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 ‘찾아가는 Let’s DMZ 안양’ 행사에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지난 28일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Let’s DMZ’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Let’s DMZ 평화예술제 사업 중 하나로 평화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통해 안양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공감하는 행사이며 남북평화교류와 자연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강연 및 전시관 관람 등 현장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심규순 위원장은 “오늘 행사가 새롭게 개관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히며 “북한을 최단거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이곳에서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주민들과 다시금 평화의 가치를 공유했다”고 말했다.
또한 심규순 위원장은 “이번 행사처럼 한반도 평화에 대한 다양한 문화예술축제와 평화협력에 대한 대화의 장이 계속해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신덕 경기도의원,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안대종 회장, 노주희 경기국제평화센터장 등이 참석했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10-29
-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 ‘찾아가는 Let’s DMZ 수원’ 행사에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은 지난 28일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Let’s DMZ’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Let’s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하나로 평화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통해 수원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행사이며 남북평화교류와 자연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강연 및 전시관 관람 등 현장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이필근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지역 민주평통과 논의하고 추진하던 찾아가는 Let’s DMZ 행사가 김포 애기봉에서 개최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원지역 주민들과 함께 평화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필근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화예술제 행사가 경기도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신덕 경기도의원, 조철상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 회장, 국제평화센터 노주희 센터장 등이 참석했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10-29
-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 의원, ‘찾아가는 Let’s DMZ 수원’ 행사에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 의원은 지난 28일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Let’s DMZ’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찾아가는 Let’s DMZ’ 행사는 Let’s DMZ 평화예술제 사업 중 하나로 평화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통해 수원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가치를 교감하는 행사이며 남북평화교류와 자연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강연 및 전시관 관람 등 현장체험형으로 진행됐다.
김강식 의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나눌 수 있는 중요한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애기봉에서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평화를 이루는 조강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강식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Let’s DMZ’ 브랜드가 DMZ가 지닌 평화의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경기도 대표 브랜드로 한층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신덕 경기도의원, 조철상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 회장, 국제평화센터 노주희 센터장 등이 참석했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10-29
-
AI 교육 전도사 안민석 의원, 국가전략 AI 교육 정책자료집 발간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은 국가전략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 교육 성공을 위해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 향상을 위한 공교육의 역할과 추진 과제’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AI 교육 전도사를 자처하며 정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I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제안하며 전반적인 관심을 환기했다.
특히 의정활동 기본원칙인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직접 대구시교육청과 충남도교육청을 방문해 AI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국정감사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AI 교육 정책자료집에는 AI 소개 및 AI 교육의 필요성, 해외 주요국의 교육 동향, 교육부·교육청 AI 추진 현황 및 한계, 향후 추진 과제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한국정보교사연합회와 함께 발간했다.
특히 수업시수·전문 교원·교육 콘텐츠 부족이 우리나라 AI 교육의 3대 문제라고 지적했으며 교육부 장관, 교육감, 국립대 총장에게 교육부 주도 범정부 AI 교육 실무 TF 구성 AI 교육 국가표준 인증제 개발 및 학생부 연계 권역별 민관학 협력 AI 교육 시범도시 육성 및 AI 교육 지원센터 설립 국립대 AI 학과 설치 및 프로그램 확대 인공지능교육진흥법 제정 등 5가지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교육부와 함께 파악한 ‘시도교육청별 AI 교육 현황’에 따르면 시도교육청 간 인공지능 교육시수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의 경우 수업시수가 가장 많은 대구시교육청이 가장 적은 광주시교육청에 비해 약 3배 더 많은 시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민석 의원은 “AI 교육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이고 생존의 문제로 국가전략 차원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사교육 없이도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교육진흥법 제정과 함께 체계적인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안 공교육만으로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교육당국-지역사회-민간기업 등 민관학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고 제안했다.
2021-10-29
-
김명원 위원장, 경기도 버스운수노동자 주52시간 1일 2교대제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29일 10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버스운수노동자 주52시간 1일 2교대제 실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 부위원장, 경기도 버스정책과 이호원 과장, 공공버스과 유충호 팀장, 경기연구원 김점산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버스운송사업조합 김기성 이사장 및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이기천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작하는 자리에서 김명원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는 경기도 버스운수노동자 주 52시간 1일 2교대제 실현을 위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며 “버스운수종사자의 장시간 근로문제가 계속적으로 부각되는 만큼 답보상태에 머물게 아니라 각각의 입장에서 건설적인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이기천 위원장은 “1일 법정노동시간인 8시간에서 시간을 더 초과해 연장근무하는 장시간운전 구조가 당연한 듯 이루어지고는 현재의 상황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버스운수노동자 1일 2교대제 실현을 위한 TF팀 구성, 도차원 필요한 인력 충원 경비의 재정지원 등 다방면으로 방안을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성 이사장은 “1일 2교대제의 경우 약 1만여명 이상의 인력충원이 필요하기에 사업자의 의지만으로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도내 버스업체의 어려움 등을 감안해, 도차원에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 부위원장은 1일 2교대제 필요성 강조와 함께 “현재 경기도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근무실태를 비교해보면 인접지역인 서울시·인천시에 비해 근무환경이 열악해 도에서 근무하던 인원의 인접지역 유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1일 2교대제, 임금 등 근무환경 개선의 필요성은 경기도에서 충분히 예상할 수 있던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이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다른 지자체와의 균형을 강조했다.
이호원 버스정책과장은 “경기도에서는 현재 버스업계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어려움 개선,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등 근무하고 싶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중이다”며 “오늘 제시된 현장의 의견들에 대해서는 반영 가능한 부분에 대해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명원 위원장은 “토론회를 바탕으로 1일 2교대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할 수 있었다”며 “1일 2교대제가 점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차원의 TF팀 구성 및 이를 통한 계획안을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며 토론회를 마쳤다.
2021-10-29
-
경제노동위원회, G-FAIR KOREA 참석 및 2022년 본예산 사전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10월 29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KOREA에 참석하고 이어 소관 실·국에 대한 2022년도 본예산 사전 토론회를 가졌다.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의원, 김인순 의원, 김미숙 의원, 남운선 의원, 심민자 의원, 안혜영 의원 등 경제노동위원회는 10월 30일까지 개최되는 G-FAIR KOREA 현장을 둘러보며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 현황점검에 나섰다.
위원회는 특히 킨텍스 내 화상상담장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수출상담을 살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해외마케팅을 대신할 비대면 마케팅 강화 및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이 날 오후에는 경제실, 노동국, 소통협치국에 대한 2022년 예산안 사전보고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
경제실은 ‘위드 코로나’ 전환 및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소기업 지원사업, 미래성장 동력확보, 탄소중립, ESG 등 지속가능 성장 예산 등 4대 분야에 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경제실 전체 예산의 절반을 영세 소상공인, 골목상권 지원에 편성했다.
노동국은 노동분권 강화 및 노동현안 대응 측면에서 노동정책 추진기반 강화, 안전한 노동일터 조성, 촘촘한 노동복지 실현, 노동권익 보호 및 확대, 외국인 주민 및 노동자의 인권 증진 등 5대 분야로 나누어 예산을 편성하는 한편 소통협치국은 사회적경제 단계별 성장지원 및 생태계 확장, 공동체 활동 지원 및 주민제안 확대 등을 통한 지역사회 활기 회복에 중점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사전 보고를 청취한 의원들은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과 관련된 사업을 적극적 확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 증대와 영세소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위기지원을 확대하도록 요청했으며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과 지원 확대 또한 강조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소관 실·국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를 전하며 “2022년도 본예산을 통해 추진될 사업들에 대한 실효성있는 성과 및 한계 분석을 통해 사전에 문제점을 차단하고 집행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날 보고된 2022년 본예산안은 2021년 11월 중 진행되는 제356회 정례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본격 심의될 예정이다.
2021-10-29
-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혁신토론회 및 지역·지방분권 우수활동 발표회 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거버넌스 지방정치 연구회가 주관하는 ‘자치분권 혁신토론회 및 지역·지방분권 우수활동 발표회’가 29일 오후 1시30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이 새로운 지방분권 2.0 시대 지방의회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의제 도출을 위해 거버넌스센터와 공론의 장을 만들기로 적극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1부 개회식은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의 “자치분권 2.0시대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방정치 혁신을 위한 활발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는 개회사와 함께 시작됐다.
2부 지역·지방분권 우수활동발표회에서 황대호 도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체육계 위기, 협력의 거버넌스에서 해법을 찾다’ 라는 주제로 체육공동체의 고충접수 후 학교체육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위기극복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의 성과를 거둔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서 윤용석 고양시의원은 ‘60년 전쟁의 상징 군사시설을 제거하고 마을에 길을 내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군사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 구성 등 거버넌스체계 구축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자치분권혁신 토론회는 문경희 부의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토론회의 기조발제는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이 맡았다.
이형용 이사장은 “거버넌스 시대에 로컬 거버넌스 발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의정활동 전개를 위해서는 지방의회와 의원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모색하고 정립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어서 소순창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은 “분권형국가를 통한 현실적 문제해결을 위해 기능, 재정, 권한, 인력이 포괄적으로 이양되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의 생태계 구축에 대한 주제발표를 마쳤다.
주제발표에 따른 토론에서 첫 번째 토론자인 박홍순 강남구 자치협력관은 “일상적인 거버넌스 관점에서 지역시민사회의 참여와 협력을 위한 지방의원들의 거버넌스 캠페이너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윤창원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는 “시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므로 시민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 및 시민자치의식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필구 안산YMCA 사무총장은 “지방자치가 추구해야할 가치는 관리나 효율성 보다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민주성과 자율성이므로 지방의회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주민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김경희 도의원은 “지방의회의 본래의 기능인 예·결산 및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는 상반기 정례회로 앞당겨 결산과 함께 검토하고 예산심의는 하반기 정례회에 하도록 해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현삼 도의원은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국정의 동반자로서 위상이 강화되었으나, 지방의회의 조직 구성과 운영에 관한 권한이 확보되는 등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책지원 전문인력확충과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배수문 도의원은 “미래지향적 지방시대의 개막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와 집행기관과의 힘의 불균형을 해소가 필요하다”고 제언하며 지방의회의 운영에 관한 실무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우수활동 사례와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에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2021-10-29
-
가평군, 접경지역과 유사하나 지원체계 전무
[한국Q뉴스] 김경호 도의원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접경지역법은 남북분단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의 경제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지원하고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며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법률이다.
특히 접경지역의 경우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인 지역이 대부분으로 접경지역에서 25km를 대상 지역으로 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가평군의 경우 접경지역 내에 포함되지 못해 지역 내 군부대 주둔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접경지역과 유사한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접경지역법에 의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가평군에는 5개의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군사시설보호구역이 가평군 전체면적 대비 3.35%로 낮은 것처럼 보이지만, 가평군 전체 면적 중 산지가 83.6%임을 감안한다면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토지는 16%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토지의 20%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셈이다.
게다가 가평군은 접경지역에 없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대기업과 대학이 들어설 수 없고 ‘물환경전법’에 의한 특정유해물질 폐수배출시설 입지 제한, ‘환경정책기본법’에 의해 특별대책지역으로 행위규제,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식품 및 숙박업 설치 금지 등 각종 중첩규제로 사실상 지역발전이 포기된 상태다.
따라서 접경지역과 유사한 형태를 갖춘 지역은 준접경지역으로 지정해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거나 접경지역 거리를 늘리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사실상 가평군은 접경지역보다 더 많은 중첩규제를 받고 있으나 접경지역보다 지원이 낮고 연천군보다도 예산이 적은 것이 현실로서 이철휘 위원장님과 함께 힘을 모아 접경지역법 개정을 통해 지역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2022년도 혁신교육지구 몽실활동 계획 관련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2022년도 혁신교육지구 몽실활동 계획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원옥진 교육과장은 “군포시 지역 내 몽실활동 확산을 통해 학생 주도성 신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청소년의 학습생태계를 확장시키는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위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과 자치 활동을 보장하고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소속의 차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몽실활동 정책 설명회 등 교육기획위원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몽실학교는 학생주도프로젝트, 몽실학생자치활동 등 큰 맥락의 프로그램으로 정해진 프로그램 없이 학생들이 모여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군포지역은 몽실활동을 시작으로 그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9
-
양민규 의원, ‘TV서울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TV서울 개국 제8주년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은 매년 개최하는 개국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공직자에게 의정대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김 회장은 “양 의원이 그간 지역사회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민 삶의 발전에 앞장서온 점과 정책현장에서의 공약 이행 정도를 높게 평가해 양 의원을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장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양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방분권부대표, 교육위원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관련된 현안과 정책들을 꼼꼼히 살펴왔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양 의원은 현재까지 4차례의 시정질문 및 8차례의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서울시의 교육 발전과 시민의 민생 현안을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피력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면모를 보여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교육청으로 해금 해당 사안들에 대해 적극적인 시정조치를 이끌어 내도록 시의원으로서의 제 역할을 다했다는 평이다.
양 의원은 “정책과 의정활동을 통해 수여받는 상이라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약하고 힘든 계층까지 끌어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 여러분의 답답한 마음을 확 풀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0-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