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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경기도의원, 용인 원삼119안전센터 신설 주민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이 지난 1일 10시 원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원삼119안전센터 신설 추진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정책 설명을 진행했다.
원삼119안전센터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및 소방대상물 증가로 인한 소방수요 급증을 대비하고자 신설이 추진됐다.
김용찬 의원은 “용인지역은 넓은 면적과 인구 급증에 따라 늘어난 소방수요에도 불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소방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원삼119 지역대가 있지만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으로 늘어날 소방수요를 감당하기에는 부족하다”며 “원삼119안전센터 신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김용찬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제10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11월 5일부터 진행될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 본예산 심의에서도 도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심도있게 예산 검토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주민설명회는 용인소방서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김용찬 의원을 비롯해 엄교섭 경기도의원, 김진석 용인시의원 등이 참석해 원삼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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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의원, ‘2021 뷰티풀 지구촌시상식-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은 ‘2021 뷰티풀 지구촌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 뷰티풀 지구촌상 시상식’은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신문협의체인 경기지역신문협의회의 주최로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공적을 기리고자 1일 라마다 수원호텔 본관에서 열렸다.
2021 뷰티풀 지구촌상은 경기도내 정식 공고를 통해 진행했고 우병동 전 지역신문발전위원장, 이영임 UN 인권정책센터 정책 전문위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의정·자치·교육·문화·의료공헌·경영·사회공헌·체육 등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정책중심의 일하는 의회시스템 구축, 경기도 및 도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를 통한 다양한 민생정책 시행 등을 인정받아 영예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방의회 위상 및 권한 강화를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기후위기와 관련된 저탄소 산업은 경기도가 선도해야하는 집중분야인데 지구환경 의식과 관련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지방의회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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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59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2일 지역구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5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모두 노후 화장실 개선 사업비로 용인백현고등학교 13억3000만원, 독정초등학교 5억2900만원이다.
기흥구 동백1동 용인백현고등학교는 설치 후 15년이 지난 화장실 배관이 막히면서 악취와 누수가 발생해 개선이 시급했다.
백현고는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교사동 1~5층과 강당 2층의 전체 화장실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
또 기흥구 보정동 독정초등학교는 화장실 벽면 타일이 심하게 파손되고 변기 및 배관, 환풍기 노후화로 기능이 저하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왔다.
독정초 역시 이번 특교금으로 교사동 전체 화장실을 교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탄희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높은 교육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차근차근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 개선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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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도의원, ‘2021 뷰티풀 지구촌상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은 11월 1일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와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가 주최한 ‘2021 뷰티풀 지구촌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지구 온난화,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자각하고 기후위기대응, 저탄소 운동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뷰티풀 지구촌 운동을 시작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아름다운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민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자에게 ‘뷰티풀 지구촌상’을 수여했으며 송한준 의원은 친환경 정책으로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송 의원은 지난 2월 시행된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맞춰 경기도의 실정에 맞는 해양교육이 이루어지고 해양문화 활성화를 통해 도민들이 해양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법적 근거로써 ‘경기도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해양 산업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환경오염과 자원낭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경기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학교, 각 가정 내에서 1회용품의 사용을 줄여 환경 보전에 기여하도록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정부의 1회용품 사용 저감 정책에 부응하고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된 현 시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입법 조치로 평가 받고 있다.
송 의원은 “기후 위기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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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는 2021년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52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정례회를 개최해 2021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2년도 예산안과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전히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지만 일상 회복을 마냥 미룰 수 없는 현실을 언급하며 ‘위드 코로나’라는 새로운 방향 속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아낼 것인지 확실한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장은 회복의 첫발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주는 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며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을 제안했다.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고 사용처와 사용기한을 제한해 빠른 시일 내에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아울러 서울시장에게는 다음과 같은 제언을 했다.
첫째, ‘위드 코로나’에서도 서울시의 최우선 과제는 방역과 민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가 다른 지역에 비해 고강도 영업제한 조치를 장기간 실시했던 상황을 고려하면 정부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실보상보다 더욱 적극적인 행보가 요구되며 이번 정부 보상에서 제외된 피해 업종에 대한 서울시 추가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팬데믹으로 발생한 모든 피해를 원상 복구하는 것은 어렵지만 적어도 정책의 타깃이 되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대해서는 소정의 회복예산을 마련해야 하고 이러한 격려와 지원 없이 ‘위드 코로나’로 나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둘째, 서울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정책의 항상성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존 사업 중 문제가 되는 영역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고 서울시의회도 서울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정책들이 이전과 차별화된 정책이길 바라지만, 과거를 전면 부정하는 방식이 아닌 공과를 구별해 개선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의회에 대한 존중은 올바른 시정과 성숙한 자치분권의 기본이라며 의회를 존중하고 소통과 교류를 소중하게 생각했던 첫 마음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앞으로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모든 사안에 서울시의회의 입법적·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남은 임기를 상생과 협치로 채워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의원들에게는 철두철미한 자세로 서울시 사업을 점검해주길 강조했다.
오 시장 취임 이후 10차례에 걸쳐 다양한 주택공급 대책이 발표된 만큼, 각 사업별 실질적인 주택 공급시기를 정확히 예측·관리하고 있는지, 뒷전으로 밀린 공공재개발은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등 주택정책 점검이 필요하고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서울시 계획과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 후 대책, 각종 주요 기반시설 노후화 문제 등 환경정책 점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이 무탈하게 안착해 더 나은 제도로 발전하려면 전국 의회의 맏형인 서울시의회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의회사무처 인사권 독립 등 의회 체질을 근본부터 바로 잡는 변화의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든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천만 시민 여러분 덕택이라며 뛰어난 준법정신과 시민의식과 연대감으로 다시 한 번 더 기적과도 같은 회복을 만들어 내자고 격려했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당일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등을 실시하고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14일간 행정사무감사 실시 11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질문 11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등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16일 본회의에서 2022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에 대해 의결하고 마지막 날인 12월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되어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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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도의원, ‘2021 뷰티풀 지구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이 1일 올해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2021 뷰티풀 지구촌’ 의정대상의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경기도내 31개 시·군 언론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 공익적 가치실현과 각 지역에서 아름다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2021년도 첫 수상자는 의정·자치·교육·문화·의료공헌·경영·사회공헌·체육 등 8개 부문에서 총 21명이 선정됐다.
의정분야에서는 박광온 국회의원, 이학영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전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함께 권정선 의원이 선정됐다.
권정선 의원은 경기도의회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특히 26건에 달하는 조례를 대표발의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규 정비에도 매진해 왔다.
또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솔안말어린이공원, 두리어린이공원 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을 도비로 확보해 지원함으로써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확충해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권정선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 한 것 뿐인데 과분하게 평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수상의 영광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아닌 앞으로 더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한층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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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차기정부 교육정책, 인수위부터 확고한 방향과 주체 구축해야"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이 차기 정부의 교육 개혁과 관련해 "인수위원회에서의 확고한 정책 방향과 이를 이끌고 갈 주체, 로드맵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2년 7월, 명실상부한 국가교육위원회 구축이 제1과제"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5년, 성과와 과제’ 토론회에서 교육분야 토론자로 나서 이같이 밝히며 "국가교육위원회 구축과 교육부 재편은 집권과 거의 동시에 이뤄져야 정부 국정과제 추진이나 개혁의 틀 구축에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구체적으로 "유초중고특수를 시도교육청에 이양하고 고등교육과 평생교육 중심으로 재편하되, 직업 연계를 위해서는 고용노동부와의 결합으로 조직 개편이 요청되는 상황"이라고 밝히고 "차기 정부를 누가 이끌게 되든 현재와 같은 구조와 상황이 지속된다면 쳇바퀴식 교육개혁은 똑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교육분야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강득구 의원은 "문재인 정부 초기는 검찰개혁 등 특정한 국정 과제에 주력하다 보니, 어떻게 보면 교육 분야가 좀 밀려난 감이 있다.
그리고 최근 2년은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에서 위기극복이 시급해서 어정쩡한 1년, 그리고 방황한 1년이 됐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가장 큰 성과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을 위한 방역과 학습에서 나름 선방했다는 점"이라며 "그외에도 국정교과서 문제 정리, 유치원 공공성 강화, 고교무상교육 완성이 국정과제 가운데 성과를 낸 분야"고 평가했다.
한편으로 강득구 의원은 "안타까운 점은 수능, 정시 논쟁 이후 블랙홀처럼 교육개혁의 진척이 더디어진 것"이라며 "특히 유보통합에 대한 논의가 전무했고 무상교육이나 국가책임제와 같은 중요한 지평으로 나아가지 못한 점은 차기 정부의 과제로 넘겨졌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득구 의원은 "지난 정부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국가교육회의의 역할"이라고 밝힌 뒤, "짧은 기간의 문제, 역량의 부족 등 어려움이 있었고 교육분야의 중심추 역할을 하는데 많이 미흡했다"며 "기존의 사람, 관점, 역량으로는 당장 내년의 국가교육위원회 틀이 갖춰지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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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의원, 원삼119안전센터 신설추진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의원은 1일 10시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김용찬 도의원, 용인시의회 김진석 시의원, 임국빈 용인소방서장 및 원삼면 주민들과 함께 원삼119안전센터 신설추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삼119안전센터 신설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인구 및 소방대상물 증가 등 소방수요 급팽창이 예상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약 72억원이 투입되어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1068번지 일원 내 신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 의원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으로 예상되는 생산설비 규모 및 일자리 창출을 고려하였을 때 원삼119안전센터의 설립은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며 “차질없는 센터 신축을 위해 사업예산이 적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유의미한 의견들에게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공무원 및 주민들도 신축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엄교섭 도의원은 2018년 7월 경기도의회 의원 취임 첫 일정으로 원삼지역대를 방문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마련을 논의하는 등 원삼119안전센터 신설에 높은 관심과 계속적인 노력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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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금남초등학교 시설개선 관련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1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신숙현 교육장 등 관계공무원과 함께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금남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학교체육관 건립 예산지원, 급식 현장 방역 체계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문경희 부의장은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계획에 맞춰 학교급식시설의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급식 환경 개선은 교육의 연장이다”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 부의장은 “학생들의 편의와 체계적인 방역을 위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며 오늘 논의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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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현대일보 제1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현대일보가 주최하는 제1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반기 교육위원과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과 공약사업 90% 이행 및 예산확보에 매진한 공로가 인정돼서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10대 도의원의 활동 실적과 의정활동의 평점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도정질의와 정책토론회 최다 의원으로서 도의원 전체 예산확보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추민규 의원은 “무엇보다 하남시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상장을 받게 돼서 기쁘며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시기에 의정대상을 받아서 더욱더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추 의원은 “하남시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도차원의 예산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초점을 두고 활동할 것이며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와 자주 소통하면서 하남시 정책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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