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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경기도 지방정원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지방정원 지원 조례」가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박명숙 의원은 조례 제정을 위해 그동안 총 3차례 5분 발언과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정원들이 지정 이후에도 품질과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관리·지원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이번 본회의 의결로 ‘지정 이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도 차원의 정책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이번 조례의 핵심은 시·군 단위 운영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지정 지방정원의 관리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표준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제도화한 데 있다.조례는 중장기 기본계획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품질관리·개선 체계와 운영 역량을 뒷받침하며 우수정원 지원과 협력체계로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박 의원은 “지방정원은 조성 자체보다 ‘지정 이후 어떻게 유지·관리하느냐’가 도민 체감도를 좌우한다”며 “경기도가 선제 지원의 틀을 갖추면 향후 지방정원이 추가로 지정·확대되더라도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민 전체가 고르게 누릴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조례를 계기로 경기도 지정 지방정원이 안정적인 관리체계를 갖추고,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으로의 도약도 보다 현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후속 이행과 예산·사업 설계를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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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은 18일,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 ’을 열었다.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시상식은 백현종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 심사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의원을 각 상임위별로 추천받아 진행됐다.상임위별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은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김정호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김규창 의원, 문화체육관광광위원회 유영두·조희선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김완규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허원·안명규 의원,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 심홍순 의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 김정영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임광현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 김영기 의원 등 총 21명이다.백현종 대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예산 심사까지 우리 의원님들이 쉴 틈 없이 내달리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셨다 ”며 “도민의 더 나은 삶과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 더 멋진 추진력과 강한 실행력을 기대하겠다 ”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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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올해의 의원’
[한국Q뉴스]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의원상’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경기도민의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실천한 의원을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용성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공의료 확충을 핵심 의정 과제로 삼아 왔다.희귀질환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 관련 사업 예산 5천만 원이 편성되는데 이바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에는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을 주제로 강연이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경기남부권 희귀질환 거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도 보건건강국 등과 수차례 정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제3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희귀질환자복지법’제정과 ‘국립희귀질환센터’설립을 제안하기도 했다.덧붙여 「희귀질환자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를 추진하며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공공의료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김 의원은 공공의료 체계 내 한의약 활용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이어 파주병원까지 한의과 진료 확대를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으로서 제안한 ‘독도디지털체험관’은 올해 9월부터 경기도의회 1층에 설치·운영되며, 청소년과 도민들이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믿어왔는데, 그 과정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신 도민과 관계기관,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공공의 가치를 지키고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더불어민주당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것 같아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신념을 잃지 않고,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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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이번 시상은 2026년도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 예산의 실효성ㆍ공공성 확보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방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 전반에서 현장 중심 문제 제기와 일관된 예산 철학을 보여준 점이 높게 평가됐다.방성환 위원장은 예산 심사 동안 △농정예산 전년 대비 대폭 감액 문제 △농어업ㆍ농촌 필수사업의 구조적 축소 △성과가 확인된 현장 사업의 일괄 삭감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재정 여건상 부동의”라는 반복적 관행을 집중적으로 지적해 왔다.특히 농업기술원, 축산동물복지, 친환경농업, 농어업 사업 등 농정 전반에 대해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농어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보여주기식 감액이 아닌 성과ㆍ현장ㆍ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예산 재편을 강하게 요구해 왔다.방 위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농어민과 도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놓지 않으려 했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이어 “예산 심사 과정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필요성에는 모두 공감하면서도 정작 예산에는 반영되지 않는 현실이었다”라며 “필요성이 확인된 사업이라면, 예산으로 책임 있게 뒷받침하는 것이 정치와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농정예산은 가장 먼저 줄이고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는 예산이 아니다”라며 “농업ㆍ농촌은 기후위기, 식량안보, 지역경제와 직결된 핵심 분야인 만큼, 예산 심사에서도 우선순위가 바로 서야 한다”라고 밝혔다.방성환 위원장은 “앞으로도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예산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농어민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는지를 끝까지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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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동시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과 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을 동시 수상했다.김철진 의원은 전반기 동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 왔으며, 후반기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특히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왔다.그중 안산시 워케이션 센터 조성 및 운영과 관련하여 정책을 제안한 것이 높게 평가되었다.김철진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워케이션 센터는 단순한 근무 공간을 넘어, 지역에 사람이 머물고 소비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정책”이라며, “안산의 해양·문화·산업 자원을 결합한 워케이션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정책이 구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철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와 안산시의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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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도의원,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반대’조례안 최종 확정
[한국Q뉴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은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에 반대하는 조례안이 최종 확정된 것과 관련해, “학교는 어떤 명분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공간”이라며 “충전시설 설치를 ‘당연한 의무’처럼 밀어붙이는 방식은 즉각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밝혔다.전 의원은 “현재 학교 현장에서의 충전시설 이용률이 낮은 상황에서, 시설을 학교 안으로 들이는 것은 위험과 부담을 동시에 키우는 결정이 될 수 있다”며 “저는 학교에 단 1%의 위험요소도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원칙으로 지난 6월부터 이 조례안을 끝까지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또한 “도민과 학부모가 납득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설치를 강행할 경우, 결국 그 비용과 책임은 교육 현장과 학부모에게 전가될 수 있다”라며 “이번 조례안 확정은 학교의 안전성과 재정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설명했다.전의원의 이번 조례안 확정으로 인해 경기도 내 850여개의 초, 중, 고는 내년 1월부터 전기차 충전시설 미설치로 인한 과태료를 내야 했다.경기도 총 과태료 부과만 해도 연간 1억 2천여 만원 수준이다.그러나 이번 조례안 확정으로 각 학교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면제할 수 있는 기준안이 마련됐다는 점 역시 의미가 매우 큰 상황이다.전 의원은 끝으로 “조례안 확정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후속 지침과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도와 교육청이 책임 있게 협력하도록 끝까지 확인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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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폭염·지역경제·문화예술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수변 여름문화정책으로 정책오디션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12월 18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에서 ‘경기도 여름 수변문화공원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 활성화 방안’으로 대표의원상을 수상했다.정책오디션은 도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해 실현 가능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해 진행됐다.이병숙 의원이 제안한 정책은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는 도내 수변공원을 거점으로, 여름철 ‘썸머 뮤직&플레이 페스타’를 개최해 물놀이와 음악 공연, 예술 체험을 결합한 가족 중심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자는 내용이다.단순 물놀이 위주의 운영을 넘어서 클래식·키즈밴드 공연, 워터 퍼포먼스, 환경교육 체험부스 등 공공문화 콘텐츠를 도 차원의 재정사업으로 지원하고, 시군과의 매칭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자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이 정책은 여름철 무더위 대응과 수변공간 활성화, 지역예술인 일자리 확대,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함께 도모하는 ‘복합 효과’를 목표로 한다.이 의원은 사업 제안서에서 생산유발효과 약 12억 원, 고용유발 100~150명 등 예상 효과를 제시하며 “수변문화공원을 경기도 대표 여름 문화브랜드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이병숙 의원은 “아이들이 물놀이만 하고 돌아가는 공간이 아니라, 음악을 감상하고 예술을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기억을 쌓는 여름 문화공원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리고 “이번 수상은 경기도 곳곳의 수변공원을 도민의 계절 문화무대로 바꾸라는 과제를 맡겨주신 것”이라고 강조한 다음,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정책과 연계해 지역예술인, 소상공인, 노동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생활밀착형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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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이 ‘2025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정례회 예산 심사 기간 동안 집행부 견제, 정책 대안 제시, 재정 책임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대안 제시를 통해 책임 있는 재정 운용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은 결과다.김민호 의원은 2025년도 본예산과 추경 심사에서 △성과 대비 과도한 현금성·이벤트성 사업 점검 △중복·유사 사업 구조 분석 △집행률 저조 사업에 대한 구조적 문제 제기 △민생·돌봄·취약계층 예산의 우선순위 재정립 등을 중심으로 예산 심사를 이끌었다.특히 단순 삭감에 그치지 않고, 사업 목적·성과 지표·집행 구조 전반을 점검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민호 의원은 청년·여성·가족·이민·평생교육 분야 예산을 심사하며 “정책의 선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예산”을 강조하며, 청년기본소득, 산하기관 출연금, 신규 사업에 대해 성과·효과·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냉정한 검증을 이어가며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써왔다.김민호 의원은 “예산은 의회의 가장 강력한 정책 수단이자, 도민의 삶과 직결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포퓰리즘성 예산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돌봄·교육·복지·안전 등 사각지대 없는 예산편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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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창립 43년’서초배드민턴클럽에서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12일 서초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초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서초배드민턴클럽은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스포츠 클럽으로, 고 의원이 평소 국민생활체육인 배드민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화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점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특히 회원들은 고광민 의원이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매일 새벽 직접 코트를 찾아 회원들과 함께 운동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몸소 실천하는 소통’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광민 의원은 평소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노후된 체육시설 개선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감사패를 받은 고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벽 공기를 마시며 땀 흘리는 시간은 의정활동의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소통의 창구였다”며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고 의원은 “앞으로도 서초구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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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지방의회 부문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12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일보와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모범 정책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 한국정책대상’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실을 마주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정치·행정·사회 전반의 개인과 기관을 철저한 검증을 거쳐 선정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8명 등 총 23명이 수상했다.안명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생활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추진력,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 △교통·교육·복지·재정 분야의 구조적 문제 해결, △대집행부질문·조례 제정 및 개정·정책토론회 등 다각도의 의정활동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왔다.특히 안명규 의원은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 관행을 바로잡고, 도민 불편을 키우는 구조적 문제를 찾아내 개선하는 정책형 의정활동으로 평가받았다.예산·감사 과정에서 드러난 비효율을 집요하게 추적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교통 불균형·교육여건 악화·복지 사각지대 등 민생 문제를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며 ‘뚜벅이 의원’, ‘현장형 정책가’라는 평가를 꾸준히 받아왔다.심사위원단은 안명규 의원의 활동에 대해 “공공성·창의성·지속가능성을 갖춘 정책 개선 사례”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안명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 속 빈틈을 찾아 채우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처럼 우직하게, 그리고 뚜벅뚜벅 현장을 걸어 다니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경기북부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파주시의 발전을 견인하는 ‘실행하는 의정’, ‘결과로 말하는 의정’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번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안명규 의원은 정책 개선·제도 보완·민생 현안 해결을 두 축으로 한 의정활동 전반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진짜 필요한 일을 찾아 꾸준히 해내는 의원”,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실력형 의원”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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