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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형 의원,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진형 의원이 지난 11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4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의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이진형 의원은 작은도서관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이 수년째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작은도서관 예산이 2024년 이후 매년 감소하여 2개년도 누적 11.4% 감소했다”며, “코로나 이후 침체를 겪은 상황에서 지금은 활성화로 전환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오히려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작은도서관의 대부분이 사립으로 운영 인력 상당수가 자원봉사에 의존하고 있다”며,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산 집행이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은 정책 접근이 거꾸로 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운영 인력이 열악하다면 예산을 줄일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원을 확대해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진형 의원은 수요조사 결과를 근거로 한 예산 축소 논리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수요조사가 낮게 나온다는 이유로 예산을 줄이면 작은도서관은 더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예산을 투입해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작은도서관이 취약계층 아동과 책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수행하는 공공적 기능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지역 단위의 문화 기반”이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공공 공간”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현재도 작은도서관 조성을 희망하는 지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과 지원 한계로 추진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며, “경기도는 작은도서관을 축소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 문화정책의 핵심 인프라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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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농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플랫폼과 시스템 중심의 농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성과공유회에는 농어민과 청년농업인, 귀농인 등이 참석해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의 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방성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플랫폼 농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방 위원장은 “아무리 개인이 열심히 노력하더라도, 체계적인 컨설팅과 제도, 시스템 안에서 함께할 때 성과는 훨씬 커진다”라며 “경기도가 농어민에게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정책은 바로 이러한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원사업이 아니라, 농어민의 경험과 기술을 유형화하고 축적해 다른 농어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라며 “이 안에서 컨설팅과 교육, 정책 지원이 결합할 때 매출이 오르고, 그것이 곧 소득으로 연결된다”라고 설명했다.방 위원장은 특히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에게 333 프로젝트가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개별 농가의 작은 성공 사례 하나하나가 모이면 경기도의 사례가 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의 선례가 될 수 있다”라며 “청년과 신규 농업인들이 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또한 향후 추진 예정인 농어업 인공지능 정책과의 연계도 언급했다.방 위원장은 “농어업 현장의 경험과 컨설팅 성과를 AI 기반으로 체계화해 정책과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이러한 AI 농정 전환의 첫 번째 사례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이러한 구조적 농정 전환이 가능하도록 제도와 예산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며 “농업이 직업이 되고,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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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경기도 가족 정책, 현장 중심으로 재정비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6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가족 정책 현황과 가야할 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변화된 가족 구조에 대응하는 경기도 가족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경기도가족센터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제20차 경기 GPS로,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가족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재훈 의원은 “우리 사회는 1인 가구 증가, 재혼 가정 확대, 다문화가족의 일상화, 비혼 출산 등 과거의 전통적 가족 개념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라며 “경기도는 이러한 변화가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지역인 만큼, 가족 정책 역시 현실을 반영한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가족센터 운영과 관련해 “가족센터가 명칭만 통합된 채 가족사업과 다문화사업이 분리 운영되면서 서비스 연계성과 효율성이 떨어지고, 시군 간 인력·예산 격차로 인해 정책 체감도 역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표준 운영모델 마련과 전달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정책 개선 방향으로 △가족센터 운영체계의 실질적 통합과 전문성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가족정책 확대 △다양한 가족을 포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정비 △데이터 기반 가족정책 추진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아울러 “가족정책은 변화된 사회 구조에 따라 지속적으로 점검되고 보완돼야 한다”며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정책을 정비해 나간다면, 인구·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가족정책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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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장애인 권익 신장 공로’…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로부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보호와 장애인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지난 16일, 수원시 인계동 소재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주최로 ‘제27회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가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연간 추진된 재활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우수 프로그램 시상,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황세주 의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주최 측은 감사패 전달 배경에 대해 “황세주 의원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 보호와 장애인 권익 신장, 경기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황세주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이 상에 담긴 현장의 기대와 신뢰가 헛되지 않도록 남은 의정활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황 의원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장애인 권익 신장은 시대적 과제이자, 제 의정활동의 일관된 목표”라며, “경기도가 진정한 ‘복지 1번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 가까이에서 더 나은 행정과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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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2025 토마토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수상 … 민생 국감 성과로 5관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16일 ‘2025 토마토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정감사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뉴스토마토 K-정책금융연구소가 주관했으며,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박 의원은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세사기 피해 구조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공공보증제도의 한계를 짚는 동시에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대안 제시형 정책 국정감사’를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박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 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문제를 집중 지적했다.납품이 지연된 업체와의 반복 계약, 대규모 선급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구조를 짚었다.이와 별도로,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해당 사안을 언급하며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선급금 제도의 문제점을 강도 높게 지적한 바 있다.박용갑 의원실은 이 사안과 관련해 제도 개선을 위한 후속 입법을 준비 중이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 성실히 일하라는 뜻으로 새긴다”며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대안들이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매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상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전해준 대전 중구 구민 여러분께 돌린다.”고 말했다.한편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을 비롯해, 머니투데이 the300 ‘2025 최우수 법률상 대상’,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지자체뉴스 ‘제13회 2025 대한민국의정대상’, 그리고 이번 ‘토마토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까지 수상하며, 국정감사와 입법 전반에서 민생 중심 의정활동으로 5관왕을 달성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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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문화원 이사회 참석, 지역문화 가치와 연대의 힘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16일 군포문화원 이사회 및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군포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이렇게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지난 시간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군포문화원이 얼마나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군포문화원은 오랜 시간 시민 곁에서 묵묵히 문화의 뿌리를 내려온 소중한 존재”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군포문화원이 추진해 온 다양한 문화 활동을 언급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강좌, 지역의 역사를 되살리는 답사와 기록 활동,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군포문화원은 단순한 기관을 넘어 시민의 일상 속 문화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평가했다.특히 “문화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군포문화원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왔다”며 “그 모든 중심에는 주근동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었다”고 강조했다.정윤경 부의장은 “군포문화원이 있었기에 시민들은 자신의 삶과 지역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문화 속에서 위로와 기쁨, 그리고 공동체의 연대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오늘 수여한 경기도의회 의장표창은 이러한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을 앞두고 정윤경 부의장은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당당한 에너지가 가득한 새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문화는 사회의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되어야 하고, 군포문화원은 그 중심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아울러 “경기도의회 역시 문화의 가치가 정책과 행정 속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문화는 선택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이자 시민의 행복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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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3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정일영 의원은 2025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무너진 3년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세우는 100일의 출발점’이라는 기조 아래, 윤석열 정부 3년간 누적된 재정·조세정책 실패와 행정의 무책임을 체계적으로 짚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의 경제 회복과 국가 재건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제시했다.정일영 의원은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무리한 감세 정책이 경제 활성화 효과 없이 세입 기반을 약화시키며 3년 연속 10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세수 결손을 초래한 구조적 실패를 지적했다.또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와 운영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방만 경영과 낙하산·알박기 인사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재정 운영의 신뢰 회복과 공공부문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정일영 의원은 국세청·관세청·조달청 국정감사를 통해 조세·통관·공공조달 등 정책 집행 단계에서 누적된 민생 부담과 제도적 허점을 짚었으며 불법총기류 증가, 마약밀수 대책 등을 파헤치며 국민안전과 위생 보건 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챙겼다.역외탈세·고액체납·플랫폼 탈세 등 조세 정의를 훼손하는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집행력 강화를 포함한 대선방안 마련을 촉구했고, 마약·불법 물품 유입 증가 속 통관 인력·시스템 부족 문제와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아울러 공공조달 분야에서는 행정 만능의 안이한 가격 통제 중심 관행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지역·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공정한 조달 체계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정일영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초점을 맞춰 국정감사에 임했다.GT-B 노선과 인천1호선 연장 등 핵심 SOC 사업의 신속 추진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을 촉구했다.아울러 송도를 중심으로 한 K-바이오 등 신성장산업 육성과 관련해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요구했다.특히 정 의원은 “인천지역이 수도권 규제에 포함되어 있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역차별 해소방안을 마련하여 인천지역 경제 발전 방안을 수립하고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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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 어디서든 상시 접근... 사용 용이하게
[한국Q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상시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설치하도록 하여,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응급의료법」 제47조의2는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의 설치, 신고, 점검 및 표시 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공공보건의료기관 △공항 △철도 객차 △관광지 △여객터미널 △경마장 △5000석 이상 운동장 등은 자동심장충격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보건복지부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르면, 자동심장충격기를 불특정 다수의 이동이 많은 장소, 빠른 시간 내 해당 기관 이용자가 접근 가능한 장소, 필요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된 장소 등에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는 행정지침에 불과하여 현장에서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전국적으로 약 5만 대 이상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나, 도난 우려 등을 이유로 잠금장치로 잠가두거나 사무실 캐비닛 안에 보관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긴급 상황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또한 근무시간 이후 또는 운영시간 이후에는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돼,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이에 김남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은 제47조의2에 관련 규정을 신설하여 자동심장충격기를 상시 접근이 용이한 곳에 설치하도록 함으로써, 자동심장충격기를 쉽게 활용 가능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확립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김남희 의원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최초 4분 이내의 응급처치 여부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자동심장충격기의 절대적 수량을 확보뿐만 아니라 ‘상시 접근 가능성’과 ‘실효적 사용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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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선정!
[한국Q뉴스] 안태준 의원, "국민의 삶을 지키는 여당다운‘책임 국감’을 목표로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했다."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주거복지ㆍ국민 안전ㆍ건설 경기ㆍ국토 균형발전과 직결되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부동산 가격공시 제도 개편 방안, ▴공항시설 소유권ㆍ운영권 불일치 문제 개선, ▴건설안전우수포상제 제언, ▴철도 작업 안전 제고 방안 등 다양한 국토ㆍ교통 분야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하였고 주무 부처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내었다.국정감사 기간 8회 모두 출석, 320여 회의 언론 보도, 국토ㆍ교통분야 4권의 정책자료집 발간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첫 여당 국정감사였음에도 국토ㆍ건설ㆍ교통 정책의 내실 있는 지원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한 국정감사였다는 후문이다.안태준 의원은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는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였던 만큼, 윤석열 정부 3년의 실정을 세밀히 검증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여당다운 ‘책임 국감’을 목표로, 소모적인 정쟁이 아닌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했다.”고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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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식사트램 최종 승인… 오준환 의원, 고양시민과의 약속지켜내
○ 가좌식사선ㆍ대곡고양시청식사선, 2개 트램 노선 국토부 승인
○ 식사지구 교통 불균형 해소 위한 집요한 의정활동 결실
○ 오 의원, “다음 과제,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고양시민 위해 선두에 서겠다”
[한국Q뉴스]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가좌식사선’과 ‘대곡고양시청식사선’트램 노선의 최종 승인을 발표했다.고양시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이번 계획의 중심에는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이 있었다.오준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입성 이후 식사지구 교통 불균형 해소를 핵심 의정 과제로 삼고, 신 교통수단인 트램 도입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특히 제도적 기반 마련과 노선 반영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제안과 현안 제기에 힘써 왔다는 평가다.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식사지구와 가좌지구가 겪고 있는 교통 취약 현실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또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노선의 타당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이번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이번에 승인된 ‘가좌식사선’은 고양시 가좌지구에서 테크노밸리를 거쳐 식사지구를 연결하는 트램 노선으로 총연장 13.37km, 총사업비 4111억 원이 규모다.해당 노선이 구축되면 철도 접근성이 낮았던 가좌ㆍ식사지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함께 승인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은 대곡역과 고양시청을 거쳐 식사지구를 연결하는 트램 노선으로 총연장 6.25km, 사업비 235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 노선은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과 생활권 연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승인으로 고양시에는 경기도 도시철도망 12개 노선 중 2개 노선이 반영되면서 그동안 철도 서비스에 소외됐던 식사지구와 가좌지구를 중심으로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오 의원은 “고양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된다”며, “고양시에 2개의 도시철도망 노선이 반영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승인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경기도, 고양시,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력해 조속한 기본계획 수립과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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