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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택 의원,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봉사크루단 활동 참여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1월 6일 스포츠·지역 활동에서 만난 지인들과 함께 강서구 소재 지온보육원을 찾아 부모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을 돕고 함께 놀아주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아이들 머리 미용과 과자집 만들기 놀이로 이루어졌다.
머리 미용 멤버로는 헤어 디자이너 우호림, 설영 원장, 세지씨가 재능 기부로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아이들 머리를 직접 깎아줬다.
과자집 만들기 멤버로는 아나운서 엄지민씨, ㈜한국기계설비 이영은 대표, 청년 사업가 조은남, 김예령씨가 미용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대한생활체육연맹 김제오 총재가 아이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기증했다.
송경택 의원은 보육원 봉사활동을 마친 후 “평소 제게 신뢰와 후원을 아끼지 않던 지인분들의 적극적인 제안과 권유로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혼란스러운 시국이지만, 강서 지역 발전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할 정치인으로서 25년 새해를 맞아 아이들에게 사랑을,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헤어 디자이너 우호림 원장과 송경택 의원은 앞으로 정식 명칭을 갖는 공식적인 봉사크루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재능 기부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지온보육원은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배워야 산다, 도와야 일어난다, 믿어야 넘어지지 않는다”는 원훈 아래 38명의 임직원과 자원봉사자가 43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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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 마련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3일 경기도 고립·은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통합적 지원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훈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 고립·은둔 보듬 연구회’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성장 과정에서 사회화의 좌절이 고립·은둔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자신의 삶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사회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모세종 지속가능경영재단 센터장은 “고립·은둔 당사자를 둔 부모 또한 자녀의 문제를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적절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받아야 한다”며 “가족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는 통합 지원 전달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보듬 정책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규모에 비해 지원 대상과 예산이 현저히 부족하다는 문제를 발견하고 관련 예산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김재훈 의원은 “청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해 예방부터 재사회화까지 전 과정에 걸친 종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경기도가 고립·은둔 문제 해결의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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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 , 경찰청으로 이관
[한국Q뉴스]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통령 경호처를 폐지하고 경찰청 소속의 대통령 경호국을 설치하자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민형배 의원 이 6 일 대표 발의한 ‘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 ’ 에 따르면 박정희 군사정권의 산물인 대통령 친위대 성격의 대통령 경호처를 폐지하고 일부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처럼 대통령 경호업무를 독립기구로 분리해 경찰청이 전담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법안 발의에는 김문수 의원 등 10 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지난 1963 년 5·16 군사쿠데타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직속기구로 설치된 대통령 경호실은 전두환 ,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사정권 시절 내내 권력남용 및 측근 정치의 폐해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최근 윤석열의 내란사태 와중에서 대통령 경호처가 보여주는 위헌 위법적 행태는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대통령 친위대로 변질됐다는 지적을 낳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법률 개정안은 경호 책임자나 경호 조직의 권력화를 막고 경호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현행 대통령 직속의 대통령경호처를 폐지해 경찰청 소속의 대통령 경호국에서 전담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미국 비밀경찰국은 백악관 직속이 아닌 국토안보부 소속이며 영국은 런던광역경찰청 특별임무국 , 캐나다는 연방경찰청 경호경비부 , 일본은 경찰청과 경시청에서 국가 정상의 경호를 각각 맡고 있다.
민형배 의원은 " 이번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대통령 경호처가 대통령 직속기구로서 갖는 권력남용의 폐해를 근절할 수 있게 된다” 면서 " 앞으로 경찰청 소속의 독립기구로 분리해 민주주의 시대에 걸맞는 경호기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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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의원, 불법 계엄 당일 軍이 훑어본 CCTV 영상 보존기간 도과…내란 증거 소실 우려 제기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박수빈 위원은 지난해 12월 20일 ‘12·3 비상계엄 관련 긴급현안질문’ 이 무산됐던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6명의 시의원들은 지난 제327회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서울시장, 행정국장, 재난안전실장을 대상으로 계엄 선포에 따른 서울시 대응 전반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했다.
그러나 20일 운영위원회에서 찬성 3명, 반대 5명으로 해당 안건이 부결되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박수빈 위원은 이에 대해 “긴급현안질문은 계엄 당시 서울시의 대응 상황과 청사 폐쇄 문제, 계엄군의 서울시 CCTV 접속·열람, 향후대책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해명할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의힘이 이를 가로막음으로써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만 더욱 키웠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마타도어’로 폄하하고도 반성은커녕, 불법 계엄을 옹호한 의원을 두둔하고 오히려 이를 지적한 민주당을 공격하는 행태는 적반하장”이라고 강도 높게 성토했다.
이날 박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서울시의 소극적이고 안이한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
계엄 선포 전 軍의 불법적 CCTV 열람에 대해 서울시는 인지하지도 못했고 열람 목적도 제때 확인하지 못한 점, 그리고 행안부의 정문 폐쇄 지시에 무비판적으로 대응한 점 등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공식적인 해명과 대시민 사과를 촉구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CCTV 영상 증거 소실 위험이다.
계엄군이 접속했던 8개 주요 자치구의 CCTV 영상은 보존기한 30일을 지나 이미 삭제됐을 가능성이 높다.
박수빈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가 발송한 ‘CCTV 영상 사본 보존 요청’ 공문에 대해 회신한 자치구는 영등포·동작·종로·중구 4곳에 불과하다.
용산구 등 나머지 주요 자치구는 회신을 거부하거나 무응답으로 일관해 핵심 증거 보존 여부가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박 의원은 “만약 긴급현안질문이 진행되었더라면 당시의 CCTV 증거 삭제 가능성과 서울시 대응의 허점과 문제점이 명확히 지적되고 공론화되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며 크게 개탄했다.
또한 “저장 기한이나 기술적 한계를 이유로 계엄 수사에 중요한 증거들이 소실됐다면 이는 서울시의 관리 부실이자 중대한 책임 방기”고 비판의 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박 의원은 “계엄 사태가 초래한 시민들의 깊은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서울시의 최우선 과제”며 “서울시는 불법 계엄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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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허위사실로 인한 선거사무 방해 금지법 발의
[한국Q뉴스] 극우 세력이 부정선거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하는 가운데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선거사무를 방해할 경우 처벌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된다.
강득구 의원은 허위사실 등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나 직원 등의 선거사무를 방해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해 왔지만, 극우 진영을 중심으로 해당 주장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동하는 바탕이 된 것으로도 보인다.
강득구 의원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반"이며 "부정선거 주장 등으로 선거 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이 소송에서 인용된 것은 단 한 건도 없었지만, 지속해서 선거 불신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다"며 "정상적인 선거사무를 방해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못하도록 벌칙 조항을 신설해 선거사무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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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지역 읍·면 순회 현장행정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6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 주관 연천군 소재 읍·면 순회 현장행정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현장행정은 지난 6일 연천군 백학면과 장남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고 오는 15일 청산면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되며 해당 읍면의 주요 단체장 및 기관장, 이장 등 주요 주민들을 중심으로 평균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김동수 상담관을 비롯, 지방자치체단체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연천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업무 파악 및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있으며 경기도 주민들에게 2024년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의정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해당 읍면 대화의 시간에서 못다한 이야기가 있거나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과는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별도의 시간을 갖고 간담회를 이어나가고 있다.
윤종영 의원은 “지난 한 해 늘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 소방학교 북부캠퍼스와 농업기술원 북부 연구개발센터를 연천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고 특별조정교부금 약 109억 5,760만원, 일반조정교부금 약 1,014억 7,800만원, 기타 사업비 약 676억 4,629만원 등 약 총 1800억 도비 예산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말하며 “지난해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도 계속해서 열악한 연천군의 재정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충분한 도비를 확보하고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가 타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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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동시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이 12월 30일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경기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이 의원의 의정활동이 경기도 의회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음을 상징한다.
이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경기도 도정 전반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감사 활동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불필요한 낭비를 방지하고 투명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개선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경기도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 도민의 실질적인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접근법으로 행정 효율성을 크게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및 정책 발굴, 도민과의 소통, 지역사회 공헌 등의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안양시 지역구 현안 해결과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전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조례 발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경기도 전반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적 접근과 소통을 통해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어르신 복지, 청소년 지원, 안전한 생활 환경 구축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수상 소감에서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그리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협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안양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채명 의원의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의 긍정적 영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동안의 헌신적인 노력과 성과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경기도 의회의 모범적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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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금 25억 1천만원 확보한 최만식 의원, 성남시민 안전과 편의 책임진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성남시민들의 생활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5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최만식 의원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온 결과로 성남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만식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위례근린공원⋅위례역사공원 시설개선 10억원,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6억원, △복정⋅위례⋅고등동 스마트 그린⋅안전쉼터 조성 5억원, △태평동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4억 1천만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먼저, 위례근린공원 및 위례역사공원 시설개선을 위해 10억원이 배정됐다.
공원 내 부족한 그늘목과 식생을 보강하고 조명을 설치해 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성남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여가 생활의 질을 한층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예산 6억원도 확보됐다.
이는 2023년 8월 발생한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과 같은 무차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성남시 전역에 설치된 생활안전 CCTV에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관제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성남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및 불안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위례동, 고등동 일대 버스정류장 5곳에 스마트 그린⋅안전쉼터 조성을 위한 예산 5억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그린⋅안전쉼터는 냉난방 시설, 공기청정 시스템, 버스정보알림서비스, 휴대전화 충전 기능 등을 갖춘 스마트 정류장으로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환경 위험 요소로부터 대중교통 이용자를 보호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태평로19 일대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를 위해 4억 1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해당 지역은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인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특히 성남서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해 학생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아왔다.
이번 캐노피 설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만식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성남시민들의 생활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가 재원 확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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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의정부 민락·고산동 ~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 진행 상황 점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6일 경기북부청사 경기도의회 분원 사무실에서 경기도청 교통국 첨단교통팀과 ‘의정부 민락·고산동에서 8호선 별내역까지 버스 노선 신설’에 관한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오석규 의원은 올해 상반기 개통이 예상되는 의정부시 민락·고산동에서 남양주시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에 앞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지난해 8월 개통·운행 중인 별내선과 의정부 동부지역간 교통수단이 개통시점에 맞춰 선제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본격적인 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석규 의원은, “올 상반기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인 버스 노선 신설에 있어 의정부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운송사업자 선정 및 운영 계획’에 관해 경기도청 교통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하며 14만 송산권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의정부 민락·고산동 ~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부탁했다.
다만 오늘 회의에서 오석규 의원은 “현재 예정하는 운행 차종이 13인승으로 예정돼 있어 과연 지역 주민들의 교통 이동 수요량에 적합한 규모인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하며 “첨두/비첨두 시간에 관외/관내 이동에 관한 운행 상 특징적인 부분도 시민들께 잘 전달이 되어야 한다”며 운행 개시 전 충분한 홍보방안 마련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1월 중에 운송사업자 공개 모집 및 선정 그리고 면허 발급과 차량 확보 등의 행정절차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오석규 의원은 “올 4월 전후로 의정부 민락·고산동 ~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오석규 의원은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 별내역 개통하기 전부터 도의회에서 노선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버스의 관외 이동에 관한 첫 사례에 대해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8월 별내역 개통에 맞춰 선제적 버스 노선 신설이 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이후에 노선 신설을 위해 지난 10월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업무보고’에서도 해당 노선 신설 필요성을 경기도청에 강조했고 이에 경기도청 교통국과 의정부시청 간 업무 협업을 통해 올 4월을 전후로 버스 노선 개설을 예정하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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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의원, 파주시″시청 청사 공론화는 강조,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은 왜 생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7일 SNS를 통해 파주시의 520억원 잉여금을 활용한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이 공론화 과정 없이 결정된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묻지 않은 채 단기적 지원금 지급 결정을 서두른 점은 문제가 있다.
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지원금 10만원 지급이냐,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냐는 중요한 질문이라며 시민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물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 번 받은 10만원은 사라지지만, 잉여금을 교통망 확충, 복지 서비스 강화, 균형 발전에 투자한다면 그 가치는 오래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준호의원은 “시청 청사 건립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공론화를 거쳤으면서도, 520억원이라는 중요한 잉여금을 사용하는 이번 정책에는 왜 공론화 과정을 생략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중요한 선택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공론화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며 시장이 공론화를 거치지 않았다면 파주시의회가 그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준호 의원의 SNS 게시글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한 시민은 댓글을 통해 “파주시 균형발전을 위해 좀 더 살피고 낙후된 지역의 지원과 개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에 금촌IC 진출입 공사나 하지.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고 의원은 “이와 같은 시민들의 반응은 잉여금 사용 방향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며 “오늘 파주시의회가 책임 있는 논의를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결정을 내려주시길 바란다. 오늘의 결정이 파주의 내일을 좌우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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