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경희 한국희망교육개발원 대표는 지난 10일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공직자의 몰입·발전·회복·힐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에 나서고 있는 워크숍 위탁 기업인 한국희망교육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연간 기부 한도는 2000만원이다.
김경희 대표는 "금산군청에서 주관했던 2025년 공무원 공직자 마인드 교육, 신규공무원 멘토링 교육 등을 맡아 추진함으로써 공직자의 혁신적 사고와 미래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공직자를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김경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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