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상품권은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기부 릴레이인 ‘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5개 봉사단체가 참여해 누계 6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으며 올해에는 첫 번째 참여 단체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부에 동참했다.
신봉환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문화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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