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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제2회 올해의 의원상”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실에서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제2회 올해의 의원상’은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헌신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민생에 힘쓴 의원들을 독려하고 교섭단체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상으로 시상하는 “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2개 상임위원회에서 올해 의정활동에 두각을 보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4명을 추천받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의원은 정책제안,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 참석률, 성실성, 대안제시 능력, 교섭단체 기여도 등을 영역별 평가기준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제356회 정례회 등 의사일정 등을 감안해 대표의원 인사말, 상패 수여 및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대표의원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의원상이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민생을 위해 힘쓴 의원님을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상의원들이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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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학생 방역패스 도입 관련 민관협의체 추진 합의 이끌어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당사자-정부 중재협의를 통해 ‘학생 방역패스’ 도입 관련 민관협의체 구성을 정부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학생 방역패스’ 중재 협의에는 한국학원총연합회 측 수석부회장, 부회장, 총무이사, 총무부장이 참석했고 정부 측 교육부 평생교육국장, 학생건강정책과장, 학원정책팀장, 보건복지부 생활방역팀장,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 사무관이 참석했다.
지난 3일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가 발표한 특별방역대책 후속 조치에 따르면, 학원도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는 일반 다중이용업소와 같이 방역패스 적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중재 협의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는 대다수 중소학원이 소규모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 사례도 학교와 비교해 높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한 다른 다중이용업소와 달리 특정인만 출입하고 그동안 정부에 협조하면서 강도 높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학원의 여러 특수성을 고려해 학원을 방역패스 적용 기관에서 제외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냈다.
또한, 학원 방역패스 적용을 ‘권고사항’으로 처리하고 학생들의 백신접종 참여 시간을 고려해 학원 방역패스 적용 시기를 2022년 2월 1일에서 6월 1일로 변경하는 등 대안도 건의했다.
이에 정부 측 담당자는 전체 상황이 심각해지고 이소, 학원이 여러 학교 학생들의 감염 매개처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공교육인 학교와 학원을 비교해서 정책판단은 어렵다는 지적을 했다.
하지만 학원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화의 장에 함께 하겠다고 밝히면서 민관협의체에 대한 합의가 도출됐다.
강득구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학생 방역패스 추진 사안들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하며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방역패스 적용 범위에서 세부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방역패스를 통해 접종률을 높이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민관협의체 구성을 이끌어낸만큼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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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은 12월 1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상하는 ‘제2회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박덕동 의원이 수상한 ‘올해의 의원상’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에서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정책을 훌륭히 수행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박 의원은 탈탄소 사회로의 진입을 위해 한국형 그린뉴딜을 추진하고 있는 현 정부의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정책에 입각해 ‘전기차 충전카드 통합시스템 마련 촉구 건의안’을 제안했다.
또한, 올바른 영양·식생활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특히 박 의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지원 및 교육형평성 제고를 위해 경기 광주지역의 장애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배움터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 및 교육시설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무상교복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
박 의원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살펴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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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경기도의회 '2021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는 ‘2021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2021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2021 올해의 의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종배 의원은 2021년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건설안전 및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의정활동을 수행해왔다.
또한,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예삼심의 임하며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어있는 도 재정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 의견등을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후 김 의원은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도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임하라고 준 귀한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최우선에 놓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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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12월 1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상하는 ‘제2회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최경자 의원은 올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경기도교육청 희귀질환 학생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희귀질환 학생에 대한 적절한 교육 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 및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했으며 학교 및 체육관, 화장실 등 노후시설 개선에도 힘써 왔다.
특히 최경자 의원은 경기도 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기업 등의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활성화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한 협동의 가치와 민주의 가치를 경제적 차원에서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경제공동체 구현에 주력했다.
최경자 의원은 “평소 교육정책의 출발은 학생이라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소외된 학생들에게 관심과 애정이 많아 허울뿐인 조례보다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해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한 교육, 공정한 교육, 공평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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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우석 도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21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은 12월 13일 M이코노미뉴스에서 선정하는 ‘2021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뉴스가 선정한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은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정치부 기자와 편집위원회 위원 등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우석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조례 제·개정을 통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으로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 의원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발족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경기도민들을 돕고 무너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
또한, 의료취약 지역인 경기북부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포천병원의 신축이전 및 시설 확충 방안을 마련했으며 포천지역의 20년 숙원사업인 수원산 터널 구간의 탄약고 이전을 위해 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등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한 것을 인정해 주신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정책 추진에 대한 세심한 대안 제시로 1,390만 경기도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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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14일 ‘道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 헌화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을 기념해 헌화했다.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앞에서 열린 헌화 행사에는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문경희 부의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 등 참석 의원들은 헌화와 묵념한 뒤 소녀상에 목도리를 두르고 담요를 덮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이래 매해 헌화식을 열고 있다”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으로도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년 12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피해의 상징물인 ‘평화의 소녀상’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회 청사 앞에 건립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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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병역의무자에게 충분한 병역 정보 제공’ 병역법 개정안 통과
[한국Q뉴스] 만18세로서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 등에게 국가가 병역 이행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병역법은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예술·체육요원 등 개인의 특기나 경력, 전공을 활용한 병역 이행 제도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상황이나 사정에 따라 기준에 맞춰 병역판정검사나 입영 등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병무청은 이들 정보를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에게 직접 안내하고 있지 않다.
때문에 병역의무자들은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거나 본인이 직접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병역의무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병무청으로 해금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에게 병역 이행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방병무청장은 병역의무자에게 병역준비역 편입 사실과 함께 병역 이행 방안과 절차 등의 정보를 통지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병역의무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병역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에게 적합한 병역 이행 방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기 의원은 “충실한 병역 정보 제공은 의무를 부과한 국가가 병역의무자들께 마땅히 했어야 할 일”이라며 “병역의무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병역 이행 제도를 선택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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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의원, “경기도 도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도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3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도자산업의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우관호 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 교수는 도자산업 활성화의 주체로 개인 사업체와 생활자기를 설명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디자인을 주요 고려사항으로 제시했다.
이에 더해 홍보 마케팅을 중심으로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병호 고성도예 명장은 도자기 사업 종사자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임금 상승, 연료비·운영비 상승 등 도자 사업장의 폐업과 축소의 요인을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청욱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총무이사는 자가측정기 구매에 따른 금전적 부담 등 도자 영세사업장 운영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도자산업 발전을 위한 원천적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김대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교수는 경기도 도자 브랜드 성공을 위한 트렌드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디자인 개발에 있어 관련 기관 및 연구소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함을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최영무 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전시교류팀장은 변화한 소비패턴에 맞춘 관련기관 및 경기도 차원의 생산자·판매자 지원 필요성과 공동 브랜드 설립을 통한 공동 유통, 판매, 홍보 시스템 체계 구축을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김규창 의원은 “도자산업과 관련된 예산 확보를 통해 도자인들의 충분한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경기도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 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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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원, ‘경기도 동북아농업교류협력 증진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동북아농업교류협력 증진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제정안은 하노이 북미회담 결렬 후 현재 남북관계 경색국면과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부분 남북 교류협력이 정지되어 새로운 대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에서 추진 가능한 산업형 협력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
주요내용으로 동북아농업교류협력 기본계획수립, 플랫폼 구축·운영, 영농법인과 공동사업, 기술개발 등 추진사업을 담고 있다.
염종현의원은 “남북교류협력사업은 남북관계, 국제관계의 영향에 따라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한반도 외에서의 지속가능한 남북교류협력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남북한,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국가들의 농업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관련국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동북아농업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향후 동북아 국가들의 농업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참여 국가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동북아 농업교류협력 플랫폼이 구축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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