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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용인시 보라동 건강마당근린공원 안전정비사업 및 보행환경개선 관련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푸른공원사업소 동부공원관리과, 기흥구청 교통과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일원 건강마당근린공원 안전정비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는 정하용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중 건강마당근린공원 안전정비사업 관련해 △보라동 건강마당근린공원 유수지 정비 △어린이 승하차 베이 조성 △수목식재 및 노후화된 시설물 교체 논의하는 등 용인시 관계부서와 적극행정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다.
정하용 의원은 “해당 공원은 시설 노후화 및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반복적으로 흙쓸림 피해가 발생하는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배수 능력을 개선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인시 푸른공원사업소 동부공원관리과와 기흥구 교통과가 협의해 건강마당근린공원은 이르면 상반기까지 재해방지시설 설치와 인도 확장 후 추가 예산을 확보해 어린이 승하차 베이를 조성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정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건강마당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되고 노후 및 협소한 구간에 대한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면밀히 파악해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살피며 추가 재원 확보 및 지원을 통해 용인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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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의원, 청소년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주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난 1월21일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청소년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며 청소년 안전교육 강화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김인겸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뒷받침할 안전체험관의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윤성근 의원은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취지에 대해 설명하며 “본 조례는 청소년들이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내재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이어 “경기도 119청소년단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질적인 체험형 안전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한 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겸 국민안전체험관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119청소년단과 협력해 양질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1월 8일 개최된 세미나와 1월 15일 열린 입법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조례 제정에 따른 구체적 활동 방향과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자리였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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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이전 후 부지 통합개발 통해 지역거점 육성한다
[한국Q뉴스]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 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신내차량기지 이전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어 중랑구 지역거점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21일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통합개발을 통해 지역거점을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 용역은 신내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일대 통합개발을 통해 동북권 성장 그라운드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박승진 시의원이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진행하고 있다.
신내IC 확장 및 신내차량기지 이전, 면목선 도시철도 경전철 건설, 신내4지구 공공택지 개발, 중랑공영차고지 입체·복합화 사업 등 여러 사업이 혼재된 이 일대 사업들을 통합해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기본구상 수립과 함께 최근 6호선 연장 및 신내차량기지 이전에 대해 인접한 남양주시, 구리시 등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단계에 접어들면서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박홍근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긴밀하게 협의하며 노력해 온 결과인데, 정부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도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 시의원은 “신내차량기지의 이전이 안 되면 이 일대 개발은 사업성이 부족해 현실화되기 어렵다”며 “다행히 박홍근 국회의원의 꾸준한 노력으로 신내차량기지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기에 통합개발 기대감도 상당하다 GTX-B노선이 지나는 신내차량기지 부지는 그 가치가 크기에 개발 여건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시의원은 “기본구상 수립 용역 최종 결과가 정리되면 신내차량기지 이전을 빠르게 진행시켜 통합개발 계획을 구체화 해 나갈 것”이라며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을 통한 동북권 신성장 거점 조성은 중랑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만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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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대표발의, 현대미술관 광주 유치법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안이 21일 상임위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법적 근거 마련으로 호남권엔 단 한 곳도 없는 국립현대미술관 유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문체위가 이날 원안의결한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안은 지난 10월 18일 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으로 지방 박물관 및 지방 미술관을 균형있게 권역별로 설립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개정안 제10조 제4항 후단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지방 박물관 및 지방 미술관이 권역별로 균형있게 설립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신설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은 수도권에 과천관, 덕수궁관, 서울관, 중부권에 청주관, 대전관, 영남권에 진주관 등이 있거나 추진 중이다.
반면에 호남권엔 단 한 곳도 설치되지 않았다.
민 의원은 22대 국회 문체위를 자원한 이후, 그동안 광주관 유치를 꾸준히 추진했다.
특히 단계별 체계적 접근이 돋보인다.
지난해 첫 국정감사에서는 문체부에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건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025년 예산안 심사에서는 문체위 예결산소위 위원장을 맡아 ‘지역 국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연구’를 위한 용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아쉽게도 올해 예산은 증액 없는 감액예산으로 2025년 정부안에 포함되진 않았다.
다만, 정부도 동의한 만큼 향후 추경 예산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광주관 유치를 위한 예산반영 근거를 담은 법안까지 통과되어 실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도 나온다.
법안을 대표발의한 민형배 의원은 “전국 박물관·미술관의 수도권 집중과 호남소외는 반드시 해소해야 할 문제”라 지적하며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를 위해 향후 추경에서 관련 예산확보는 물론,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에 더 힘을 다할 것” 이라 다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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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의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의 신속 추진을 위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적극 대응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월 21일 도시환경위원회 현장정책간담회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유종상 의원의 제안에 따라 광명시 학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주자택지 배정 및 보상방식 △보유세 증가에 비해 낮은 보상기준으로 인한 주민 피해 해소 △물류유통단지 입주 대상 기업에 대한 적정 보상 △기업들의 이주택지와 영업보상 등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있었다.
유종상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포함한 다수의 개발사업 추진 과정 중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늦은감이 있지만 각종 사업 추진과정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한 주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 만큼 경기도와 GH가 전향적인 자세로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유종상 의원 등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경기도 도시주택실 공무원, GH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와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 윤승모 위원장과 이장원 부위원장, 설윤수 원가학대책위원장, 최재주 유통단지 대표, 강한균 화훼단지 위원장, 토지수용기업대책위원회 송용현 위원장과 한세진 사무국장 등 주민대표가 참석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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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 군포 지역 학교 시설 개선 및 예산 지원 관련 점검회의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관내 13여곳 학교에 대한 시설 개선 및 예산 지원 수요와 처리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성기황 의원이 부곡중앙초, 용호중, 군포중앙고 등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한 바,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후속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성 의원은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시설 보수 및 예산 지원, △학생 등하굣길 통학로 확보, △체육관 및 급식실 확충 등 각 학교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사항을 검토했고 아직 미진한 부분에 대해는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성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써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꾸준한 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은 물론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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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 낙농육우협회 안성시육우지부 ‘산업 발전 기여 –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의원은 1월 21일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육우지부에서 개최한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육우지부 주최로 열린 정기총회는 안성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관련 단체장 등 총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축협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정기총회에 참석한 황세주 의원은 “육우산업은 우리의 식탁을 책임지고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고 말했다.
또한, “농가의 권익 보호와 축산업의 발전은 육우협회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에 가능한 일임”을 강조했다.
이날 황세주 의원은 낙농 육우 현안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준 공로로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육우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감사패를 받은 황 의원은 “육우 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협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이번 자리가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안겨주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였길 바란다”며 “육우협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입장을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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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9개 보훈단체, 서대문구의회에 탄원서 제출
[한국Q뉴스]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서대문구 9개 보훈단체가 서대문구의회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날치기 예산 강행을 비판함과 동시에 정쟁을 멈추고 서대문구청의 재의요구에 응해 회의를 통해 의원 간 의견을 합의함으로써 준예산이 아닌 실제 2025년 예산 집행을 이루는 협치 실현 촉구를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예산 날치기 강행이 있은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가는 찰나, 서대문구의 9개 보훈단체에서 이를 비판함과 동시에 구청의 재의요구를 안건으로 한 회의를 개회해 구의원 간 토의를 통해 합의함으로써 준예산이 아닌 실제 예산을 집행함으로서 협치를 실현해달라는 탄원서를 서대문구의회에 직접 제출했다”며 전했다.
문성호 의원은 “여야 합의된 예산안을 무시하고 전액 삭감안을 넣은 기습 날치기 강행한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이 잘못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이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신년인사회는 물론, 구청의 동별 비전공유회에도 연신 단체행동을 하며 재의요구를 거부하는 모습에 더 이상 그냥 지켜볼 수 없다는 의미라 생각한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또한 문성호 의원은 “특히 다른 단체도 아니고 대한민국을 목숨 바쳐 지켜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신 분들의 탄원인 만큼 그 중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이러한 목소리를 중히 여겨 정쟁을 멈추고 하루빨리 의회에서의 합의를 이뤄내어 그분들이 수호해 온 자유민주주의의 창끝, 풀뿌리 민주주의의 협치를 완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며 당부했다.
본 탄원은 서대문구 광복회, 서대문구 상이군경회, 서대문구 전몰군경유족회, 서대문구 전몰군경미망인회, 서대문구 무공수훈자회, 서대문구 고엽제전우회, 서대문구 특수임무유공자회, 서대문구 6.25참전유공자회, 서대문구 월남참전자회의 공동 성명으로 작성되어 문성호 서울시의원을 통해 서대문구의회에 직접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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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현안논의를 위한 현장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1일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관련 현안 논의를 위해 도시환경위원회 현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정책간담회에는 백현종 위원장을 비롯해 유영일·김태희 부위원장, 김시용·김옥순·김종배·명재성·유종상·임창휘 위원과 경기도 및 광명시,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 공무원 및 임직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정운영 보상1처장으로부터 사업현황, 보상추진과정, 이주자 택지배정 등에 대해 보고받고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와 시흥시 일대에 약 12,714천㎡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보상 추진을 위한 기본조사를 진행중이다.
’ 25년 6월 보상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 감정평가 절차를 거친 이후 ’ 27년 공사 착공 및 ’ 3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들은 가계부채 증가와 사업장 영업손실을 우려해 신속하고 정당한 보상을 요청했고 특히 이주자 배정에 대해 원주민들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위해 주민수요를 반영한 이주대책 및 생활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이날 백현종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종상 위원은 “토지 보상 지연과 원주민의 이주대책 문제에 대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관계기관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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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서울시의원,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이소라 의원은 21일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쓴 공로로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은 21일 오후 2시 복지관 8층 강당에서 ‘개관 18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쓴 이소라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복지관은 청각장애인과 동행하는 복지관이라는 사명 아래 수어를 언어로 사용하는 청각장애인들의 특별한 복지 욕구에 부응해 2007년도에 개관했으며 그동안 농·난청인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천해왔다.
복지관은 이 의원에 수여한 감사패를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덕분에 많은 청각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소라 의원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까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의정활동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소라 의원은 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일했다.
‘서울시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지원 조례’를 광역시도 최초로 제정했으며‘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을 대표발의해 제도 개선 등에 앞장선 바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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