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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원, 의정부시상설야외무대 증측 준공행사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11일 의정부 시청 앞 상설 야외무대 증축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 및 예술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준공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김민철 국회의원,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는 의정부예술인총연합회이 의정부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지금까지 운영해왔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김원기 의원의 노력으로 경기도로부터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 받아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번에 증축 준공된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는 야외공연무대 및 출연자 대기·분장실, 예총 사무실, 회의실, 강의실 등을 갖춰 공연을 위한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수준 있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김원기 의원은 “예총 회장으로 상설야외무대 정비가 이뤄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상설야외무대를 통해 주민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가적인 예산확보 노력을 통해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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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근식 의원은 ‘도교육청 응급처치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각급 학교에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 장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 개정으로 재난 상황에서도 학교 학부모회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특히 역사왜곡과 독도문제에 관심이 많은 유근식 의원은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을 발의해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경기도의회 차원의 대응을 이끌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우기 위해 독도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이날 수상에 대해 유근식 의원은 “남종섭 위원장을 비롯한 동료 위원들께서 올해 우수 의정대상으로 뽑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으로 변화될 직업 환경에 맞춘 효과적인 직업교육이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직업교육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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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고은정 의원이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난 1년 교육 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은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헌신적 노력으로 경기교육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5차례에 걸친 본회의 도정질문과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발의하는 등 5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269건을 공동발의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규 정비에도 매진해 왔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강화 및 인권증진,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예방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사 제도 도입 촉구 등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행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따뜻한 교육·문화·복지 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역 현안들을 살피며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제도 개선과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학교 급식실·화장실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 체육관 증축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다수 확보해 지역환경과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수상에 대해 고은정 의원은 “2010년 고양시 의원으로 출마 시 내걸었던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한결같은 생활정치’라는 슬로건을 지키기 위해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노력해 온 일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과 소통하며 늘 주민 곁에 있는 지역일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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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개정위원회가 위원회안으로 제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이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결의안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정전체제를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와 북한, 미국, 중국 등 관련국들이 조속히 ‘종전선언’을 체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된 것으로 지난달 25일 제356회 정례회 제3차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지난 70여 년간 경기 북부 접경지역 주민들은 남북간 휴전상태로 인한 불안감과 각종 규제로 인한 불편을 감내하며 지내왔다”고 말하며 “이제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물론 온 국민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쟁의 끝을 맺고 평화와 협력의 남북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자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염종현 의원은 “지난 2007년 ‘10·4 선언’, 2018년 ‘판문점선언’ 등에서 ‘종전선언’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장기간 지속된 남북의 적대관계를 끝내고 평화공존 관계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종전선언이 정착되면 그 다음 평화협정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종전선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분위기 확산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 남북특위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평화적 남북교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올해 6월 구성된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성명서 발표 및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종전협정 체결 촉구 성명서 발표와 함께 서울 주미대사관 맞은편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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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준모 의원은 지난 2월 ‘경기도교육청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 및 장애인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다졌다.
또한 도내 교육도서관들을 방문하며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노후화된 교육도서관에 대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시설개선을 위한 적극 행정을 주문했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형평성 있는 교육복지 지원을 통해 경기 교육가족 누구나 안정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을 촉구해왔다.
성준모 의원은 “앞으로도 ‘초지일관’ 경기도민과 학생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경기교육이 사회 변화에 한 발 앞장서 경기 학생들이 우리 사회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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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세원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 실내 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학교 실내 공간에서 장시간 지내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세원 의원은 지난 11월 실시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기정화장치 선정 절차와 설치 방법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했고 과대학교,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경기도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박세원 의원은 “오늘 주신 이 상은 도의원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다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겠다”며 “위드코로나와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준비를 거치고 있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학교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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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정책 촉구
[한국Q뉴스] “중장년기는 단순히 노년기의 전단계가 아니라 재도약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이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길에서 잠시 멈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쉼과 휴식도 가지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설계가 필요 한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3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경기도의 내실 있고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중장년의 인생 2막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중장년층 진입으로 중장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며 “현재의 중장년층 대다수는 사회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 또, 가정에서는 부모 봉양과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해왔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노후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 자식들로부터 봉양받지 못하는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중장년층 복지정책은 소득과 고용지원에 초점을 맞춰 일자리 사업과 직업훈련, 취·창업정보 제공 및 연계 등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 사업내용도 중장년의 종합적인 욕구를 고려하기 보다는 개별사업들이 단편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평균수명의 증가로 현재 중장년의 노년기는 지금 노인층보다 훨씬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한 보다 다양하고 세밀한 정책 추진이 요구 된다” 며 “중장년의 심리사회적 지원과 가족관계, 사회관계 및 쉼과 휴식 지원 등 중장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노후준비 지원이 필요하다.
중장년들에게도 다른 연령층과 마찬가지로 쉴 권리와 놀 권리가 있는 만큼, 그에 맞는 적절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가 진행 중인 상담, 다양한 강좌와 교육, 취·창업지원 등은 중장년 노후 준비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중장년 전용공간을 통해 쉼과 휴식을 제공하고 중장년 커뮤니티를 통한 중장년 간 교류지원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며 “중장기적으로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를 경기 남부와 북부 2곳뿐만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설치·운영해야 한다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의지와 협력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본의원은 중장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중장년의 소통 및 재충전을 위한 전용공간 제공 기능 등을 수행하는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를 시군에도 설치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조례가 실질적으로 작동해 일과 삶에 지친 중장년의 마음을 돌보고 성공적인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 며 “중장년기는 단순히 노년의 전단계가 아니라 재도약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이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길에서 잠시 멈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쉼과 휴식도 가지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종현 의원은 “중년이 노년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정서적 위기를 지원하고 성공적인 노년기를 돕는 상담과 교육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며 “앞선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선도 중인 경기도가 중장년 지원에 있어서도 내실 있고 특색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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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중 사망 원칙적으로 순직 인정, ‘군인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국회 국방위원회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대안에 반영되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김 의원은 군인이 의무복무기간 중 사망한 경우 순직자로 추정하고 순직에 해당하지 않음을 정부가 입증하는 경우에만 일반사망자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4월 23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방위 법안 심사 과정에서 ‘군인이 의무복무기간 중 사망한 경우, 고의·중과실 및 위법행위가 원인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순직자로 분류’하도록 내용이 일부 수정돼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영됐으며 법사위 의결을 거쳐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군인사법 개정안’이 통과됨으로써 국방의 의무 중 사망한 장병은 일단 순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순직 판정을 위해 온 가족이 증거를 수집해 군과 다퉈야 하는 일은 원천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기 의원은 “우리나라가 징병제 국가이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사망했음에도 순직임을 증명하는 것은 가족들의 몫이었다”며 “순직이 아님을 국가가 증명하는 체계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정말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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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의정부시 2층 전기·저상버스 운행개시에 따른 업무보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박재범 팀장으로부터 수도권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의정부시 2층 전기·저상버스의 운행개시에 따른 업무보고 시간을 가졌다.
교통기획과 팀장은 “의정부시에서 운행을 개시하는 2층 전기버스의 승객좌석은 총70석으로 교통약자인 휠체어 이용 승객들을 위한 맞춤 좌석을 설치해 휠체어 2대를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그간 추진 일정 및 출·퇴근시간대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도로정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15일부터 신동초 ~ 잠실광역 환승센터 G6000번과 경기도청북부청사 ~ 잠실광역 환승센터 G6001번에 2층 버스 2대가 운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많은 승객 수용이 가능한 친환경 2층 전기버스 도입으로 기존 일반버스 대비 입석률 개선과 교통 약자에 대한 시설완비로 시민들께 편안한 출근길 제공 및 명품 도시로서 시각적으로 의정부시 자체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며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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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비 50% 부담 약속 이행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3일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 룸에서 2019년 5월 경기도와 국토교통부가 광역버스를 국가사무로 전환하면서 국가가 준공영제 비용의 50%를 부담하기로 합의한 사항의 이행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국고보조금 예산이 346억원으로 확정됨으로써 국고보조율이 30%에서 50%로 상향됐다.
앞서 2019년 5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버스업계의 경영악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요금인상, 광역버스의 국가사무화 및 준공영제 시행 등에 전격 합의하고 이에 따라 2019년 9월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400원 인상하고 지난 해 9월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2021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률 50% 등에 합의했으나 실제 2021년도 정부예산 편성 및 심사 과정에서 기재부가 국고부담 50%를 반대하면서 결국 30%만 반영했다.
이에 대해 지난 1월 건설교통위원회는 기획재정부의 결정에 적극 반대하며 합의사항의 이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월에는 국회를 방문해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윤호중 법사위원장을 만나 2021년 정부의 추경예산에 175억원을 반영해 줄 것과 대광위법에 광역버스 사업의 국고보조율을 50%로 명시해 줄 것을 건의하는 문서를 전달했고 5월에는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위와 제5회 정책간담회에서 합의사항 이행을 적극 피력했다.
그동안 건설교통위원회는 경기도와 경기도민에게 재정의 부담을 주는 사항을 시정하고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기도와 국토부간 당초의 합의사항의 이행을 요구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도한 김명원위원장은 “늦게라도 우리 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주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명원위원장을 비롯해 오진택, 권재형 부위원장, 김종배, 이필근, 추민규 의원이 미리 준비한 회견문을 돌아가며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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