게 판단하거나, 어린이집 임시 이전 불가, 재개발 구역 포함 등으로 시군에서 사업 추진 의사를 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승용 의원은 “도비와 매칭되는 사업에 대해서 시군에 신중한 검토와 참여를 권고하고 배정된 예산은 계획대로 쓰일 수 있도록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 소관 ‘위원회 운영’ 비용 3,470만원을 감액한 건에 대해 최승용 의원은 “최근 3년간 본 사업의 평균 예산집행률을 60%대이고 추경에 감액을 진행할 정도면 당초 예산을 세울 때 과대추계를 한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이계삼 실장은 “위원회 개최 횟수 등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 넉넉하게 편성을 했다”고 답했다.
최승용 의원은 “모든 사업이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를 갖고 예산을 세운다”고 지적하며 “배정된 예산이 잘 활용되지 못하면 다른 사업에 투자해 도민들에게 제공되었을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회비용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감액추경에 ‘수요예측’에 대해 실패한 것인지, 다른 사유가 있는 것인지 점검해 다음 본예산 때 반영하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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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 현장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9월 12일 경기테크노파크와 디지털전환허브를 직접 찾아 기관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 청취를 통해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중 방문한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모여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기술중심단지로서 기술 발전 촉진,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지원 등 활동공간과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들은 경기테크노파크 업무시설을 둘러보며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스마트공장, △로봇직업교육센터, △자동차 부품기업 친환경차 진입 지원, △기술닥터 등 사업을 논의하며 경기테크노파크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지난해 개관한 경기도 제조혁신 핵심거점인 디지털전환허브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제조데이터 수집·활용, △디지털전환 전문인력 양성 등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제영 위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소기업을 보유한 경기도가 첨단기술 도입을 통한 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가야 하며 이 중심에 경기테크노파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정책이 산업현장에서 실천되기 위해서는 원장님의 역량과 리더십, 직원들 간의 화합이 중요하다.
필요하다면 미래위는 서로 파트너 관계로 생각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10일 12일 진행된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며 공공기관으로부터 청취한 의견을 반영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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