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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현대일보 제1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현대일보가 주최하는 제1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반기 교육위원과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과 공약사업 90% 이행 및 예산확보에 매진한 공로가 인정돼서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10대 도의원의 활동 실적과 의정활동의 평점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도정질의와 정책토론회 최다 의원으로서 도의원 전체 예산확보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추민규 의원은 “무엇보다 하남시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상장을 받게 돼서 기쁘며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시기에 의정대상을 받아서 더욱더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추 의원은 “하남시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도차원의 예산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초점을 두고 활동할 것이며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와 자주 소통하면서 하남시 정책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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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용인 영덕2동 중학교 설립 확정
[한국Q뉴스] 용인 영덕2동 청현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중학교 설립이 드디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지난달 28일 개최된 교육부 ‘2021년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기흥1중 학교신설 안이 심사를 통과해 중학교 설립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흥1중 학교 신설 추진은 용인 영덕2동 청현마을 지역의 아파트 신축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학생 수요가 증가해 중학교 설립을 추진했으나 2019년 9월 중앙투자심사에서 설립수요 미충족과 입지 부적정의 사유로 ‘부적정’ 판정을 받았고 2021년 4월 중앙투자심사에서도 입지 부적정과 학군 분리계획 선이행을 이유로 ‘부적정’ 판정을 받으면서 학교 신설이 난항에 빠지자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왔다.
학교 신설 추진이 교육부 중투 벽을 연달아 넘지 못하자 경기도의회 남종섭 위원장과 김민기 국회의원은 학교 입지 부적정 사유를 해결하기 위해 군부대 이전 용지 활용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해 매입을 이끌어냈으며 학교설립예정지 인근 토지는 주민센터, 파출소 등 공공시설을 설치하도록 했고 용인시가 70억원 상당의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학생이 이용가능한 시설로 조성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 및 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중학교 설립을 위한 당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전략을 세우고 용인시정연구원에 ‘신규 중학교 설립필요성 등에 관한 용역’을 통해 학교 설립의 명분을 축적하는 한편 학군 조정 이행과 도교육청을 통해 과밀학급 해소와 원거리통학으로 인한 학교설립의 절실함을 적극 표명하도록 해 이번 2021년 정기4차 중투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이번 기흥1중 설립 확정에 대해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 영덕2동 청현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학교 설립이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개무량하다”고 소회를 밝히고 “지역주민, 교육청, 시청 관계자 모두가 원 팀이 되어 학교 설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총력을 다한 결과 학교 설립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며 “국방부로부터 흔쾌히 부지협력을 이끌어내고 교육부에 학교 설립의 당위성을 적극 요청해준 김민기 국회의원, 지난 7년간 학교설립을 위해 함께 고생하신 지역주민과 교육청 관계자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차질 없이 학교가 신설되어 더 이상 학생들이 주변에 학교가 없어 40분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학교 신설이 확정된 기흥1중은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258-2 일원에 24학급 규모로 추진되며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총 사업비는 381억원이 전액 교육부 교부금 예산으로 지원되어 건립될 예정이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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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광역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2021년 10월 30일 오후 2시 온양제일호텔에서 개최된 2021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은 인터넷 언론인들이 마음을 모아 칭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이순신 장군 성장지인 충남 아산에서 진행됐다.
유상호 도의원은 연천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따라 고고학 유적지인 전곡리유적과 한탄강 및 임진강 등 역사적인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앞장서면서 질 좋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유 의원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상임위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
특히 DMZ생태평화공원 유치 노력, 비무장 지대 관광을 평화 관점에서 새롭게 재편해 자연과 생태와 역사 ·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4백 1억 확보 및 연천초등학교 학교 단위 공간혁신사업 196억원 확보 등에도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창조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유상호 의원은 "언론인들이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라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행복한 연천군을 만들기 위해 항상 주민들과 함께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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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10월 29일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소통·공감 정담회”에 참석해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불안한 고용 환경을 청취하고 처우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수원 관내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 및 처우에 관한 의견 수렴과 교육 현장에서의 주체별 역할 강화에 대해 소통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정담회에는 수원지역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 수원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및 담당공무원 등 30명 가량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을 예로 들며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노사협력과, 영어회화전문강사로 구성된 ‘고용안전 3자 협의체’ 요청했다.
아울러 인력풀 운영 및 불합리한 심사기준표의 기준 수정, 영어회화전문강사 취업규칙에 제외되어있는 근로자의 간병휴직 신설 및 육아휴직 기간 조정과 근속수당 및 가족수당을 요구했다.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학교 관리자들과 지역교육청 담당자들이 바뀔때마다 영어회화강사들에 대한 업무 이해도 부족과 공문 해석 차이로 매년 업무의 범위가 바뀌기도 한다” 말하며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안정적으로 수업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에서 일괄된 공문과 4년마다 고용 불안에 떨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말했다.
황대호 의원은 “강사들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노사협력과, 영어회화전문강사로 구성된 ‘고용안전 3자 협의체’ 구성과 스포츠 강사와 같은 인력풀 운영 및 공고 방법 등 신규채용 절차 개선을 통해 고용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즉시 모색해야한다”고 교육청에 주문했다.
또한 “육아휴직, 간병휴직 등 복무에 관련해서는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 간 단체협약 내용을 준하도록’ 도교육청과 관련 규정을 정리하고 있다” 며 “급여체계 또한 교육공무직들과 동일하게 근속수당과 가족수당 등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대호 의원은 “비정규직 교육공동체들이 더 나은 근무 여건에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도교육청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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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연천군민 납세업무 이제 연천에서 가능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1일 연천군에 ‘세무서 통합민원실’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연천군청에서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군수, 포천세무서장은 ‘연천군민의 납세 편의를 위한 연천-포천세무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천군 주민과 기업인, 상공인들은 그동안 각종 국세·지방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포천과 동두천까지 왕래하는 불편을 겪고 있었고 연천군 상공인 단체를 중심으로 민원실 설치 필요성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김 의원은 지난 7월부터 국세청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8월과 9월에는 국세청장을 연달아 만나면서 장기적으로는 동두천세무서와 연천지서 설립을 요구하는 한편 세무관련 시급한 민원해결을 위해 연천 민원실 즉시 설치를 건의했다.
국세청장은 “세무 민원실 설치는 국세청 승인사항으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후 연천을 관할하는 포천세무서에서 현지조사를 통해 민원실 타당성 조사 및 민원업무 편의성 등을 검토하는 등 민원실 설치 작업을 펼쳤고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
민원실은 전곡읍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다.
연천지역 납세자들은 이르면 올해 12월부터 연천내에서 납세업무가 가능해지면서 근접성과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민원실 설치는 그동안 세무관련 업무 때문에 포천시나 동두천시를 오가며 불편을 겪었던 연천군민들의 간절한 바람이었다”며 “국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시간을 미루지 않고 즉시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점차 개선하면서 ‘3대가 살기좋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원실 설치에 연천 기업인연합회에서도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박병찬 기업인연합회장은 “우리지역 기업인과 상공인들의 염원이 이뤄져 대단히 기쁘다”며 “이제는 군민들이 세무관련 업무에 좀 더 편하게 일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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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와 현장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는28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를 방문해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민생실천특별위원회와 경기도당 을지로위원회가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정담회는 한국마사회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김선종 지부장을 비롯해 과천, 부산, 제주지회장 및 조합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노동자들의 불평등한 처우에 대해 설명하고 민생특위와 을지로위원회의 각별한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노조측 요구사항인 노동조합 활동 보장 사측의 성실한 단체교섭 같은 시간 일을 하고도 차별받는 장외지사 조합원들에 대한 동일임금 적용 시중 노임단가 적용 시설직종과 미화경비직종의 동일 정년 적용 모.자 노사공동협의체 구성 한국마사회 조직혁신 방안 이행 등에 대해 참석한 위원들이 주의 깊게 경청하고 다양한 소통을 이어갔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그간 50여 차례의 자체 교섭을 통해 노사 간 일부 합의한 부분은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다만 정년문제 등 일부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모회사 및 자회사의 입장 청취 후 필요하다면 공동 협의체 마련에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원미정 민생실천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청취한 시설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성실한 노.사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연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는 제10대 하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의 10번째 활동으로 김영준 소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원미정위원장을 비롯해 국중범, 김장일 문형근, 송영만 위원이 참석해 적극적인 경청 및 질의응답을 가졌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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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G-스포츠클럽 관련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의원은 임채철 의원과 함께 G-스포츠클럽 관련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는 경기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임원진과 학생건강과장 등 경기도교육청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윤경 위원장은 2018년부터 추진된 G-스포츠클럽이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담회는 G-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실무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체육회의 애로 사항 청취와 이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입장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수동 동두천시 체육회 사무국장은 G-스포츠클럽 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지역별 균형있는 안배를 요청했다.
박승규 사무국장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지원에 대응하는 시군별 예산지원수준이 각기 다르고 경기도청이 참여하지 않고 경기도교육청과 시·군이 1:1 매칭사업을 하고 있어, 시·군의 예산부담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한계를 갖고 있다며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의 확대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참여를 통한 안정적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담회에서는 전임지도자 인건비에 대한 명확한 안내, 개인장비와 단체장비의 지원에 관한 구체적인 안내,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원방안 강구, G-스포츠클럽의 참여범위를 인접 시·군으로 확대, G-스포츠클럽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학교시설의 적극적 개방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표출됐다.
학생건강과장은 G-스포츠클럽과 관련해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체육회에 감사를 표하고 정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시 세심한 부분까지 챙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경 위원장은 군포시 G-스포츠클럽 소속 리듬체조 이예원 선수의 전국체전 금메달을 언급하며 비인기 종목으로 운동장소가 부족한 가운데 뛰어난 결과를 만든것은 G-스포츠클럽의 나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많은 학생이 스포츠를 즐기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련사업의 확대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G-스포츠클럽 관련 학생 축제의 장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또한 학교체육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며 엘리트 선수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을 함께 요청하며 정담회를 마쳤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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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정춘숙,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지난 10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사무실에서 ‘수지구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민원과 정책제안을 청취하기 위해 정춘숙 의원을 비롯해 유영호 경기도의원, 김은주 경기도의원과 윤원균 용인시의원, 장정순 용인시의원 그리고 용인시청 세무과 김종국 과장이 참석,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덕천동, 동천동, 고기동 등에서 3팀의 주민이 참여했다.
용인창의과학도서관 진입로 문제, 다세대빌라 신축으로 폐쇄된 등산로 문제, 낙생저수지 부근 중로 3-177 도로 공사 문제 등 생활 속 민원과 정책제안이 이뤄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정 의원에게 “지역구 국회의원과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의원은 제기된 민원과 정책제안에 대해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정춘숙 의원은 “수지주민을 만나 민원과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는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찾아보겠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사는 수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작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정춘숙 의원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수지 주민의 민원과 정책제안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인원 최소화,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11월 민원청취의 날은 11월 27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민원이나 정책제언이 있는 수지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 지역사무실로 연락해 사전 예약을 하면 참여가능하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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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정춘숙,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 54백만원 확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지역의 교육현안을 해결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 54백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춘숙 의원은 올해 7월~8월에 보좌진, 김은주 도의원, 유영호 도의원과 함께 수지구의 공립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순회 정담회를 진행하며 지역현안을 파악했다.
그 결과 일부 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교육부에 신청한 특별교부금이 확정되어 학교 시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예산이 확정된 용인 지역 관내 학교는 용인홍천고 풍덕초등학교, 성서중학교 3개 학교이다.
용인홍천고등학교는 2006년 개교해 화장실 노후화로 출입문, 칸막이, 타일 파손 및 기능저하로 오염 및 악취가 심각했다.
화장실 위생 불량으로 교육환경이 저하됐으며 세면대 이용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풍덕초등학교는 1995년 개교해 2007년 한 차례 화장실 보수 공사를 진행했으나 타일 배관 등의 오염과 파손이 심각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화장실을 사용하기 곤란한 상황이었다.
마지막으로 성서중학교는 오래된 형광등 및 백열등을 사용하고 있어 낮은 조도로 원활한 교육활동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정춘숙 의원은 “미래세대가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번에 확정되지 않은 학교들도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대응사업 등을 통해 교육현안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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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경기교통공사 의정부시 노선버스 준공영제 운영 지원 사업 업무보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교통공사 이희수 상임이사로부터 경기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일환으로 노선버스 준공영제 운영 지원 사업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이희수 경기교통공사 상임이사는 “주요성과로 경기도 공공버스 확대 운영 및 공공성 강화로 ‘용인시 노선버스 준공영제 운영지원사업’의 위탁을 통해 경기교통공사의 준공영제 사업 범위 확대 및 경기도 광역버스의 90%를 공공버스로 운영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추진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고 및 도내 이동지원센터 간 통합체계 확립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전산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 및 운행서비스 최적화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 도의원은 “ ‘노선입찰제’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대로 노선을 설계하고 의견이 반영되게 용역하면 가장 시민들이 원하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노선을 만들 수 있다”며 “ ‘노선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해 의정부시 시민들이 교통 편익에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불여불급한 예산을 줄여 교통 편의에 우선 지원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경기교통공사에서 준공영제의 위탁사업에 대한 사전의 철저한 준비와 안내 메뉴얼을 만들어 어떠한 편익이 있는지 각 시.군에 먼저 알려 시민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관련해서 광역이동지원센터 전산시스템 개발 중요성만큼 이용자들이 효율적으로 배차가 되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의 필요성, 현재 상황 등을 검토해 고도화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 및 운행서비스 최적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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