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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경기도의원,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이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찬석 의원은 그동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시공원이 효율적으로 관리·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 건설폐기물 보관시설 기준에 대한 일률적인 규제를 완화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인정 기준 마련을 유도하는 등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시,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의 용인시 내 재투자 요청, 의류폐기물 소각장의 노후화로 인한 주민 민원 해결, 신축 건물의 라돈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 마련, 학교 급수관 자체 수질검사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필요성 등 심도 있는 감사와 참신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고찬석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에 이어 올해의 의원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편에서 도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의 본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중에서 한 해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힘쓰고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 구현을 통해 경기도의회 교섭단체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 등으로 모범이 된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제2회째를 맞았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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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이불·연탄 나눔으로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이불, 쌀, 연탄, 김치 등 격려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함께 수원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과 저소득층 가구를 잇따라 방문해 이불 1채와 쌀 20kg, 김치 2통 씩을 기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생략하는 대신, 업체 배송을 통해 가구당 400장 씩을 즉각 지원하기로 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혹독한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해법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일”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며 연말연시 나눔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 앞서 문경희 부의장과 진용복 부의장은 각각 남양주와 용인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 푸드뱅크,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별 봉사단체가 추천한 소외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연탄 2,400장, 이불 6채, 쌀 120kg, 김치 12통이 전달됐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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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의원, ‘경기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4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임창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도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에서 시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노후·불량건축물의 비율을 100분의 15로 완화했으며 소규모재개발사업의 역세권 범위를 기존 승강장 경계로부터의 반경 350m에서 455m이내의 대상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에서 민간부문 단독사업 시행시 용도지역의 상향으로 증가된 용적률의 50%에 임대주택을 짓도록 해 무주택 서민이나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임창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의 취지는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을 활성화하고 최대한 임대주택을 확보해 도민들이 주거로부터 받는 고통을 덜어 드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은 오는 17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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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 의원,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4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안기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물 에너지소비 총량 관리를 위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며 그린리모델링 선도를 위해 기존 공공건축물에 대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전환 등의 시범사업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한 경기도 및 산하 공공기관이 건축주이거나 도 재정을 지원받는 신축 공공건축물은 녹색건축인증 및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도록 했으며 중대형 신축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 4등급 인증 취득 및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하고 소규모 신축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인증을 취득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안기권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경기도 공공건축물에서부터 녹색건축을 선도하겠다는 취지”고 밝히며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는 건축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7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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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의원,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4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찬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이 완료됐다에도 해산하지 않는 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조합원의 피해와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합 해산을 위한 전문조합관리인의 선정 권고 근거를 명시해 조합원의 부당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고찬석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정비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1년 이상 불합리한 이유로 해산하지 않는 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발의했다”고 밝히며 “조례 개정안이 처리되면 아파트가 다 지어지고도 해산하지 않는 조합에 대해 적극적 행정조치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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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14일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경기교육청지부는 합리적이고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교육행정 발전을 선도하고 지방공무원 권익향상과 노사관계의 긍정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경기도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과 관련해 박성훈 의원은 교육행정위원으로 활동하며 각급학교와 교육청 소속기관에서 태극기와 함께 경기교육기를 게양하도록 하는 ‘경기교육기 및 경기도교육청 소속기관기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 발의로 경기교육의 정체성 확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도의회-도-도교육청 공동 정책협의회를 통해 학교급식 지원방식 개선 협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며 학교급식경비 중 인건비를 분리하고 도청 분담 비용을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개편하면서 질 좋은 급식 제공의 기회를 열어 탁월한 의정능력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성훈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학교 방역과 긴급 돌봄, 원격수업 등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권익향상과 교육행정이 진일보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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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이 14일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남종섭 위원장이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의 수장으로서 경기교육의 미래비전 제시와 지방공무원의 권익 신장 등 경기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도의회와 교육청 간 원활한 협력을 통해 주요 교육현안 해결을 이끈 공로에 보답하고자 전달됐다.
전달식에서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안명호 위원장은 “남종섭 위원장께서 평소 도교육청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에 큰 관심을 갖고 처우개선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오셨다”며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주신데 경교노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해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교육은 실질적인 교육을 담당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원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원활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지방공무원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그동안 부족한 의정활동이었음에도 좋게 생각해주시고 감사패까지 전달해주셔서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소회를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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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이 14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 안명호 위원장을 비롯해 조합원들이 함께했으며 그동안 국중범 의원이 평소 공무원 노동조합에 관심을 갖고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처우개선에 아낌없는 지원을 쏟아주어 감사하는 평을 받았다.
국중범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 교육가족과 소통하면서 교육가족의 복지 향상 및 근로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이런 뜻깊은 감사패를 조합원들과 함께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공무원 노동조합 등 교육가족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국중범 의원은 제10대 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안전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제정 및 정책제안을 했으며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안전한 경기도, 주민참여 중심 경기도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후반기에는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확대, 지역문화예술인과 연계한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제안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Wee클래스와 Wee센터 내 전문상담교사와 협업하는 전문상담사 확충과 도교육청, 지역과 원활한 협업을 통해 특히 코로나19 여파와 학습부담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심리지원을 세심히 살피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노동종합은 교육기관의 혁신을 통해 국가발전과 경기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권익을 신장시키는 노동조합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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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장애인의 경우 학대 등의 피해를 당하게 되었을 때 인권 구제가 힘들기에 피해 장애인의 인권 증진에 특별한 관심과 조치가 필요 한다”장대석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가결됐다.
개정안은 장애인 인권증진의 의미를 장애인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확대시키는 것으로 명확히 하고 시설이나 보호자 등으로부터 학대를 받은 피해장애인들의 자립 지원의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개정 내용은 피해 장애인의 정의 신설, 실태조사 등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업무에 대한 일부 수정, 피해 장애인에 대한 자립 지원의 근거 등이다.
장대석 의원은 “학대 등 피해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우리는 특별한 조치를 더 강구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피해 장애인의 인권 옹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조례안 개정을 제안하게 됐다” 며 “장애인 인권 침해를 해소하고 구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본 조례 개정에 따라 자립지원금 지원, 실태조사 등을 통해 학대 등 피해 장애인의 자립 및 인권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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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혁 경기도의원 발의,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관련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일정 규모 이상의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는 기금에 이익금의 일부를 출자하도록 하고 이러한 기금을 통해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유광혁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의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관련 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14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가결됐다.
건의안의 주요내용은 국회 및 국토교통부가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을 개정해 일정 규모 이상의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는 반드시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에 이익금의 일부를 출자 하도록 하고 있다.
나아가, 법 개정에 따라 조성된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 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체계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광혁 의원은 “근래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의 도래로 인한 물류 증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플랫폼화로 인해 대형 사업자로 거듭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의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에 대한 처우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며 “생활물류서비스사업자가 조성한 기금으로 지방자치단체 등이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대책을 확보하도록 할 필요가 있어 건의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여건 향상 및 복지 증진에 경기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나서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며 “본 건의안에 따라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이 개정되어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근로 여건 향상 및 복지가 증진되길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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