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면 1일 1가구, 설 명절에 전해진 온정의 손길

남원농기계·채원식품·가나안축산의 참여로 확산되는 따뜻한 연대

김상진 기자
2026-02-10 11:48:3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한국Q뉴스] 지난 2월 10일 남원농기계는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어 채원식품은 부각 선물세트 25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성껏 준비된 부각 선물세트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또한 가나안축산은 달걀 30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됐으며 지역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최성조 대산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관내 어려운 이웃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